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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 주차장 개방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를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주차편의를 위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주차장을 적극 개방하도록 일선 학교에 요청했다.
학교 주차장 개방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19일부터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학교별 주차장 개방 여부 및 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및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경기도교육청 장영수 재무담당관은 “학교 주차장 이용을 통해 추석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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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찾아가는 시·군 강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는 경기북부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시·군 교육’ 강사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시·군 교육’은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 참여가 어려운 경기북부지역 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의뿐 아니라 취업지원 및 전문가 상담 등 사후관리까지 제공된다.
모집 과정은 파주 지역의 ‘창의과학놀이지도사’, 구리·남양주 지역의 ‘마을해설사 및 체험학습강사’ 등 2개 과정이며, 마감은 각각 지난 21일, 오는 10월 12일이다.
‘창의과학놀이지도사’ 과정은 물리·화학·생명과학과 이를 응용한 과학마술 의 원리를 습득하는 실습 교육으로 수료 후에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 방과 후 강사, 문화센터·주민센터의 과학 강좌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마을해설사 및 체험학습감사’ 과정은 초등교과, 한국사, 안전교육 등 이론과 구리·남양주 지역의 관광자원 체험학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 후에는 청소년 체험학습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경기북부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여성능력개발본부 역량개발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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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제1차 국제위원회 회의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은 19일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방향성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위한 제1차 국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위원회는 비엔날레 방향 설정 및 프로그램 구성을 위한 자문기구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는데 기여해 왔다. 이번 국제위원회는 한국, 일본, 영국, 미국, 호주, 프랑스 등 6개국의 미술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한국시간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개최되는 제1차 국제위원회 회의에는 위원장인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와 세브르 국립도자기박물관 큐레이터 ‘프레드릭 보데’를 비롯해 IAC 중국 대표 ‘광센 쪼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임미선 공예본부장, 영국공예협회 대표 ‘로지 그린리스’ 등 국내외 도자 및 공예분야 전문가 8인이 참여한다.
이번 회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적 인지도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한 영문 행사 명칭과 국제공모전 등 전시학술 프로그램 작가선정 기준, 내용구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진행된다. 회의 진행방식은 대형 모니터를 통한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이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한국 도자문화의 저변 확대 및 가치 제고를 목표로 대중과 소통하는 비엔날레를 준비 중이다”라면서 “이번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방향성 및 내용에 대해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비엔날레 준비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위원회 회의는 비엔날레에 앞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내년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개최된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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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농특산물 구입은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수원, 성남 등 16개 시·군 관공서와 지역로컬푸드 판매점, 농협하나로마트 등 37개소에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경기도 직거래장터는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고품질의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된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농가들이 다수 포함돼 품질도 높다.
특히 사과·배 등 과일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및 농축산물 선물세트 등을 지역별로 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군 직거래장터 기간과 행사 주요 할인 품목은 경기농정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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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평택산단 환경오염물질 처리실태 집중 단속 … 19개 업체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대기오염시설이 있는데도 운영을 하지 않거나, 훼손된 채로 공장을 운영한 양심불량 업주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포승산단지역과 세교공업지역, 대단위 고덕 택지개발 지구 등 5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처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 결과 부적정하게 오염물질을 처리한 19개 사업장을 적발,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고발 및 행정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평택시 미세먼지 농도가 도내 31개 시·군 중 가장 높아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평택시의 지난 8월까지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54.4㎍/㎥으로 환경기준인 30㎍/㎥을 훌쩍 넘었다.
이번 점검결과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1건,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규정 위반 7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훼손방치 7건, 기타 4건 등 총 19건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A알루미늄생산업체는 분쇄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조업정지 10일과 고발조치 처분했다.
B스테인리스 강판 인쇄업체는 저장시설의 오염물질을 한 데 모아서 방지시설로 이동시키는 덕트가 훼손돼 경고 및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C택지개발 사업장은 이동식 살수기를 가동하지 않고 포클레인 등 중장기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개선명령을 받았다.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시는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위반사항을 공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특히 고의로 오염물질을 배출한 3개 사업장은 관할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했다.
송수경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은 “포승산단에 이동식 대기오염 측정소 2개소를 추가해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드론을 활용해 악취 등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며 “대기질 개선은 사업장의 자발적인 노력과 의지, 지역주민의 관심이 있어야 좋아질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추석 기간과 추석 후에도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불법 소각 등 환경관련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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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1145건 안전성 검사, 부적합 11건 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 농수산물 1,145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폐기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시군 위생담당공무원이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한 571건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추진 중인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수거한 57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식품안전지킴이는 연구원내 데이터를 토대로 과거 부적합 이력이 높은 참기름이나 한과 등을 대상으로 수거부터 검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검사결과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가 9건, 함량미달 과자가 2건이었다.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한 품목은 깻순 2건, 치커리1건, 쑥갓 1건, 엇갈이 배추 1건, 깻잎 1건, 참나물 1건, 고춧잎 1건, 쪽파 1건이었다.
쪽파는 살충제인 클로르피리포스가 기준치인 0.05mg/kg의 6배인 0.3mg/kg이 검출되기도 했다. 검사대상 농산물 가운데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경우는 없었다.
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을 직접 압류해 폐기 조치했다.
함량미달인 과자는 한과류로 용량이 150g로 표시돼 있었지만 실제 용량은 133g이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제품을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등록해 시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행정조치하도록 했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석 직전까지 지속해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 하겠다”면서 “연휴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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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북부소방재난본부, 추석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컨설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19일 추석을 대비해 의정부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과 함께 의정부 전통시장 일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전통시장 안전컨설팅은 최근 계속되는 전통시장 화재발생에 대한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고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화재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의정부 제일시장은 연면적 22,736㎡, 630개 점포, 830명이 종사하는 대규모 전통시장이다.
또한 화기취급시설이 많고 상점밀집도가 높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상당한 관심이 필요하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소방특별조사서에 의한 소방관련 위법행위 단속, 불법건축물, 가연성 구획 등 위반사항 확인, 배·분전반 및 누전차단기 및 전선피복 상태 등 전기시설 안전점검, 가스계량기 및 누설경보기, 가스배관 등 가스시설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전통시장은 다수인이 운집하는 장소로 화재에 대해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소방서 화재안전 지도와 더불어 시장 관계인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북부 전통시장 화재는 지난 3년간 6건, 6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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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위한 3종 세트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요원 배치,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자동심장충격기 지원 등의 안전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들은 전통시장 방문객의 안전확보는 물론, 시장상인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화재안전요원 배치사업’은 새벽·야간 등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취약시간대에 순찰 등 예방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화재발생 시 신속히 초동대처를 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수원 권선종합시장, 평택 통복시장 새벽 화재로 다수의 점포 소실과 함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10년간 25건의 화재사고를 분석한 결과 새벽·야간에 19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도는 이 사업을 전통시장 안전 확보와 동시에 민선7기 경기도의 ‘공익적 민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삼겠다는 계획으로, 올 하반기 중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00명을 배치·지원하고, 2019년도에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사업’은 그간 상인회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 중 하나로, 노후된 시설이 많다는 점, 지난 10년간 발생한 25건의 화재중 15건이 전기적 요인으로 판명됐다는 사실에 근거해 추진하게 됐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노후전기설비의 안전진단과 함께, 배전반 및 공용부문 노후 전선 등의 교체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비는 시장 1곳 당 1억 원 이내다.
더욱이 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1인 1점포 소화기 보급사업, 고용소방시설 지원사업, CCTV설치사업 등과 연계해 큰 안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끝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이용객들과 상인들이 주로 고령층이라는 점을 고려, 심정지 등 갑작스럽게 발생한 위급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는 이를 위해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배정했으며, 시장별 수요를 고려해 300대의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경기도의 전통시장 안전관련 사업은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할 시군청 전통시장 관련부서에서 가능하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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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편안’ 추석 귀향길 위한 특별교통대책 수립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귀향길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을 ‘2018년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귀성·성묘객들의 교통안전 및 교통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귀성객 수요를 고려, 전세버스 및 예비차를 활용해 강릉, 안동, 충주, 울산, 광주 등 30개 노선에 41대를 증차하고 운행회수를 68회 증회할 계획이다.
시내버스는 터미널이나 지하철역 등에 연계된 수송수요에 따라 운행계통별 예비차를 활용해 증차와 증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택시부제는 도내 총 37,104대 중 4,645대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해제함으로써 수송능력을 증강시키기로 했다.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을 통해 우회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교통량 분산에 힘쓸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8개 축선은 정체발생 시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45 등 8개 축선에 대해서는 주변 12개 구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2개반 15명으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앱, 교통안내전화, 트위터, 라디오, SMS, 민간포털,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도내 주요도로의 지정체 현황, 빠른길 안내, 돌발상황 안내 등을 제공하게 된다.
도내 시내·시외·마을·광역버스에 대한 운행정보에 대해서는 경기버스정보 시스템의 모바일앱, 인터넷, ARS을 통해 제공한다.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불량노면 정비와 도로 표지판 및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고, 폭우 등으로 인한 도로유실 및 파손에 대비해 도-시군 긴급도로복구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대응을 펼칠 방침이다.
이밖에도 시군, 버스운송사업조합, 버스터미널과 연계해 사전 및 연휴기간 중 점검활동을 통해 운행시간 준수, 승차거부방지, 호객행위 금지 등 운송질서 확립과 서비스 확보에 힘쓴다.
박태환 도 교통정책과장은 “경기도에서는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분한 휴식, 안전벨트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운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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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친구 경기도-유타주, 경제협력 등 교류협력 확대 약속
‘경기도-유타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합의서’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미국 유타주가 자매결연 35주년을 맞아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교류협력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경기도-유타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경기도는 유타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국내 유일의 지자체이며 유타주는 경기도가 자매결연을 맺은 첫 해외 지자체라는 인연을 갖고 있다
. 자매결연이후 양 지역은 1993년 유타주 공원에 한국 정원 건립, 양 지역 공무원 교류, 경제협력 실무단 파견 등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35년간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유타주 통상대표단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방문에는 밸 헤일 유타주 경제실장과 지역경제인 등 40여 명이 동행했다.
양 지역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시회인 지페어코리아와 유타주가 주최하는 통상박람회인 유타글로벌포럼에 상호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기로 해 경제분야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경제분야 교류외에 유타주는 2019년 경기도가 조성 예정인 ‘세계정원경기가든’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양 지역 학생과 주민간 교육교류와 전통문화 공연단 교환방문 등 문화교류도 장려하기로 했다.
유타주 대표단은 방문기간 동안 화성 행궁과 스타트업캠퍼스, 삼성본사를 둘러본 후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