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
TOP STORIES
-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5년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
-
안양시, 공직자 수어 교육 ‘첫걸음’…장애인 소통 강화 나선다
-
수원시, 공공갈등 전문가 30명 양성… 갈등 대응 역량 강화 '첫발'
-
경기도의회, 4차산업혁명센터 예산 60% 차지 WEF 연회비 성과 검증 촉구
-
경기도, AI 의료기기 '상용화' 지원 본격화… 70여 명 전문가 머리 맞댔다
-
경기도 푸드뱅크, 4.5억 상당 '여름나기 키트' 취약계층 2,880가구 전달
-
경기교육청, '2026년 상반기 영상공모전' 개최...미디어 역량 강화 신호탄
-
안양산업진흥원,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으로 ESG 경영 첫걸음
-
경기도의회,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형식적 운영' 비판… 실효성 확보 주문
MORE NEWS
-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릴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이정만 원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에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에서 조영관 부장, 김두형 부장, 소병화 부장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와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지난 9월에 경기도교육청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의 지목을 받아 성사됐다.
이정만 교육정보기록원장은 “루게릭 환자 여러분 힘내시길 바란다”며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또, 소정의 기부금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승일희망 재단’에 전달했다. 다음 도전자로는 경기도교육청 유대길 행정국장, 김주영 대변인, 이한복 정책기획관을 지목했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김두형 기록운영지원부장은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에서 진행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루게릭병 등 희소질환 환우와 가족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
진로고민, 박람회 체험활동으로 해결하세요
2018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2018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전문가의 힘, 진로체험에서 찾다’를 주제로 다양한 진로직업 세계와 미래 비전을 체험하고,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수도권 지역 초·중·고등학생 등 6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기나노드림관, 진로상담관, 재난안전 체험관, 분야별 자율체험관, 직업별 특별체험관, 전문대학 소개관, 기업체험관을 운영한다.
경기나노드림관은 나노기술·가상현실·로봇산업·드론 등의 체험과 진로직업탐색 검사를 통해 미래 진로설계를 돕는다.
진로상담관은 15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교사와 전문상담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진로 상담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분야별 자율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학과와 직업을 자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42개의 전문대학이 디자인, 응용공학, 자동차, 뷰티, 간호보건, 교육과 복지, 조리, 방송예술 등 5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업별 특별체험관은 6개의 대학이 앙금플라워, 양식조리, VR, 인공지능 얼굴인식 광고판, 드론조정, 게임콘텐츠 등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전문대학 소개관은 학생들에게 유용한 전문대학의 입학 전형을 안내하고, 해외의 우수 취업사례를 소개한다.
경기도교육청 정만교 진로지원과장은“이번 박람회는 진로진학과 관련된 도내 기관, 전문대학, 특성화고등학교 및 기업들이 함께 하는 대규모 행사”라면서,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과 교육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디자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과를 알리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2018 ICER 교육연구국제학술대회’를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등과 공동 주최한다.
올해 19회를 맞는 ICER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2018 ICER의 대주제는‘민주주의와 사회정의를 위한 교육: 전 지구적, 국가적, 지역적 맥락의 탐구’이다. 학술대회 첫 날인 17일기조세션에는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 멜라니 워커 프리 스테이트 대학교 교수와 함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기조 강연자로 참여한다.
이재정 교육감은 개회식 축사에 이어 기조강연에서‘세계시민과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민주시민교육의 성과에 대해 발표한다.
학술대회 둘째 날에는‘경기혁신교육 10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하는 경기교육세션이 개최된다. 경기교육세션은 리즈 잭슨 홍콩 대학교 교수의 특별 강연, 백병부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 강연, 리온 티클리 브리스톨 대학교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경기혁신교육 정책과 이에 대한 실천 모습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선택강연이 이어진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혁신학교의 도입과 성장 그리고 우리의 과제, 장곡중학교, 교사학습공동체를 통한 학교혁신, 혁신교육 10년과 경기도교육과정, 교육과정으로 살아가기, 경기민주시민교육의 실천과 과제,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학교민주주의, 경기꿈의학교-‘史科나무숲’, 가르치고자 하는 것,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 오산시의 혁신교육 거버넌스, 현재와 미래의 모습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번 교육연구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실천의 맥락에서 경기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과제를 도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6
-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만학도 체험수기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만학도 체험수기’ 공모를 한다.
이번 공모전은 만학도로서 체험한 학습과정에서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경기도 성인문해교육을 알리기 위해 시행된다. 주제는 ‘가족’으로 분량은 A4용지 최대 7매이다. 공모분야는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과 중학으로 구분된다.
접수는 오는 11월 7일까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14일 10시 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총 30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수기집으로 제작돼 12월 개최 예정인 출판기념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필신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는 경기도 문해교육 만학도분들이 학교생활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만학도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문해교육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수기집이 만학도분들의 창작 활동에 씨앗이 되고 경기도 성인문해교육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행복배움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0-16
-
농업기술원, 버섯 신품종 백색느타리버섯 개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버섯신품종 백색느타리버섯 보급을 위한 현장평가회가 농가와 종균업체 관계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여주시 한아름 버섯농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평가회는 백색느타리버섯을 실제 재배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품종의 재배특성과 보완사항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백색 느타리버섯은 갓과 대가 백색으로 갓색이 진회색인 일반느타리버섯과 생김새가 다르고 조직이 쫄깃쫄깃해 식감이 좋다. 또, 병 재배 방법도 가능해 대량생산에 적합하고 저온에서 한 달 동안 저장해도 품질변화가 적어 해외수출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가회에서는 요리 시 진회색의 일반느타리와 백색 느타리버섯을 이용할 경우 색깔의 조화를 이뤄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두 제품을 같이 포장해 유통시키면 소비가 증가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지역의 느타리 연간생산량은 4만3천톤으로 전국생산량에 73%를 차지하고 있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국내 버섯농가가 단일 품목재배에 따른 과잉생산으로 가격하락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버섯을 집중 육성해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에 6억 7천만 루피아 상당 긴급구호물품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달 28일 강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6억 7천만 루피아의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한다.
도는 올해 국제개발협력사업 예산 가운데 긴급구호비로 배정된 5천만 원을 지진 피해지역인 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주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전달방식은 10월 중 긴급 사업자공모를 거쳐 인도네시아 현지에 해외사무소를 보유한 민간단체를 선정하고 이들을 통해 6억 7천만 루피아 규모의 텐트, 식수 등 생필품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최근 일부 외국 NGO와 봉사자들에 출국 요청을 했지만 현지에 지부를 두고 활동 중인 NGO와는 계속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 중이어서 이런 전달방식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2002년 인도네시아 남부 술라웨시주와 교류협력을 맺은 바 있다. 이 곳은 지진 피해지역인 북부 술라웨시주와 인접한 지역이다.
한편 경기도는 2005년 인도네시아, 2015년 네팔 지진발생 때도 구호물품을 지원했었다. 특히 2015년 네팔 지진 발생 때는 긴급구호자금 20만 달러 지원 외에 1년 동안 지진피해 지역 7개 초중학교 18개 교실의 복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지원이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도, 오래된 소규모 아파트 옥상 등 보수 비용 지원 … 최대 4천만 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내년부터 오래된 다세대주택이나 연립, 150세대 미만의 아파트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나 보안등, 주차장 같은 공용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은 아파트가 1,728단지, 다세대·연립주택은 4만5,766동이다. 아파트는 150세대 미만, 승강기가 없거나 중앙 집중난방이 아닌 경우는 300세대 미만을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분류한다.
이번 지원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공공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것이다. 도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재정이 취약하거나 관리주체가 없어 주거환경이 열악해지고 있어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원대상 시설은 단지 또는 동 건물 내의 옥상방수, 담장, 보안등,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 또는 부대복리시설이다.
도는 우선 내년에 26억3,200만원을 투입해 부천과 안양시 등 19개 시군에 위치한 아파트 37개 단지, 다세대·연립주택 72동의 보수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구도심 지역에 있으면서도 재개발, 리모델링 등 사업추진이 안 되고 있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서민주택 밀집지역이 주로 지원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택별 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80%을 지원하는데 아파트의 경우 사업비 5,000만원 기준으로 단지당 4,000만원까지, 다세대·연립주택의 경우 사업비 2,000만원 기준으로 동당 1,600만원이 지원된다.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모두 179억2,000만원 투입해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보수를 위한 관리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시장·군수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사업에 도비를 지원해 시군의 재정 부담도 줄이고 많은 도민이 쾌적한 주택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서민을 위한 주거안정 사업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경기도 2018년 하반기 일하는 청년통장 경쟁률 4.6:1 기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제적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노동자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의 2018년도 하반기 모집이 경쟁률 4.6대 1로 마감됐다.
지원 대상 청년 3,000명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이번 모집 결과, 1만3,860명의 청년참가자가 신청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1일 평균 2,310명이 지원한 셈으로 여전히 많은 청년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도는 다음달 2일까지 서류 검증과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28일 최종 대상자를 확정, 오는 12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목돈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정책으로,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며 매달 10만원씩을 저축하면 경기도의 지원금 17만2천원을 포함, 3년 후 약 1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 이외에도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년도 지원 할 수 있으며 적립금은 주거비,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 교육비, 대출상환, 그 밖에 본인의 역량 개발이나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희망자를 포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에는 5,000명 모집에 3만7930명 접수, 7.6: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18-10-16
-
최신 공기정화장치 등 환경 신기술을 보고 싶다면? 2018 경기환경전 주목
경기도
[충청뉴스큐] 미세먼지 저감 등 최신 환경산업분야 첨단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경기환경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동북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열리는 ‘2018 경기환경전’에는 약 12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장치, 공기청정기, 공기정화설비 등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또, 동북아시아 지역 시민단체와 전문가, 지방정부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모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먼저 19일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동북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열린다. 포럼에서는 동북아 지역 도시 및 동아시아 소재 기관에서 ‘사업장 배출 저감’과 ‘교통 시스템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20일에는 환경과학자, 시민운동가, 기업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박람회 방문객과 진행하는 OX퀴즈와 강의 등 미세먼지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즐기는 내용을 담은 ‘청정대기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있다.
21일에는 야외 자전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킨텍스 1전시장부터 일산 호수공원까지 약 7km를 왕복하는 코스로 자전거를 타고 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밖에 맑은 하늘을 찍은 작품사진으로 구성된 ‘맑은하늘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열려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기자동차, 전동스쿠터, 전동킥보드, 전동 힐 등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회인 ‘에코 비히클 쇼’와 동시에 열린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동북아지역 시민과 지방정부 간의 협력 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환경분야의 첨단 기술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자리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박옥분 경기도의원, 백설교, 한마루교, 연무교 교량 보수공사비 6억 확보
박옥분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옥분 의원이 수원시 장안구 교량 보수공사를 위한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박옥분 의원은 평소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장안구 관내 노후된 백설교, 한마루교, 연무교 등 3개 교량의 보수공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경기도와 협의한 결과 지난 10일 사업비 6억원을 편성하여 수원시 측에 교부했다.
상기 3개 교량은 도로시설물 정기점검 결과 사용연수의 증가, 재료적 특성 및 외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한 결함으로 인해 C등급으로 판정받는 등 시설물 보수·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옥분 의원은 “상기 교량은 많은 차량이 통행하고 있지만 노후로 인한 결함으로 인해 보강공사가 시급하다.” 며 “금년 중으로 조속히 보강공사가 완료되어 수원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