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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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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기차 화재 대비 시민 참여 모의훈련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서 전기차 화재 대응 모의훈련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됐다.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됐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훈련은 약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 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 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의 참관을 적극 추천한다”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질식소화포 시연 참관은 시민들에게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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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상공인과 손잡고 '마음스팟' 확대…일상 속 정신건강 챙긴다
안성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마음스팟’ 사업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안성시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사업장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정신건강 환경에 힘쓰고 있다.‘우리동네 마음스팟’협력가게에는 QR코드 자가검진 스티커, 미니배너, 리플릿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안 간단한 마음건강 자가검진 및 정신건강관련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위기 대상자 발견 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협력가게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현재 약 20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앞으로도 협력가게를 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정신건강환경 조성사업 ’우리동네 마음스팟‘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마음건강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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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경로당 순회하며 자살 고위험군 발굴 나서
안성1동,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위한 경로당 순회 방문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기간’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홍보 활동과 마음 건강 검사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우울감 및 불안감 등 자살 위기 신호에 대한 기초 상담 마음 건강 상태 점검 생명 존중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안성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 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밀착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5월에는 숙박업소, 번개탄 판매업소, 편의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확대하고 각종 회의나 지역 행사 시 자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안성1동 관계자는 “이번 순회 방문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홀로 생활하거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안성1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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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76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 시민 안전 지킨다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조사는 관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7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 조합의 고유 번호가 부여된 위치 표시 체계로 주소가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산악지역 등에 설치된다.산행 중 조난을 당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해당 국가지점번호를 112나 119에 알리면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이나 망실 상태 등을 정밀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에 통보해 즉시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안성시 토지민원과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지역이나 하천변 등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긴급 상황 시 누구나 신속하게 위치를 알릴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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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민방위 교육 실시…4월부터 집합·사이버 교육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민방위 대원들의 생활안전 역량 향상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2026년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민방위 교육은 편성된 해부터 40세가 되는 해까지 매년 이수해야 한다.연차별로 1~2년 차 대원 및 기술지원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 차 대원은 사이버 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 1시간을 각각 이수해야 한다.집합교육은 오는 4월 2일 7일 22일 23일 30일 총 5일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진행된다.교육 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실시되며 상세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사이버 교육은 전용 포털을 통해 24시간 수강 가능하다.다만, 지방 선거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교육이 일시 중단되며 6월 4일부터 30일까지 다시 수강할 수 있다.교육 내용은 민방위 소양, 화재 안전,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된다.집합교육은 현장 참여로 이수 처리되며 사이버 교육은 평가 점수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수료가 인정된다.안성시 관계자는 “안전한 지역사회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들어진다”며 “대원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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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안성시,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합동점검 전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분기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내혜홀광장 일대에서 올해 첫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등 21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예방 리플릿 및 홍보용품 배부 불법 촬영 탐지 활동 불법 카메라 방지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활동이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 속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범죄 예방을 위해 분기별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불법 촬영 탐지 장비 대여 사업도 연중 운영 중이다.대여 신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여성다문화팀으로 전화하거나 ‘경기공유서비스’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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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 스마트 모기 방역 시스템 가동…감염병 원천 차단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다가오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한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민원 발생에 의존하던 사후 대처식 화학적 방제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모기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는 친환경 스마트 방제 시스템이다.동탄구보건소는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을 위해 지난 16일 유충구제 전담 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투입했다.유충구제반은 4월까지 빗물받이, 하수구, 화분 받침, 타이어 방지 지역 등 관내 유충 서식 취약 지점을 조사해 데이터를 구축한다.모기 활동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구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중적인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해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원격 모기 장치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동탄 전역에서 가동된다.이 장치는 지역별 모기 발생 밀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채집된 데이터를 방제 지리 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방제가 필요한 시기와 장소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보건소는 이를 근거로 필요한 곳에만 선별적으로 집중 방제를 진행해 살충제 남용을 막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보건소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채용된 근로자들에게 모기의 생태적 특성과 서식지 탐색 기법 등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4월부터 투입되는 민간 방역 업체와 5월부터 합류하는 화성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한 과학적 분석과 체계적인 인력 교육,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어우러진 이번 사업은 고도화된 방제 모델”이라며 “선제적이고 촘촘한 유충구제를 바탕으로 올여름 시민들이 모기 매개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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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양감면 봄맞이 환경정화…민관 협력 빛났다
[충청뉴스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봄을 맞아 24일 양감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 봉사에 앞장서 온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만세구청 양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민 관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양감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상가 밀집 지역에 버려진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작업을 벌였다.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고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여러 기관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총 9개 단체 3천 2백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지역 환경정화, 폭력 예방 캠페인, 성평등 문화 확산 추진,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실천 등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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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노인 건강 '스마트'하게 돌본다...노쇠기능 평가 도입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노인보건센터에 노쇠기능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한 맞춤형 건강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체 인지 생활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건강유지군으로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시는 2025년 시범사업 운영 결과 확인된 건강관리 효과성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관내 노인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분류별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집중관리군 노인에게는 가정방문 건강관리와 재활 인지 프로그램 등 집중 서비스를 제공한다.정기관리군은 센터 내소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활 서비스를 지원하며 건강유지군은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필요시 방문의료 및 복지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시는 지난해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혁신과 발전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해 센터 역할 재정립과 기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여한 해당 논의를 바탕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노인보건센터를 중심으로 노인들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쇠 예방과 건강 노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노인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성특례시 노인보건센터는 보건의료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동남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봉담 기배 매송 남양 마도 장안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노인은 거주지 인근 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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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손바닥정원 간담회 개최…주민과 함께 녹색 공간 조성
수원시 장안구,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4일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손바닥정원단의 원활한 운영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안구청장 집무실에서 추진된 간담회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부서 관계자 3명과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위원장 및 조장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 안건은 2026년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신규 임용 조장들의 소개 및 인사, 손바닥정원 운영 관련 의견 교환,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및 기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현재 장안구 관내에는 총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장안구 손바닥정원단은 30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는 수원시 전체 손바닥정원단 1114명 중 27%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손바닥정원단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팀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진행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진행한 김 판매 수익금으로 추진되어 주민 참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박용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 회장은 “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은 수익금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더욱 값지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감사드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팀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와 소통간담회 진행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4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 생활폐기물 수집 대행업체가 변경된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성영신 율천동장과 원천환경 임직원, 동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특히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현장 운영 상황을 바탕으로 수거 지연 민원의 신속한 피드백, 상습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성영신 율천동장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율천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