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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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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추진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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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지역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 가동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을 심의 자문했다.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 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 자문한다.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을 심의 자문했다.추진 계획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 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 수립할 계획이다.추진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되고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김현수 제1부시장은 “일자리위원회가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체계적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민관 협력 기반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수원시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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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인권 정책, 2026년 시행 계획 논의
수원특례시, 제7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인권정책 추진방향 논의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자문했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 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새롭게 위촉된 인권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모두의 인권도시 수원을 만들어가는 데 위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시 인권위원회는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집행 평가 수원시 인권센터 운영 인권영향평가에 관한 사항 인권침해 진정 사건 인권 관련 단체와의 협의, 시민참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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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5년 결산검사 본격 돌입…투명한 재정 감시 시동
[충청뉴스큐] 4월 2일부터 20일간 예산 집행의 적정성 및 성과 면밀히 검토 예정 안양시의회는 3월 24일 시의회 3층 민원상담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산 집행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의원과 외부 전문가를 고루 위촉했다.음경택 장경술 시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김연주 박성종 공인회계사, 오필성 정성문 신상윤 세무사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합류했다.결산검사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위원들은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서면 및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점검하고 예산 낭비 사례나 부적절한 집행 사항이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이날 위촉식에서 박준모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안양시민을 대신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단순한 수치 확인을 넘어 향후 재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실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안양시의회는 결산검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오는 9월 중 '결산검사 보고회'를 열어 위원들과 시의원 간의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검사 결과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 시 의원들의 핵심 심사 자료로 활용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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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AI 투자 유치 컨퍼런스 개최…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하나
화성특례시의회,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 참석…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ARS 2026 투자유치 컨퍼런스 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응원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김미영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위영란 유재호 이용운 의원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MARS 2026 투자유치 컨퍼런스 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대규모 산업 기술 컨퍼런스로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 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번 컨퍼런스는 기술과 정책, 투자를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기업의 AI 전환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이를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MARS 2026은 첨단산업 도시 화성의 미래를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AI의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A 전환의 중심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아울러 "이번 자리가 기술과 정책, 자본이 연결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선도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AI 산업 기반 확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뒷받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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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지하상가, 임대료 30% 파격 인하…소상공인 '숨통'
경기도 안양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와 안양역쇼핑몰은 안양역 지하상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24일 오후 3시2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홍경욱 안양역쇼핑몰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안양시와 안양역지하상가의 운영주체인 안양역쇼핑몰은 임대료를 기존 대비 30.6% 인하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협약의 효력은 오는 2031년 12월까지 적용되며 2024~2025년의 임대료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안양역 지하상가는 지난 2006년 민간투자사업으로 조성되어 안양역쇼핑몰이 관리 운영 중인 지역 대표 상권이다.그러나 최근 경기둔화로 유동 인구 감소와 매출 하락이 이어지면서 상인들의 경영 부담이 커짐에 따라, 시는 상권 전반의 상황과 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해왔다.그동안 시는 여러 차례의 간담회를 비롯해 전문가 실시협약 변경 적정성 검토 관리 운영 자문단 자문 사업시행자 내부 투자심의위원회 동의 등 절차를 거쳤다.이번 협약으로 임대료 부담이 줄어 상인들의 경영 여건이 개선되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이 안양역 지하상가가 경기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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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부지사, 오산 오색시장 '통큰세일' 방문…소상공인 격려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4일 '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진행 중인 오산시 오색시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최근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경기도는 상반기 통큰세일에 70억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보다 확대된 500여 개의 상권, 8만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건별 최대 20% 페이백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땡겨요''먹깨비'3개 플랫폼에서 2만원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 지급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현장을 돌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되는 만큼, 이번 통큰세일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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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원, 1기 신도시 재정비 연구 착수…군포 재건축 본격 시동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1기 신도시 재정비 대응 연구 제안 .. 군포 재건축 재개발 준비 본격화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제안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 착수보고회가 3월 24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11층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된다.앞서 3월 23일 군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첫 공식 일정으로 소화하며 군포 지역 재건축 재개발 사업의 체계적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연구용역은 군포를 비록한 1기 신도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주민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추진된다.특히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1기 신도시의 체계적인 정비와 함께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의회 중심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연구가 기획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장민수 의원, 김진명 의원,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과 연구 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시를 비롯한 1기 신도시는 도시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체계적인 정비와 함께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군포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또한 "현재 정비사업이 주택 재건축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정비 이후 예상되는 인구 증가와 도시 기능 변화에 대응할 도로 교통 공원 학교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확충 대책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도시 기능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시 재구조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2023년 군포시에서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 시 경기도의 역할'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25년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도하고 같은 해 재개발 재건축 관련 정책토론회를 군포에 유치하는 등 관련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왔다.특히 오는 3월 25일에는 군포지역 재건축 재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정책공약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이론과 정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도시 재정비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며 군포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는 군포시장 예비후보로서의 행보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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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제교류 주도권 강화 나서…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 제도 개선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이 연구를 통해 국제교류협력 관련 정책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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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새천년수영장, 쾌적하게 재탄생…시민 건강 증진 기대
수원특례시의회,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 참석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청소년문화센터 내 새천년수영장에서 열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 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이번 준공식은 노후화된 수영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개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새천년수영장은 향후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 등 의장단과 시의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이재식 의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새천년수영장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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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 토론회 좌장 맡아
전자영 경기도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을 기르는 공교육의 핵심 기본교육으로 재정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과정 법제도 전담조직 전문인력 확충과 함께 가정 학교 지역이 연계된 지속가능한 독서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제언했다.첫 번째 토론을 맡은 박영주 도서관독서문화활동 사회적협동조합 슬슬 이사장은 "AI를 활용하는 청소년의 비판적 사고와 정서적 균형을 위해 문해력을 기반으로 한 독서 토론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공교육의 핵심으로 제도화해야 한다"설명했다.두 번째 토론을 맡은 오재길 보라초등학교 교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질문하고 사유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확충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기본사회를 구축해야 한다"밝혔다.세 번째 토론을 맡은 강무홍 어린이청소년책문화연대 대표는 "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책문화 평등권 보장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확대와 지역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독서 중심 교육과 평생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격차를 완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해야 한다"말했다.네 번째 토론을 맡은 이덕주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장,송곡관광고 사서교사는 "기존 법 제도를 강화하고 사서교사 확대를 통해 교육적 역할을 높이며 학교도서관 기반 협력수업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깊이 읽기 역량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강조했다.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장정희방정환연구소 이사장은 "AI 시대 독서 감소와 사고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 자발적 독서의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의 '책읽는 날'운영과 독서시간 보장, 책 포인트 등 실질적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제안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