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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1동, '제7회 별별 상생 축제' 도시-농촌 화합의 장 열다
2026-06-1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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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봄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4월20일 오후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원형 무대에서 의정부시립합창단과 함께‘봄을 알리는 소리,봄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평화광장도서관 문화의 날 행사로도서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봄의 정취를 음악으로 전하는 힐링 콘서트로 진행된다.공연은 약1시간 동안 진행하며의정부시립합창단의 무대인사로 시작해‘가장 아름다운 노래’, ‘향수’, ‘잔향’등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으로 준비했다.행사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도서관을 방문하시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완성도 높은 합창 공연을 통해 도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공연 종료 후에는 평화겔러리 전시작품도 함께 즐길 수 있다.아울러5월에는 마술 공연,인형극 등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다.경기평화광장도서관은 연중 문화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보드게임 공간을 운영해 이용자 간 소통과 놀이 경험을,개인 맞춤형AI도서 추천 서비스를 통해 독서 선택도 돕고 있다.또한AI바둑 로봇 체험도 새로이 마련해 디지털 기술과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도서관 모델을 구현하는 등 도민이 책과 기술,놀이를 함께 경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경기평화광장도서관은 책과 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도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앞으로도 도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찾고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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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 뷰티썸 수원 참가 기업 모집…8월 31일까지
수원특례시, ‘2026 뷰티썸 수원’ 참가기업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026 뷰티썸 수원’에 참가할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 메쎄이상이 주관한다.100개 기업, 기관 단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올해 뷰티썸 수원은 ‘소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결정’ 이라는 방향성으로 첨단 연구 개발 기반의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부터 유망 브랜드까지, 뷰티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장으로 꾸릴 예정이다.뷰티 분야 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도록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원료 소재, 화장품 완제품, 뷰티테크, 디바이스, 헤어 네일 이너뷰티, 향기, 패키징 등 뷰티산업 관련 모든 분야의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뷰티 연구 개발 콘퍼런스,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한-중 뷰티산업 교류를 위한 협력도 추진된다.수원시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국의 대표적인 뷰티·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동방미곡’과 원료 소재 소싱 상담회, 콘퍼런스 참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체험존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향수 만들기, 피부 관리, 메이크업 등의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인공지능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혁신 서비스를 전시하는 ‘인공지능 뷰티테크관’도 운영할 예정이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2026 뷰티썸 수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 사항은 뷰티썸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람객을 유치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산업 전문성을 강화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콘텐츠를 준비해 기업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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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 ‘수원 명장’ 찾는다..최고 숙련기술인 발굴
수원특례시, ‘2026 수원 명장’ 선정 추진…지역 최고 숙련기술인을 찾습니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 전수에 이바지한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2026 수원 명장’ 신청을 받는다.‘수원 명장’은 우수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힘쓴 기술인을 선정해 예우하는 제도다.수원시는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기술력의 체계적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원 명장’ 사업을 시작한다.선정 분야는 ‘숙련기술장려법 시행령’에 따른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신청 대상은 해당 분야 산업 현장에서 10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수원시 소재 사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으면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술인이다.수원시에 있는 기업체의 장, 직종 협회의 장, 구청장·동장, 숙련 기술 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의 장 추천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 명장’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20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수원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8월 말 3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인증서를 수여하고 1인당 연 100만원씩 5년간 총 5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또 수원시 홈페이지와 홍보 책자에 명장을 등재하고 관련 교육·훈련 강사로 초빙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해 온 우수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공정하고 내실 있게 명장을 선정해 숙련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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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AI 시대 이끄는 독서 도시 선언…도서관 인프라 확대
수원시, 인공지능 대응 인재 위한 독서도시 선언…도서관 확충과 문화 확대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최근 수원시가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를 선포하고 책 읽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널리 알렸다.지난 3월30일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에서 수원의 학생과 시민, 교육과 공공의 주체들이 모두 모여 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이다.수원의 어린이는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수원의 청소년은 책을 통해 깊이 탐구하고 수원시민은 마을에서 책을 나누고 수원시도서관은 지식과 문화의 공간을 만들고 수원지역 학교에서는 독서교육의 힘을 기르고 수원시는 독서를 도시의 미래 전략으로 추진하겠다는 다짐이었다.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는 수원 수원시의 독서도시 선포는 국가적 전략과 맞닿아 있다.지난 1월 국회 교육위원회의 주도로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어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삼자는 프로젝트에 동참한 것이다.인공지능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만들어 인공지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능력을 먼저 키우겠다는 의지다.이런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서는 첫 번째 도시로 수원시의 이름이 새겨졌다.수원시가 구상하고 있는 독서도시 조성 계획에는 마을과 학교, 도서관이 독서하기 좋은 환경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독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평생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독서’를 확대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이를 위해 수원시도서관은 책을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도입이나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독서토론 등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법을 모색한다.또 독서교육이 도서관과 학교를 넘어 마을까지 이어져 자생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구축한다.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독서와 일상이 연결되는 문화도 만들어 갈 예정이다.특히 수원시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의 거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하루 10분, 평생 1천권 독서 캠페인을 시작한다.독서 대출 권수 확대와 독서포인트의 활용 확대, 야외 공간을 독서 공간으로 확장하고 마을의 독서 문화를 확대하는 노력이 더해질 전망이다.123만 수원시민이 읽는 2026년 올해의 책 독서도시 수원은 올해 시민과 한 책 함께 읽기를 도전한다.시민 추천과 투표를 거쳐 총 다섯 권의 도서가 선정됐다.너를 아끼며 살아라, 역사의 쓸모,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별에게, 동리정사 등 2026 수원시 올해의 책을 간단히 소개하니 한 권이라도 동참해 보자. 먼저 ‘너를 아끼며 살아라’는 풀꽃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위해 메모해 둔 노트에서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줬던 글귀를 엮은 에세이다.동서양 위인들의 메시지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면서 각박한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한국사 강사로 유명한 최태성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 ‘역사의 쓸모’는 동서양은 물론 고대와 현대를 오가며 역사가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찰하도록 돕는 해설서다.역사를 배워야 할 이유와 인생의 답을 찾는 누구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는 시민 투표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어린이도서다.작은 일에도 크게 속상해하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줄 수 있는 정문정 작가의 그림책이다.나쁜 일을 만나더라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안녕달 작가의 ‘별에게’는 모든 세대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선물 같은 그림책이다.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를 보살피며 마음이 깊어지고 이별 또한 필연적인 성장의 과정으로 담아낼 수 있다는 의미를 일깨워 준다.이와 함께 수원의 작가가 쓴 ‘동리정사’도 포함됐다.한국문인협회 수원지부가 추천한 도서로 소설가 이성수가 판소리의 대가 신채효가 세운 동리정사를 배경으로 쓴 장편소설이다.대중의 시각으로 판소리를 조명하고 해석해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이야기를 풀어낸다.매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수원시도서관 수원시는 인문학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23곳의 공공 도서관을 운영 중이다.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309만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도서관별로 특정 주제의 자료를 특화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지난해 1년간 수원시의 도서관 이용자 수는 430만명, 대출 권수는 313만권이다.평균적으로 시민 1인당 3.5회씩 도서관을 이용했다는 의미다.올해 수원시 도서관 정책의 비전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문화 허브’다.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전략이다.먼저 수원시도서관은 지금보다 확충되고 복합적인 공간으로 진화할 예정이다.재건축 공사가 한창인 영통도서관 외에 금곡, 이목, 매탄, 고색 등의 지역에 도서관 신축을 위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기존 도서관도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이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청소년들의 공간인 청개구리연못, 갤러리, 신중년라운지, 카페 등의 공간이 조성된다.특히 수원시를 대표하는 선경도서관은 어린이 공간과 중장년 세대를 위한 공간, 인공지능 활용 공간, 갤러리, 카페 등 복합공간으로 변화시켜 새로운 문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수원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도록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도서관에서 개인별 맞춤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도입하고 이용률 등 동네 특성을 고려해 장서를 확충하고 서점과 작은 도서관 등 지역 내 자원과의 협력으로 독서 문화 저변 확대 노력을 기울인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인공지능과 책이 만나는 스마트 독서 환경을 구축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 독서 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는 대한민국 독서도시의 새로운 길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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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화성박물관 '해설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답사' 운영
수원화성박물관, ‘해설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답사’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화성박물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설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답사’ 프로그램을 5월까지 운영한다.수원화성의 역사와 자연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답사형 교육이다.이론 강의와 현장 탐방을 연계해 지역 정체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프로그램은 총 6회에 걸쳐 수원화성박물관 사회교육실과 수원화성 일대에서 진행된다.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40명을 모집한다.답사는 환경·생태 전공 강사와 함께 도심 속 자연환경을 관찰하는 ‘도시 자연생태 체험형 답사’ 와 역사 전공 강사와 함께 수원화성 주요 유적지를 탐방하는 ‘수원화성 역사문화 답사’로 운영된다.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 모집이다.도시 자연생태 체험형 답사 비용은 1000원, 수원화성 역사문화 답사는 무료다.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생태와 역사를 아우르는 이번 답사가 시민들이 수원화성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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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5개 학교, 5학급 대상으로 ‘2026 아동 참여 인권구제교육’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인권센터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인권교육을 하는 ‘2026 아동 참여 인권구제교육’을 추진한다.인권구제교육은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권리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5개 초등학교, 5개 학급을 선정해 지난 10일 영화·매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이 교실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15일에는 고색초등학교를 방문했고 17일 곡정초등학교 20일 매여울초등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수업은 이야기와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다.아동 권리 개념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대응, 구제 절차 △차별 예방, 존중 문화 형성 등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퀴즈, 역할놀이, 토론 등 참여를 이끄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인권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또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권리 침해도 스스로 인식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원시 인권센터는 아동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예방 중심의 인권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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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아동 발달놀이터 체험 행사 개최
수원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아동 통합돌봄 ‘발달놀이터 체험행사’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15일 권선구 위더스디파크에서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와 함께 ‘장애아동 통합돌봄 발달놀이터 체험행사’를 운영했다.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아동 12명과 종사자 8명이 참여했다.아동들은 발달장애 아동의 놀 권리를 알리는 공동선언에 참여하고 손도장 현수막 기념촬영을 했다.발달놀이터 체험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신체·감각 활동을 경험하며 자유롭게 어울렸다.놀이를 매개로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정서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수원시는 현재 영화동·연무동·매교동·고등동 4개소에서 장애아동 통합돌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지적장애와 자폐성 장애 아동 12명이 각 센터에서 방과 후 통합돌봄을 받고 있다.전담교사 4명이 배치돼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장애아동도 다른 아동과 동등하게 자유롭게 놀 권리가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했다”며 “포용적 돌봄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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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유가 급등에 주유소 긴급 점검… '정품·정량' 판매 확인
수원특례시, 유가 불안 속 주유소 특별 현장 점검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5일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섰다.권혁주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현장 점검단은 영통구에 있는 동수원 톨게이트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자원 안보 위기 고조로 석유제품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점검이었다.석유판매업 등록증 게시 등 기본사항 △최고가격제 이행 실태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정품·정량 판매 여부 △거래상황기록부 작성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권혁주 환경국장은 “시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유소가 ‘정품·정량 판매’를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며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상황인 만큼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격 안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는 “민생과 직결된 에너지 가격 안정을 위해 국장 주관 현장 점검을 지속해서 하겠다”며 “유통 질서 확립과 가격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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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시아물리치료연맹 연계 의료관광 성공적 운영
수원특례시, 아시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 연계 ‘의료 산업관광 프로그램’ 호평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11일~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차 아시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에서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산업관광 프로그램 ‘케이-메디컬 재활 투어’는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한국의 선진 재활의료 시스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중증 환자 원스톱 재활의료 시스템과 통합 치료 프로세스를 견학하고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는 임상 중심의 재활치료 환경을 둘러보며 한국 재활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수원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산업관광 모델을 선보였다.수원이 보유한 의료 인프라와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동시에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시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 관계자는 “이번 투어로 한국 중증재활 시스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는 “마이스 연계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수원국제회의복합지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수원이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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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화동 유흥주점 성매매 방지 합동 점검 실시
수원특례시, 영화동 유흥주점 35개소 성매매 방지 게시물 합동 점검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15일 저녁 장안구 영화동 일원 유흥주점업소 35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수원시와 성매매피해상담소, 영통경찰서가 참여해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했다.수원시는 지난 10~15일 관내 유흥주점업소 296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한 바 있다.‘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흥주점업소는 성매매 방지 안내물을 이용자가 보기 쉬운 장소에 게시해야 한다.합동점검반은 △성매매 알선 등 불법 행위 여부 △안내물 부착 및 규정 준수 여부 △성매매피해상담소 연락처 표기 여부 등을 확인했다.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을 지도하고 게시물 미부착 등 위반 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야간 취약 시간대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