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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1동, '제7회 별별 상생 축제' 도시-농촌 화합의 장 열다
2026-06-1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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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예공방 디지털 전환 교육…3D·AI 인력 양성
경기도 도청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도예공방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2026생산환경 전환사업’의 일환으로‘운영 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를27일까지 모집한다.‘2026생산환경 전환사업’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3D·AI교육과 설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 도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스마트 공방 지원△설비 고도화 지원△운영 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교육과 장비 지원을 연계해 공방 현장에 디지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운영 인력 양성 교육’은 도예인의 디지털 설계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교육은△초급△중급△고급과정으로 운영되며각 과정은 회차당4시간으로 진행된다.이번 초급 단계 교육은4월13일부터27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심사를 통해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교육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및 강사 작업실에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한국도자재단 ‘도예가등록제’에 등록된 도예인 및 경기도 내 도예업체이다.단,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과 중복 신청이 불가하므로 지원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선정된 교육생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3D모델링부터 생성형AI디자인까지 디지털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3D프린팅 기반 시제품 제작 등 실무 적용 능력을 갖추게 된다.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3D프린터 보급 등 스마트 공방 육성 지원이 연계돼 장비와 인력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신청 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한국도자재단 산업진흥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사업은 교육과 설비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도예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방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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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 전쟁 피해 농가에 390억 긴급 지원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39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난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구체적으로△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경기도지사 인증‘G마크’농산물 포장재△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4개 사업을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40억원을 지원한다.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낮춰,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가격이 약20%이상 오르고물류비도 베트남25%,튀르키예150%급등했다”며“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350억원 규모의 ‘농어업 긴급경영자금저리 대출’을 시행,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6천만원,법인은2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 ‘무역위기 대응K-푸드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 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 ‘무역위기대응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현장 의견 수렴 결과,최근 원유 수급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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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아리랑TV, 중소기업 해외 홍보 협력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는14일 서울시 아리랑타워에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와‘2026년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 해외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홍보와 마케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올 하반기 ‘한·일 소비 트렌드 및K-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일본 현지 촬영을 마친 홍보 영상은 아리랑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2019년부터 해외 판로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약20개국의 온·오프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작년에만 거래액193억원을 기록했다.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이번 아리랑TV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간 해외 판로 진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리랑TV가 가진 글로벌 홍보 역량을 한 데 더하는 것”이라며“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이 해외에서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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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정부시, 수산생물 방역 교육…양식어가·낚시터 대상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어업인과 낚시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21일과22일 양일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한다.21일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22일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을 위해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업자와 수면적1천㎡이상 시설을 갖추고 살아있는 수산생물을 전시·판매하는 운영자,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 등 해당 업종 종사자다.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 대상자는2년마다1회 이상,최소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교육 내용은 수산생물 방역 기초,질병 관리법,방역 조치,전염병 발생 시 대응 요령,수산용 의약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또는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로 문의하면 된다.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이번 방역교육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도내 수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공급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연구소 역시 이동진료 차량을 이용한 현장 밀착형 질병관리 등 도내 수산생물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연구소는2011년부터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약4천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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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위드어스’ 서포터즈 발대…특수교육 새 표준 제시
특수교육의 새로운 표준, ‘서포터즈’의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만들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4일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발대식을 개최했다.‘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현장의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올해에는 공개 모집을 거쳐 9개 분야에 모두 125명을 선발했다.남부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를 포함해 모두 150여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2026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현황 및 실적 안내 △서포터즈 역할 및 성과 공유 △2026년 서포터즈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이어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9개 분야별로 구성원 협의회를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활발하게 논의했다.참석한 서포터즈 일동은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기 특수교육의 발전과 현장 지원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우선해야 할 부분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도움을 주는 것”이며 “이를 위해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선생님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이어 “특수교육의 열정을 품고 있는 분들이한 곳을 바라보며 ‘위드 어스’할 때 훨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며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가 특수교육 현장의 학생, 수고하시는 선생님, 함께하는 가족분들과 방향성을 공감하면서 특수교육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발대식 현장 사진 ‘참고자료’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운영 개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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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 운영…안곡습지 생태탐험
지역 거점형‘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 운영 고양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4~5세 유아 대상, 안곡습지 생태탐험대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유아들에게 지역 거점 체험터를 통해 놀이와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를 운영한다.첫 프로그램인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안곡습지 생태탐험대’는 14일부터 5월 말까지 고양 지역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참가 유아들은 도심 속 소중한 자연 자원인 고양 안곡습지공원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공존의 가치를 체득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습지 생물을 탐색하는 ‘찾고 톡톡’△습지 환경을 활용한 ‘놀고 톡톡’△습지보호 마음을 키우는 ‘품고 톡톡’등이다.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고양 지역 운영 외에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는 모든 유아가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아들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놀이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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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관리 강화…악취 저감 총력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 업무협의회 에 참석해 부숙도 검사 이행률 및 적합률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관계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에 나선다.화성특례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 업무협의회’ 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과학농업과, 축산정책과, 환경관리부서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현황 공유 및 홍보 방안 △가축분퇴비 배출 농가 지도·점검 현황 공유 △부숙도 의무검사 이행률 및 적합률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의 농경지 살포를 방지해 악취,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는 퇴비화 과정을 거친 분뇨가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상태로 전환된 정도를 의미한다. 부숙도는 미부숙, 부숙초기, 부숙중기, 부숙후기, 부숙완료 등 5단계로 구분되며 축사 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중기 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퇴비 함수율은 70% 이하를 만족해야 한다.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과 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6년에는 축사 내 분진 및 악취 저감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악취저감기와 가스측정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가축분뇨 부숙 촉진과 악취 저감을 위해 유용미생물과 BM활성수 공급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농가의 자율적인 분뇨 관리 역량을 높이고 완숙 퇴비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는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축산 악취를 줄이기 위한 핵심 실천과제”며 “이번 업무협의회를 통해 관계부서 간 협업으로 검사 홍보와 현장기술지도 강화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과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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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도로환경정비 추진단 가동…쾌적한 도시 조성
최병주 효행구청장이 삼천병마로 일원 집중관리구역에서 도로변 잡초 및 쓰레기 등 환경 저해 요소를 살피며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지난 13일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환경정비 집중관리구역’ 5개소를 지정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효행구는 청소·가로수·도로·광고물 등 분야별로 산재했던 정비 업무를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효행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로환경정비 추진단’을 구성했다.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협업 체계를 통해 도로변 환경 저해 요소를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추진단은 우선 통행량이 집중되는 △삼천병마로 △화성로 △효행로 △서봉로 △봉영로 일부 구간을 ‘집중관리구역’ 으로 지정했다. 구는 해당 구역을 대상으로 매주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환경 정비를 병행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날 첫 점검에 나선 추진단은 집중관리구역 내 도로변 쓰레기 수거부터 풀베기, 도로 파손 상태 확인,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살피며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최병주 효행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과 읍·면·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도로환경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효행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점검과 ‘정비의 날’ 운영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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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김호겸 의원 학교 통일교육 활성화 강조
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학교 통일교육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했다.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해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 차지하는 국제사회의 지위와 책임, 그리고 북한 김정은 정권의 반민주적이고 반국민적인 실상을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북한의 통일 필요성을 강조했다.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통일교육을 더욱 활성화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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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늘봄행정실무사 처우 개선 2차 정담회 개최
장한별 부위원장,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해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