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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1동, '제7회 별별 상생 축제' 도시-농촌 화합의 장 열다
2026-06-1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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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문화시설 운영 노하우 공유로 벤치마킹 쇄도
평택아트센터, 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문화시설 운영 우수사례로 주목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아트센터가 타 지자체 및 단체의 벤치마킹과 시설 견학 방문이 이어지며 문화시설 운영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평택아트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신안군 뮤지엄 조성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아트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문화시설 조성과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례 조사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공연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날 방문단은 공연장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무대 시스템, 관객 동선, 시설 운영 방식 등을 확인하고 향후 문화시설 조성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받았다.특히 공연장 운영 경험과 실무적인 노하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어 3월 26일에는 신안군 정유회 회원 50명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단체의 문화시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공간을 중심으로 공연장 시설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또한 3월 31일에는 당진시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33명이 아트센터를 방문해 공연장 객석과 무대, 로비 공간 등을 둘러보며 시설을 직접 체험했다.참여자들은 “공연장 시설과 운영 방식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평택아트센터 관계자는 “최근 타 지자체 및 단체의 벤치마킹과 시설 견학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시설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화시설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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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평가 연수 확대…교원 전문성 강화
경기도교육청, 15일 성취평가·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 열어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으로의 평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평가’ 실현을 위해 성취기준 기반 수업과 연계된 평가 내실화를 추진하고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내실화를 위한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이에 15일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2026년 중등 교원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도교육청은 3월 중 14개 교과에 중·고 학교급별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 체계를 구축하고 리더강사를 중심으로 교과별 공통 교안을 개발해 연수 운영의 내실을 높였다.또한 2026년에는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를 25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확대 운영해 교원의 연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생평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15일 열린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는 교육지원청 주관 학생평가 연수의 질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지역별로 추천받은 대표 교사 2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교과별 논술형 평가 도구 및 채점 기준 설계 △연수 강의 설계 및 내용 구성 제작 △강의 실습을 통한 전문성을 강화 등 지역별 연수의 질 제고에 중점을 뒀다.오는 18일에는 성취평가 리더강사가 참여해 14개 교과의 지역별 대표 강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주관 연수에 활용할 교안과 사례, 경험을 공유하고 강의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논술형 평가 연수는 2026년 2000명에서 2027년까지 누적 5200명, 성취평가 연수는 2026년 3000명에서 2027년까지 누적 1만2000명을 목표로 운영해 교원 평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학생평가 아카데미 종료 후 교육지원청에 교과별 대표 강사 명단을 제공할 예정이다.인접 지역 교육지원청마다 권역 단위 연수 운영을 지원해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경기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도교육청의 강사 아카데미 운영-교육지원청의 지역별 교과별 교원 연수 운영 체제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역량 중심 학생평가를 지원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수업과 평가가 현장에서 활성화되고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평가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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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초등 수업탐구공동체 발대…교사 200여 명 참여
경기도교육청, 15일 ‘2026 초등 수업탐구공동체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15일 남부청사에서 ‘2026초등 수업 탐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학생 삶의 역량을 함양하는 ‘깊이있는 수업’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교사 공동체 기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했다.발대식에는 수업 탐구공동체 소속 교원 200여명과 수업 지원단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초등 수업 탐구공동체는 학년을 중심으로 질문, 탐구, 토론 중심 수업을 공동 연구·실천하는 교사 공동체다.올해에는 △질문 38팀 △탐구 37팀 △토론 7팀 △자율 주제 18팀으로 총 100개 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발대식 순서는 △수업탐구공동체 참여 동기와 기대 사항 공유 △경기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의 철학과 실천 방향 안내 △2025 우수 공동체 사례 나눔 △수업탐구공동체 비전 및 실천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특히 마지막 순서인 ‘2026 수업 탐구공동체 실천 선언’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깊이 있는 수업으로 ‘질문과 탐구’ 가 살아있는 교실 수업 변화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도교육청은 수업 탐구공동체 운영으로 △학생의 질문에서 출발하는 수업 강화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에 기반한 ‘깊이있는 수업’확산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경기 수업 나눔시스템과 연계해 우수 수업 탐구공동체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의 협력적 성장 문화 조성에 노력할 방침이다.이문구 초등교육과장은 “수업 탐구공동체는 교사의 자발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수업의 본질을 탐구하는 실천적 움직임이 될 것”이라며 “교실에서 시작된 변화가 학교와 지역으로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수업 탐구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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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확대 강조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 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고 평가했다.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며 “이러한 방식이 정책 신뢰성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평가에도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생활 속 실천을 데이터와 보상으로 연결한 경기도의 시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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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지구, 640억 투자 유치 성공…미래차·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약식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15일 경기경제청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반도체,화학 제조기업5개사와 평택 포승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김재균 경기도의원,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5개 기업은 총6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포승지구 내4만3천여㎡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자동차 부품 볼트·너트,화학제품,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기업인㈜왕성이노텍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광석인터내셔날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이 분야에서 중국,인도,유럽,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김능식 청장은“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산업 입지의 최적지로현대모비스, TOK,에어프로덕츠,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이 밖에도 현덕지구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시흥 배곧지구는 서울대병원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분야 연구개발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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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나무재선충병 첫 발생…경기도 긴급 방제 대책 회의
흥시, 첫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시흥시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가15일 긴급 중앙·지방 합동방제대책회의 열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시흥시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한국 산림안전재난기술공단,인접 시군인 안산시와 화성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지난13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시흥시 정왕동 구릉지에서 소나무류6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시흥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이로 인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총23개 시군으로 증가했다.도내 발생 시군은2023년20개에서 매년1개씩 늘고 있다.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은1mm내외의 작은 선충으로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재선충병 예찰 강화로 조기발견,신속한 감염목 제거 등 대응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날 회의에서는 감염시기·원인 및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정밀예찰 범위,긴급 방제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피해 발생지 반경2km이내 행정동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구역 내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기로 했다.또한 경기도와 시흥시에 지역방제대책본부를 설치하고피해목 주변 반경5km이내 고사목 전수조사를 통해 감염 의심목은 전량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진단을 실시해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면 긴급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초기 단계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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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일자리 지원 '글로벌 잡 서포터즈' 출범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15일 수원 남부사업본부에서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발대식을 열고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 제공 활동을 시작했다.‘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대상 일자리 정책과 취업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자 선발됐다.외국인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 활용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이번에 위촉한 서포터즈는 총8명으로 베트남,중국,대만,우즈베키스탄,브라질 등5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채용 소식,취업 유의사항,지원 제도,지역별 일자리 현황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누리소통망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국어로 확산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외국인 구직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용지원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취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와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고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정보와 효과적인 전달 방식,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선영 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센터장은“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춰 경기도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알리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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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호겸 의원 "도민 중심 의정활동 필요"
김호겸 경기도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은 지난 4월 3일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 프로그램 녹화방송에 출연했다.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장 및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정리하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정활동의 주제를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교육이다’라고 설정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면학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도록 힘써왔고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도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과 교육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입안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김호겸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그동안 유지되었던 다자간 무역 질서가 곳곳에서 무너지고 관세율 인상 등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경기도 기업들과 농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의 민생을 살피고 살리는 정치를 통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호겸 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지방분권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국가 사무를 대폭 지방정부로 이전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호겸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의정정보시스템을 AI 활성화 시대에 맞게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했는데,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정보화시스템이 완성되면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마지막으로 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는 제11대 경기도의회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온고이지신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지난 4월 3일 녹화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 프로그램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40분과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에 각 방송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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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하수처리시설 송풍기 성능검사 기준 마련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15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송풍기 성능검사 기준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는 연구원을 비롯해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생활하수처리협회,제주시,송풍기업체 등6개 기관 관계자17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량계와 압력계 등 측정기기의 공인 성능평가 방법과 사전·준공검사 시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측정기 관련 민원 사례와 송풍기 측정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송풍기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처리 효율과 운영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핵심 설비다.그러나 현장에서는 성능 확인 기준과 측정 방법이 명확하지 않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연구원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송풍기 성능검사 기준의 방향을 정리하고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경기도 시군 인허가 담당자 대상 실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정은희 생활환경연구부장은“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계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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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 2년 연속 우수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다 15일 국가보훈부 ‘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에서 수상 영예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는 국내 학교와 유엔 참전국 학교 간 교류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대면·비대면 공동 수업 등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 운영교는 엄정한 공모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40개교가 선정됐다.이 중 경기도 내 운영교는 총 21개교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이번 성과는 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전국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온 결과로 풀이된다.도교육청은 △한국어 채택 해외학교와 호혜적 언어 문화 국제교류 협력 추진 △경기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지원청 중심 국제교류 협력 경기공유학교 운영 확대 △경기도의 지리적, 역사적 및 문화적 특색을 담은 경기도형 국제교류 협력 프로젝트 확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주제가 있는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또한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주관 유엔 글로벌 아카데미’총 50개교 대상 사업 운영으로 많은 학생에게 참전국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 함양에 주력하고 있다.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경기도의 특색을 살린 국제교류 추진에 힘쓴 결과, 2년 연속 우수교육청 선정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도내 학생이 참전국 학생들과 인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정책 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