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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1동, '제7회 별별 상생 축제' 도시-농촌 화합의 장 열다
2026-06-1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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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설렘웨딩 아카데미' 개최…결혼 장려 특화
평택시, 2026년 결혼 장려 특화사업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6년 평택시 결혼 장려 특화사업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를 오는 5월 9일과 16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참여하는 웨딩 아카데미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결혼문화를 조성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웨딩 준비의 기초 △결혼식 당일 기준 웨딩플랜 △웨딩홀 및 스드메 알아보기 등 웨딩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나 직장을 둔 예비부부 또는 미혼남녀이며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5월 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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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 눈높이 맞춘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초록마을 건강특공대' 성료
송탄보건소, 어린이 눈높이 맞춘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큰 호응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4일 오전 평택시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 약 23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을 실시했다.이번 공연은 아동들에게 담배와 술의 유해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아이들이 간접흡연 등 위험 환경으로부터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을 통한 가정 내 확산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화려한 △레이저 쇼를 시작으로 메인 행사인 △흡연·음주 예방 캐릭터 인형극 ‘초록마을 건강특공대’를 선보여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인형극을 통한 주요 내용은 △담배 속 유해 물질 및 흡연의 위험성 △간접흡연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방법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 △아토피 피부염 예방법 등 생활 속 건강 수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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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치매 극복 걷기 행사 개최…어르신과 가족 225명 참여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 극복 걷기 행사’ 개최…치매 어르신·가족 등 225명 참여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오전 9시 30분 동안구 학운공원과 학의천 일대에서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과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일반 시민 등 2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학운공원을 출발해 학의천 산책로 약 2.2km 코스를 함께 걸었다.특히 안양시가 지난 2023년 치매 예방 특화 길로 조성한 ‘백세행복길’ 구간을 지나며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행사장 주변에는 홍보 부스를 마련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조기 검진을 독려했다.또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수칙 3·3·3'등을 홍보했다.이 수칙은 △즐길 것 3권 △참을 것 3금 △챙길 것 3행 등 9가지 생활 습관을 담고 있다.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이웃과 함께 걷는 작은 실천이 치매를 극복하고 예방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일상 밀착형 돌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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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체험형 성교육' 실시
안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체험형 성교육’ 운영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한 성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최근 다양해지는 아동 성범죄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아동들은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조각조각 공원탐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아동들이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아 존중감을 높임으로써 이어지는 성교육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오후에는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전문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이어졌다.아동들은 사춘기에 겪게 될 신체 변화를 학습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을 하며 아동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성교육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보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 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연령별·발달 단계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아동별 특성을 반영한 금융 교육 △아토피 피부 관리 교육 △체험형 영양 교육 등 실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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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형 돌봄 종사자 안전 강화 조례 발의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돌봄의료 현장 안전은 ‘권리’'이자 ‘생존’… 지원 조례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종사자의 안전과 안정된 근무 환경은 도민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의 돌봄의료 인력들이 더 이상 위험과 소진에 방치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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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5만4천곳 현장점검
현장점검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4월말까지 풍수해 중점관리시설5만4천여 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치고 위험도 우선순위에 따라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경기도는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재난본부,경기남·북부경찰청 등 재난 대응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 5차 회의’를 열고이같은 내용의 중점 관리시설 점검 현황과 시군 예방사업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추진상황을 살피고인명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도와31개 시군 간 협업을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난3월부터16개 부서와 공무원,민간전문가 등903명이 참여하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회의에서는△반지하주택△공동주택 지하주차장△지하차도△하천변 보행안전△빗물받이△저수지△급경사지△야영장 등8개 분야5만4,313곳에 대한 점검 현황과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기반 인명피해 예방사업 추진을 점검하고시군별 현장점검과 예방사업 사례를 발표했다.시군별 반지하가구와 공동주택단지1만1,666곳의 위험도를 분석한결과 반지하주택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1순위로 분류된 곳이898가구였으며공동주택은33단지였다.도는1순위 중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도비를100%지원해 설치할 계획이며나머지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할 방침이다.지하차도의 경우 설치위치와 침수피해 이력을 고려해A등급, B등급, C등급으로 분류한 결과, 299곳 중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해당되면서 침수피해도 있는C등급이49곳으로 나왔다.하천변 보행안전 현황은5,883곳 중C등급이4,510곳에 이르렀다.빗물받이는31개 시군94만개소 전수 조사를 진행 중으로12일 기준 전체39%점검완료했다.도는 우기 전 현장점검을 조기 완료하고위험도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전체 점검대상은 총96만여 개소이며이 중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5만4천여 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아울러 기후플랫폼과 무인드론,침수감지알람장치 등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예방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강화할 방침이다.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본격적인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위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추진하겠다”며“앞으로도31개 시군과함께TF를 더욱 강화해 사전점검체계를 고도화하고매뉴얼·시스템화를 통해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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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률 75% 돌파…청년층 문화 향유 지원
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열기 뜨겁다… 발급률 75% 돌파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발급률 75%를 돌파했다.시에 따르면 4월 14일 기준 발급 가능한 1134매 중 850매가 발급되어 약 75%의 발급률을 기록했으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연 전시 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하고 협력 예매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공연 전시 분야는 인터파크, 예스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화 분야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이용할 수 있다.1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지급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또한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차 발급자의 경우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으면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기한 내 사용이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을 미루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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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판교 기업지원허브 벤치마킹…스타트업 육성 전략 모색
안성산업진흥원, 판교 기업지원허브 프로그램 연계와 인프라 벤치마킹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산업진흥원은은 14일 안성시와 함께 프로그램 연계 및 인프라 벤치마킹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한 판교 기업지원허브를 방문했다.판교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은 기술기반 창업기업과 벤처캐피탈 등 투자사가 입주해 스타트업에서부터 유니콘 기업까지의 기업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진흥원은 기업과 안성시의 공동 성장을 위해 3월말 설립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안성시와 진흥원은 판교 기업지원허브의 인프라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투썬캠퍼스 등 운영 기관의 주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입주 기업의 시설 및 제품 안내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진흥원 정석호 팀장은 “기업지원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와 협력해 진흥원의 기업지원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의 발굴, 유입, 지원, 고도화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진흥원 박창순 원장은 “반도체, 모빌리티, 소부장, 그린바이오 등 안성의 미래산업 육성분야별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과 산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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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모집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직업 훈련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성시와 인근 지역의 공동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전문 회계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를 통해 재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과정은 공동주택 회계, 실무, 전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시간 과정이다.신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2층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5월 개소한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이다.공간 대여, 취·창업 상담 및 교육, 창업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돕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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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수출 활로 모색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성시 일본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파견 지역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이며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지에서 수출 상담 및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본점이나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2025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선정 기준은 현지 시장성 평가와 자체 평점표에 따른 고득점순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에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안성시는 지난해에도 동유럽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두 차례 파견한 바 있다.당시 총 16개 사가 참여해 183건의 계약 추진과 127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파견 시장개척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