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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기반 ‘부산일자리정보망’ 전면 개편…맞춤형 일자리 제공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 일자리 정보 통합 제공 누리집 ‘부산일자리정보망’을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서비스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오늘부터 새로워진 일자리 탐색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는 이용자 활동 기반과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활용 정보 탐색 추세를 인식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플랫폼 내 시스템들을 통합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인공지능 기반 정보 추천 기능 도입 등 사용자 편의 및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부산일자리정보망’은 지역 내 흩어진 일자리 정보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는 부산 지역 일자리 플랫폼으로 구축 이후 연간 접속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부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매김해 왔다.747만건 1300만건 1802만건 2099만건 2299만건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일방향적 정보 제공 방식을 넘어 이용자 특성과 수요에 맞는 정보를 정교하게 연결하는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 체계를 도입했다는 점이다.회원가입 후 △관련 이력 △희망 직무 △근무조건 등을 입력하면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적합도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 일자리와 정책 정보 등을 추천해 제공하며 비회원이더라도 인공지능 통합 검색창에서 간단한 조건을 입력하면 지역 내 채용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 등 관련 정보를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기업 또한 구인 조건을 등록하면 인공지능 기반으로 적합한 인재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기업이 활용 가능한 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청년층의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인공지능 취업 콘텐츠 확대 △청년 일자리 플랫폼 ‘청년부산잡스’재구축 △부산기업관 콘텐츠 보강 △공공기관 채용 정보 확대를 추진한다.기존 제공되던 자기소개서 첨삭, 인공지능 면접, NCS 인적성 검사에 더해 기업 분석 및 직무 적합도 검사까지 인공지능 취업콘텐츠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또한, 별도로 구축된 ‘청년부산잡스’에서는 체계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취업 상담부터 청년잡매칭 인턴사업, 취업성공풀패키지사업까지 청년들이 취업단계별 지원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청년부산잡스’에는 ‘청끌기업’의 임금·복지·워라밸 정보 등을 제공해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여 채용정보 탐색부터 구직지원까지 실질적인 취업 연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 인증기업 정보를 모아둔 ‘부산기업관’내 정보 재정비 및 콘텐츠 보강을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타 플랫폼과의 연계를 강화해 공공기관 채용 정보 통합 제공 범위도 넓혀나갈 계획이다.새로워진 ‘부산일자리정보망’은 기존 주소 그대로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한편 시는 이번 개편 이후 지난 2024년 신규 구축한 부산 시니어 전용 일자리 플랫폼 ‘시니어부산잡스’에 대한 추가 개편도 진행함으로써 ‘부산일자리정보망’의 전 생애주기 일자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시니어부산잡스’는 고령화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2024년 10월 구축된 플랫폼으로 시는 그간의 운영 결과를 반영해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과 정보 제공 구조 고도화 등 기능 전반을 보완할 계획이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그간 시민들의 취업·채용 파트너가 되어준 ‘부산일자리정보망’ 이 이제 인공지능으로 일자리를 잇는 스마트한 파트너로 변할 예정”이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정보망이 개개인을 위한 ‘맞춤 일자리’를 찾아주는 실질적인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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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랜차이즈 창업 기초 교육…예비 창업자 지원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맹점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랜차이즈 창업 기초 교육 개요’ - 총 4회 각 5시간 5.8., 6.12., 7.10., 9.11. 오후 1시 ~ 오후 6시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교육장 -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퇴직 예정자 - 무료 - 프랜차이즈 구조 이해기초, 가맹사업법 및 계약 실무법률, 가맹점 운영 노하우실전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누리집에서 신청 교육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도록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프랜차이즈 사업 구조 이해와 개인별 창업 환경 분석 △가맹사업법 및 단계별 계약 실무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으로 예비 창업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부산시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돼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오는 5월 8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6월 12일 7월 10일 9월 11일 총 4회에 걸쳐 회당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된다.각 회차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희망 일정에 맞춰 1회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일까지이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최대 80명을 모집한다.한편 시는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함께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와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 교육’을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하고 있다.제10기 운영 중, 제11기 8월 개강 예정 프랜차이즈 창업 및 육성희망자 대상, 프랜차이즈 창업 실무 및 노하우 전수 등 제4기 운영 중, 제5기 8월 개강 예정 가맹본부 슈퍼바이저 및 임직원, 가맹본부 취업희망자 등 대상, 가맹점 관리에 필요한 각종 실무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 기초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창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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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대비 재난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 46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시민이 함께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재난 관련 언론보도와 주요 사고 분석 및 제도적 취약성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20종 시설유형과 중앙부처에서 위임한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도, 사고 위험성, 안전시설 설치 유무 등을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했다.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다중이용시설, 요양시설 등 지자체 필수점검시설 340개소와 중앙위임시설 123개소등 총 46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기계식 주차장, 물류창고 등이 신규 시설유형으로 추가됐다.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을 비롯해, 공사·공단, 기술인협회 등 시설·소방·전기·산업안전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28명으로 인력자원을 구성해‘민관합동점검’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은 위험 정도에 따라 보수보강, 사용금지,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울산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시민들이 직접 시설물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있다.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사이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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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화박물관 ‘상상톡톡 영화 놀이터’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5. 5일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층 로비와 영상홀에서 △신비아파트 싱어롱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그리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타투스티커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 개최 어린이 체험 공간 구성, 체험 부스 설치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어린이 친화적 환경 조성 부산시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행사 ‘상상톡톡 영화 놀이터 : 다 같이 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즐거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층 로비와 영상홀에서 진행되며 행사 동안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캐릭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 그리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타투스티커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5월 3일에는 시 공식 캐릭터인 ‘부기’ 가 박물관을 방문해 어린이 관람객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부기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로비 및 행사 공간에 등장해 관람객과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어린이날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비아파트’캐릭터 공연이 진행된다.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캐릭터 공연과 어린이 참여 이벤트, 캐릭터와 기념 촬영이 함께 운영된다.참여는 회당 200명 규모로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위해 2층 로비를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체험 부스 설치, 풍선 장식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행사 안내를 위한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블로그: blog.naver.com bommoviebusan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 busanbom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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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강조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20.~24.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 개최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 △소등 행사 △기후위기사진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등 마련돼 시,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 부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기념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기후변화주간 ‘에는 △지구의 날 기념식 △지속 가능한 디자인 전시 △소등 행사 △구·군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내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에는 시민, 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아파트 시상, 유공 표창, 강연, 전시 행사 등을 진행한다. 기념식에서는 △2025년 그린아파트 시상, 온실가스 감축 유공자 표창 △기념사 △초청 강연이 진행되며 강연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환경은 소비의 문제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시청 1층 로비에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김하늘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시하며 폐기된 플라스틱 마스크를 활용한 스툴 시리즈 Stack and Stack 을 포함한 7점의 작품을 전시한다.환경 도서 북큐레이션과 기후위기 사진 전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또한, 시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기념 불 끄기 행사‘를 진행한다.부산시청 △경찰청 등 관공서는 물론 △광안대교 △부산타워 △부산항대교 △누리마루 △예술의 전당 등 주요 랜드마크도이 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기후위기 사진 전시 △시청 직원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운영되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주간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기념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특히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등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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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재난관련 언론·주요사고 분석 및 제도적 취약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지정 20종 시설 유형과 안전사고 우려 노후·고위험시설 등 1천436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와 자치구·군, 사업소, 공사 공단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며 특히 기관장도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한 시민참여 확대 △집중안전점검 시 첨단장비 활용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도 놓치지 않고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민점검신청제] 지역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구·군 누리집이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점검에 참여한다.[부산안전 ON] 팝업을 통해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하이소 등을 홍보한다.또한 △[안전신문고 활용] 생활 주변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적극적인 신고를 장려한다.[자율안전점검]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 안전점검표를 보급하고 특히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점검을 추진해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아울러 시는 점검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실명제’를 시행하고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투명하게 공개한다.점검 중 발견된 단순·경미한 위험사항은 신속히 보수·보강 등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기후변화와 인프라 노후화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전 점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에 등 안전문화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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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 규모는 무공해 건설기계 12대다.전기굴착기 및 전기지게차 구매자에게 각각 최대 2000만원과 880만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 울산시는 국·시비 각각 7000만원 등 총 1억 4000만원을 확보해 전기굴착기 외에 전기지게차도 사업 대상에 포함했다.지원받을 수 있는 건설기계는 건설기계관리법 에 등록된 장비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선정한 제작·수입사 기종이다.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h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대기과로 문의하거나 울산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건설기계는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아 전동화가 필수적인 분야”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기굴착기 11대에 2억 2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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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십리대숲 죽순 지킴이 봉사단 운영…무단 채취 감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숲의 건강한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죽순 보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십리대숲지킴이 자원봉사회 회원으로 구성된 ‘죽순 지킴이 봉사단’ 이 참여한다.봉사단은 대숲 내 죽순과 정원식물의 무단 채취 및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내와 계도 활동을 펼친다.특히 저녁 및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통해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태화강 국가정원 대숲은 태화지구와 삼호지구 일원에 걸쳐 형성돼 있으며 왕대 맹종죽 오죽 구갑죽 등 다양한 대나무가 자라고 있다.특히 죽순은 4월부터 6월 사이 집중적으로 자라며 자연주의정원 인근 맹종죽 군락지에서 가장 먼저 관찰된다.울산시는 올해도 죽순 보호뿐만 아니라 자연주의정원 내 정원식물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순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죽순과 정원식물을 소중히 보호하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아름다운 정원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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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 소방안전홍보협의회 특수대응단 견학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중부소방서는 4월 20일 오후 2시 소방안전홍보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 견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역사회의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소방안전홍보협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특수대응단 주요 임무 및 첨단장비 소개, 대용량 배수펌프차, 수중드론 등 소방장비 시연 및 체험, 에이급 보호복 착용 체험, 훈련센터 시설 견학, 국제항만 대응 훈련 참관 및 교육생 격려 등이 포함된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특수대응단 방문을 통해 협의회 회원들이 소방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중부소방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엄영희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4월 20일 월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이취임식 - 장소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3층 대강당 - 부서 : 자치행정과 시장일정 오후 3시 울산 사회복지 업무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 장소 : 2층 대강당 - 부서 : 복지정책과 행정부시장일정 15:30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 시설점검 - 장소 : 신정동 1468번지 일원 - 부서 : 체육지원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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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약사동, 유아 대상 '어린이 농악대' 전통문화 체험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인 ‘동동 약사동 어린이 농악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우리나라 농경문화와 민속예술을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내던 농악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무릎장단으로 영남농악인 ‘별달거리’장단 배우기, 소고로 ‘별달거리’연주하기 등이 진행된다.교육은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5세~7세 유아 단체로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5월 1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공통 주제인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에 맞춰, 아이들이 농악을 통해 공동체와 화합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 전통 가락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