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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형 유보통합 준비학교’ 운영
광주시교육청, ‘광주형 유보통합 준비학교’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유보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주형 유보통합 준비학교’137곳을 운영한다.‘광주형 유보통합 준비학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합쳐지는 ‘유보통합’에 앞서 교육과 보육 격차를 줄이고 광주 여건에 맞는 통합 운영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120곳을 준비학교로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현장의 높은 참여 의지를 반영해 대상을 137곳으로 확대했다.137곳에 대해서는 예산 등을 지원해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을 통한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 △다문화·이주배경 영유아 맞춤형 지원 △유보 이음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교육·보육 연계성 강화 등 유보통합 3대 선도과제를 추진한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유보통합은 모든 영유아가 생애 초기부터 차별 없는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행복한 몰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본질적인 변화의 시작”이라며 “촘촘한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유보통합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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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 집중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시민 체감형 취업지원을 위해 6월을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로 지정하고 카페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시민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대표 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기존의 형식적인 취업행사에서 벗어나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11회 운영을 통해 1100여명이 참여했으며 100여 건의 현장·간접면접을 진행하고 260여명의 취업 연계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총 9회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6월을 ‘찾아가는 굿잡의 달’로 지정해 시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총 4회를 집중 운영한다.이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6. 8. 우즈베이커리카페 성서점 달서새일센터 6. 10. 사운즈커피 만촌메트로점 수성새일센터 6. 16. 사운즈커피 월성점 신달서새일센터 6. 24. 카페 덕천418 남부새일센터 행사에서는 △1: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면접 컨설팅 △직업교육훈련 안내 △현장면접 및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특히 일부 기업은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해 상담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경력보유여성, 재취업 희망 여성, 이·전직 준비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세부 일정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취업 정보가 필요한 여성들이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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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2026년 3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6월 9일부터 2026년도 3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 2026년 7월 6일~9. 19.] 모집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4개 강좌로 구성되며 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친환경 ESG 실천 교육, 가족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3기 교육프로그램은 문화예술·건강·환경·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특히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해 취미를 넘어 자기계발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인 카페 메뉴 마스터 2급은 바리스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건강하게 즐기는 전통주 별미 야식은 우리술과 야식을 함께 즐기고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야간 강좌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인문학 강좌로는 오페라 속 여성 이야기, 내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운영한다.오페라 속 여성 인물들의 삶과 사랑,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적 시선과 여성의 삶을 함께 돌아보며 예술 감상과 인문학적 공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초보자를 위한 AI 첫걸음 강좌를 개설해 AI 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AI 기초 개념부터 실생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입문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마크라메 텀블러백 만들기와 비움의 기술: 냉장고 수납 정리법을 운영 한다.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생활 소품 제작과 효율적인 정리·수납법을 통해 일상 속 자원 절약과 지속가능한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계절과 전통의 의미를 담은 특별 강좌로는 추석맞이 오색 송편 만들기와 무더위를 이겨내는 여름 반찬을 운영한다.천연재료를 활용한 송편 만들기와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반찬 실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전통 음식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인천시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인천 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일정은 △직업능력개발 분야는 6월 9일부터, △인문교양분야는 6월 10일부터, △특강·어린이·생활체육분야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분야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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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캠핑카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캠핑카·카라반 등의 장기주차와 규격 외 주차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최근 캠핑카와 카라반의 장기주차, 이른바 ‘알박기 주차’ 와 주차구획을 벗어난 규격 외 주차로 인해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대형차량으로 인한 시야 사각지대 발생 등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면서 주차질서 확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점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대구시와 구·군 교통부서 인원 30여명이 참여한다.점검 대상은 대구시 소유 주차장 202개소 7602면과 구·군 공영주차장 1101개소 2만 2128면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 △주차장 내 야영 및 취사행위 △규격 외 주차 등이다.대구시는 현장 확인 후 안내문 부착 및 이동 주차 안내 등 계도 중심의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점검은 오는 8월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의 주요 내용을 시민들에게 사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정 주차장법은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설치한 무료주차장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주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또한 장기주차 단속기준도 기존 ‘주차구획’ 기준에서 ‘주차장 전체’단위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같은 주차장 내에서 차량 위치만 옮겨가며 장기주차하는 행위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에 앞서 관련 내용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공영주차장 이용 질서 확립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캠핑카·카라반의 장기주차 및 규격 외 주차는 다른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주차장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공영주차장의 제 기능을 회복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 전 제도 변화를 충분히 안내해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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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위해 양산 1,000개 대여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공원과 관광지에 양산을 비치하는 ‘양심양산 대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야외 활동 시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양산은 햇빛을 직접 차단해 체감온도를 3~5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양심양산 대여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울산대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 공원과 야외 관광시설 13곳에 양산 1000개를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한 뒤 자율적으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다.울산시는 각 구군별 운영 시설을 통해 양산 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부족 물량을 보충하는 한편 현장 안내와 홍보를 통해 분실과 훼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사업 성공을 위해 ‘잠깐 쓰고 꼭 제자리에’라는 구호를 활용한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양심양산 대여사업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사업”이라며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과 폭염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활동 등 다양한 폭염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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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울국제관광전서 관광도시 울산 홍보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인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울산시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시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여행 콘텐츠를 홍보한다고 밝혔다.서울국제관광전은 45개 국가·지역과 4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다.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울산, 지금 더 재미있다’를 주제로 12개 규모의 홍보공간을 운영해 대표 관광지와 축제, 체험 콘텐츠 등 울산만의 관광 매력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특히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으로 참가해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관광기념품 공개 행사와 관광홍보물 배부, 홍보영상 상영 등을 통해 울산 관광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관광 특징물 인형탈을 활용한 현장 홍보와 행사장 행진을 통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자연스럽게 울산 홍보관 방문을 유도한다.체험형 행사인 ‘울산 여행 완주 참여 잇기’도 운영된다.관람객은 ‘왔어 울산’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추천 관광지를 선택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임무를 완료하면 기념품도 제공된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시는 이번 관광전을 계기로 여름 휴가철을 앞둔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울산 여행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산업·생태·문화가 공존하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홍보 무대”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관광 정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6월 3일 홍보공간 설치와 사전 점검을 마친 뒤 4일부터 나흘간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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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발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 보고서는 수도법 제31조에 따라 시민들에게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품질보고서에는 상수도 기본 현황, 원수와 정수의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생산 공급 과정 등 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상수도사업본부는 시청, 구군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해 시민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6월 수도요금 고지서와 함께 품질보고서 요약본을 배부한다.시민들은 납부고지서나 요약본에 있는 정보무늬를 찍으면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 등록된 보고서를 쉽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울산시는 수돗물 품질 유지를 위해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송수관로 복선화·노후관 교체 등 선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울산시 수돗물의 검사 결과는 정수·수도꼭지와 배수지 등 수돗물 공급 과정별 시설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 보고서가 울산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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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모집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인정 제도는 자율적인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발굴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신청은 울산 지역 소재 다중이용업소 가운데 사업자등록 또는 허가·신고 후 3년이 경과한 업소면 가능하다.다만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울산소방본부 누리집 소방민원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우수업소 공표 신청서 등을 작성 후 오는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우수 다중이용업소는 관할 소방서의 현장 확인과 자체 심사를 거쳐 소방본부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신규 우수업소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지난 2024년 선정된 우수업소 12개소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실시해 인정 유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우수업소 인정 표지 교부와 소방서장 표창이 수여된다.또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고 주요 포털사이트 내 소방청 인증 우수업소 표기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제도가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업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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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지역정보 공유 플랫폼 ‘마을정보나눔터’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의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와 마을기관 소식을 공유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마을정보나눔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마을정보나눔터는 지역 복합문화공간, 복지기관,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마을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화도진도서관 2층에 마련된 마을정보나눔터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각 기관별 프로그램 안내문과 홍보물을 게시하는 한편 주민 편의를 위한 팩스·스캔·복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온라인에서는 도서관 누리집 내 마을정보나눔 게시판과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 행사와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며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지역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마을정보나눔터를 통해 지역사회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지역 연결 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마을정보나눔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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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골 때리는 인문학’ 강연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4일 꿈땅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올빼미 인문학 강연 ‘골 때리는 인문학’을 운영한다.2014년부터 운영 중인 ‘올빼미 인문학’은 부평도서관의 대표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6개 작은도서관 연계해 ‘찾아가는 올빼미 인문학’ 으로 확대했다.이번 강연은 명왕성 교수가 대중 스포츠인 축구를 매개로 6개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해 우리 삶의 본질과 인간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성찰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특히 기술 발전과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인간다운 삶의 조건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경쟁과 협력, 공동체와 관계의 진정한 의미를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예정이다.강연은 24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8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