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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ESG 경영 보고서 발간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전국 교육청 최초 발간..ESG 경영 성과 공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전국 교육청 최초로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보고서는 인천시교육청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시교육청의 ESG 경영 추진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주 내용은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이를 통해 교육청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교육행정 운영 의지를 제시한다.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가이드라인 ‘GRI Standards’에 따라 작성됐으며 TCFD, ISSB, K-ESG 등 주요 국내외 지속가능성 공시 지표를 시교육청의 여건에 맞게 재구조화한 69개의 자체 ESG 경영 지표를 기준으로 국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했다.또 보고서의 주요 핵심 주제 선정과 작성 과정은 독립된 제3자 검증기관을 통해 내용의 객관성, 공정성, 신뢰성을 검증받음으로써 보고서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보고서가 교육 분야 ESG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교육청의 ESG 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공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교육행정 실현과 책임 있는 공공기관 운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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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각급학교 학부모 대표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부모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이끌어가는 ‘학교 교육의 핵심 주체’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 자치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부모 주도형 학교참여 운영 사례 공유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를 잇는 기관 협력 모델이 소개 현직 교감의 ‘학교와 학부모의 유기적 협력 방안’특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학부모가 진행을 맡아 동료 학부모들의 눈높이에서 궁금증을 풀어내고 사례 발표 역시 학교참여 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가 강사로 나서 노하우를 공유하며 연수의 가치를 더했다.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개별 활동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학부모회, 아버지 동아리, 놀이 동아리 등 3개 사업을 올해부터 통합 운영한다.또 활동 계획의 참신성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교당 최대 200만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함으로써,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학부모 자치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행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 속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본질”이라며 “학부모 공동체가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역동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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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학교 정수기 수질·공기질 집중 점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 학교 대상 ‘정수기 수질검사 및 실내 공기질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정수기 수질검사와 실내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질 및 공기질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관리한다.정수기 수질검사는 관내 유치원과 학교 188개교의 정수기 3197대를 대상으로 총대장균군과 탁도 등을 확인하며 실내 공기질 점검은 관내 178개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라돈 폼알데하이드 등 17개 항목을 측정한다.올해 정수기 수질검사는 관내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실내 공기질 점검 지원 범위도 70%까지 확대했다.이를 통해 유치원의 행정 업무와 재정적 부담을 완화한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은 교육의 기본”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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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가천통증연구소와 미래 인재 양성 협력
인천광역시교육청, 가천통증연구소와 ‘상호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가천통증연구소와 학교 대학 산업의 상생 발전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인천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의과학 교육과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In-In 청소년 인재의 대학-바이오 산업체 파이프라인 구축 바이오-통증 의과학 진로 체험 및 진로 멘토링 지원 학생 교직원 대상 ‘인천 통증 제로 프로젝트’협력 운영 지역 교육 혁신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수시 협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In-In 청소년 인재 파이프라인’은 인천의 우수한 청소년들이 지역 대학과 바이오 산업체로 연결되도록 하는 성장 모델로 지역 기반의 보건 의료 협력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이오 의과학 분야를 직접 체험을 하며 미래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인천의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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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숙려제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숙려제 현장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 현장지원단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학교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개입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이해와 운영 절차, 위기학생 지원 사례,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방법, 현장지원단의 역할과 학교 현장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또 현장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겪을 다양한 실무적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행정 지원을 수행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현장지원단은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의 취지와 적용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상학생 판단, 참여 거부 처리, 외부기관 연계, 안전관리, 출결 및 나이스 처리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별 상황에 맞는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위학교가 안정적으로 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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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맞아 풍성한 행사 개최
4월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참여하며 시민들이 도서관을 일상 속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도서관별로 특색 있게 준비된 주 프로그램은 신트리도서관의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연수도서관의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또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특강도 진행된다.서구도서관은 구글 박원욱 본부장을 초청해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계양도서관에서는 박희준 교수가 ‘AI 시대를 위한 핵심역량 키우기’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각 도서관에서는 공연, 체험,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함께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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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북스타트 사업 시작…영유아 책꾸러미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2026년 북스타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영유아 및 초등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춘 도서가 포함된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마련했다.책꾸러미는 전용 에코백과 연령별 맞춤 도서 2권, 가이드북으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도서는 1단계 ‘쭈우욱 쭉쭉’과 ‘찾았다 우리 아기’ 2단계 ‘눈사람은 눈사람’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3단계 ‘가방을 열면’과 ‘지렁이의 코딱지’4단계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과 ‘자개장 할머니’등을 선정했다.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배부는 4월 6일 연수도서관을 시작으로 13일 부평 화도진 서구도서관, 20일 주안도서관과 평생학습관, 21일 신트리도서관, 23일 계양도서관 순으로 이어진다.기관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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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인스타툰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인스타툰 작가되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가재울 시민저자학교 2기 프로그램인 ‘인스타툰 작가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하고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강좌는 디지털 드로잉 애플리케이션인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해 4컷 또는 10컷 분량의 일상툰을 제작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며 온라인 작가로 데뷔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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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 학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 학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연수구 관내 7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했으며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춘 연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책과 함께 떠나는 보드게임 탐험대’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독후활동과 독서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과 연계 도서를 활용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체 독서와 토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학교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도서와 전문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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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하천 불법 점용 시설 뿌리 뽑는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하천 계곡 내 무단 점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내 소하천 전 구간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소하천 132개소, 총연장 151.5 구간이다.울산시는 4개 점검반을 구성해 주 4~5회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하천 및 계곡 구역 내 농막, 무단 경작지, 가설교량 등 주요 불법 점용시설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공간정보포털과 토지이음 시스템으로 사전 대상지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시설 위치와 사진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 '불법점용시설 현장조사 앱'을 활용해 조사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울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불법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정비와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은 재해 위험을 높이고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