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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협력 강화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5일 미추홀구 소재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학교 내에 머물던 다문화 교육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장소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다문화 이해교육 자료 공동 제작 및 지역 연계 사업 추진 △기타 협의에 따른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안 다문화 교육’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다문화 교육’ 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확장하고 이주배경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글로벌 시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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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교 47개교, 총 77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 교육은 물론 문화 이해 교육 및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수업은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주 1회 진행된다.영어는 16차시, 일본어와 중국어는 10차시 과정으로 구성되며 원어민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인천 바로 알기, 지역사회 기반 문화 학습, 주제 기반 공동 프로젝트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기르게 된다.특히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를 통해 인천을 소개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이해와 세계적 이슈에 대한 소통·협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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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샌드아트 공연으로 장애 이해 교육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장애이해교육 샌드아트 공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자유유치원에서 관내 유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관내 소규모 유치원 20개원과 도서지역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특히 자유유치원에서의 대면 공연을 도서지역 학교에 실시간 중계해 물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문화·예술 기반의 장애이해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공연은 ‘꽃게를 따라간 바다 이야기’, ‘귀 없는 토끼’, ‘꿈꾸는 아이’등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모래를 활용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 으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샌드아트라는 예술적 매체를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유치원과 도서지역을 포함한 모든 교육 현장에 다양한 방식의 장애이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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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수의사와 함께하는 동물사랑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수의사와 함께하는 동물사랑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교육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안내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사랑을 내용으로 하는 만화 교재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전체 학생에게 사전 배부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사랑교육은 생명존중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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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김애란 작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성인 함께 읽기 독서동아리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희진 동화작가의 지도로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의 주요 장면을 함께 낭독하고 소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함께 읽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소통하며 독서를 즐기고 낭독을 통한 몰입으로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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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맞춤형 컨설팅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학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은 물론 통합교육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한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새롭게 활동할 통합교육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로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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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현장지원단 운영…대응력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북부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단 운영은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간 대응 격차를 해소하고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북부 관내 68개 초·중·고·특수학교의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87명이다.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실무 우수 교사들을 현장지원단으로 구성해, 신규 담당자들과 그룹별로 매칭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상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세부 지원 내용은 △상시 소통 및 맞춤형 자문 △실무 경험 및 자료 공유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안전망’역할에 중점을 두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필수적”이라며 “담당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고 폭력 없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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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협의회 열어 수업 혁신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초등교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초등 수업 혁신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운영 방향 및 실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선정된 5기 수업나눔교사들은 11월까지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활동하며 주요 활동으로는 △선도학급 운영을 통한 수업 모델 개발 △학생 참여형 수업 공개 △수업 실천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컨설팅 △수업 자료 꾸러미 개발 및 보급 등으로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은 수업나눔교사에게 선도학급 운영비를 지원하는 한편 우수교사 인증 및 수업 관련 강사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장려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업나눔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교실에서 구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교사들이 수업 연구에 몰입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수업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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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확대
새로워진 인천아트플랫폼과 활짝 열린 소금창고… 인천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풍성해진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근대사의 현장을 품고 있는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를 통해 개항장 일대를 인천의 통합문화거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창작부터 향유까지”인천아트플랫폼, 시민 품으로 2009년 개관한 인천아트플랫폼은 근대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예술창작공간으로 그간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창작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국내 대표 예술 산실이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에게 확장하기 위해 공간 기능을 전면 재편,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 으로 탈바꿈시킨다.먼저, 기존 생활문화센터 동아리 공간은 어린이를 위한 ‘예술교육 라운지’로 새단장된다.교육청 및 학교와 연계해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기존 레지던시 공간은 확장공사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된다.1층에는 상설 전시장과 휴식 기능을 갖춘 ‘시민라운지’ 가, 2층에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교류, 지역사회와의 협업이 이뤄지는 ‘창작스튜디오’ 가 들어선다 사무공간으로 사용되던 H동에는 ‘예술그림책 쉼터’로 전환된다.엄선된 예술 관련 그림책들이 상시 비치되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머물며 예술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기존 프로젝트 전시공간은 ‘아트랩’ 으로 재편돼 창작 공방, 작품 전시,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전시장과 공연장은 기존 기능을 유지하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이번 아트플랫폼 리모델링은 4월 말 준공되며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소금창고 개방 개항장, ‘살아있는 역사문화공간’ 으로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에게 새롭게 개방된다.1939년 조성된 근대주택과 부속 창고로 구성된 이 공간은 4월 말 야외공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개방되며 7월부터는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시는 ‘소금창고’ 개방을 계기로 주변 역사문화 자산을 연계한 콘텐츠와 협력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소금창고를 비롯해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신흥동 구 시장관사 등 개항장 일대에 위치한 4대 근대문화유산을 하나의 문화 동선으로 엮어, 각 공간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 공간을 조성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이를 통해 개항장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입체적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인천아트플랫폼의 공간 개편과 소금창고 개방을 통해 개항장 일대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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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원 혁신역량 강화 '수요대식회' 확대 운영
대구시, 공직자 혁신역량 ‘수요대식회’로 키운다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요대식회’ 전문가 특강 시리즈를 본격 추진한다.올해 첫 강연은 4월 15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렸다.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장을 역임한 유상조 강사가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주제로 조직생활의 의미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에 대해 강연했다.유 강사는 직장을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로 규정하고 공직자로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주도적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소통과 신뢰, 긍정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형성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대구시는 올해 ‘수요대식회’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정책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파악한다는 구상이다.상반기에는 △'골목길 자본론‘의 저자 모종린 교수가 들려주는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로컬 브랜드 전략‘ △'2025 AI 대전환, 주도권을 선점하라’의 저자 오순영 강사의 ‘AI 기술 확산에 따른 행정 환경 변화와 정책대응’강연이 예정돼 있다.하반기에는 시정 여건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3회의 강연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공직자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은 시민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수요대식회를 통해 직원들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