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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26일 오전 10시 온양체육공원 주차장에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71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범국민적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 및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화재예방 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 화재예방 등 기초 소방안전교육 , 이동 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소방안전체험 교실 , 연기 소화기 체험 ,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 소방사진 전시회 및 화재예방 홍보 부스 운영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상권 온산소방서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직접 소방 및 피난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교육이야 말로 효과적인 화재예방 홍보 및 소방교육 정책이기에 앞으로도 재미와 교육 2가지 요소를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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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유아 단체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유아 단체 체험프로그램인 ‘부엽공법을 이용하여 항아리 만들기’ 행사를 11월에 이어 12월에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총 3일간 각 2회씩에 걸쳐 회당 25명 총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체험시간은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지난 23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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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수능생을 위한 특별 공연 마련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은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일간 수능생을 위한 ‘천사는 클래식을 듣는다’ 특별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단체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와 학교별 학사일정 편의를 위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한 5개 학교를 방문해 공연장과 같은 무대를 꾸며 시험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격려와 수고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한다.
26일 학성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7일 우신고등학교, 28일 울산외국어고등학교, 29일 화암고등학교, 30일 학성고등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천사는 클래식을 듣는다’란 부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헨델의 ‘시바 여왕의 도착’, 주페의 ‘경기병 서곡’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 곡들을 선사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지성호가 비발디의 사계 중에서 ‘겨울’을 협연한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학업과 시험으로 인해 지쳤던 수험생들의 심신을 달래고 꿈과 희망 가득한 미래를 기원하고자 마련했다”며 “짧은 시간이나마 모든 것을 잊고 공연을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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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11월‘문화가 있는 날’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가족과 함께 하는 별자리 체험 마술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관객 마음 속 우주여행’, ‘보름달 아트쇼’, ‘황도 12궁 퍼포먼스’ 등 별자리 마술쇼와 레이저 퍼포먼스, 관객 체험 마술을 접목한 별자리 미디어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족 마술 공연이다.
마술쇼를 보면서 아이들은 신비한 우주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함과 동시에 별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부모들은 어릴적 보았던 마술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상기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은 향후에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문화가 있는 날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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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불편·고충·민원 유발 행정제도 개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시민 불편·고충·민원 유발 행정제도 개선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위원회가 고충 민원·빈발 민원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 제시와 병행하여 민원을 유발하는 근원적 요인에 대한 행정 제도적 개선으로 민원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의 불편과 권익 침해를 본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함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이며 응모자격은 지역구분 없이 전 시민이다.
위원회는 공모제안 중 우수제안자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다.
접수는 울산광역시 누리집, 우편, 방문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 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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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시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26일 ‘동해 가스전 플랫폼’을 현장 방문하여 풍황계측 라이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동해 가스전 플랫폼 재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현장 방문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 현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고규정 한국석유공사 기획예산본부장이 동행한다.
울산시는 2018년 6월부터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동해 가스전 플랫폼과 가스배관 라인을 활용하여 ‘200㎿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내용은 오는 2020년 5월까지 국비 27억 등 총 40여억 원이 투입되어 해저, 해중, 해상의 자연환경 조사와 군 전파영향, 국제법상의 분쟁, 계통연계 방안 확인 등이다.
울산시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각종 인·허가 취득 등 본격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울산시를 주축으로 울산테크노파크, 동서발전, 한국선급, 울산대, 서울대, 한국해양대, 창원대 등 산학연 각계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1년에 생산이 종료되는 동해가스전을 해상변전소와 풍력단지 O&M을 위한 현장기지로 활용하고 육지까지 이어진 가스배관은 전력을 연결하는 케이블라인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현행 법령상 2021년 6월 한국석유공사의 동해가스 채취권이 종료되면, 한국석유공사 외의 타 해저조광권자가 가스전을 인수하거나 국가가 인수하지 않을 경우, 원상회복을 위해 1,000억 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달 18일 울산시와 협의하여 가스전 플랫폼에 풍황계측을 위해 공유수면 점사용 변경허가를 받아 풍황계측용 라이다 설치를 완료했다.
한국석유공사는 향후 1년간 측정, 분석한 풍황계측 자료를 울산시에 제공한다는 내용으로 지난 10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울산시는 MOU의 후속 조치의 하나로 참여기관 및 한국석유공사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석유공사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해저지형 등 각종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선박운항 정보와 파고·조류 측정 등을 위한 장치를 플랫폼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의 목표 달성을 위한 유일한 돌파구는 부유식 해상풍력이며, 동해 가스전 플랫폼을 활용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조성은 세계적으로 선도 사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활로개척과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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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대체인력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육아휴직 부담 없는 직장 만들기’에 동참하는 사업체와 협약식도 개최한다.
부산시는 직장에서 육아휴직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직장 동료가 해결하는 곳이 45.5%에 달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위 사업을 3년째 수행하고 있으며,
대체인력 일자리 개척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현장적응훈련 등의 활동을 통해 올해 200여 명의 대체인력을 양성했다.
이번 우수사례발표회는 대체인력을 채용한 사업체와 근로자, 그리고 대체인력 취업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또한, 인력 수요처와 공급처의 상호 협력을 위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100여개 사업체와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창출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체인력이 충분히 충원된다면 직원들이 회사의 눈치를 덜 보고 마음 편히 육아 휴직을 할 수 있어 출산율 증가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또한 경력단절여성들은 대체인력으로 취업하여, 정규직으로 진입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여성 고용률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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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사진전 개최
100인의 부산 아빠단 사진전 전시작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100인의 부산 아빠단’의 활동 모습 및 육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참여 장려를 위해 부산시가 올해 처음 마련한 아빠들 모임으로, 지난 7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빠가 들려주는 성평등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하는 멘토링, 아이의 거짓말에 대한 대처법 등 아빠들의 육아관련 주제별 네트워킹, 아빠와 함께 하는 1박 2일 별자리 캠프 및 가을 소풍 등 약 5개월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사진전은 아빠단에 참여한 아빠들이 육아하며 행복한 모습, 혹은 아빠가 직접 찍은 우리 아이 모습을 주제로 선별한 사진 30점을 비롯, 전체 활동사진 포토월, 그리고 아빠단의 아빠들이 제시하는 아빠육아 노하우가 담긴 판넬 10여점이 함께 전시되며, 이를 통해 아빠단 모임의 취지 및 활동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사진전의 피날레이자 ‘100인의 부산 아빠단’ 전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은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아빠단 가족 전체를 초청,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및 활동사항에 대한 영상 보고회, 활동 우수자에 대한 수료증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100인의 부산 아빠단’의 올 한해 성공적인 시행 및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주는 의미가 크다. 가정 내 아빠들의 역할에 대한 지역적 오랜 편견에 대한 우려가 무색할 정도로 아빠들이 열정으로 육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아빠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아빠단 운영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2회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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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개최
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수험생을 비롯한 청소년 3,800여명과 함께 "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능준비로 애쓴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미래설계를 돕기 위하여 유명인사의 초청강연 및 축하공연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의 개회사, 부산시장의 격려메세지, 부산시교육감의 축사 등과 함께 유튜브 구독자 290만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밴쯔의 초청강연 및 토크로 구성된다.
또한, 초청 강연에 이어 전국 스트릿 댄스대회 대상 경력이 있는 스트릿 무브먼트 팀의 댄스 공연과,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시범부분 1위, 세계 태권도 한마당 태권체조 3위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의 태권도 시범공연이 펼쳐져, 수능 준비로 지쳐 있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하고 힐링의 시간도 가짐으로써 인생의 변환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입시를 위해 쉼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 청소년들에게 수능결과 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청소년 여러분들의 빛나는 내일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서부산권의 청소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됐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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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폭력예방교육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27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개최되는 ‘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폭력예방교육 의무대상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추진실적 우수기관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외부전문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폭력예방 우수기관을 선정하는데, 부산시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예방지침 개정, 외부전문고충상담원 지정, 사이버 고충상담창구 설치 등으로 직원간의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전 직원에 대한 적극적인 맞춤형 폭력예방 통합교육과 성희롱·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폭력예방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각급학교·사회복지시설·기업체 등에 강사 파견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통합교육과 아동·청소년 폭력예방 문화공연 등 맞춤형 교육을 하고, 공영방송을 통한 여성·아동 폭력예방 CF제작·홍보, 대학내 화장실 등 공공이용 시설에 대한 디지털 불법촬영 탐지활동 등 17개 주요시책에 2억3천7백만원의 순수 시비를 투입하는 등 지역사회내의 폭력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앞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적인 폭력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양성이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분위기 만들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