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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황창호 주무관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수상
포장증
[충청뉴스큐] 울산시청 회계과에 근무 중인 황창호 주무관이 ‘헌혈 100회’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황 주무관은 최근 울산 남구 ‘공업탑헌혈의집’에서 100번 째 헌혈했다. 전혈 19회, 혈장 73회, 혈소판 헌혈 8회 등이다.
이에따라 대한적십자사는 황 주무관에게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
앞서 황 주무관은 2014년 헌혈유공 ‘은장’을, 2015년 헌혈유공 ‘금장’을 받은 바 있다.
황 주무관은 고등학교 때 학교에 찾아온 헌혈차에서 우연히 헌혈을 시작했다. 그러다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친동생을 떠나보낸 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헌혈에 나섰다.
동생이 투병 기간 주변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는 헌혈을 하기 위해 우선 몸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만 보를 걸었고, 규칙적인 생활은 물론 주말에는 산행을 통해 컨디션을 관리했다.
황 주무관은 “동생의 투병기간 중 주변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은 전혈, 혈장헌열, 혈소판헌혈 등이 있다. 전혈은 한 번에 400mL의 혈액을 빼야 하므로 1년에 많이 해야 5회 밖에 할 수 없다. 혈소판헌혈을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어려운 헌혈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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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관하는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제33회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를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동천체육관, 울산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는 1984년부터 시작되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울산 개최는 지난 2001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올해 대회는 발달장애인, 가족,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등 2,500여 명이 참여하여 ‘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는 주제로 기념식, 제17회 전국발달장애인자기권리주장대회‘, 제4회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연결고리‘ 토론회, 제7회 전국발달장애인예술제 등이 진행된다.
6일 오전 11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15개 시·도협회 기수단 입장, 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공로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에는 장애인 9팀의 댄스, 노래, 연주, 난타 등의 공연과 초청 가수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는 예술제가 개최된다.
뒤이어 폐회식에서는 자기권리주장대회 입상자 시상과 대회기 전달,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앞서 5일 울산교육청 대강당, 다산홀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전국발달장애인자기권리주장대회’에서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5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꿈, 자기소개,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식개선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알린다.
그리고 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는 전국발달장애인자조모임 ’연결고리‘의 1년간 활동내용 소개와 ’직업생활‘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벌어진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울산 12경 등의 관광지를 시도별로 탐방한다.
한편 울산시는 발달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국비사업 외에 시 특화사업으로 성인발달장애인 주간보호사업, 발달장애인 역량강화사업,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사업, 최중증 성인발달장애인 자립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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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시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교육청 3층 정책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시교육감,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주요 교육현안과 울산교육발전을 위해 예산 및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산시가 제안한 열린시립대학 설립 모델 구축 공동 참여, 교육청이 제안한 유치원 수도 요금제 개선 구 언양초 부지 보상 추진 지자체 운영 돌봄기관 확충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협조 울산광역시 일반회계 전입금 세출예산 협의 등 9개 안건에 대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 시정과 교육행정이 서로 협력 도모하여 울산교육 발전과 시민을 위한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는 지자체와 교육청간 예산·정책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공동 의장 2인 포함 14인 이내로 지난 2011년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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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시장개척 및 우호협력 증진 등 실질적 성과창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과 부산시 방문단은 3일간의 아세안 시장개척과 판로확대 및 우호협력 증진 등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도시외교를 마무리하고 3일 귀국했다.
지난 7월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동남아의 금융중심지인 싱가포르와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을 차례로 방문했다.
싱가포르에서는 ,싱가포르 교통부장관 예방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CFO면담, 싱가포르 항만공사 방문 및 4차 산업혁명 대비 협력방안 논의 ,금융 관계자와의 만남 ,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했고, 호치민에서는 ,호치민 인민위원장 예방 ,베트남 대형유통망 진출사업 ‘부산상품프로모션 행사’ 참석 ,베트남 진출 부산기업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부산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부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특히 이번 순방은 변화의 시대를 맞아,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싱가포르와 호치민과의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상생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아세안시장에 부산기업 제품의 수출기반을 강화한 것이 최대의 성과로 손꼽힌다.
지난 10월 31일 싱가포르 콰 분 완 교통부 장관을 예방하여 부산-싱가포르 직항노선 개설 협의, 신항만 개발에 따른 구항만 재개발 관련 기능재편 등 싱가포르의 개발 정책을 청취하고, 기술협력을 통한 북항 재개발 등 부산의 항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금융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금융도시 부산’의 롤모델을 싱가포르로 삼고 있는 점에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남북화해 분위기로 인해 변화가 많은 이 시기에 부산이 동북아 금융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리조트 월드 센토사와 마리나 베이 샌즈 관계자를 만나 복합리조트의 개발 및 운영현황을 듣고, 북항 재개발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켄팅그룹, 샌즈그룹과 추후 구체적인 투자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으며,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방문하여 온실공원관리, 경관조명 등 공원 운영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의 전략산업인 바이오메디컬 및 지능형기계산업 해외판로 지원을 위한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하여 부산지역 참가기업들을 격려하고, 장수기업 환경조성, 산업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과 금융 협조체계 구축, 식품 특화산업단지 조성, 생활권을 연계한 공단 조성 등 기업 지원 요청사항을 청취했다.
오 시장 등 부산시 방문단은 싱가포르의 주요활동에 이어 2일 베트남 제1의 경제도시 호치민을 방문하여,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도시철도, 상수도 산업 및 수산업 발전, 인적·문화교류, 장사시설 협력 등 5개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을 합의하고 부산-호치민, 하노이, 다낭 외에 나트랑 직항문제도 실현되어 부산-호치민이 더 많은 인적교류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도 서로 노력해 보자는데 합의를 모았다
또한 오 시장은 호치민 롯데마트에서 열린 부산상품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하여 지역기업 상품을 직접 홍보했다.
지난 해 부산시에서는 베트남 현지 소비시장 직접진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형마트 내 부산 기업 상품 전용 매장을 마련하여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직접 판로를 열었다.
이어 부산업체 성현비나를 방문하여 기업관계자를 격려하고, 부산본사 해외진출기업의 기술개발, 시설자금융자 지원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신발산업진흥센터 독립화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 나아가겠다며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관심을 표명하고, 베트남부산기업연합회 간담회시 베트남의 부산기업 진출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부산기업들의 애로사항은 베트남부산무역사무소, 호치민총영사관 및 자매도시 호치민시가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호치민 인민위원장과의 면담시 실무협의회 구성을 통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애로사항에 대한 직접적 해결노력과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기회와 가능성의 땅 아세안과 상생할 수 있는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통해 부산기업 제품의 아세안 시장진출 거점을 마련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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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8년 화재감식 최고는 동부소방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주차장에서 화재현장감식 최고실력자를 가리기 위한 ‘2018년 화재감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8개소방서 화재조사관 16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조사·감식 개인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재감식 경연대회는 실물화재 감식을 통해 화재진행 상황과 연소패턴을 분석함으로써 화재조사요원의 감식기술을 습득·연마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외부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를 통하여 동부소방서가 가장 우수하고 논리적인 감식결과로 명확한 화재원인을 규명해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위 팀은 11. 28일 소방청주관 전국 화재감식경연대회에 대구소방안전본부 대표로 참여한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발생하는 화재 추세가 복잡 다양하고 대형화 추세인 만큼, 이번 대회가 화재조사관들의 화재 감식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어 정확한 화재원인 규명을 통해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시민이 단 한명도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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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대구시와 함께 지자체 최초 공무원 대상 국제개발협력 정규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국국제협력단,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을 대구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ODA정규교육은 공공기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국제개발협력과 ODA 국제개발협력 최근 동향과 이슈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등의 교육 모듈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김복희 KOICA 글로벌인재교육원장 등 KOICA 전·현직 직원들이 참여한다.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 옥이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구시 공무원의 ODA사업 이해도 제고와 향후 지방정부 차원의 ODA 사업 참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대구시는 지방정부로서는 최초로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에 우리 정부 ODA 사업으로 ‘베트남 다낭시 도시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관련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이의 일환으로 다낭시 재난관리분야 공무원 초청 연수사업을 19일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대구광역시, 한국국제협력단, 경북대학교 3자간 체결한 업무협조약정에 따라 2016년에 경북대에 설치됐다.
지역의 국제개발협력사업 활성화 및 ODA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미래세대교육, 조달설명회, 해외봉사단 모집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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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된 대구, 화폭 속으로 스민다
대상 이영림 계산성당
[충청뉴스큐] 한국관광100선과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근대골목 등 대구도심을 여행하면서 그림으로 표현한 여행스케치 공모전 개최 결과, 431작품이 응모하여 최종 21개 작품이 수상했다.
여행자가 핸드폰으로 여행지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려 경험을 공유하듯 최근 관광지의 건물, 풍경, 인물 등을 그리고 그 현장과 감정을 스케치북에 담아 간직하는 스케치 활동을 하는 ‘어반스케치’ 활동이 또 하나의 트렌트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8 대구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상인 계산성당을 비롯하여 최종 21개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한 작품에 대해서 상장과 상금을 지급하고 수상작은 네이버 그라폴리오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11월중 청라언덕, 계산성당, 쌈지공원, 김광석길 등 공모전 수상작품의 배경이 된 장소에 해당 작품을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설치하고 선정된 작품은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관광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관광인프라 건설과 함께 기존 관광지를 더 매력적으로 가꾸고 관리하여 대구만의 색깔있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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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지난 10월 31일에 접수 마감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후보자에 대한 공적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하여 심사를 공정하게 추진할 취지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적심사위원은 학계, 경제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 걸쳐 총 15명이 고르게 선발하며, 11월 말에 위촉을 거쳐 12월 4일에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적심사위원회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후보자를 심사하여 대상, 본상 3명, 특별상 등 총 5명을 선발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1977년 첫 시상 후 지난해까지 41회에 걸쳐 총 131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을 발굴했다.
역대 수상자에 대해서는 시 단위 각종 행사에 귀빈으로 초대하고, 수상 공적을 영구 기록 보존하는 등 예우를 하고 있다.
대구시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의 위상과 영예를 드높여 수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헌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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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부 묻는 대구, 김장나눔 Day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대구, 안부 묻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일 오후 1시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이 기업자원봉사협의체 협약을 맺고, 오후 1시 30분부터 1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7,000포기 김장을 해서 어려운 이웃에 나누는 행사를 동아쇼핑점 앞에서 가진다.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는 기업의 경영환경 및 사회적 인식변화에 따라 따뜻한 지역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06년 17개 기업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2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일 동아백화점과의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11월 중순경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도 동참할 예정이다.
매년,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에서는 자원봉사 벽화길 조성활동, 폭염시 먹는물 배부 봉사활동, 자원봉사박람회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6일 김장 나눔 행사는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이월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구·군자원봉사센터,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관하며, 김장나누기, 한방김치시연, 김장나눔 1+1이벤트 기부, 재능공연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마련한 김장 김치는 다문화가정,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3,500여 가정에 전달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김장나누기를 넘어서 김장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겨울철 화재예방, 건강관리 수칙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김장나눔행사를 하나의 사랑나눔 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의 문화특색에 맞춘 한방백김치 시연과 시식회 및 팬플룻, 기타, 하모니카 등의 재능공연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동아백화점 이창하 단장은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민참여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이타적인 노력은 도움을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만드는 힘이다. 지역기업체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이 행사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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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혁신도시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2017년 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일 오전 9시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18 부산혁신도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직원들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영도동삼지구, 문현지구, 센텀지구 내 이전 기관 및 지역 공공기관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전을 통해 부산혁신도시에 이전을 완료한 13개 공공기관과 부산상공회의소 및 부산해양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축구, 족구, 명랑운동회 등의 종목에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열번째 개최되는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부산시·이전기관·유관기관 간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 부산혁신도시가 지역의 혁신성장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