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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2일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학교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지구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는데 있어 학부모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취지에서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카툰경영연구소장 최윤규 강사를 초빙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자녀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의를 통해 상상력, 창의력 등 미래 핵심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이를 키워줄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의 협력자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삶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모든 아이가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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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2월 기획공연"Musical of Musical"
Musical of Musical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뮤지컬 갈라 "Musical of Musical"을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Musical of Musical"은 영상과 스토리텔링이 가미되어 온 가족이 뮤지컬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뮤지컬을 통해 시대적 지역적 문화의 이해를 돕고, 뮤지컬의 열정을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인성희, 뮤지컬 배우 전수미, 김성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챠, 캣츠, 맘마미아 등 최고의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Musical of Musical"공연을 통해 여러 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것과 같은 풍족함과 화려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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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최고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해도 온라인을 통한 소통을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최고상인 ‘2018 Leading Star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Leading Star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5년 연속 대상을 받은 기관 중 인터넷소통지수와 소셜소통지수 70점 이상을 유지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부산시는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으로 전년 대비 4.1점이나 상승한 79.45점을 획득했으며 딱딱한 정책을 카드뉴스와 동영상 등으로 알기쉽게 배포하고 페이스북의 쇼셜핏한 발랄한 톤앤매너의 영상콘텐츠 제작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경훈 부산시 공감시정담당관은 “시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민공감형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여 시민과 시정을 잇는 윤활유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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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서울 양 도시의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BS 협력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BS 협력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14일 비공식적으로 개최한 부산-서울시장 간담회를 계기로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협의한 사항으로 협약식을 통해 부산-서울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등 양 도시가 공동으로 추진할 6건의 공동협력과제를 전격 발표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로페이 도입, 남북교류협력사업 등 6대 공동협력과제는 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특히 남북교류협력 분야에서는 남북경제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BS PEACE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주요사업으로 단기적으로는 공동 남북교류협력기금사업부터 장기적으로는 도시 인프라 개선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그간, 부산과 서울은 가깝고도 먼 거리로 인해 허심탄회한 교류가 어려웠으나, 한반도 평화시대와 경제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양 대도시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바,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협약체결을 통해 양 도시가 협력과 상생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역사의 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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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개최
2018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벡스코에서 ‘2018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13개 검역소, 17개 시·도 및 보건환경연구원, 전국 보건소 담당자, 관련 학계 교수 및 전문가, 유관단체 등 전국 감염병관리 관계자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첫날인 22일에는 1부로 감염병 관리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2018년 감염병관리사업 평가 및 2019년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 시간이 마련된다.
2부인 종합학술대회는 ,환경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검역체계 구축방안 모색 ,호흡기 감염병 관리방안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실제와 예방 ,건강한 헌혈, 안전한 수혈! 등의 주제로 진행되고, 분과별 회의도 열린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종합학술대회로 ,신종감염병 대비 및 대응 전략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관리방안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인플루엔자 관리 방안 ,‘홍역, 풍진 등 퇴치 감염병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와 주요 감염병 이슈에 대한 발표 및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 표창 및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모든 감병염 예방의 기본이자 셀프백신이라고도 부르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홍보 우수’로 보건복지부 기관상을, 부산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학술포스터 장려’로 질병관리본부장상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항만과 국제공항이 있어 신종 감병염 유입의 가능성이 높아 감염병 관리가 중요한 해양도시이므로 앞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벡스코 컨벤션홀 2층에 홍보 부스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분이 오셔서 학술대회에서 유익한 정보도 얻고, 부산의 늦가을 정취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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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으로 확정 발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난 9월초 글로벌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조선해양 기자재 업계를 위해 중앙정부에 건의한 ‘조선해양기자재 제작에 필요한 금융 특별대출 지원프로그램 운영’이 10월 24일"제1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수용되었고, 이어 11월 22일"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으로 발표됐다.
최근 국내 조선3사 선박수주 물량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로 기자재업체의 수주물량도 증가 추세지만 업체의 제작비용이 부족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특히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나 우리시 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은 최대 5억원까지 자금 지원이 가능하지만 업체의 제작비용으로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러한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에서는, 기자재업체의 수주계약을 근거로 국책은행에서 장·단기로 제작 금융 특별대출 실행하는 ‘조선해양기자재 제작에 필요한 금융 특별대출 지원프로그램’을 5개 시·도와 공동으로 지난 9월 정부에 건의하였으며,
10월 24일에 열린 제1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조선대형 3사 및 정부출연금 등을 토대로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무역보험공사가 제작금융 등을 보증하는 "조선사-기자재업체-정부"상생프로그램 등을 신설하여 기자재업체에 대한 보증을 지원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조선사-기자재업체-정부"상생 프로그램은 조선 대형3사 및 정부 출연금 등을 토대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무역보험공사가 기자재업체의 제작 금융 등에 3천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하는 것이며,
이어, 22일에 열린 국정현안 점검조정 회의를 통해 제작금융 지원 등이 포함된 상생 금융 프로그램운영 등이 포함된"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이를 계기로 조선사-기자재업계-지자체-정부간 상생을 통한 활력제고 의지를 대외 표명하고자 협약식을 가졌다.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은 상생 금융 프로그램), 친환경·스마트 기술 및 실증 협력, 국산 기자재 사용확대 협력, 고용유지 및 일자리 창출 협력 등을 통해 당면한 금융·고용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조선산업의 활력을 높이며, 중소조선사 및 기자재업계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건강한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부방안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여 업계와 공유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는 업계와 공조하는 등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선업계의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하고, 정부와 업계 간 꾸준한 소통을 통해 글로벌 조선·해양산업 위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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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마을교육공동체 결과보고회 개최 ‘마을에서 꾸는 꿈’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마을에서 꾸는 꿈’을 주제로 2018 광주마을교육공동체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광주마을교육공동체 결과보고회에선 공감토크 ‘마을에서 꾸는 꿈’, 마을교육공동체 전시 및 체험, 학생 주도형 마을교육공동체 사례 발표가 이뤄졌다.
교사와 마을활동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자치구별 중간지원조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패널로 참여한 공감 토크에선 각자의 입장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 비전에 대한 토크가 진행됐다.
마을교육공동체 전시 및 체험은 36개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준비했으며, 올 한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영상, 성과 전시, 마을공유장터를 운영했다. 특히 숲속 놀이터에 설치됐던 다빈치 다리를 현장으로 옮겨와 참가자들의 동심을 자극했다.
패널로 참여한 광주상무초 강경옥 교사는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을에서 룰루랄라’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마을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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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다른 교육, 다른 결과’ 작가된 광주 학생들, 공동 출판기념회
‘다른 교육, 다른 결과’ 작가된 광주 학생들, 공동 출판기념회
[충청뉴스큐] 광주 초·중·고등학교 학생 251명이 새내기 작가로 등단했다.
22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18년 학생 저자 책 출판 축제가 열렸다.
‘책이 된 우리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학생들은 ‘신간도서’ 57권을 세상에 선보였다. 광주 22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책쓰기 동아리와 시민·교사·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낭송회와 소감 발표 등 다양한 기념행사도 진행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5년간 학생 독서 책쓰기 동아리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14년 열 개 학생 동아리에서 펴낸 열다섯 권에서 출발해, 2015년에 28권, 2016년에 46권, 2017년에 48권의 직접 저술한 ‘신간’ 도서를 펴냈다.
올해는 특히 출간 도서가 57권으로 학생 저자 책 출판이 봇물을 이뤘다. 초등학생들이 13권, 중학생 13권, 고등학생들이 31권을 출판했으며 교사독서교육연구회도 3종의 연구결과물을 내놨다.
이러한 성과는 광주시교육청이 문화의 소비자·수용자에서 새로운 문화 창조의 생산자·창작자로의 대전환을 통해 학생 중심 맞춤형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무엇보다도 학생 저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 결과다.
장휘국 교육감은 학생 저자들의 책 출판을 축하하며 “우리 학생들의 단어와 문장으로 창작된 소중한 책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책쓰기를 통해 미래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출판 축제’ 주요 행사는 ‘책쓰기의 여정’ 동영상 상영, 퀴즈대회, 산정초·조대여중·정광고·조대부고 동아리 학생들의 공연, 출판 기념사진 촬영 등이다. 저자인 첨단고 김강산 학생과 책쓰기를 직접 지도한 첨단고 조미형 교사가 공동 사회를 맡았다.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던 장휘국 교육감은 “책을 쓰면 꿈은 단단해지고 상처는 치유된다”며 저자들에게 글쓰기를 더욱 장려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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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연수
교육공무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관내 사무실무사와 행정실무사 직종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반부패·청렴’를 주제로 공립학교 사무실무사와 교육기관 행정실무사 175명을 대상으로 청렴성을 강화하고 수준 높은 지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시교육청 조미경 청렴총괄팀장의 ‘청렴한 광주교육을 위한 제언’, 정책기획관 이재남 과장의 ‘교육공무직원 책임성 제고’, 공보담당관 양규현 홍보기획팀장이 진행하는 ‘광주교육 청렴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열정적인 강의에 화답하듯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참석자들은 “반부패·청렴이라는 딱딱한 주제로 이렇게 재미있는 강의일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있을 청렴 관련 연수들이 매우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연수를 준비한 재정지원과 김선욱 과장은 "광주시교육청의 청렴정책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수를 준비했다“며 어떻게 하면 청렴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고 이번 연수를 계기로 다른 직종의 교육공무직에게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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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로스오버의 최정상 감각적인 목소리,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디콰트로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으로 자리 잡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로 오는 12월 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팀으로 “팬텀싱어의 취지인 ‘천상의 하모니’에 가장 걸 맞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은 이들은 세계 최고의 음반사인 유니버설을 통해 데뷔 음반을 발매했다. 이 데뷔 음반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음악 장르에서는 드물게 플래티넘 을 기록했고, 그 여세를 몰아 발매한 "클라시카" 앨범과 2차 투어도 큰 성공을 거뒀다. 2018년 5월과 6월 서울 올림픽홀과 부산 벡스코에서 팬텀싱어시즌2 우승팀인 포레스텔라와 함께 꾸민 "팬텀vs팬텀" 공연도 관객으로부터 엄청난 환호와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 크로스오버의 선두주자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가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요, 영화음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2집 앨범 "클라시카"가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국내를 넘어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올해 9월 발매된 2.5집 미니앨범 "컬러스"는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여섯 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전 인정받은 뛰어난 가창력을 넘어 이들이 가진 프로듀싱 능력과 크로스오버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콘서트는 멤버들의 프로듀싱 능력이 돋보이는 ‘Overture’, ‘Ariel’ 등의 곡들과, 듣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애절하고 서정적인 곡 ‘Wish’등의 곡을 통해 포르테 디 콰트로의 매력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다.
한층 견고해진 화음과 짙은 감성, 그리고 더욱 폭넓은 스펙트럼에 멤버 각자의 매력을 더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2018년의 겨울을 만들 것이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