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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기본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시민 및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공청회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은 서구 석남동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2006년에 처음 논의가 시작되었으나,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10여년 이상의 진척이 없었으나, 인천광역시와 지역 주민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작년 12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사업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기본계획은 노선 및 개략적인 정거장 입지, 건설 및 운영계획 등을 담고 있는 법정계획으로 계획수립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용역을 수행하여 왔으며, 그 과정에서 교통현황 및 수요예측, 노선대안 분석 등을 통해 계획이 마련됐다.
그리고 환경적 측면에서 기본계획의 적정성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여 평가서 초안이 작성됐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 교통현황 및 수요예측, , 건설 및 운영계획, , 경제성·재무성 분석, , 재원조달계획 등과 함께 지역 주민의 최대 관심사인 조기 착공 및 개통방안 등을 설명하고, 전문가의 토론과 함께,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입지의 타당성, 환경 현황,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타당한 의견을 반영한 후 시의회 의견을 들어 최종안을 마련, 올해 12월까지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고, 이후 전문연구기관 적정성 검토 및 관계 행정기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승인·고시를 받을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들 누구나 기본계획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등에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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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특별시대, 시민이 행복한 청렴사회 건설 다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 공직유관단체, 공공기관 등 사회각계 34개 기관·단체의 대표가 참여해 지역사회의 청렴성을 회복하고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이날 시민사회 등의 대표인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하고,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사회협약을 체결했다.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8일 공포·시행된 인천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참여 활성화, 청렴사회협약 체결과 협약 이행·평가, 부패행위 신고자 및 공익신고자 보호·지원 등에 대한 사회각계의 제안 및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민관협력에 관한 사항, 청렴실천운동 등에 대해 심의기능을 수행한다.
한편 한국투명성기구와 체결된 청렴사회협약에는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사회 건설을 위하여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소속 기관·단체의 노력을 다짐하며, 향후 기관·단체별 특성에 맞는 청렴 실천과제를 도출하기로 하였으며, 한국투명성기구의 반부패·청렴시스템 구축, 반부패 투명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우리 사회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사회가 될수록,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높아진다”고 강조하면서, “청렴사회 인천 건설을 위해서 사회각계에서 강력한 반부패 실천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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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 본격 사업 시행
계양구 효성동 169-12번지 일원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서구 석남동, 중구 신흥동, 계양구 효성동,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일원에 대한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하고, 지역주민과 관계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8월 공모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5곳 중 활성화계획 수립이 필요한 4곳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전절차로서 지역 주민과 관계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하여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 대상지역의 각 사업의 내용을 보면, 서구 석남동 484-4번지 일원의“50年을 돌아온, 사람의 길”은 총 1,733억원을 5년간 투입하여 행정복합센터 조성, 커뮤니티복합센터 조성, 석남 혁신일자리클러스터 조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 고속도로 주변지역에 상생경제허브 조성할 계획이다.
중구 신흥동 38-9번지 일원의“주민과 함께하는 신흥동의 업사이클링, 공감마을”은 총 831억원을 4년간 투입하여 답동소공원 복합주차장 조성, 가로정비 주택사업,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공공임대주택 건설,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다.
계양구 효성동 169-12번지 일원의“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은 총 647억원을 4년간 투입하여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공공임대주택, 마을일자리 창출 등이 계획되어 있다.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213-2번지 일원“고려 충절의 역사를 간직한 남산마을”에 총 831억원이 4년간 투입하여 가로주택정비사업, 남산골 커뮤니티센터,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 안심마을 조성, 주민주도 마을 활성화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다.
주민, 해당지역 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공청회에서는 주차장, 공원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 공동이용시설 조성, 주민 주도의 사업 추진,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다양한 주민 및 전문가 의견에 대한 검토와 시 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오는 11월말 국토교통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요청하고 12월 중 선도지역 지정을 승인·고시할 계획이다.
선도지역 지정 이후에는 활성화계획을 주민과 함께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절차에 따라 오는 2019년 상반기에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로 최종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2017년 도시재생 뉴딜 선정된 사업에 대하여 올해 10월 8일 263억원을 구에 교부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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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역 유휴공간 개발로 부대수익 다각화
동대구역 등 4개역 민자개발사업 실시협약식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2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DSD개발과동대구역 등 4개역 민자개발사업에 관한 실시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올해 11월부터 상인·성당못·동대구·강창 4개 역사 유휴공간에 민간자본을 투입하여 대합실 리모델링과 상가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4개역 3,000㎡에 민간자본 65억원을 투입하여 상가 17곳을 조성하고, 10년간 27억원의 부대수익과 40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특히 상인역과 동대구역은 역사 리모델링을 함께 진행하여 노후화된 대합실 천정판을 교체하고 고효율 LED 조명을 새로 설치하는 등 20억원의 예산절감효과도 거두게 된다.
한편 공사는 지난 7월 싱가포르 센토사개발공사와 내년 3월부터 5년간 186억원 규모의 센토사 익스프레스 유지관리 계약을 체결했고, 9월에는 중국 국영기업 항티엔을 주관사로 하는 HT-DTRO와 업무협약을 맺고 3개 차량기지에 민간자본 135억을 투입, 5㎿급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여 20년간 34억의 수익을 창출하는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여 부대수익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 공사에서는 올해 3호선 전동차광고로 3년간 26억, 승강장안전문 광고 등 신규광고로 12억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부대사업에서 수입을 극대화하였으며, 내년에도 홀로그램광고, 디지털미디어터널광고 등 신개념 광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공사 슬로건인 리뉴얼20에 맞춰 부대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수주하여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경영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부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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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 대구여성오케스트라
대구여성오케스트라 제37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여성오케스트라 제37회 정기연주회 ‘아! 가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을을 맞이하여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애절함과 아름다운 첼로의 열정적인 선율인 ‘쟈클린의 눈물’, 소프라노가 속삭이듯 들려주는 매혹적인 아리아, 색다른 율동과 청량감을 안겨줄 합창과 경쾌한 리듬의 곡들은 가족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대구시 문화 공로상과 금복문화상을 수상한 첼리스트 강재열, 매혹적이고 화려한 기교의 소프라노 배혜리,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루티스트 서승현,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하는 바이올리스트 김성윤, 김규빈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인들이 호흡을 맞추며, 대구교대부속초등학교합창단이 권은희 지도로 청아한 하모니가 함께 어우러져 연주된다.
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 10월 창단한 이후 클래식을 팝, 영화음악, 재즈와 접목하는 등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해 왔으며, 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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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사랑티셔츠’ 입고 출근해요
2017년 독도사랑의 날 퍼포먼스 사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 소속 기관,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의 독도사랑운동 전개와 독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구시·구·군 보안 업무 담당자들의 안보 현장 견학을 올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실시하며, 25일 당일에는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친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함으로써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 활동은 물론이고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영토 수호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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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체험단 발대식 사진 (2018년 10월 12일)
[충청뉴스큐] 4차산업혁명 시대 대구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과 창업촉진을 위해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제2기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구시는 지난 8. 1일부터 9. 7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걸쳐 제2기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0명을 선발했다.
만 39세 이하 대구 거주자 또는 대구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을 가진 청년들로 선발된 청년체험단은 ‘4차산업혁명’의 중심인 실리콘밸리 및 CES2019 전시회 등을 직접 체험하고 그 성과를 지역에 전파하는 활동을 집중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청년체험단 모집에는 423여명이 응모하여 1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4차산업혁명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청년체험단에는 청년창업자,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선발되었으며, 연속되는 창업 실패 후 극복을 위해 지원한 참가자와 도시농부로 활동하며 농업관련 유튜브 방송 중인 참가자, 기능성 원단을 개발하여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창업자 등 역량이 높은 인재들이 대거 선발됐다.
2기 선발자 중 라이더스의 오민택 대표는 “CES와 실리콘밸리의 신기술 체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기획 및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체험단원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구 창업 네트워킹을 구성하여 힘든 창업 생태계에서 함께 도움을 주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체험단 활동은 3D프린팅, 드론, IoT 등의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에 대한 사전교육과 CES 및 글로벌 기업문화 이해를 위해 1기 체험단과 함께 하는 교육캠프 이후 미국으로 출국하게 된다.
미국현지 활동은 팀별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참관과 선배 기업가 멘토링, 실리콘밸리 창업기관 및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 방문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귀국 후에는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체험공유 보고회, 커뮤니티 활동, 해외 진출 희망자 멘토링 등 후속활동도 전개하여 대구 지역 청년들에게 4차산업혁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도전정신을 전파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빠르게 도전하는 청년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이번 체험단 활동이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 도전에 큰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구 청년들이 해외에 진출해서 당당하게 겨루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대구시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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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내사랑부산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오는 27일 10시부터 송상현광장에서 2018 내사랑부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하는 부산축제’를 목표로 즐거움이란 주제를 가지고 시민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는 IMF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던 1999년, 이념과 성향을 떠나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향토사랑 운동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올해 축제에는 시청광장부터 송상현광장까지 흥겨운 풍물과 함께 대형깃발, 바람개비 행진이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개막행사, 부산의 시민단체를 알리는 NGO홍보의 장, 부산을 바로 알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 대회가 진행되며. 2019년 부산바로알기 사업 확대를 위한 선포식도 치러진다.
또, 부대행사로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플리마켓, 전통문화 체험행사 등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남녀노소,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인데, 세부적으로 6개의 즐거움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마당인 ,연락마당은 NGO홍보관을 시작으로 부산찬가배우기, 부산사랑캠페인 등 부산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낙락마당에서는 플리마켓, 물물교환장터, 부산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악동마당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한편, 동래학춤 배우기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낙시마당에는 바닥그림그리기, 도서갤러리 등이 있으며 ,오락마당에서는 전통놀이, 가을 운동회 등을 체험하는 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당인 ,화락마당은 축하가수공연, 댄스공연, 현장 노래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서는 우승자 시상과 함께 축제참가자에 대한 경품추첨 등으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김윤환 회장은 “올해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송상현광장에서 진행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했고, 넓고 푸른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니 많이 오셔서 다함께 즐기시고,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 참여하여 부산박사에도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사전 접수를 하고 있으나, 당일 접수도 가능하며, 그 외 모든 체험행사는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사랑부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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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전국 최초로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부산진구 더샵센트럴스타에서 섬유패션 관련 유관단체, 학생,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추진하는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사업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었으며, 누구나 손쉽게 패브릭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 제작, 교육, 패브릭 메이커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지역 내 패브릭 메이커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계획이다.
총사업비 11억 2천만원 규모로 2018년부터 5년간 운영되는 일반랩이며, ,손자수, 마크라메 등의 핸드메이드 프로그램, DI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봉틀, 오버록, 인터록, 가죽재봉기, DTP, 3D프린터 등의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제작, 창작, 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세미나실은 섬유패션관련 부산시민은 누구나 회의장소, 동아리 활동 등으로 무료대관도 가능하다.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의 위치는 서면역, 전포역 등과 5분 거리에 있으며, 최대의 유동인구 밀집 지역으로 부산 섬유패션디자인 대학교 10개 분포, 전포카페거리, 아파트 밀집지역 등이 있어 패브릭에 관심 있는 젊은층,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섬유패션에 관심있는 학생, 일반인들의 패브릭 소재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부산 특화 패브릭 전문 메이커를 양성하고, 취미에서 취업, 창업까지 이어져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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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 빛고을사랑기금으로 어려운 이웃 도운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공무원들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빛고을사랑기금 2000만원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자율 모금한 빛고을사랑기금은 ,고려인마을, 이주민의 영유아에 의료비와 침구류 등 난방물품 지원 700만원 ,미등록 경로당, 공동생활가정의 난방물품, 연탄, 쌀 등 생필품 지원 700만원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디딤씨앗통장후원금 지원 400만원 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빛고을사랑기금은 2012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에 따라 광주광역시 공무원 1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희망구좌 자동이체를 신청해 매월 정기 기부로 조성하고 있다. 기부금중 50%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일반성금으로 제공하고, 50%는 시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다문화가족, 중도입국자녀, 이주민 영유아를 위한 겨울내의, 난방물품 등 1300만원, 미등로 경로당 난방유 500만원, 보호대상 아동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700만원 등 2500만원을 지원했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빛고을사랑기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는 것으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행복한 따뜻한 광주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