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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두발 화장품 50종 안전성 검사…전 제품 '적합' 판정
인천시, 시중 유통 두발용 화장품 안전성 검사…“모두 적합”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두피와 모발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중에 유통되는 두발용 화장품 5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사용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새치·멋내기용 염모제와 탈모 증상 완화 제품 등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에서 폭넓게 사용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검사 항목은 모근 강화 및 두피 청결 등의 효능이 있지만, 과다 사용 시 피부 자극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사용량이 엄격히 제한된 △24-디아미노-피리미딘-3-옥사이드 △징크피리치온 △레조시놀의 배합 한도 준수 여부다.이와 함께 제조 과정에서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우려가 있는 유해 중금속 검사도 병행했다.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 및 사용 한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능성을 강조한 두발용 제품은 두피에 직접 닿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성분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비 경향을 반영한 품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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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시풍속 전시 '속속들이 세시풍속' 개최…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홍보관에서 절기 및 세시풍속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기존 ‘절기 및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전시 영역으로 확장해 농경문화와 밀접한 전통 세시풍속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우리 고유문화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전시관에서는 다양한 절기 문화와 세시풍속을 소개하며 부럼, 창포물, 호미걸이 등 관련 소품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윷점 운세 보기’등의 상시 체험도 운영한다.특히 6월 12일과 13일 이틀간은 전시 연계 시민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시풍속 ‘단오’체험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단오’체험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심 속에서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이번 전시·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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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요 지적기록물 9,891매 전산화… 지적행정 디지털 혁신 본격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종이로 보관 중인 중요 지적기록물의 전산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인천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2026년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구보존 필요성이 높은 지적기록물을 고화질로 스캐닝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하는 작업이다.종이 문서는 시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훼손될 우려가 있는 만큼, 화재나 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로부터 중요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사업 대상은 2025년도에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 측량결과도 등 지적기록물과 그동안 미전산화 상태로 남아 있던 폐쇄지적도 등 총 9891매 분량이다.시는 지난해까지 약 23만 매의 지적기록물 전산화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최근 생산된 기록물과 누락 자료까지 포함함으로써 지적기록물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 영구보존문서의 디지털화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는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하고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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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리동네 가치가게'로 고립 청·중장년 사회 연결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나눔비타민은 5월 28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고립·은둔 청년 및 중장년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가치가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가상회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립·은둔 청년 및 중장년 일상회복 훈련 수행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 내 가치가게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올해 처음 추진되는 ‘우리동네 가치가게 사업’은 식당, 카페 등 지역 내 다양한 상점과 협력해 고립·은둔 청·장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가치가게’는 사업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나눔과 상생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가게들로서 단순한 할인 가맹점을 넘어 고립·은둔 청·중장년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기반의 상생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가치가게는 일상 회복 훈련에 참여하는 고립·은둔 청·중장년에게 식사나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원해 외부 활동을 유도한다.참여자들은 친숙한 동네 가게를 이용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공동체의 일원으로 연결되는 심리적 지지와 회복 경험을 얻게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가치가게 발굴 및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한다.나눔비타민은 플랫폼 운영과 전용 시스템 제공, 가치가게 가맹 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앞으로 일상 회복 훈련과 지역 가게 이용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립·은둔 청·중장년의 사회 참여를 촘촘히 지원하고 가치가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상생 문화를 확산해 고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가게가 함께 참여해 고립·은둔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시도”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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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취약계층 여성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디지털 구직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월 2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별관 1층 집단상담실에서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 확대를 위한 2026년 디지털 구직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온라인·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는 구직 환경에 발맞춰, 결혼이민여성, 고령자 등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계양구가족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평구 여성센터,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남북하나재단 등 지역 취약계층 복지와 일자리망을 이끄는 주요 유관기관 실무 담당자 7명이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본격 추진될 디지털 구직역량 강화 교육 계획안이 보고 됐으며 구직자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가 공유됐다.특히 조사 참여자의 75%가 디지털 구직 경로에 장벽을 느끼고 있으나 85%가 교육 참여 의사를 밝힌 만큼, 기관들은 △취약계층 교육생 공동 모집 협조, △수료생의 즉각적인 경제 활동 연계를 위한 기관 간 구인 정보 실시 간 공유 및 교차 알선 협력'등 실효성 있는 안건들을 적극 도출해냈다.부평새일센터는 지난해 AI 특강 성과를 이어 올해 디지털 구직역량 강화 교육을 총 2회 추진하며 11월 사후 조사를 통해 소외 계층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 안정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평새일센터 김정민 센터장은 “10년 이상의 베테랑 직업상담 및 집단상담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 습득부터 최종 취업 연계까지 공백 없는 밀착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들과 굳건한 협력 체계를 다진 만큼 취약계층 여성들이 당당하게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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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역량 강화... '현장 대응' 신속·체계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28일 인천시청 신관희의실에서 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실무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아동학대 사건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손희윤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본부 과장이 맡아 ‘아동학대 관련 법령 실무 컨설팅’을 주제로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학대대응 실무 컨설팅 △아동학대 대응 업무 관련 법령 △아동학대 예방 정책 등으로 아동학대 대응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의 과중한 업무와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원예테라피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으며 지자체 간 업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실제 아동학대 대응 현장에서 겪는 위기 상황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중심으로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아동학대 관련 법령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지난해 상 하반기 교육에 이어 올해도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대체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정은 인천시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회복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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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읽걷쓰 공존교육' 첫 발... 교원 100명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읽걷쓰 공존교육’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관내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말랑말랑 읽걷쓰 공존교육의 문을 두드리다’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 인공지능 확산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해, 교원들이 읽걷쓰 기반의 공존 교육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수 과정은 미래 교육의 핵심 방향을 담은 △아이플라토 △에코피스 △읽걷쓰 AI 정책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먼저 ‘아이플라토 연수’에서는 I-Plato 학교 프로그램과 동행자 사례를 통해 위기 학생의 마음 건강 회복 지원 방안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에코피스 연수’에서는 영흥도를 탐방하며 생태평화교육을 수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마지막 ‘읽걷쓰 AI 연수’에서는 인간 중심의 AI 수업 설계와 실천 사례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원들이 인간·자연·AI 와의 공존이라는 교육적 가치를 교실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적합한 맞춤형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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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소년체전서 금 29개 획득... '인천 체육 저력' 입증
인천광역시교육청, 꿈과 열정 빛난 전국소년체전서 값진 성과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인천선수단은 이번 대회 3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9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63개 등 총 1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특히 계산중학교 이승민 선수와 계산여자중학교 경시연 선수는 사이클 15세 이하부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오르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청천중학교 김배근 선수는 체조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이 밖에도 수영에서는 인천별빛초등학교 송세영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남동중학교 안다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 사이클, 복싱, 유도, 양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인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분석과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최선을 다한 인천선수단 모두가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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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교육지원청, '마을 그림책' 연수로 교원 역량 강화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부터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을 잇는 그림책’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5월 28일과 6월 4일 18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과 삶을 연결하는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서울영문초등학교 김지민 교사가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 설계와 학급 소통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 교원들은 마을과 학급의 이야기를 담아 그림책을 제작하는 실습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도출된 결과물은 ‘2026 남부를 품은 출판 전시회’에 출품되어 학교 현장의 ‘읽걷쓰’ 교육 사례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지역과 삶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내며 읽걷쓰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 참여형 읽걷쓰 수업이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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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도서관, 느린학습자 위한 '교과연계 프로그램' 첫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느린학습자 위한 ‘교과연계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초등 느린학습자의 기초 문해력을 향상하고 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교과독서지원센터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평구 소재 초등학교 3개교의 학습도움반 학생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7월까지 학교별 4회차씩 운영한다.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미술 활동을 융합한 ‘그림책 속 Art Play’를 주제로 펼쳐진다.학생들은 그림책을 읽고 예술 표현 활동을 함께하며 이야기 이해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게 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체험 중심’활동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며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