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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9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주안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의 14개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중 3개 산업단지를 선정하는 해당 공모사업에 총 8개의 산업단지가 신청하여 경합한 결과, 주안산업단지를 청년친화형 특화거리로 변모시킬 계획으로 참여한 인천시가 최종 3개 대상지 중 한곳으로 선정된 것이다.
인천시는 그 동안 추진해온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축적한 튼튼한 추진프로세스와 관리시스템 그리고 인스로드 등 조성결과물을 효율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운영프로그램 등을 갖춘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인천테크노파크 환경디자인센터라는 전문화된 전담수행기관이 사업을 맡아 수행함으로써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는 점에서 평가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정주여건 향상과 미관조성 등을 통해 쾌적한 근로환경을 구현하여 사람중심의 산업단지를 실현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으로 주안산업단지는 향후 2년간 국비 10억원, 시비 14억원 등 총 24억원의 예산이 사업구간에 투입되어 ‘우산없는거리’, ‘걱정없는거리’, ‘위험없는거리’, ‘고민없는거리’등 4가지 특화된 주제로 디자인된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1969년에 조성되어 올해로 51주년 맞은 주안산업단지는 긴 시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수출 진흥의 역사를 만들어낸 현장이었던 만큼 노후화도 많이 진행되어 현재는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고용률 및 생산성 하락 등 영세화가 매년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의 추진을 통해 노후산업단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하고 싶은 사람중심의 젊고 활기찬 산업단지로 거듭나는 기회로 삼아 산업단지에 청년 근로자가 유입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의 산업단지는 국가경제를 이끌어가는 견인차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 청년들이 모여드는 젊은 산업단지로 거듭나야 국가경제의 미래도 희망적일 것이다.”라며, “이를 위해 우리 인천시에서는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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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연휴 응급진료 및 감염병 등 비상진료체계 돌입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진료공백 최소화 및 해외여행, 야외활동 증가로 감염병이 우려됨에 따라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전격 가동,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기관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현황은 총 1,483개소로 응급의료기관 20개소, 병·의원 494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909개소가 일자별·시간대별로 당번을 지정하고 지정한 대로 문을 연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확보하여 시민안전망 구축 및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로 귀성객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유사시 119종합상황실, 중앙응급의료센터상황실, 시, 군·구 보건소 신속대응반 등을 급파하여 시민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 산간 취약지역과 산업재해, 교통사고 등 중증응급환자 발생시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운영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자발생부터 이송, 응급처치까지 원스톱 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연휴기간 동안 가족·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 증가와 해외여행 등으로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등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확보하고,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야외활동 증가로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해외여행객에 대해서는 여행 전 필요한 감염병 위험지역 확인, 현지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하고,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1339 콜센터나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해외여행에 필요한 감염병 정보나 예방수칙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 여는 응급의료기관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은 시, 군·구 보건소 및 중앙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119종합상황실 및 120 미추홀 콜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市 박규웅 건강체육국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대책과 감염병 발생 등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진료체계에 돌입,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기간 중 응급·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여부와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시 신고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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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디지털 트윈 구축사업 포럼 출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노동집약적 양식산업에서 미래산업인 양식데이터산업으로 대전환을 위한 ‘아쿠아 디지털 트원 구축사업’ 포럼이 힘차게 출범했다.
‘아쿠아 디지털 트윈 구축사업’ 포럼 창립총회가 9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 아쿠아디지털트원 연구협의회 최상규 회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학계, 산업체, 지자체,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창립총회는 도내 완주·진안·무주·장수가 지역구인 안호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아쿠아 디지털 트윈 연구협의회가 주관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포함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포럼 창립총회 배경과 아쿠아 디지털 트윈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관련 단체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 토의를 끝으로 총회가 마무리됐다.
아쿠아 디지털 트윈은 ‘실제 양식현장과 똑같은 가상현실을 컴퓨터 속에 만들어 양식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테스트하고, 그에 맞는 최적의 성장 조건을 도출해 양식현장에 실시간 반영하는 기술’로 알려져 있다. 적용범위는 내수면과 바다양식을 포함하며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 가공산업, 인력양성 등의 사업내용을 담게 된다.
아쿠아 디지털 트윈을 활용하는 표준양식장의 모델개발과 보급을 통하여 안정적인 양식 소득이 기대되며, 축적되는 양식 빅데이터에 기반한 지식서비스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 또한 표준양식장과 양식데이터 수출로 우리 수산업의 4차 산업화를 도모하고 세계 양식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식 출범한 포럼은 아쿠아 디지털 트윈 분야 관련 단체로 구성되는 포럼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학문과 산업, 연구와 정책을 논의하고, 구성원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노동집약적, 영세성 등으로 한국의 수산업은 성장한계에 도달했다”면서 “수산업의 재도약과 미래 산업화를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단체들이 모여 아쿠아 디지털 트윈구축에 필요한 기술, 정책, 절차, 제도 등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전국 최대의 양식생산량을 자랑하는 전라북도가 미래산업인 양식데이터산업으로 수산업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면서 “아쿠아 디지털 트윈에 기반한 첨단 스마트 양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민국 수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되고,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노령화 및 노동집약적이고, 가족경영 양식산업에서 친환경 스마트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5세대 이동통신 시대에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전북형 첨단 스마트 양식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맡겨 수립 중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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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 시니어친화부문 대상 수상 영예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노인일자리 정책의 뛰어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9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시상식에서 시니어친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은 2017년 처음 발족하여 대한민국의 고용친화 모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4차례의 선정심의과정을 거쳐 부문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이를 모범사례로 널리 알려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력을 높이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인천시의 이번 수상은 17개 광역 시·도 중 유일한 것으로, 그동안 노인일자리 활성화 정책을 통해 어르신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 사업을 발굴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시는 지난해 ‘노인일자리팀’을 신설하여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형 신모델인 실버카페 개소를 시작으로 어린이 안심 등·하교를 지원하는 워킹스쿨버스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 추진되는 성과를 이뤘다.
인천시는 해마다 평균 200여회 40,000여명 규모를 기록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통합교육사업 추진, 시장형 사업의 경영개선지원을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노인일자리 생산품 전시·판매전 개최, 민간연계형 시니어인턴십, 기업연계형사업 추진, 민간 및 공공부문협력 인력파견사업 전국 1위 달성 등의 성과로 특광역시 중에서 노인인구수 대비 노인일자리창출률 2017년, 2018년 연속 2위를 기록하면서 값진 열매를 맺고 있다.
올해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영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까지 실질적 소득보충에 기여하는 일자리와 베이비부머세대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특성과 경륜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등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18,000개 창출을 목표로 ‘인천광역시 노인일자리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어르신이 행복한 인천’을 비전으로 노인일자리 18,000개의 신규 발굴과 수행기관 확충을 위해 5개분야 16개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다양한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인천시는 실질적 소득보충형 사업인 같이家U 실버사원사업과 어르신의 경륜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우리학교 I 지킴이, 실버스마트폰 소통강사, 시니어행복지도사, 1·3세대 소통강사, 찾아가는 예술단, 우리 동네 홍보단 등 경륜전수형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인천 전지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노인인력개발센터의 기능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우수수행기관 인센티브 지원, 종사자 전문성 강화교육, 60+직업군 발굴,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시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노인의 빈곤문제와 건강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매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베이비부머세대의 노년기 진입으로 노인일자리의 양적 팽창과 더불어 다양한 노인집단 특성에 맞춘 일자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의 확대와 함께 노인의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와 다양한 계층의 노인이 참여할 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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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실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9월 인사발령과 관련하여 ‘선물 안 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류석형 교육장은 남부교육지원청 전 부서를 순회하면서 청렴메시지가 담긴 청렴명함을 나누어 주며 명절·인사발령 시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고 공직사회의 청렴한 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은 인천광역시교육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으로 9월 인사발령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석형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지속적인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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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친절교육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을 생각하다”
인천시교육청 소속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대상 친절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기타학교 및 교육지원청, 도서관, 사업소 등 전기관 대민업무 담당자 52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인천시교육청 모든 기관에서 담당자들이 민원인을 대할 때 공감하고 소통하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친절교육의 강의를 맡은 김민주 강사는 하루에도 수시로 접하게 되는 전화 및 방문 민원 응대방법 뿐 아니라,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법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 및 민원만족도 평가를 실시하여 직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힘쓰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위한 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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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사례 나눔 활동 시작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알리미 교원 리더 인력풀을 활용한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알리미 교원 리더 인력풀을 활용한 찾아가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연수를 오는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약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마을연계 교육과정의 대주제 속에서 리더별 활동 사례 중심의 마을연계 학년단위 교육과정 재구성, 주제중심 마을연계 교육과정, 마을 작은도서관 연계 독서교육활동, 학급단위 프로젝트형 마을연계 교육과정, 교간 연합 마을연계 교육과정 적용, 마을교과서 제작 및 마을기업 현장체험학습 등 30여개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마을은 아이들의 삶의 공간이자 배움의 공간”이라면서 “마을연계 교육과정에서 체득한 배움이 삶에 스며들어 진정한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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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대책 마련에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학교시설 공유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개방에 따른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실무형 및 관리형 학교시설 개방 T/F팀을 구성·운영하여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학교현장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현장의견 수렴, 학교시설개방 확대 및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자치단체 실무자 간담회, 군수·구청장 협의회, 군·구의회 의장 간담회 등 자치단체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시설개방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자체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자치단체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의 필수 주요 선결과제인 안전사고 예방, 시설관리, 개방을 위한 필수시설 지원 등에 대한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예상되는 갈등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시설개방협의회를 조직하여 소통창구를 일원화 했다”면서 “향후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으로서 학교시설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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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협력 기반으로 첨단 상수도 인프라 구축 가속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인천시청에서 서구수돗물정상화 민·관대책위원회 소속 지역주민 대표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의 마무리와 혁신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민·관공동선언서를 교환했다.
이번 공동선언서에는, 서구지역 수돗물 수질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해 ‘공촌정수장 수계지역을 특별관리’하고, ‘2025년까지 노후관 교체 등 시설개선’과 ‘스마트워터 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하는 내용과 함께, ‘수돗물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혁신위원회는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실행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4일 영종수돗물정상화 민·관대책위원회 주민대표와, 8월 14일에는 강화군수돗물대책위원회 주민대표와 각각 수질정상화 및 수돗물개혁 혁신안 민·관공동선언서 교환에 이어, 인천지역 3개 수질사고 지역의 하나인 서구 수돗물정상화 민·관대책위원회 주민대표와도 수돗물 개선 혁신안 민·관공동선언서를 교환하고, 상호 협조체계 구축을 선언함에 따라 전체 사고지역 주민의 협조를 바탕으로 수돗물 수질개선과 재발방지를 위한 혁신안 이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미 추진 중인 전면적인 상수도 인프라 확대·개선 사업에 더하여, 수돗물 공급과정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첨단 인프라 구축을 위한 2020년 400억원 규모의 인천 스마트 상수도 구축사업, 노후 상수도관 조기 교체를 위한 국비예산 확보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상수도 선진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혁신위원회를 통한 혁신방안 도출 등 공동선언의 후속 작업에도 전력하고 있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공촌 수계 주민들께서 그간 많은 불편과 피해를 겪으셨음에도, 인천시가 그간 보여드린 상수도 쇄신 의지와 피해 보상 노력의 진정성을 믿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에 상수도 쇄신의 미래가 달렸다. 오랜 대화와 인내 끝에 결국 서구, 영종, 강화 모든 지역이 인천시의 미래 상수도 혁신에 힘을 실어 주신 만큼 시민들이 바람에 부합하는 상수도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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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2019 추석맞이 ‘전통문화 무료체험 교실’ 안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전수교육관을 관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5일 2일간 그리고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각공예, 전통완초공예, 목공예 체험, 단소제작 체험, 소금제작 체험, 자수체험, 단청체험, 지화체험을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이수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다.
체험 종목에 따른 체험일자 등 체험 일정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민숙 문화재과장은 “앞으로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