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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의 동행 멘티들의 성장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간석초등학교에서 신규공무원들의 업무능력 배양을 통한 행정력 강화를 위하여 ‘2019년 신규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간석초등학교에서 신규공무원들의 업무능력 배양을 통한 행정력 강화를 위하여 ‘2019년 신규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멘티의 한 단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한 이번 교육은 멘토링 결연식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필요한 연수로 선정된 급여교육과 학교회계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급여 및 학교회계 모두 학교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습교육으로실제 학교에서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과 문의가 많이 오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 되었으며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미처 알지 못했던 기능을 알게 되어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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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교직원 노사관계 연수 예산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 존중을 솔선하는 교육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19년도 4월부터 관내 공립 유·초·중·고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학교에서 하나의 목표 아래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학교 구성원 간 상호존중과 갈등해소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시작됐다.
교직원 노사관계 연수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482교에 예산을 지원했고, 8월말 현재 관내 공립학교의 60%인 290여교에서 노사관계 교육을 완료하였으며, 연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 학교노사관계 원리 및 이해,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 개별사례 등 학교별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노사관계 연수를 받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84%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연수에 참여한 교직원은 “노동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학교 내 다양한 노동관계에 관한 서로의 입장차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연수였다”고 말했으며, “향후에는 현장사례 중심의 연수를 희망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공애순 노사협력과장은 “2019년도 연수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의 바람직한 노사관계 정립과 구성원 간 상호존중과 갈등해소를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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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컨퍼런스 개최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제6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는 지난 29일 ‘제6회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하여 캠프마켓 컨퍼런스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캠프마켓 DRMO내 복합오염토양 정화용역 추진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캠프마켓 컨퍼런스는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라는 사업명으로 ‘캠프마켓의 미래, 과연 무엇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1일차는 관계자 및 전문가 중심의 분과별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2일차는 캠프마켓 시민투어 등 시민 참여행사로 진행되며 세부적인 계획은 시민참여위원이 중심이 된 ‘컨퍼런스 추진기획단’에서 9월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군기지 반환 이후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국방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추진중인 ‘캠프마켓 DRMO내 복합오염토양 정화용역’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화용역 감독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서는 금년 12월까지 추가조사 및 파일럿테스트를 포함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시민들에게 투명한 정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현장 확인이 가능한 CCTV 설치 등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시민참여위원은 “정화작업이 시민에게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CCTV 설치 등 방안들을 국방부 및 한국환경공단에 적극적으로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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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활성화 통해 가격 안정화 선도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2일 발표된 유류세율 단계적 환원방안에 따라 유류세 한시인하 조치는 5월 7일 일부 환원 되었으며, 오는 31일자로 종료될 예정이다.
정부는 최종 환원일인 오는 9월 1일을 전후하여 가격담합·판매기피 등 불공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재부·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중이며, 석유제품 소관 부처인 산업부를 포함하여 석유관리원·소비자원 및 각 시·도에서도 매점매석·판매기피 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를 받고 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서민 유류비 부담이 급증하는 일이 없도록 산업부를 중심으로 업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왔으며, 지난 1차 환원시와 마찬가지로 금번 최종 환원시에도 유류세 환원으로 유류가격이 급격하게 상승되지 않도록 협의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석유공사,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 등과 공조하여 주유소 판매가격에 대한 일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알뜰주유소 활성화 등을 통해 석유제품 가격경쟁을 촉진하여 가격안정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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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생활문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앙도서관 생활문해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생활 문해교육 프로그램 ‘느리게 배움 교실’을 9월16부터 11월27일까지 운영한다.
19세 이상 인천시민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오는 9월 3일부터 과정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비문해 성인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스마트폰 활용’, ‘팝송으로 배우는 왕초보 영어’ 2개 과정을 각각 10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활용’ 과정은 9월16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월요일 10시~12시에 운영하며, 스마트폰 기본 구성과 개념, 메시지 송수신, 사진 찍기, 카카오톡 활용 등 기본활용에 충실한 수업으로 진행된다.
‘팝송으로 배우는 왕초보 영어’ 과정은 9월18일부터 11월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오후 3시에 운영하며, 알파벳 모양 익히기, 팝송을 통한 낱말 이해하기 등 영어 기초 학습에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급격한 정보기술의 발전 및 국제화, 고령화로 인해 가속화된 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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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독서의 달 운영 ‘독서하기 좋은 날’
평생학습관 독서의달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독서하기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의 달 주요 행사로는 9월 21일 빛과 모래로 만들어 내는 동화이야기 ‘샌드아트’가 공연된다.
9월 27일에는 동화작가 채인선 작가를 초청하여 ‘책읽기의 즐거움과 자유로운 글쓰기’에 대한 강연과 사인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 30일에는 김경집 작가를 초청하여 ‘엄마 인문학’을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3일 10시부터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9월 한달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제목이 가려진 채 선물처럼 포장된 도서를 대출하는 ‘블라인드 북 대출’, 세계 주요 아동문학상 소개와 수상작 전시, ‘2배로 대출’, ‘대출정지 풀어드려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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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 확정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산하 대규모 공공기관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중랑구 신내동 2지구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8월 28일 서울시는 SH공사 이전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해서 2024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이번 SH공사 이전 발표는 지난해 8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한달살이를 마치며 약속했던 사업으로, 이전 기관의 특성과 후보지에 대한 적합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마치고 최종 결정한 것이다.
SH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서울시에 처음 제안하고 유치전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신내동 시대를 새롭게 맞이할 SH공사는 자족기능과 산업시설이 부족한 중랑구의 원동력이 될 것이고, 박원순표 강남·강북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비전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로 중랑구 신내2지구는 공공의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강남·강북 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효과 측면에서 막판까지 경합을 벌인 도봉구 창동 복합환승센터를 제치고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남구 개포동에 자리잡고 있는 SH공사는 전체 직원이 1,300여명이 넘고 연 방문자가 10만명 이상의 공기업으로서, 고용 유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이전에 따른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지방세수가 증가하고, 인구 유입으로 인한 상권 매출이 증대되는 등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도 기대된다. 또한 민간기업의 투자 가능성 제고와 기업 홍보 및 상징성 확보 등으로,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내역 주변지역의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에도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SH공사의 중랑구 이전은 박 시장의 강남·강북 균형발전 비전과 박 의원의 집요한 유치 총력전이 어우러진 결과다.
박 의원은 “박 시장의 공공기관 강북 이전 방침을 계기로 SH공사의 중랑구 유치를 처음 제안하고, 류경기 구청장과 함께 서울시, 교육청, SH공사 임직원 등 관계자를 다방면으로 수차례 만나 설득하는 등 절박한 심정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하게 유치전을 벌였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신내역 인근 13,658㎡ 규모의 SH공사 소유 이전 후보지를 서울시와 SH공사에 제시한 것이 유치 성공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평가다.
이전 예정지인 신내2지구는 당초 특성화고 설립을 추진했던 학교용지였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서울시교육청이 정원 미달 등의 이유로 특성화고 추가 설립의 불가 방침을 최종 확정함에 따라, 박 의원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학교용지 해지를 적극 건의하면서 가장 중요한 이전부지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박 의원은 “2022년이면 중랑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SH공사 본사 이전과 함께 GTX-B노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동시에 착공될 계획”이라며, “한마디로 중랑구의 르네상스가 열리는만큼 모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SH공사는 2020년까지 현재 학교용지인 신내2지구에 대해 용도변경을 완료한 후 2021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2년에 착공을 거쳐 2024년 상반기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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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인천진로박람회 개최 ‘꿈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박람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오는 9월 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19 인천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송도컨벤시아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6일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참여하고, 둘째 날인 7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진로교육 콘서트가 3회 진행되는데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그리고 5개 마을로 구성된 직업마을체험관에서는 대학 학과체험, 직업 실무체험, 기업관 체험, 직업인 멘토 상담, 미래직업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진로검사·상담관에서는 개인진로검사 및 상담, 집단진로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체험 및 진로검사, 진로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박람회에 대한 세부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배너 및 행정정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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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정부의 농업예산 홀대 지적 및 현장중심 농정개혁 강조
강석호 의원
[충청뉴스큐] 강석호 국회의원이 29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를 통해 정부의 농업예산 홀대를 지적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문제점 대책마련 등 현장 중심의 농정개혁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날 김현수 후보자에게 “ 평생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배짱 있게 개혁할 수 있겠느냐”고 하며 “농업 예산이 축소되고 있는데 투쟁해서 확보하는데 앞장서야한다”고 지적하자, 김 후보자는 “우려하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강 의원은 “후보자가 개혁적으로 진행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농민단체로부터 반대 직격타를 맞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고 질의했고, 김 후보자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팜과 관련된 기자재 수출업체의 실증단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에 강 의원은 “농가 어려움의 근본원인인 생산과잉과 유통구조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강 의원은 “국가는 농업을 보호해야 함과 동시에 경쟁하여 발전하도록 하는 등 조화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에 대한 확신이 있냐”고 묻자, 김 후보자는 “보호하고 경쟁해야하는 분야가 다른데 임명이 되면 종합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강 의원은 공익형 직불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농산물값 폭락사태 농작물 재해보험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WTO 개발도상국 지위 조정 문제 농가소득 불균형 해소문제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의 역할 농협중앙회 회장 선출방식 대북 쌀 지원 문제 등 농업의 고질적이고 시급한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강 의원이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민생탐방에서 발굴한 지역의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농림부 산하 기관의 농업 현안을 토대로 정책적 질의를 했다.
강 의원은 “지역의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한 정책적 요구사항에 대해 농림부 장관 후보자의 정책역량과 소신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면서 “후보자가 농민의 마음을 잘 대변하여 정책적 요구사항에 대해 개혁적으로 앞장서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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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의 또 다른 학교, 첫발 내딛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중구청과 ‘영종하늘3중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중구청과 ‘영종하늘3중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영종하늘3중이 ‘시설복합화 등 지자체 협력방안 마련’을 조건으로 승인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과 중구청은 복합시설 건립에 대하여 그동안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중구 평생학습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교육청이 학교부지 일부를 제공하고, 구청에서는 복합화 시설 사업 진행과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에 따른 총 사업비 및 운영비용을 부담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시설의 주민 개방과 학생 이용 조건 등 학교복합시설의 운영 협의를 위하여 교육청, 구청, 학교장, 주민대표 등으로 관리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을 위한 세부내용은 실무 협의를 통하여 정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이번 학교시설복합화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체육 거점 공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시설복합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으로 인한 불편 및 학생 안전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