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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자 교육전문직, 관리직 임용장 수여식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9월 1일자 유·초·중·특수 관리직 및 교육전문직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에서 ‘인사발령 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9월 1일자 유·초·중·특수 관리직 및 교육전문직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에서 ‘인사발령 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사발령 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은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가 담긴 청렴명함을 나누어 주고 인사 발령을 축하하는 떡·화분 등의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자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청렴문화 캠페인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청렴문화 캠페인이 교육청과 각급 산하기관에 정착되면서 직원들 간의 승진, 전보 시에 선물 등을 주고 받는 관행이 상당부분 사라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들의 청렴의식이 고취되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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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군·구의회의장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교육발전 협력을 위한 교육감-군·구의회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교육발전 협력을 위한 교육감-군·구의회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송광식 동구의회의장 등 10개 군·구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현안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하고 인천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되었는데 교육현안 논의에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을 안내했다.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은 지난 7월 남동구청에서 개최 된 교육감-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지자체의 학교시설 개방사업과 함께 논의 되어 공감대가 형성된 부분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청과 군구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학교와 마을, 학생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삶의 힘이 자리는 우리인천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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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2학기부터 드디어 “고등학교 무상교육”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년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3분기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 76억2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교 무상교육은 고등학생의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비를 모두 무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전학년 교과서를 무상지원했다.
2019년 2학기는 교육급여,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농어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등 타 법령 등에 의한 기존 고교 학비 지원 사업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존사업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학생에 대한 추가 지원방식으로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
금번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 지원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6,945명 중 기존 학비 지원대상자 외에 21,700명이 추가혜택을 받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조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9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20년 2~3학년, 2021년에는 전면 시행할 것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출발선이 공정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헌법에 보장된 교육기본권 실현 및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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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인천에서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및 제9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대신, 일본 이시이 케이이치 국토교통대신, 중국 뤄슈강 문화여유부 부장이 참석하여 한중일 문화·관광 교류 전반에 걸쳐 회의를 진행한다.
한·중·일 문화 및 관광 장관회의는 한·중·일 3국이 문화·관광 협력 및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정부 간 회의로 문화, 관광 등의 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와 관광장관회의는 시기를 달리하여 각각 개최되어 왔으나, 실무적인 편의성과 3국 문화·관광분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송도에서 같은 기간에 개최하게 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지난 10회에 걸친 3국 문화장관회의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부대행사로는 한중일 3국 문화장관과 인천시민들이 함께 하는 한중일 예술제를 개최한다.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 문화의‘길’을 열다”는 주제로 8월 29일 저녁 8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한중일 3국을 대표하는 공연단이 출연하여 전통음악,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은 대표 문화콘텐츠인 K-POP의 차세대 아이돌그룹‘스트래이 키즈’가 출연하여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국립국악원, 미디어 퍼포먼스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문 서명식과 연계해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식에서는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한국 순천시, 중국 양주시, 일본 기타큐슈시를 선정하고 선정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 환영오찬 공연에선 옹진군 영흥면 출신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듀오 장하은, 장하진 남매의 기타 연주를 한중일 장관과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9회를 맞이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서는 3국 간 관광협력 및 민간 부분의 관광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위해,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부대행사로 ‘한·중·일 관광산업포럼 및 지역관광 이음행사’와 ‘한·중·일 관광교류의 밤’,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관광장관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지역관광 이음행사는 한중일 3관광교류협력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문체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국 3개도시와 중·일 협력도시가 참여하는 공동마케팅행사로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매칭 상담회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상호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도모한다.
또한, 관광 전공 대학생간의 교류증진을 위해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 포럼’을 개최하여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들이 한중일간 균형적 관광발전, 한중일 공동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한중일 공동 관광 창업 아이템 등 한중일 관광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교류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진행한다.
한중일 문화·관광장관을 비롯한 정부대표단과 이음도시사업 관계자, 미래세대포럼 참가 대학생 등 동 기간 행사 참여자들은 행사 종료 후 강화, 송도, 개항장등 인천의 대표관광지를 방문하는 투어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천의 역사와 문화·관광을 체험할 예정이다.
인천시 조인권 문화관광국장은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를 통해 동아시아의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인천 개최를 계기로 3국의 문화다양성이 존중되며 문화·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 동아시아 평화의 협력 기반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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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에 기술력으로 대응하는 기업 방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목록에서 제외시키며 시작된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26일 인천소재 산업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와 ㈜한국전자재료 두 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재까지 일본 수출규제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수출규제 품목 중 하나인 희소금속에 대한 연구 분석과 수입국 다변화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는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방문에는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러혁신센터 및 인천테크노파크도 함께 참여하여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각 기관의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는 국내 희소금속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희소금속 중심의 80여 종의 장비를 구축하여 연간 6,000여건의 장비활용을 지원하고 희소금속 관련 기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 기업의 연 평균 35억원의 과제 수주를 지원 중이다.
이번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서도 일본수출 대응 희소금속 원소현황을 분석하여 우리 정부의 대책마련을 지원하고 국내 주요 산업 밸류체인 내 고위험군 병목구간 분석 및 인프라 구축 관련 신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월 설립된 한-러혁신센터는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한-러혁신플랫폼 등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 원천기술 도입 및 상용화를 통한 국내 기업의 기술력 향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부품, 소재 등의 국산화를 추진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의 기술 고도화 및 기술집약 기업의 창업 촉진과 중소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위기에 대해 기업지원플랫폼을 활용한 Test-bed 구축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관련 글로벌 전문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전자재료는 잔자레인지 및 전기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체로 특히, 전자레인지 마그네트론용 부품은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는 유망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상기 부품 생산을 위해서는 수출규제 품목인 몰리브덴 원소 수입이 필요하나, 수년전 수입국 전환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한 성공 모범사례로 보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기술개발에 힘쓰고 혁신에 노력하면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중소기업의 소재와 부품을 국산화하고, 교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력 강화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재·부품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된다.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며 ”인천시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 중에 있으며, 산·학·연·관 협업 인프라 조성을 통한 소재·부품 개발과 업체 육성을 위한 추가 금융지원에 대해서도 추진 중에 있다.” 라고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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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 성료 ‘교육의 주체인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인천로얄호텔에서 ‘2019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인천로얄호텔에서 ‘2019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학생자치 관련 공약으로, 교육의 주체인 학생이 당당한 시민으로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학교자치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 토론회가 단순히 정책을 제안하는 소극적 시민에서 우리 교육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토론회는 크게 1부 정책 마켓과 2부 정책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정책 마켓에서는 지난 2월부터 운영된 ‘2019 청소년 정책-예산학교’에서 상정된 23개 안건과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접수한 정책 공모 8개 안건 중 60%이상의 찬성을 받은 7개 안건이 정식 의제로 상정됐다.
위 안건은 각각 부스로 이동하여 토론회에 참석한 투표인단 139명의 학생이 각 정책 부스에 방문하여 정책 설명을 듣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부 정책 토론은 ‘자유학기제의 필요성과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경호 장학사가 ‘자유학기제의 필요성’을 정은채 학생이 ‘중학생이 바라본 자유학기제’를 이동규 학생이 ‘고등학생이 바라본 자유학기제’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후 투표인단 학생들과 플로어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동재는 “고등학교 학생자치대의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하고 있는데, 학생자치가 구호를 넘어 점점 정책으로 학교에서 실행되고 있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며 “학생자치가 학생회 임원 뿐 아니라 학급까지도 확산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학생자치교육 등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7개 안건 중 투표로 선정된 안건은 6개로, 오는 3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재정 자유토론회”에서 발표 후 주민참여예산에 상정하여 2020년예산을 반영한 사업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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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리플릿 7개 국어로 제작 · 보급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리플릿 7개 국어로 제작 · 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교폭력의 개념 및 유형 등을 내용으로 한 다국어 리플릿을 제작하여 관내 학교 및 산하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나날이 늘어나는 다양한 형태의 다문화가정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이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일선 학교에서 다문화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를 상담하는 교사들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리플릿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아랍어, 태국어 등 모두 7개 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PDF형식의 파일로 배포했다.
각 국 언어의 번역에는 인천한누리학교 소속 이중언어강사들과 해당 언어 전공자가 참여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과 관련하여 서로 다른 문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학교폭력이 발생하기도 한다”면서 “이 리플릿을 통해 다양한 언어권의 학생·학부모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역량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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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은 관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와 연계한 독서토론과 독후활동으로 진행되는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는 독서 토론과 논술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더불어 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초등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다. 1권의 책으로 2회에 걸쳐 수업이 이루어지며 첫째주는 토론과 글쓰기 둘째 주는 첫째주 수업도서의 마인드맵 만들기, 모의재판, 독서신문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운영한다.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수강신청 코너에서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신청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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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 성료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아라뱃길 계양대교 남광장에서 계양구 관내 초,중학생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아라뱃길 계양대교 남광장에서 계양구 관내 초,중학생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계양구 평생학습관 수권역 중심기관인 BIE 사회적기업이 공동 주관하여 운영했다. 지난 4~7월까지 인천안남중 외 13개교와 주민을 대상으로 계양대교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선정했고, 인천안남중 김재규 학생 외 17명의 학생기획단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내용은 계양대교를 배경으로 나만의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슈링클즈 희망 메시지 쓰기, 감성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로 운영됐다. 특히, 이날은 계양구청 평생학습 산수화 학습장터에서도 “큐브와 놀자”외 6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계양대교 난간에 설치된 희망 메세지는 앞으로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를 운영한 안해흔학생은 “우리들의 아이디어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 찾아오는 공간으로 계양대교를 만들어가는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뼜다. 계양지역이 살기 좋은 동네, 자랑스러운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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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도서관, 우리동네 환경마을학교 운영 안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문화교육활동가와 함께 ‘우리 동네 환경마을학교’를 휴먼라이브러리 강의실에서 오는 9월부터 3회 운영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9월 16일 ‘자연으로 돌아가는 세제 - 친환경세탁세제 만들기’, 9월 23일 ‘비닐봉지 –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9월 30일 ‘미세플라스틱이야기 - 샴푸바 만들기’ 총3회로 재료비는 없다.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홈페이지’평생학습’온라인 접수 메뉴에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각 차시당 15명 모집예정이다.
김영란 관장은 “부평도서관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문화교육활동가와 함께 손잡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하며 마을문화교육에 대한 지역사회 가치 공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휴먼라이브러리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