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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농산물도매시장 진입로 주변 새롭게 변신
주차장 확장 및 진입로 개선사업 후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이 진입로 개선 및 주차장 확장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삼산도매시장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단부분을 진입하는 정문 진입로와 삼산미래타운 3단지 방향에서 진입하는 후문 진입로 등 2개소가 있으나 현재 후문 진입로 주변에는 하루 평균 4천여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음에도 주차시설이 17대 규모의 주차구획만이 조성되어 있어 그동안 진입로 주변에 무단주차로 인해 삼산도매시장 내부 도로는 물론 외부 주택가 주변 도로까지 극심한 정체로 시민들이 매년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후문 진입로 주변에 무단주차 후 농산물을 구매하고 상품을 상·하차하는 행위가 진입하는 많은 차량들의 교통을 방해하여 도매시장 내·외를 극심한 정체로 이어지게 함은 물론 크고 작은 접촉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게 하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번 주차장 확장 및 진입로 개선사업으로 새롭게 83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새로 조성된 주차구획선에 안정적으로 주차후 농산물 구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고 또한 후문 진입로를 이용하는 시민중 진입로 반대방향에 위치한 무배추 경매장을 이용하는 시민은 그동안 무단주차 차량으로 진행에 방해를 받아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앞으로 새로 조성된 전용 직선화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이 원활하게 유지되어 그동안 무단주차 행위로 인한 만성적인 주변 교통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 시민들도 새롭게 변신한 주차환경을 보고 놀라워하면서도 무엇보다 그동안 스스로 무단주차를 하고 타인의 차량소통을 방해하고 있다는 심리적 부담이 있었으나 앞으로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마음 편안히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구매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다는 반응이다.
삼산도매시장 관계자는 입주 중도매인과 농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는 소매인과 일반 이용시민들이 함께 느꼈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시민편의를 도모하였단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삼산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찾아 해결해가면서 시장 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산도매시장은 2001년 개장하여 년간 310여만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 차량출입 차량 대수가 8,000여대로 구월농축산물도매사장과 더불어 인천을 대표하는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전국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받아 인천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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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초 인천광역시 드론전용비행시험장 조성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수도권에서는 최초로 인천시의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인비행장치 분야가 급속히 성장하면서 지난 2017년 9월 강원, 경남, 충북의 3개소 드론 시험장을 선정한 바 있다.
드론 제조 및 운영업체 증가에 따른 드론시험장 구축에 대한 지리적 접근성 등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인천시에 드론시험장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지역에 드론산업의 육성 추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이미 인천시 청라지역에는 자생적 드론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으며, 수도권매립지는 2차 사고우려가 적어 공역 운영상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수도권해안매립 실무조정위원회에 상정된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안건이 무상사용에 대한 근거제시를 조건으로 하여 원칙적인 동의를 얻은 바 있다.
이후 후속으로 제2차 실무조정위원회 서면심의가 진행되면서 인천을 포함한 서울, 경기, 환경부 4자 협의당사자의 합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인천시에서는 국가정책사업 차원에서 드론시험장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서구 지역 발전을 위해 서구청장은 환경부 및 서울시를 직접 방문하여 협조를 구했고, 서구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의 적극적인 협력 등을 통하여 환경부, 서울시, 경기도, SL공사 등 수도권매립지의 복잡한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한 결과, 12월 21일 4자 협의당사자 만장일치의 동의를 얻어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
드론전용비행시험장은 국토교통부가 60억원의 국비를 들여 수도권매립지 40,000㎡의 부지에 통제센터, 정비고, 이착륙장 및 활주로 공간을 조성하여 무인비행장치의 시험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시험비행의 편의, 지상 인프라 조성, 안전확보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드론을 날릴 수 있는 시민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취미공간은 물론 향후 e-sports 등 드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드론전용비행시험장 부지가 드론관련 기업이 30여개 입주하고 있는 로봇랜드로부터 근거리에 있어 현행 제도 하에서 운영이 제한된 가시권 밖, 야간, 고고도 등 다양한 비행을 보다 편리하게 테스트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인천시는 조만간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건축허가 및 사전절차 이행에 대한 세부방안을 논의하고,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3자 간 위험예방대책에 대한 운영지침 수립 및 협의를 통하여, 폐기물처리시설인 수도권매립지가 4자 산업혁명의 전초기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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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종합민원실 민원보기 편해진다
인천시청 종합민원실을 민원편의 중심인 행복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리모델링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인천시청 종합민원실을 민원편의 중심인 행복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시는 민원담당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하여 민원대를 넓히고 민원창구 및 천장 조명을 LED로 교체하였으며, 민원인 전용 컴퓨터 교체, 휴대폰 급속충전기 설치, 모유 수유실의 아이 친화공간 개선 등으로 민원인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또한, 민원인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전문가 시민상담센터 및 개별 상담실을 독립공간으로 설치하였으며, 휠체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노약자 임산부 등이 줄을 서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사회적 약자 전용 창구를 마련했다.
방극철 시민봉사과장 “시청 신청사 건축이 늦어짐에 따라 민원실 환경개선을 우선 실시하여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는 소통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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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우수기관 선정
인천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행정안전부의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 및 민간전문가 참여율, 안전대진단관리시스템 입력실적,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발굴, 법·제도 개선과제 발굴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5일부터 4월13일까지 7개분야 12,002개소 안전실태 전반에 대해 민간전문가, 공무원, 시설관리주체 등 2만여명과 함께 점검해 706개소를 개선 조치했다.
특히 인천시는 국민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봉사단 145명, 대학생 안전지킴이 봉사단 137명, 국민안전 현장관찰단 20명’을 운영하면서 생활주변 취약지역 점검 등 38백만원을 지원했고,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전문 기동점검단’ 136명을 운영하는 등 현장점검지원비 41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4,625개소에 대한 점검결과를 선도적으로 공개하여 타시도의 모범을 보인바 있다.
아울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한길자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시민안전 특별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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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연구아이디어 시민공모 수상자 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6일 제7회 연구아이디어 시민공모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 중심 생활밀착형 시정 구현”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공모에는 인천 시정 시민 참여 활성화 아이디어 6건, 통계, 수치 기반 연구과제 아이디어 5건, 기타 자유 주제 시책사업 아이디어 42건 등 총 53건의 제안서가 응모됐다.
이 중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이 선정되었으며,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각각 50만원과 20만원이 충전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연구원은 지난 2012년부터 시민소통과 능동적인 연구수요 발굴을 위해 매년 연구아이디어 시민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시민의 관점과 목소리로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이를 연구자와 공무원이 공유하는 사업이다.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응모에 참여한 올해 제안서 중에는 이미 계획이 있거나 시행 중인 것도 있었다는 점에서 향후 시책홍보와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으며, 한편 관련 연구자들이 연구 필요성을 공감하는 아이디어들은 연구원에 자극과 격려가 된다는 점에 감사하다.”고 평가하고, “시민 중심 생활밀착형 시정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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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관객 편의 증대를 위한 야외용 승강기 설치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용 승강기 설치 사진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장애인과 노인, 영·유아층의 관객 편의 증대를 위해 야외용 승강기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작년 한 해 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180여회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약 13만 명 이상이 관람을 했다. 그러나 기존에 장애인 및 노약자 편의시설은 건물 내부의 승강기 1대와 회관 동측 장애인용 경사로뿐이어서 교통약자들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상황이었다.
이에 예술회관은 중앙계단과 전시장 입구 사이에 야외용 승강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남측 공영주차장 및 광장 등 야외에서 대공연장으로 출입하는 관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 시,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부터 약 15M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 된다.
아울러, 대공연장 앞 옥상에는 지난 12월에 조성된 비오톱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야외용 승강기를 타고 오가며 자연스럽게 녹색쉼터 및 습지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연영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예술회관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야외용 승강기 설치를 통해 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연장을 오가며 문화생활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시설을 살피면서 관객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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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목욕탕·세탁소 2,957개소 대상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市 및 군·구 홈페이지 공표
평가사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월부터 오는 12월말 현재까지 관내 숙박업소 1,270개소, 목욕탕 243개소, 세탁소 1,444개소 등 총 2,95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시설은 인천시민과 인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적극 홍보하여 이용을 권장함으로써 업소의 실질적 이익 창출이 도모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또한, 취약업소로 평가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평가 → 현지조사 및 컨설팅 → 고질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서비스 레벨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천의 어느 숙박업소, 목욕탕, 세탁소를 이용하더라도 쾌적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서비스 평가 및 컨설팅을 통해 숙박, 목욕, 세탁소 위생수준이 시민 기대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위생서비스 전국 1등 인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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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민간소유주차장 이용 수월해진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부터 적용되는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의 참여혜택을 높이고 지원조건은 완화한다고 밝혔다.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은 유휴시간대에 주차장을 개방하여 이웃과 공유하는 건물소유자를 지원하여 원도심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민간주도형 주차시설 확충사업이다.
인천은 지속적인 인구와 자동차의 증가로 주차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주차시설의 지역별·시간대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민간주차장의 공유 활성화가 시급하다.
개방에 참여하는 시민의 혜택을 높이기 위하여 내년부터 신청하는 개방주차장은 시설지원비를 최초개방 최대 2000만원, 재개방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최소개방면수 기준도 기존 10면에서 5면으로 하향 조정하여 참여 문턱을 최대한 낮췄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2019년 상반기부터 개방주차장 정보를 홈페이지에 통합안내하고 표지판 디자인을 통일하여 찾기 쉽고 편리한 주차장으로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
주차장 개방 신청은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전화로도 상담과 접수가 가능하다.
김영미 교통관리과장은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주차공유가 인천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가차원의 관심도 증대하고 있어 향후 주차난 해소의 핵심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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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 실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공사립유치원 교원 및 교육종사자 185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안전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소속 전문강사가 전해주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중요성과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에 대한 경각심은 연수생들의 주의를 모았고 개별로 진행된 실습에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응급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내 가족 또는 누군가의 가족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김미숙 원장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요즘, 현장에서 유아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유아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안전관련 교원연수를 지원하여 교원들의 현장 안전대응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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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송년 가족 특별공연으로 마무리
2018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충청뉴스큐] 연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8 책의 해를 보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여 150여명이 관람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은 지난 21일 저녁 7시에 연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었고, 공연 후 배우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가져 참여자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공연은 극단 로기나래의 작품으로 전 세계인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셸 실버스타인 원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으로 종이로 만든 무대장치와 연기자, 인형이 함께 등장하여 공연을 펼쳤다. 원작의 내용이 어린이와 성인이 다함께 읽을 수 있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어서 참여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원작의 느낌을 잘 전달될 수 있었다.
연수도서관은 다양한 방법으로 도서관을 이용하고 책 읽는 인천을 만들기 위하여 2019년에도 매월 둘째 주 토요일 2시에 가족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8-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