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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수료발표회 개최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수료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2018학년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이 지난 28일 오후 4시 30분 본 회관 2층 싸리재홀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2층 싸리재홀에서는 무용영재와 음악영재들의 수료발표회가, 2층 가온갤러리에서는 미술영재들의 수료전시회 오픈식을 시작으로 각각의 작품들이 분야별로 특색 있게 전시됐다.
이번 행사는 예술영재교육원 1년간의 교육 활동에 대한 결실을 맺는 뜻깊은 자리로서 음악영재 20명, 미술영재 20명, 무용영재 1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발표회 및 수료전시회에서 음악영재와 미술영재, 무용영재들이 지난 1년간 열심히 갈고 닦은 개인적 기량과 재능을 발휘하는 발표회 및 전시회가 열렸다. 특히 함께 하는 음악 앙상블과 무용 군무 및 미술 협동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창의융합인재 육성이라는 미래지향적 교육의 실현을 위한 노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수료발표회가 됐다. 아울러 미술영재들의 특별전시는 2018년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본 회관 2층 가온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초등 미술영재들의 톡톡 튀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수료식에서 예술영재교육원 배제천 원장은 “1년 동안 예술영재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그동안 예술영재교육원을 믿고 응원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열의를 다해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바른 인성을 겸비한 예술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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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유치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9일 남동구,연수구 공·사립유치원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13년 ‘유아교육 선진화’를 위해 처음 설치되어 올해 6년차를 맞이한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심화 연수를 실시하고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서경민 강사를 초빙하여 운영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궁금했던 사항들을 나누며 눈높이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직무연수에 이어 ‘웃는 부모, 행복한 아이’ 주제로 염은희부모교육연구소 염은희 전문가의 부모교육 특강이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위원은 “유치원운영위원회를 하면서 막연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궁금증이 해소되고 남은 임기동안 무엇을 해야할 지 알게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운영위원회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교육의 질을 높이며, 유치원구성원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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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시설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인천송월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기술직공무원 등을 대상으로"교육시설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각종 재난·재해로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최근 인천관내 학교 공사현장에서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재발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학교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발생사례 및 그 원인, 예방대책 등 현장중심의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학교시설의 부실시공 예방만큼이나 공사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예방 또한 중요한 사항인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감독을 더욱 철저히 하여 학교 공사현장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였으며, 더불어 오전시간에는 인천교육의 변화와 수요자가 요구하는 학교시설 구축을 위한 관계 공무원들의 인식 공유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교육시설의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각급기관에서 노력하는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며, 현장에서 안전관리 철저와 수요자가 요구하는 학교환경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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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6년 연속 선정
인천환경공단,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6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공공분야 부문에서 6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7년 인천시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한 인천환경공단은 설립 당시 4개의 하수처리장과 2개의 위생처리장 운영으로 시작했다. 이후 청정도시 인천을 지키는 최고의 환경전문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전 임직원이 역량을 집중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설개선을 추진했다. 이와 같은 노력은 기술력의 향상과 전문성 강화로 이어졌고, 대외 신인도를 높이면서 매년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근간이 됐다. 현재 인천시 전역에 걸쳐 하수처리장 9개소, 생활폐기물소각장 2개소, 음식물처리장 2개소, 통합분뇨처리장 1개소, 폐수처리시설 1개소 등 15개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07년 2월 공단 창립 이래 지속적 기술개발 및 과학적 시설운영시스템 확립을 통해 전국 어느 환경기초시설보다 높은 수준의 시설 운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안정성 확보와 성과창출을 위한 시설 투자계획은 ‘환경기초시설 운영안정과 성과창출을 통한 가치극대화’를 전략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재출발’, ‘저비용 고효율경영’, ‘성과중심 경영’의 전략과제 20개를 추진하고 있다.
인천 시정전략체계에 따른 지역적합성 구축을 위해 인천환경공단은 ‘환경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를 전략 비전으로 미래지향적 환경개선 목표를 수립했다. CEO 경영방침은 ‘효과적 환경 경영, 고객중심 경영, 열린 조직문화 경영’으로 4대 전략목표, 12대 전략과제, 209대 중점 실행과제를 실천해 2018년 지방공기업학회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동안 산업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환경기초시설이 혐오시설이라는 시민들의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대외적인 환경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주호 공단 이사장은 “인천은 대규모 항만·공항과 7개의 산업단지, 수도권 쓰레기매립장이 있어 어느 곳보다 열악한 여건에 있으며, 공단은 인천미래의 환경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무거운 책임을 갖고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으며, 인천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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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제8기 선임직 이사 위촉
인천문화재단 제8기 선임직 이사 10인 위촉식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 제8기 선임직 이사 10인이 지난 28일 위촉됐다.
인천지역 문화예술 관련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단 선임직 이사는 총 10인이다. 이중 7기 이사진 4명이 연임되고, 나머지 6명이 교체되어 새롭게 꾸려졌다.
이번 8기 선임직 이사의 구성에서 특이할 점은 여성 이사의 증가다. 7기 이사진의 경우 여성 이사는 10명 중 2명으로 20% 수준이었으나, 이번 8기 여성 이사의 경우 4명, 40%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평균연령 역시 낮아졌는데, 지난 7기 이사의 평균연령은 58세였으나, 8기 이사의 평균연령은 52세로 구성됐다.
박남춘 시장은 28일 제8기 선임직이사 위촉장 수여 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사진과 함께 인근 한국근대 문학관에서 전시중인 한눈에 보는 한국근대 문학사 기획전시를 둘러보고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가 풍부한 현장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8기 이사의 임기는 26일부터 2020년 11월 25일까지 2년간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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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한마음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9일 올림포스호텔에서 인천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상호협력를 위한"2018 사회적경제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인천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종사자 및 민·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그 간의 성과를 격려하고 조직간 연대와 협력을 위한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유경제의 이해와 사례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우수기업 및 유공자 표창과 우수기업 사례 발표 등이 있었으며,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의 축하공연과 함께 기업, 관계자간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고, 부대행사로 체형측정서비스 및 디자인지원사업 결과물 전시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 사회서비스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한 모범기업, 기업 관계자, 공무원 등 인천 사회적경제 발전 유공자 11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 졌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올해는 인천우수상품박람회 개최와 상생유통지원센터 유치 등 제품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로 튼튼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에도 기업별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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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OECD 세계포럼서‘市 웰빙계획과 국제사회 참여 필요’연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제6회 OECD 세계포럼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인천의 미래웰빙 지표개발’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 핵심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과 이에 따른 5가지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시민주도형 시정 시스템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했다.
특히, 박 시장은 인천시의 미래 웰빙 아이템으로‘평화, 안전, 환경, 문화, 여가, 도시재생, 해양친수’를 선정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시는 남과 북의 접경지역으로서 분단 이후에도 서해안에서의 군사적 충돌이 잦았던 지역으로써, ‘평화’는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임을 강조했다.
따라서, 인천시는 도시 특수성을 고려한 ‘평화 지표’를 도출하고 관리해 나가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인천의 선도적인 노력과 경험이 전 세계 많은 지역에도 적용될 수 있는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성공적 지표 개발을 위한 OECD와 국제기구들의 지원과 지지를 요청했다.
‘평화 지표’에 대한 국제적 전문가들의 관심과 더 많은 연구와 합의를 위하여 15개의 국제기구가 입주한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UN 평화사무국을 추가로 유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인천이‘세계 평화지표’의 메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9일 전체회의는 OECD 마틴 듀란 통계청장이 좌장을 맡고, 슬로베니아 전 개발부장관인 알렌카 스메르콜 등 각 국의 주요 전문가 6명이 연사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국가 및 도시별로 미래웰빙을 위한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공유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OECD 세계포럼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미래의 웰빙’이라는 주제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 세계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디지털 전환, 거버넌스 역할의 변화, 기업 활동과 웰빙 등 앞으로 수십 년간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칠 기회와 과제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펼쳐졌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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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방안 포럼 개최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방안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8일 미추홀구 도화동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인천 도시재생 협치기반 마련을 위한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방안 포럼"을 개최하고, 인천관내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인천 도시재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문인력간 협력적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를 위한 올바른 추진방향을 모색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인천광역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축사에서 “도시재생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주축으로 충분히 소통할 것”을 당부했으며, 인천광역시 시의회 안병배 부의장은 “아프리카 격언처럼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주변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듯 도시재생에는 모든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포럼에 참석한 다양한 기관이 협치를 통해 인천 도시재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포럼은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의 ‘도시재생 거버넌스의 의미와 필요성’ 및 스페이스 사이 대표 장정화 박사의 ‘내가 알고있는 거버넌스는?’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인천대학교 서종국 교수를 좌장으로 한 ‘거버넌스 구축방안 100분토론’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 신동명 원도심재생조정관, 인천광역시의회 조광휘 의원, 김천권 인하대 교수 등 인천관내 행정조직·중간조직·시민조직 등 다양한 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도시재생 거버넌스에 대한 의견을 듣고 도시재생 전문가간의 인적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계가가 됐다.
전찬기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내년에는 각 분과별로 구성된 거버넌스에서 분기별로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내 도시재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간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내년 연말에 총평을 겸한 최종 포럼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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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도서관으로 12월 따뜻한 문화공연 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12월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12월 1일에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을 각색한 책과 그림, 음악이 어우러지는 관객 참여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1층 로비에서는 이운진 작가의 에세이"고흐 씨, 시 읽어줄까요"의 원화 18점을 전시한다.
12월 6일에는 취업준비생 및 신입사원 그리고 인재가 되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인재에 대하여"초인재"의 저자 김도현 작가에게 들어본다.
12월 8일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를 재해석하여 몸과 행위로 보여주는 퍼포먼스인 ‘띠에라’ 공연을 통해 세계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12월 9일에는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인 파나티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코딩을 즐겨보자, 즐길코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알고리즘 UCC 제작, 나만의 게임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그리고 12월 24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옛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미술평론가 손철주 작가가 옛그림 이야기에 대하여 설명해주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미추홀도서관 관계자는 “2018년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인문학 특강 등을 준비 했다. 2019년에는 인천 시민들을 위해 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과 독서진흥 문화행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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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도시 위상에 맞는 공무원 양성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8일 인천시청에서 국제도시 인천 위상에 맞는 공무원 양성과 직원들의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하는"2018 공무원 외국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지난 10월 12일 치러진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13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외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원어민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각 분야에서 총5명의 우수공무원이 선발됐다.
영어부문 최우수상은 계양소방서 119구조대 최병기 소방사, 중국어부문 최우수상은 시청 대기보전과 우성남 주무관, 일본어부문 최우수상은 서구 주택관리과 이여화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박상진 국제관계대사는 수십년간 외교관으로서의 경험을 반영하여 앞으로 인천시 공무원들의 외국어 능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2003년에 시작해 매년 개최되다, 2014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는 본 경진대회는 글로벌 인천시를 위한 국제화 인력 양성과 인천시 공무원들의 외국어 학습 동기 부여하는 기능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