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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온라인‘시민청원’제도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2월 3일부터 온라인 시민청원 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온라인 시민청원은 지난해 8월에 개설된 청와대 국민청원을 모티브로 하여 인천시정에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온라인 청원은 시 홈페이지 내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에 계설될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공익을 저해하거나 게시판 운영 취지에 맞지 않은 사항 외에는 시 주요정책이나 지역현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할 수 있다.
등록된 청원이 30일간 3천명 이상의 시민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인천시의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후 시장 등이 영상을 통해 직접 답하고,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답변 기준인 3천명은 인천시 인구의 0.1%로, 온라인 청원을 시행 중인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수치이며, 시 소관 외의 청원사항은 답변을 거부할 수 있다.
또한, 1만 명 이상의 시민 지지를 받은 청원에 대해서는 공론화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인천은 소통e가득’ 내에 온라인 시민청원 외에도 시민의 시정참여가 가능한 공론화 및 시민제안 창구를 개설하여 모든 진행과정을 공개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2019년에는 인천시 웹사이트 전면 개편과 연계하여 모바일 웹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의 시정참여 접근성을 높여 양방향 소통기능을 강화하는 M-Voting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대화와 협력이라는 시정철학을 지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구현하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제도를 적극 도입하게 됐다”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300만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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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도서관, 2018 청소년 보드게임 대회 운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지난 10일, 24일 2차에 걸쳐 ‘2018 청소년 보드게임대회’를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했다.
현재 서구도서관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인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등 4개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이 중 보드게임 동아리에서 일 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운영했다. 이번 대회는 배틀쉽과 다빈치코드 2개의 종목으로 초등부, 청소년부로 나뉘어져 토너먼트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해 부문별 최종 우승자 4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보드게임 동아리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심판진팀과 게임체험팀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했고 그 어느 때보다 심도 있고 즐거운 시간을 대회참여자들과 함께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주말에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어 너무 신나요. 그리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핸드폰게임이 아니라 보드게임을 통해서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담당자는 “게임이라는 단어에 여전히 색안경을 끼고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드게임은 다양한 책과 연관시킬 수도 있고 참여한 청소년들의 열정, 창의력, 순발력, 배려심 등을 보면서 서로 간 배울 수 있는 좋은 매체물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유익한 보드게임을 저희 서구도서관에서 하나씩 체험해보시기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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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18년 하반기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에 고등학교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 32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월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연수에 이어 고등학교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희망을 받아 학년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련하여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2018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내용에 대한 사례별 연수와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방안에 대한 안내를 통해 교사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교사 간 기재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소속 학교에서 학년협의회를 중심으로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을 위해 학년 초 관내 초·중·고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책자를 보급했고, 중·고등학교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 방문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기재요령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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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인천로얄호텔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원리인 민·관·학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18 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 있는 교직원,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지자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교육공동체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을 위한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마을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방향 설정 및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을 진행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마을에서 모여고, 자라며, 이롭게 크는 교육공동체”라는 모토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포럼은 금천구청 조성익 교육전문관의 “교육을 통한 지방분권, 우리 모두를 위한 선택” 이라는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교육청 장학사, 구청 주무관,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5명의 지정발제와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
지정토론 이후에는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구청, 교육청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추진단은 “교육주체간의 다양한 사례 및 의견 공유를 통하여 2019년도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가 마을교육공동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인식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의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온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 발달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이 달라져야 하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마을은 삶의 공간이자 배움터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 기관과 단체, 교육자치와 일반자치 사이에 존재했던 벽을 허물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이번 포럼이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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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천광역시의료원장 임용 절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방의료원의 운영에 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있는 신임 인천의료원장 임용을 위해 지난 26일 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공공보건의료기관 원장으로서의 경력, 레지던트 수련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 근무, 기타 병원경영분야의 전문가로서 탁월한 실적이 있는 자중 적임자를 임용할 방침이다.
원장 임용을 위해 지난 20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26일 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에서 자격기준과 제출서류 기준을 결정하고, 12월 12일까지 모집공고와 원서접수를 마친 후 12월 18일 2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적임자 2인 이상을 추천하여 시장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인천의료원은 시에서 출연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와 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부족한 감염병 등 취약분야에 대한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이다.
의료원장 응모지원을 위한 상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와 인천의료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보건정책과으로 하면 된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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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항만 발전 토론회 개최
서해평화수역 토론회 웹자보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9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서해 평화수역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일반시민,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인천 해양·항만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인방송이 주관하여 현 정부가 구상중인 ‘서해평화 협력벨트’에서 인천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자원, 물류, 교통 분야 등에서 선도적·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인천 지역의 기관, 단체, 언론 등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최근 남북합의를 통해 이뤄낸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조성, 서해5도 남북 공동어로구역 설정, 서해 남북평화도로 건설 등 남북경제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중국산동대에서 중한관계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국래 국제관계학 박사가 ‘서해 평화수역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를 주제로 최근 환서해권의 정세 변화를 중심으로 인천이 나아 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한편,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장태헌 서해5도 평화수역운동본부 상임위원, 박원일 인천평화복지연대 기획국장, 최유탁 기호일보 사회부장, 김동훈 국립인천해사고 산학협력 취업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항만과장은 “이번 토론회가 남북 교역 활성화 및 인천이 환서해권 중심 항만으로의 도약과 수도권 관문으로서 위상을 높이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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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대로, 정책버스킹 2탄 개최
내가 말하는 대로, 인천교육을 바꾸는 꿀팁 2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0일, 오후 3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실내에서 ‘내가 말하는 대로, 인천교육을 바꾸는 꿀팁 2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책버스킹은 소통하는 인천교육을 위해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인천시민이라면 당일 누구나 참여해 구체적으로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정책 제안에 시간적·물리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이 지나가다 쉽게 참여하여 다른 시민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인천 출신 ‘거리의 마술사’의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정책나무 완성하기, 시민들이 교육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발표하는 ‘공감정책 마이크’, 정책나무에 적힌 질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교육을 노래하다’ 등으로 진행한다. 또한 상인천여자중학교 비어트리스 동아리의 특별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제안된 아이디어나 의견은 자체 분석을 통해 해당 부서에 전달하여 정책 추진과 차후 교육 정책 및 사업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소통하는 인천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한 자리이다. 각 시민들이 어떠한 정책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시민들이 더 피부에 와닿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10월에는 주1회 채식 급식, 민주시민교육 강화 등 40여 가지의 제안과 11월에 들어온 제안을 함께 분석하여 각 부서에서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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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개항장일대 오피스텔 건축허가 부적정 적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중구 개항장 일대 옛러시아영사관부지 인근에 건축허가를 받은 29층 오피스텔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12일부터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오피스텔 건축사업은 2016년 4월 중구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거쳐 같은 해 12월 지하2층, 지상20층 규모의 오피스텔 건축허가를 받은 후 올해 6월 건축허가사항 변경을 통해 지하4층, 지상26층과 29층으로 설계 변경하여 현재 중구청에 분양신고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그러나, 중구청 건축과에서는 해당지역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서 건축물의 높이는 5층 이하를 원칙으로 하되, 중구 건축위원회 심의에 의하여 조망권 확보 등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한하여 6층 이상의 건축물의 신축을 허용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건축위원회 심의도서의 지구단위계획 검토사항에 해당내용이 없을 뿐 아니라 높이제한에 대한 심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 운영기준’에 따르면 건축위원회 심의는 출석심의를 원칙으로 하되 긴급을 요하거나 경미한 사항 등 필요한 경우에는 서면으로 심의할 수 있음에도 중구청 건축과에서는 2016년 5월 해당토지에 대한 건축위원회 개최계획을 수립하면서 심의안건이 “긴급을 요하거나 경미한 사항으로 볼 수 없고 중대한 변경사유인데도 서면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축허가 신청을 처리하면서 높이제한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이미 중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는 이유로 지구단위계획 적합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하지 아니하고 건축허가 처리한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중구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주도했던 건축팀장은 도시관리국장 및 부구청장과의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심의방법을 서면심의로 결정하였으며, 건축팀장에서 건축과장으로 승진한 뒤에 건축허가 처리를 했다.
중구청은 지난 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12일 건축허가변경을 통해 지하2층, 지상20층 규모에서 지하4층, 지상26 및 29층 규모로 확대 처리하여 줬다.
한편, 허가권자인 중구청장은 당초 건축허가 처리가 적정한지 여부를 밝히고자 법률자문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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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교육연수원,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교육연수원은 지역의 미디어센터와 연계해서 다양한 미디어 관련 연수 프로그램과 시설을 활용하여 학생, 교직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지난 26일에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인천·경기 지역 유일한 시청자 참여형 방송 교육 및 체험 시설로 2014년 8월 개관하여 인천 학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인천교육연수원은 협약을 통하여 학생과 교사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시설과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교사 1인 미디어 직무연수’ 1기와 2기가 운영되고 있으면 내년에는 더 많은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이충환 센터장은 “2014년 8월 개관이래 12만 명이 센터를 찾아주셨고 앞으로도 연수원 협력하여 더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지원하여 인천의 미디어 교육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이혜경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우수한 시설과 강사를 활용함으로써 미디어 관련 연수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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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합동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은율탈춤보존회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전통문화 계승 현장을 엿볼 수 있는 ‘2018년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합동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들이 전수학교에 주1회 출강하여 각 무형문화재에 대한 내용 및 기본자세, 동작 등을 전승해 왔으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합동발표회를 통하여 1년 동안 배워 온 전통문화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됐다.
이번 합동공연은 은율탈춤 외 8개 종목에 걸쳐 총 16개 학교의 청소년 및 학교관계자,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전수학교 운영 중 모범이 되는 학생 34명에게 인천광역시 시장상과 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상 표창이 수여된다.
이번 합동발표회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그동안 틈틈이 배운 실력을 공연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전통과 무형문화재의 소중함 등 역사와 전통의 맥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201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