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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보훈 라이브러리’로 호국보훈 문화 확산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보훈 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6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보훈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인천보훈지청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호국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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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본격 운영… 103명 교사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 ‘2026 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14일 남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1월까지 ‘2026초등 수업나눔교사 5기’를 운영한다.‘초등 수업나눔교사’는 학생 참여형 수업과 미래 교육 기반의 수업 사례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사들이 수업 공개와 나눔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적 수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5기 운영에는 인천 관내 74개 초등학교에서 총 103명의 교사가 참여한다.이들은 수업 공개를 비롯해 사례 나눔, 협의회 운영, 현장 적용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각 교육지원청은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권역별 수업나눔 활동을 통해 인천 초등교육 전반의 수업 혁신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업나눔교사 운영은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업 지원을 강화해 학생 중심의 교실수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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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지역 서점 숨은 이야기 발굴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지역서점 탐방 ‘연수책방 여행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세종문고 행복한서점, 진영서점과 28일부터 ‘연수책방 여행자: 서점지기가 들려주는 우리 동네 책방의 숨은 연대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들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세종문고를 시작으로 행복한 서점, 진영서점을 순회하며 매회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지역 내 서점인 열다책방 대표가 사회를 맡고 해당 서점지기들의 대담자로 참여해 서점 공간이 품고 있는 숨은 이야기와 지역사를 전달한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동네서점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 지역의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며 “주민들이 우리 동네 책방의 존재이유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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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서부교육청, '청렴'으로 학교 현장 혁신 시동
인천동부·서부교육지원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활동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한다.먼저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현장 밀착형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과 ‘청렴 직무 연수’를 진행했다.13일에는 인천연송초등학교를 방문해 △반부패·청렴 정책 공유 △청렴 수칙 및 갑질 근절 방안 안내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내 30여 개교를 대상으로이 같은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어 14일에는 관내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갑질 예방과 청탁금지법에 대한 청렴 연수를 진행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지를 재확인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퀴즈 및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청렴 퀴즈는 학부모들이 관련 규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5개의 핵심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함께 진행되는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 인식도와 개선 요구사항을 파악할 계획이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들이 학교 현장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가 교육계 전반에 뿌리내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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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초등생 위한 '마을방과후학교 2기' 19일부터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2기’학습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저학년과 고학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먼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미있는 동시 놀이터’는 동시와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표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초등 고학년을 위한 ‘AI 와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동화, 희곡, 수필, 설명문 등 여러 장르의 글쓰기 활동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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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선행방어자' 모델 개발·보급...학교폭력 방관 문화 개선 신호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자치회 대상 선행방어자 모델 개발·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자치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선행방어자’모델을 개발해 지난 13일 보급했다.시교육청은 학교폭력 목격자의 30.9%가 방관했다는 2025년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방관 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들고자 학생자치회 중심의 예방 모델을 개발했다.‘선행방어자’는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고 먼저 도움 행동을 실천하는 또래 방어자를 의미한다.이번 모델은 학생자치회 중심의 선행방어자 활동이 학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행방어자 교육자료 △선행방어자 1년 살이 로드맵 △계절별 예방 활동자료 등으로 구성됐다.시교육청은 학생자치회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책임감 있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학생들 스스로 학교폭력에 대한 방관을 멈추고 용기 있는 실천으로 서로를 지키는 선행방어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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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찾아가는 보호자교실' 2026학년도 운영 돌입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특수·유·초·중학교 13교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활동 보호 지원단으로 위촉된 변호사와 전문 교수가 학교를 방문해 운영한다.주요 과정은 △교육활동보호 예방 교육 △보호자와 교원 간의 소통 대화법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녀와의 소통뿐만 아니라 학교와 교사와의 소통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교육활동 보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보호자교실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인권과 교권이 함께 존중받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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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찾아가는 경제교육' 6월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찾아가는 경제교육’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8일부터 ‘찾아가는 경제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경제 역량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프로그램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 ‘평생 월급 만들기’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제교육으로 운영된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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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20일 '소소음악회' 개최...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
인천시, 20일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서 ‘소소음악회’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20일 저녁 7시,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소소음악회는 대표적인 시민 밀착형 공연이다.이름처럼 작지만 밝게 빛나는 무대를 표방하며 거창한 공연장이 아닌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주차장을 무대로 활용해 누구나 문턱 없이 자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타악 퍼포먼스, 팝페라, 어쿠스틱 기타 등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축제의 서막은 ‘한울소리’ 가 연다.대북과 모둠북, 버켓 드러밍이 어우러진 웅장한 타악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이어 예술인 협동조합 ‘Bohemian'이 팝페라 무대를 통해 ’아름다운 나라 ‘등 친숙한 곡들을 새로운 감성으로 들려주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사한다. 어쿠스틱 보컬 팀 ’괜찮아, 알파카야‘는 기타와 멀티 악기 연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인 ’나는 반딧불‘, ’걱정말아요 그대‘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신다.여기에 미추홀 댄스단과 미추홀 성악 아카데미의 찬조 출연이 더해져 무대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현장에는 아로마 DIY 비누 만들기, 캘리그라피 부채 제작, 요술풍선 체험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공연 전후로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박경용 시 문화정책과장은“이번 소소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음악회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접수 문의는 미추홀문화회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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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전 세대 아우르는 산림복지 서비스 본격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대공원이 울창한 숲과 신록의 생명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산림복지 공간으로 거듭난다.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계절적 특성과 공원의 생태 자원을 활용해 태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인천대공원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자연생태공원으로 넓은 녹지와 다양한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사계절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5월 가정의 달에는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와 짙어진 신록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인천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걸으며 나무의 성장 과정, 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숲속 생물들의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는 체험형 활동이다.나무와 곤충, 새 등 숲을 이루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다.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의 기회가 되고 성인들에게는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변화를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된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숲 전체를 배움의 공간으로 삼아 흙을 만지고 자연물을 이용해 감각을 발달시킨다.이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숲속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목공체험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를 활용해 진행되는 친환경 체험활동으로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도마, 수납선반, 스툴 같은 생활소품에서부터 식탁, 수납장 같은 가구도 제작한다.이 과정에서 나무의 결, 향, 무게 등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국산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산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또한 가족이 함께 협동하며 가구를 만드는 경험은 성취감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조성돼 정식 개관을 앞둔 ‘인천 치유의 숲’에서 운영한다.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호흡을 가다듬고 나무에 기대거나 숲의 소리를 들으며 감각을 깨우는 활동은 긴장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특히 자연 속에서의 규칙적인 호흡과 움직임은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인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이처럼 인천대공원의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교육과 체험, 치유 기능이 어우러진 통합형 산림복지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세대 구분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삶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인천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산림복지서비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숲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인천의 공원’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