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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가족 소통 '토요체험프로그램' 4월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가족 대상 ‘토요체험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토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하며 4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 우리가족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똑딱똑딱 시간을 지켜주는 나무시계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가족 그림책 원예테라피 라탄으로 켜는 가을빛 전등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 중 4월 25일 첫 번째 활동으로 진행되는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는 다양한 색의 재료를 활용해 전통 떡을 직접 빚어보는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참여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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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이 작가 특별전, 주안도서관에서 열린다
이금이 작가 특별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2026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및 인천 작가를 소개하는 ‘세계 속의 한국 작가’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금이 작가 특별전을 운영한다.이금이 작가는 1984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약 40년간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로 소천아동문학상과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아 왔다.특히 ‘아동문학계의 노벨상’ 이라 불리는 202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이번 전시는 4월부터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를 포함한 총 17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주안도서관은 올 한 해 총 6회에 걸친 작가 특별전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다양한 한국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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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그림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특별한 강연 연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어린이책에서 즐거운 마음을 읽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인천지부 동구지회와 협력해 ‘어린이책에서 즐거운 마음을 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도서를 매개로 성인들이 책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총 2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20일 ‘어린이책에서 즐거움을 찾다’ 와 27일 ‘그림책으로 내 마음 읽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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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미래 과학교육 방향 제시…교사 대상 설명회 성료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 중등 과학교육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과 6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등 과학 담당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과학 기후생태 영재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북부 초 중등 과학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에서는 북부 과학교육 운영 방향 기후생태 교육 강화 방안 영재교육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해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과학교육의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 과학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학교 현장의 실제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을 기반으로 협력적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교원 중심 연구회’를 조직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교원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해 지역 과학교육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협력적 과학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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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위기 요인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맞춤형 정서 심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담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전문 놀이치료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으며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상담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가 가능해 안정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1인당 20차시 내외 일대일 맞춤형 놀이치료를 제공하며 오는 4월 7일 인천금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치료’는 단발성 상담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협력해 학생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교육복지 및 학습 지원 등과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놀이라는 매개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친근하게 상담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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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언문 참여 가족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책 읽는 가족’ 다짐 선언문 참여가족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가족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 읽는 가족’다짐 선언문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선언문 작성에 동참한 가족회원에게는 가족 회원카드 발급과 기존 대출 권수에 10권을 추가로 더 빌릴 수 있는 ‘플러스 대출’혜택을 제공하며 4월과 9월에는 다독 가족을 선정해 ‘책 읽는 가족’현판을 증정한다.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연중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주소지가 동일한 인천광역시 도서관 ‘책이음’정회원 가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족은 서구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이나 영유아자료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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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영어 주말 아카데미로 섬 지역 학생들의 꿈 키운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 영어 주말 아카데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도서 접경지역 학생들의 영어 기초학력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강화 영어 주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군청의 재정 지원과 강화여고의 장소 협조로 진행되며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손잡은 대표적인 상생 협력 모델로 꼽힌다.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중 고등학교 영어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4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25주간, 매주 토요일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교육은 관내 초등 5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무학년 수준별 5개 반을 편성해 맞춤형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구글 폼을 활용한 간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도 개선했다.교육과정은 초등과정의 ‘패턴 학습과 원서 읽기를 통한 기초 다지기’ 와 중등 과정의 ‘영문법 기반의 영어 작문과 주제 중심 독해’등으로 구성되어 사고력과 표현력 확장에 집중한다.특히 전 수업을 2차시 연속 블록 타임제로 운영해 학습 몰입도를 극대화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강화군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섬 지역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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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청소년 생명존중 '라이키' 2기 출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2026학년도 제2기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라이키 학생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라이키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3월 동부교육지원청과 삼성생명, 생명의전화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첫발을 내디뎠다.올해로 2기를 맞이하며 학교 공동체 내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수여식은 마음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라이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내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리더 역할의 제2기 라이키 학생 1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라이키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리더들은 동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및 중학교 5개교 학생들로 이들은 개개인의 정신건강 보호 요인을 강화하는 ‘마음보호훈련 프로그램’과 ‘생명존중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올해 2기를 맞이한 라이키 학생들은 생명 지킴이 활동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의 마음과 생명을 지키는 활동을 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생명 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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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공무원노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상호 발전 논의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6일 시청 장미홀에서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인천시지부와 '2026년도 단체교섭 체결을 위한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상견례는 그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양측 대표위원 인사말, 노조 측 교섭요구안 설명, 시 측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시와 노조는 지난 20년간 다섯 차례의 단체교섭을 통해 공직자의 건강검진비 지원, 장제 지원, 업무용 택시 운영 등 후생복지 증진과 자유로운 연가 사용 환경 조성, 유연근무제 확대, 특별휴가 운영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보완과 변화를 이어왔다.이번 단체교섭에서 총 11장 122조, 부칙 5조로 구성된 통합요구안을 바탕으로 노사 간 협의를 진행한다.주요 논의 사항은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운영 방안, 휴식권 보장 등 근무여건 개선,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공직자 보호 대책, 청사 및 사무공간 개선 등이 포함됐다.또한 합리적인 인사 운영,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건강검진 지원 확대 등 공직자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도 함께 담겼다.인천시에서는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후생 복지 향상을 위해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신의를 바탕으로 성실히 교섭에 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노사 양측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거쳐 모든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단체협약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유정복 시장은 "공직자가 국민을 위한 봉사자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노조의 요구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성실히 교섭에 임하겠다"며 "이번 단체교섭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의 행복을 함께 설계하는 상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광훈 노조 위원장은 "이번 단체교섭은 인천시 공직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의 부담이 아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한 제안으로 받아들여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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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음텃밭 개장, 도심 속 공동체 활력 불어넣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4일 오전 10시,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서'2026년도 이음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장식은 올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시농제를 시작으로 참여자 오리엔테이션과 텃밭 배정 등이 진행됐다.'이음텃밭'은 화학비료, 농약,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인천의 대표적인 공동체 텃밭으로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 유휴지에 조성된 이후 올해로 운영 6년 차를 맞았다.시민과 도시농업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 돕고 함께 일하는 경험을 쌓으며 텃밭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되고 공동활동이 이어졌다.특히 올해'이음텃밭'참여자 모집에 시민텃밭 1595명과 공동체텃밭 41개소가 신청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규모를 확대해 시민텃밭 330개소, 공동체텃밭 30개소로 총 360개를 운영한다.또한 토종작물을 재배하는 토종텃밭과 토종논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부를 위한 나눔텃밭 및 경관 작물 구역도 함께 조성됐다.아울러 '퇴비소모임''토종농부단'등 다양한 소모임을 운영해 작물 재배뿐 아니라 참여자 간 교류와 공동체 형성을 적극 지원한다.장세환 시 농축산과장은 "이음텃밭은 빌딩 숲 가득한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생태적 쉼터"라며 "앞으로도 이음텃밭이 농업 체험을 넘어 공동체 활성화와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