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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트리도서관, '책 읽어주는 엄마들' 7명 참여 영유아 독서 문화 확대 시동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15일부터 지역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트리 책 읽어주는 엄마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책놀이 지도사로 구성된 독서모임 ‘뜨레풀’회원 7명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5월 19일부터 11월까지 도서관 내 유아방에서 운영되며 월 5회 내외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그림책 읽어주기와 독후활동으로 구성되며 4명 이상의 단체가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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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50명 대상 '인천바로알기' 직무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와 함께하는 초·중등교원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중등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인천바로알기와 함께하는 초·중등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연계 인천바로알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원격 연수, 도보 탐방, 공방 체험 중심의 집합 연수 등 총 3회차 과정으로 구성했다.원격 연수는 인천바로알기 사업과 학교 현장에 적용가능한 지역사회 기관 연계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집합 연수는 인천 중구 일대의 ‘인천길 탐방’코스를 직접 걷고 지역 공방 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천 중구 일대의 공방과 유관 기관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인천 구석구석을 누비며 내 고장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녹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인천 이해 교육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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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교육청, AI 시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첫 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디지털 AI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3일 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원 9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강연자로 나선 함영기 연세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는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주제로 △AI·디지털 기반 교육의 본질 △디지털 환경에서의 교사 역할 및 학생의 성장 이해 △ AI 의 그림자, 교실 현장의 변화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특히 함 교수는 강연에서 ‘질문하는 인간으로 남는 법’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하는 교사들이 갖춰야 할 교육적 안목과 통찰력을 제시했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AI 가 채울 수 없는 교육 고유의 영역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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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그림책 새싹놀이터’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영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책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새싹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사업와 연계한 그림책 놀이 과정으로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특히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북스타트 데이’를 지정해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세부 일정은 연령별로 △1단계: 5월 30일 △2단계: 6월 27일 △3단계: 7월 25일 △4단계: 8월 29일에 각각 진행된다.1~3단계는 아이와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생애 초기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4단계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스스로 참여하며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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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이주배경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학급 세우기’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이주배경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학급 세우기’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3일 초 중 고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말랑말랑 정책 공감 연수: 이주배경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학급 세우기’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육 환경의 변화에 맞춰 다문화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다양성이 존중받는 교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인천함박초등학교에서 현장 특강 형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인천 다문화 교육 지원 정책의 방향 및 주요 사업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제도와 지원 체계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학급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주배경학생을 특별한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학급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게 됐다”며 “학급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 “다양한 이주배경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문화교육 연수를 확대해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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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반도체고, 20억 투입 '탐구관 리모델링·펜싱연습장' 조성 완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반도체고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마무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반도체고등학교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른 교육부 특별교부금 약 16억원과 시교육청 지원금 및 학교 자체 예산 4억 5천만원 등 총 20억 5천여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학생 중심 교육환경과 운동부 훈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리모델링은 연면적 약 1676㎡ 규모의 탐구관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기존 일반교실 중심 공간을 반도체 융합교육과 실습 중심 구조로 전면 재편했다.특히 기존 8개였던 특별실을 23개로 확대해 반도체 분야 실무형 교육환경을 강화했으며 5층 전체를 펜싱부 전용 연습장으로 조성해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11일 열린 개관 식에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김학찬 인천시펜싱협회장 등 교육청 및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교육·훈련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조명곤 교장은 “이 자리는 단순한 훈련시설 완공을 넘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훈련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펜싱연습장이 조성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이상돈 인천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새롭게 조성된 탐구관과 펜싱연습장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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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청, 학교 감염병 대응 강화 연수 '본격 시동'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3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교사 14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와 큰 일교차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임연구원이 ‘성홍열, 노로바이러스 등 교내 빈발 감염병 대응 및 관리 방안’을 주제로 첫 강의를 열었으며 이어 부평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학교 감염병 역학조사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연수에서는 최근 감염병 발생 동향과 학교 내 예방·대응 수칙, 실제 역학조사 데이터 등을 다루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대응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담당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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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8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재외동포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정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인천의 이민 역사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연에서는 이진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하대학교의 설립 배경은 물론 하와이 한인 이민사 등 재외동포 역사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재외동포에 대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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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위기 극복에 2천억 지원…최대 2.0%p 이자 혜택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총 2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이차보전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 사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중동사태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당초에는 수출 현장의 애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지원대상을 수출 기업으로 한정했으나, 중동 원부자재 수급 차질 등 수입 기업들의 피해도 가시화됨에 따라 4월부터 지원 대상을 수입 기업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가 일반 중소기업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인천시는 하반기에 계획된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기를 앞당겨 일반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최근 고금리 기조와 내수 둔화가 지속되면서 중소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 집행 예정이었던 이차보전 자금 중 2천억원을 신속히 지원해 기업 유동성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중소기업들이 겪을 수 있는 연쇄적인 경영 위기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시 0.5%p에서 최대 2.0%p까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지원 신청은 오는 5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신청 접수는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인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비즈 오케이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 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로 하면 된다.비즈오케이 - http: bizok.incheon.go.kr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중동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인해 생산과 고용을 축소하지 않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피해 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의 안정과 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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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일자리플랫폼' 공개…일자리 정보 통합 서비스 본격 가동
흩어진 일자리 정보 한눈에 … ‘인천일자리플랫폼’ 공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채용 정보는 물론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직업교육훈련 정보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천일자리플랫폼’ 이 공개됐다.인천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일자리 서비스인 ‘인천일자리플랫폼’을 구축하고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인천시는 2019년 ‘인천일자리포털’을 구축해 운영해 왔으나,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폭넓은 정보 제공과 맞춤형 서비스 구현에 한계가 있어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일자리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새롭게 구축된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보 제공이다.사용자가 △ 개인, 기업, 창업 △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 취업준비, 구인·구직, 은퇴 등 △ 일자리상담, 교육훈련, 장려금 지원 등의 조건을 검색하면, 이에 맞는 채용정보와 지원사업 정보를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플랫폼에 약 30개 시스템을 연계했다.고용노동부의 ‘고용24', 기획재정부의’잡알리오‘, 인사혁신처의’나라일터 ‘등 공공 채용정보는 물론 사람인, 잡코리아 등 민간 채용 플랫폼 정보도 통합 제공한다. 또한 인천청년포털, 성장대로 비즈오케이, 각종 교육훈련기관 정보도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이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훈련 등 온라인 신청·접수, 개인 맞춤형 일자리 정보 추천, 구인기업과 채용행사를 지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일자리 지도‘, 필요한 정보만 모아 출력하는 맞춤형 일자리 리포트, 이력서 출력 기능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특히 이번 플랫폼은 기업과 일자리 지원기관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된 점에서 기존 일자리포털과 차별화된다.기업은 채용정보를 직접 등록·관리할 수 있고 일자리센터 등 지원기관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께서 일자리는 물론 다양한 지원정책 정보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고도화로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