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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서비스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서비스 산업은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총부가가치 비중이 73.7%로 매우 높지만, 저부가가치가 대부분인 내수형 중심으로 되어 있다.
이에 시는 서비스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고 잠재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의 서비스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서비스를 만들어내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서비스 연구·개발’은 방문 없이 해외여행이 가능한 랜선투어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 개발 동백택시, 동백통 서비스 등의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등과 같이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의 개발과 기존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품질 향상, 전달체계 개선 등을 수행하는 융합적인 연구개발 활동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대학은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18일까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공고 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초 비즈니스 모델을 대학의 연구·개발역량과 결합해 신서비스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 부산이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의 선두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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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은 영웅을 찾아 부산시 명예시민으로 추천해주세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을 사랑하고 과학·기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2022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 후보자를 4월 15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부산시 명예시민은 부산시민이 아닌 사람 중 대외적으로 시의 명예를 높이고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현재까지 총 270명이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지스타를 통해 ‘게임친화 도시 부산’의 위상을 드높인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과 자매도시 두바이의 시장으로 부산-두바이간 우호 증진 및 협력 강화에 기여한 다우드 압둘라흐만 알 하지리 시장 등 9명이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부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명예시민으로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은 시의회 의장, 구청장·군수 및 관계기관·단체의 장이 하거나 일반 시민은 30인 이상 연명부 등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선정위원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 등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해 오는 6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명예시민에 선정되면 명예시민증, 부산시 기념품·명함 및 시 주요 간행물 등을 받게 되며 주요 축제와 행사에 초청되는 등의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발전에 이바지한 내·외국인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만큼 부산을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영웅을 많이 추천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명예시민증 수여 후에도 명예 부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네트워킹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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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엑스포에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유튜브로 만난다
두바이엑스포에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유튜브로 만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유명 유튜버 ‘초마드’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달 두바이엑스포 현지에서 벌인 박형준 시장과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부산시 대표단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초마드와 함께 생생한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를 통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초마드’는 국내 및 해외여행 콘텐츠를 브이로그 영상으로 올리는 유명 유튜버로 구독자 75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랍어·스페인어·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영상을 지원해 해외 특히 중동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초마드와 함께 두바이엑스포에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2편으로 제작해 이번에 초마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1편을 공개했고 2편은 3월 초 같은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1편에는 주요 국가관 방문과 부산 대표단의 참가 소감 등을 담았고 2편에는 두바이전시센터 한국 우수상품전에서의 부산홍보관 홍보 활동 등이 담겨있다.
시는 유명 유튜버 채널을 활용해 국내·외 홍보 효과를 높이고 이 외에도 부산시 인터넷 방송 바다TV,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집, 누리소통망서비스 등을 통해서도 동시에 영상을 노출해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앞으로도 많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전세계에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알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부산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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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세계아이앤씨와 청년 인재 양성에 힘 모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우수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신세계아이앤씨와 손을 잡는다.
부산시는 23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우리나라 대표기업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아이앤씨와 ‘청년 교육기관 설립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시와 ㈜신세계아이앤씨의 청년 인재 양성의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시는 청년 교육기관 설립·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 지원 및 취·창업 연계 등을 지원하고 ㈜신세계아이앤씨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청년 교육기관은 부산 도심 내 접근이 쉬운 지역을 선정, 연내 설립·운영할 예정이며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교육 청년 취·창업 대비 역량교육 청년 자기계발 교육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리테일테크 전문기업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 그룹의 IT서비스 기업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스마트리테일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업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진단, 컨설팅부터 이러닝 콘텐츠 및 오프라인 집합 교육과정 개발까지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교육서비스 플랫폼 ‘SSG EDU’를 운영하며 교육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경쟁력있는 지역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데 부산시와 한뜻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신세계아이앤씨의 교육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과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신세계아이앤씨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을 결정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환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기회로 부산시와 기업이 협력해 과감한 인재 투자를 통해 부산을 청년들에게 ‘기회의 도시’, 기업에는 ‘인재의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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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지관리 개선방안’ 시행… 농지투기 막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지의 투기를 방지하고 농업생산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농지관리 개선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에는 농지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취득 절차 및 사후관리, 불법 농지취득에 대한 벌칙 등 제재를 강화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기 위한 농지 및 농업법인 제도개선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농지취득 자격 심사가 강화된다.
농지취득 자격 심사 시 제출하는 농업경영계획서 상 의무기재 사항에 직업, 영농경력 등을 추가하고 관련 증빙 서류 제출도 의무화한다.
주말·체험영농 용도의 농지취득심사 시, 영농거리 등을 포함하는 체험영농계획서 제출도 의무화된다.
투기우려 농지 등은 사전·사후 관리가 강화된다.
투기 우려 지역 농지 및 관외거주자의 농지 신규 취득 등에 대해서는 지역 농업인·전문가·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농지위원회를 설치해 농지취득 자격을 심의한다.
우량농지 보전 등을 위해 농업진흥지역 내 농지의 주말·체험영농을 목적으로 하는 취득은 제한하며 도시근교 신규 취득 농지 등 투기우려 농지는 매년 1회 이상 지자체가 이용실태조사를 해야 한다.
농업법인 실태조사 주기도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다.
아울러 농지 관련 불법 행위 제재를 강화하고 부당이득 환수제를 도입한다.
투기목적 취득 농지의 신속한 강제처분 절차 집행을 위해 현행 1년인 처분의무 기간을 없애고 즉시 처분명령을 내리도록 개선한다.
이와 함께 농지 불법 취득과 임대차 등 중개행위 및 중개업소에 대한 광고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시 벌칙을 신설한다.
또한, 농업 법인이 농지를 이용해 목적 외 사업인 부동산업 또는 임대업을 영위한 경우에는 해당 부당이득 환수를 위한 과징금제도를 도입한다.
농지를 불법으로 임대한 경우, 벌칙을 현행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상향한다.
마지막으로 농지관리 행정체계도 개선·확충한다.
농지 관련 정보를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면 개편한다.
명칭 변경뿐만 아니라 농지원부 작성 기준을 농업인에서 ‘농지 필지’로 변경하고 관할 행정청도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 소재지’로 변경한다.
작성 대상도 당초 1천㎡ 이상에서 모든 농지로 확대한다.
아울러 소유자에게 임대차 계약 체결·변경 등 농지소유와 이용현황과 관련한 중요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신고를 의무화한다.
이동성 부산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농지관리 개선방안이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가 농업생산 자원으로서 본래 기능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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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연구개발사업 온라인 합동 설명회 개최
부산시, 2022년 연구개발사업 온라인 합동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부터 ‘2022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사업 합동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합동 설명회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등 지역의 연구개발 지원기관 6곳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정부 및 부산시의 2022년 연구개발 정책 방향 설명에 이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디자인진흥원 순으로 각 기관이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의 취지와 상세 내용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23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 ‘부산산업과학혁신원’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 관련자료는 23일부터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산·학·연 연구자들이 2022년 정부와 지역의 연구개발 정책방향과 사업내용을 이해하고 신규 연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 연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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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원시책, ‘붓싼뉴스’로 만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2022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4일 설명회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기술보증기금, 한국은행 등이 참여해 기관별 지원시책을 설명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기업의 위기 극복 지원사업,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지원사업, 규제혁신 사항 등을 소개하는 등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열리며 24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부산시 공식 유튜브채널인 ‘붓싼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를 비롯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려는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을 위해 시의성 있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 중앙 부처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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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공동어시장 공공성 확보·운영 활성화 추진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이후 관리는 중앙도매시장 개설자인 부산시가 하고 운영은 조합공동사업법인이 맡는다고 밝혔다.
시는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의 전제 조건인 중앙도매시장 개설에 따른 관리·운영방안에 대해, 현행법상 추진이 가능하고 도매시장 운영자의 자율성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한다.
현재 부산공동어시장은 수협이 관리·운영하는 ‘산지 위판장’이나, 현대화 사업 이후에는 부산시가 개설하고 관리하는 전국 단위의 ‘중앙도매시장’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1천729억원으로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는 어시장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영과 수산물 도매기능 확대를 위해 중앙도매시장 개설을 전제로 국비를 지원한 바 있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매시장 관리 형태는 관리사무소 관리공사 공공출자법인 농수산식품유통공사 4가지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공동어시장 공공성 확보를 위해 도매시장 운영이 가능한 ‘지분참여형 공공출자법인’ 설립을 추진했으나, 최근 해양수산부로부터 ‘수협법’ 개정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아 현행법상 추진이 가능한 ‘관리사무소’를 두는 방안을 추진한다.
관리사무소는 도매시장 개설자인 부산시가 직접 지도 감독, 인허가, 민원 접수 등 법정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관리와 운영이 분리되어 도매시장의 공공성 확보와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에 적합한 방식이다.
현재 부산시 3개 도매시장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도매시장이 관리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시는 현재 부산공동어시장을 관리·운영하는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도매시장 운영자인 도매시장법인으로 지정함으로써 산지 위판장에서 중앙도매시장으로 전환에 따른 관련 유통종사자들의 혼선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화 사업비 조정, 신속한 설계 등 중앙부처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현대화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에 결정된 관리·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그동안 지연된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오는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신속히 추진해, 공동어시장이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고 우리나라 수산유통의 혁신적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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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직·창업을 원하는 청년 모집… 다음 달 11일까지 850명
부산시, 구직·창업을 원하는 청년 모집… 다음 달 11일까지 850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부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인원은 구직을 희망하거나 창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 850여명이다.
‘부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 청년 고용기업에 인건비를 2년간 최대 4,800만원, 창업 청년에게 1년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부산시는 올해 사업비를 역대 최대규모인 482억원 규모로 확보해 예년보다 더 많은 부산 기업과 청년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에 거주 만 39세이하 현재 미취업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청년★부산잡스 누리집에서 구인 기업 및 지원 사업별로 참고하면 된다.
한편 지난 11일까지 마무리된 1차 청년모집에서는 2,800여명이 참여했고 14일까지 모집된 기업은 총 2,216개 사에 달하는 등 이번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지역 기업과 청년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경영·사무·금융 관련 기업분야에는 477명 모집에 1,000명이 몰려 2대1을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고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에보션에는 1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했고 마케팅 전문기업인 ㈜포유커뮤니케이션즈에는 2명 모집에 26명의 청년이 몰리는 등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과 기업들이 서로 원하는 일자리와 인재를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반영하듯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청년들과 기업을 위해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시와 기업이 서로 협력해 확대하는 등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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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조성할 지역 대학 모집… 5년간 40억원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2022년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할 지역 대학을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은 부산시가 성공적으로 추진해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으로 발전된 ‘대학 산학연 연구단지 조성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대학의 인프라와 연구성과를 활용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산학협력 사업화연계기술개발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현장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20년 사업 공모에 이은 두 번째로 첫 번째 공모사업과 달리 공모에 선정된 대학에는 5년간 40억원이 지원된다.
부산지역 4년제 대학교는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18일 오후 2시까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사업추진본부 산학협력팀으로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대학 내 산학협력 혁신생태계를 조성해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지역 대학이 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혁신거점으로 키워 지역 대학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