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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로 데이터 기반 행정 펼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시스템 기능개선 등을 추진하는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및 분석사업 용역’의 완료보고회를 24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가치인 ‘빅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빅데이터 시스템 인프라를 개선하고 과학적인 정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했다.
용역은 지난 6월 24일 착수해 6개월 동안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데이터 분석·예측을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 데이터 분석을 위한 민간데이터 구매 등 분야에 대해 진행됐다.
먼저, 시는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로 빅데이터 플랫폼 기능을 개선하고 다양한 주제별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며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으로 빅데이터 포털을 전면 개편해 시민의 데이터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인다.
‘데이터 분석·예측을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은 화재취약 위험도, 신고·출동 데이터 등을 분석해 구급·화재 긴급출동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암 검진 수검률 및 암 발생률, 암 생존율 등 관련 지표를 분석해 우선관리대상을 선정하고 암 관리대상의 규모를 파악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부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특성을 분석해 관광·축제 활성화 방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4차산업 혁명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빅데이터 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행정과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성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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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먹거리 비전’ 선포…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월 23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행복하고 건강한 부산’ 실현을 위한 ‘먹거리 비전 선포’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지역의 농식품을 기반으로 하는 공공 급식, 먹거리 취약계층, 학교급식 등을 주요 대상으로 앞으로 추진할 먹거리 종합정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부산시는 앞으로 5년간 8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민의 먹거리 보장 지역먹거리 공공급식 쉽게 만나는 로컬푸드 스마트한 먹거리 시민 거버넌스형 정책추진 등 5대 전략 50개 세부사업의 푸드플랜을 추진한다.
정부의 혁신 선도과제로 추진되는 ‘푸드플랜’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먹거리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계획이자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지역 내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꾀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푸드시스템이 보편화되면서 집약 생산, 공장형 축산, 식품이동거리 증가 등에 의한 환경 저해, 과대포장, 식품첨가물 확대, 안전성 논란 등의 문제가 확대되고 있으며 ‘푸드플랜’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100대 국정과제 중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도 지난해 11월부터 시의회, 학계, 생산자, 소비자, 기관, 전문가 등의 다양한 계층과 함께 부산 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오늘 비전을 선포하는 것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내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행복하고 건강한 부산’ 비전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차근차근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미래세대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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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 비대면으로 진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는 12월 3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1월 1일 0시 20분까지,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식전 공연, 타종식, 신년사 등을 내용으로 개최됐다.
다양한 식전공연과 음료서비스, 포토존 등이 운영됐으며 3만명 이상의 부산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과는 다르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은 사라지고 타종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카운트다운 영상, 타종장면 등을 사전에 녹화해 행사 당일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송출한다.
타종자는 33명으로 가덕신공항과 2030부산월드엑스포 추진 시민대표, 미래세대, 소상공인, 제36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다.
사전녹화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타종자 간 접촉 없이 개별적으로 이뤄진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겨울철 코로나19 대확산을 막기 위해 연말연시 행사를 최소화하고 약속과 모임은 연기해달라”며 “올해는 각 가정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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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관·정, 산업은행에 한진중공업 매각 공동 입장문 전달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시민단체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한국산업은행을 방문해 한진중공업 매각 공동 입장문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민·관·정은 지난 17일 부산경제의 중요한 축인 한진중공업의 조선업과 고용의 유지를 위해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등 지역사회와 함께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늘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한진중공업 매각과 관련 부산 대표기업의 정상화를 바라는 부산시민들의 염원을 직접 전하고 강력히 요청하기 위해 한국산업은행에 민·관·정이 함께 방문하고 아래의 입장을 전하는 것이다.
오늘 방문에는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부산시의회 이동호 부의장, 부산상의 이갑준 부회장,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박인호 상임의장 등이 함께한다.
첫째, 한진중공업의 매각은 장기적으로 부산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둘째, 매각 절차는 조선업 및 고용의 유지를 전제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셋째, 한진중공업 부지는 개발을 통한 이윤 창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난개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지역 경제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미래지향적 측면에서 조선업 및 고용 유지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므로 한진중공업 매각과정에 대해 부산시·부산시의회·부산상의·시민단체는 요청사항의 준수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앞으로 부산시민과 함께 끝까지 상황을 지켜보며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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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 발표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 발표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도시철도망이 도시철도 1·2호선 급행화를 포함한 10개 노선, 총연장 92.75㎞로 다시 태어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민공청회에서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안에는 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한 도시철도 서비스 제고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 광역철도와의 네트워크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사람 중심의 편리한 도시철도망 구현과 도시철도 운영 효율성 높이는 방안을 담았다.
대상 노선으로는 ‘도시철도법’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및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지침’상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10개 노선 총 92.75㎞가 선정됐다.
선정기준: 경제성 분석 결과 0.7 이상이거나 종합평가 0.5 상 노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에는 신정선·정관선을 1호선과 동해선을 연결해 네트워크 효과를 증대시키고 경제성 확보 측면에서 유리한 병합노선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오는 2023년 상용운영 예정인 오륙도 실증노선을 도시철도 소외지역 교통편의 제공과 도심 재생 활성화를 위해 오륙도까지 연장하는 방안 오시리아 관광단지 테마파크 등 본격 개장에 대비해 지하철 2호선을 오시리아관광단지 중심지역까지 연장해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도심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오시리아선 신규로 구축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또한, 국제 비즈니스 도시의 위상 부합과 도시철도 이용 효율 극대화를 위한 도시철도 1·2호선 급행화를 추진하고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C-Bay-Park선을 용두산 공원·광복동·부평동 구간으로 순환 연장해 송도선과 연계해 원도심과 서부산권 연결성을 강화하고 도시철도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하단녹산선의 경우, 경제성 확보를 위해 정거장 1개소를 축소할 예정이며강서선과 기장선은 변경 없이 당초 노선 계획대로 반영했다.
그 외 영도선·우암감만선·초읍선·동부산선의 경우, 대안 노선 검토와 경제성 분석 등 전반적인 타당성 분석 결과가 현시점에서는 선정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나, 추후 주변 교통 여건 및 수요변화 등 요인이 발생하는 경우 경제적 타당성을 재검토하는 후보 노선으로 지정했다.
부산시는 이들 노선과 타당성 검토 결과, 경제성이 상당 부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해운대비치선을 향후 10년 단위의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시 우선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지난 2017년 수립된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변화된 사회·경제적 여건에 맞추어 기존 노선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도심 재생을 위한 신규노선을 발굴하는 등 도시철도망 재정비를 위한 것이다.
시는 ‘도시철도법’에 따라 기수립된 10년 단위 도시철도망 계획을 5년 단위로 재검토하기 위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재정비 용역’을 거쳐 도시철도망 구축대상 노선을 재선정하고 국토교통부와 사전협의를 거쳐 이번 변경안을 마련했다.
변경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청 홈페이지와 부산시 도시철도과에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변경안은 부산지역 도시철도망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계획”이라며 “효율적이고 편리한 도시철도망을 구현하기 위해 추후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부 승인신청 등 절차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부산시에서 제출한 변경안에 대해 전문 연구기관의 적정성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 및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고시하게 된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승인 이후 노선별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등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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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故 이성림 경사 조문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 이성림 경사를 애도했다.
고 이성림 경사는 지난 14일 오후 해운대 과정교 교차로에서 교통정리 중 불의의 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어제 오후 순직했다.
이에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오후 4시 40분경 부산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성림 경사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한다.
순직한 이성림 경사는 2016년 경찰에 입문해 1기동대 등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해운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근무했다.
교통단속 근무에 우수했으며 밝고 온화한 성품으로 시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근무에 임해 각종 표창 등을 받은 우수한 경찰로 평가받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신 고인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며 “고 이성림 경사의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오직 시민을 위한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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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시민 여러분, 주저 없이 검사받아 주시길”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늘부터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지역 임시선별검사소는 부산역 광장과 부산진구 놀이마루를 비롯해 총 3곳으로 확대됐다.
부산시는 수도권 외 지역으로는 처음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어제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익명 검사도 가능해 수도권에서도 숨어 있는 무증상확진자를 찾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모든 검사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역당국의 지침과 달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익명으로 검사를 받은 자는 자가격리도 필요하지 않다.
부산에서는 어제 하루 동안 부산역과 부산진구의 임시선별검사소 2곳에서 총 332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녹음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시 간부들과 함께 직접 비인두도말 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변 권한대행은 “저부터 코로나19 검사를 받겠다”며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참여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누구나 증상과 관계없이 검사받을 수 있고 원하면 익명 검사도 가능한 만큼,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달라”고 호소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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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극지의 생생한 모습
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극지의 생생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55일간,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5번째 특별전 ‘극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사진으로 떠나는 극지 탐험’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한 ‘극지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20점과 극지 전문작가의 초대작품 5점이 전시된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2020년 제6회 극지 사진 공모전’에는 남위 60도 아래쪽과 북위 60도 위쪽에서 촬영한 사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열리는 극지 행사 및 산업, 연구 활동 등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들이 접수됐으며 10월 8일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 2점, 입선 15점 등 총 2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수상작에는 지난 1월 남극을 방문한 ‘부산 청소년 남극체험탐험대’ 대원들의 활동사진과 2019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 열렸던 극지 체험전시회 관련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에는 총 25점의 사진과 더불어 극지해양미래포럼에서 제작한 극지의 자연환경, 극지의 동식물, 극지에서의 과학연구 등에 대한 동영상도 상시 상영된다.
정승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도심에서 시민들이 쉽게 체험할 수 없는 극지의 생생한 모습을 우수한 사진 작품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극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극지 연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이번 전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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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 부산시 직원들도 함께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직원들이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다 부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 총 1천1백55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은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의 직원들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금액이다.
부산시는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KBS에 기탁할 예정이며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이 가득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불우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나눔 운동에 뜨거운 열기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이틀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문의하거나 지역 내 가까이 있는 구·군청 혹은 동 주민센터의 성금 접수 안내처, 방송사 모금 접수처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은행이나 관공서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모금함에 기부하거나 온라인 계좌 송금 등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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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원전해체 기술개발 성과보고회 및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본부에서 ‘원전해체산업육성을 위한 원전해체기술개발 성과보고회 및 기술세미나’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전해체기술개발 성과보고회 및 기술세미나’는 부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매년 2억원을 지원해 운영하는 회의로 부산을 세계 최고의 원전해체기술 선도도시로 조성하려는 협력방안 도출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는 기술개발 기업 및 대학, 부산연구원·부산테크노파크·생산기술연구원·기계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 부산상공회의소, 원자력산업기술연구조합 등 산·학·연·관 15개 기관이 참여하며 ㈜펠릭스테크, ㈜이지 에버텍, ㈜유니스텍) 등 3개 기업의 원전해체기술개발성과보고 이어 부산대학교 안석영 교수의 ‘RESRAD OFFSITE를 활용한 고리1호기 재이용 관련 예비 선량 및 핵종 유도농도 도출’ 한전KPS 김기철 팀장 ‘원전해체 제염/절단 기술 준비 현황’ 등 2개 주제발표, 참가자들의 토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경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우리 시는 고리1호기 영구정지에 따른 국내 최초의 원전해체시장 형성에 대비한 원전해체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 지원 및 기술세미나를 계속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기술개발성과보고회 및 기술세미나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우리 시 관내 기업들이 원전해체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