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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용 농축산물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등에 대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제수용 농축산물의 수요증가에 따라 국내산으로 둔갑 우려가 있는 수입 농축산물의 원산지 거짓 표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먼저, 구·군 주관 단속은 13일부터 23일까지 추진된다.
총 638개 품목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혼합판매 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제수용품의 판매 및 구입이 많은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 등에서 고사리·도라지·곶감·밤·소고기·돼지고기 등 제수용품과 선물세트의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16일과 17일에는 시 및 구·군 직원이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을 한다.
단속에 앞서 부산시는 구·군 담당자 회의를 열고 관련 법령 및 현장단속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원산지 미표시는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표시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업체 및 위반 유형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수입산 농축산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제 정착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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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때 하차 찍고 선물도 받고 고고고
하차태그 이벤트 홍보물
[충청뉴스큐]부산시와 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대중교통 이용시민 이동경로 분석을 통한 수요맞춤형 버스 노선개편 등 보다 효과적인 대중교통 정책의 수립을 위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대중교통 하차태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산 시내·마을버스 하차 시 버스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고 내린 시민 중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등 1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 2등 40명에게 5만원 상당의 교통카드, 3등 4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증정한다.
현재 부산시의 하차태그율은 약 30% 정도로 서울, 대전 등 타 도시에 비해 현저히 낮다.
따라서 현재 수집되고 있는 교통카드 태그 정보로는 대중교통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하거나 버스혼잡도 정보제공 등 새로운 부가서비스 발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상시적인 하차태그를 유도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수집된 자료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요 맞춤형 노선개편 등 대중교통 정책수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시행하고 있는 ‘부산시 대중교통비 BIG BACK’ 이벤트도 지속 시행한다.
‘부산시 대중교통비 BIG BACK’ 이벤트는 부산 대중교통을 한 번이라도 이용한 승객이 교통카드 번호를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매월 500명에게 5만원 상당 교통카드를 증정하는 행사다.
이벤트 신청은 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 캐시비/마이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BIG BACK 이벤트와 함께 하차태그 이벤트도 새롭게 진행하니,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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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겨울왕국 핀란드로 부산이 찾아갑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북유럽 최대 관광박람회인 ‘MATKA 2020 Nordic Fair’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홍보관’은 헬싱키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 기간 중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여행업계 관계자 및 일반 방문객 대상으로 부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현지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도 상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4일에는 헬싱키 현지에서 핀에어 부산-헬싱키 취항을 기념하는 현지 관계자 대상 ‘한국관광설명회’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 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및 홍보 영상 상영이 이루어지고 현지 관계자 80여명과의 공동 마케팅 논의를 진행하는 등 레저·축제·역사가 공존하는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3월 취항하는 핀에어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취항에 대비해 선제적 홍보마케팅에 들어가는 시와 공사는 북유럽의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관광 매력을 한껏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시와 공사는 핀란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주한 핀란드 공관 관계자 팸투어와 부산-유럽 교류 활성화 관광정책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부산시는 김해공항 최초의 유럽 직항노선인 부산-헬싱키 노선이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북유럽 관광객 유치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시와 공사는 현지 언론인,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기획하는 등 적극적인 맞춤형 홍보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헬싱키는 북유럽의 관문 도시이자 교통의 요지로서 향후 유럽 등 원거리 국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관광공사, 핀에어 등 현지 협업 강화를 통한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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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박물관에서 전통을 느끼자
‘설맞이 민속 한마당’ 안내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5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 한마당 ‘박물관에 놀러오쥐 신나쥐’’를 개최한다.
설맞이 민속 한마당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를 비롯한 전통민속 공연과 거울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윷점, 투호, 굴렁쇠,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에 온 가족이 참여하면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관 로비에서는 부산예술단의 전통 민속공연도 펼쳐진다.
공연이 끝나는 2시부터는 쥐띠 캐릭터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인 ‘나만의 거울 만들기’가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설맞이 민속 한마당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30분간 1회당 30명씩 현장에서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함께 모인 가족들이 박물관을 찾아 우리 전통 민속놀이와 전통 민속공연, 쥐띠 캐릭터를 이용한 거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잊혀가는 우리 전통민속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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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해요
운영시간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숙박객, 관람객, 체육관, 종교단체와 같은 일반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중 운영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천체관측활동, 돔 영상물 관람, 가상별자리 체험 등 천문우주과학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함께 보는 별자리여행’, 흙을 이용해 머그컵, 접시,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함께 만들어가는 도예작품’, 천연염료를 이용해 별모양, 동그라미, 물결무늬 등 다양한 모양의 무늬를 손수건에 물들여보는 ‘함께 물들이는 천연염색’,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인공암벽 등반에 도전해 보는 ‘함께 즐기는 클라이밍’으로 단체가 즐겁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활동비는 기본 100,000원에 추가 1명당 5,000원이며 도예 및 천연염색은 작품제작에 따른 소성료 및 재료비가 1인당 3,000원씩 추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까지 180여 개 단체가 참가했을 만큼 인기였던 체험프로그램을 올해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으니 시민분들의 많은 신청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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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참여로 환경·녹지 분야 협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1월 제5기 ‘그린환경 지킴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환경 지킴이’는 환경·녹지 분야에 대한 훼손, 오염, 관리부실 사항 등을 조기에 확인, 제보하는 환경 모니터 요원을 말하는 것으로서 부산시는 2011년 12월부터 ‘그린환경 지킴이’ 제도를 운영, 지금까지 총 1,200여 건의 제보를 처리한 바 있다.
‘그린환경 지킴이’ 선발기준은 만18세 이상 부산시에 거주하면서 활동적이고 건전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자로서 환경·녹지 분야에 대한 자발적 관심과 열정,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우편·팩스·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선발절차는 자치구·군 및 환경단체 추천인과 자체 신청자에 대해 지킴이 선발위원회를 거쳐 최종 50명을 선발한다.
‘그린환경 지킴이’로 선발되면 2020년 2월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제보요령 등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지킴이 활동에 들어간다.
매년 제보실적을 평가해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제보 건수별 마일리지도 부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환경·녹지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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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10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0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계획을 시행한다.
시는 설 연휴 2주 전인 오는 23일까지를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간부 공무원과 본청·사업소의 전 부서가 137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노숙인쉼터 4곳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 차례를 추진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2천 세대에 1인당 5만원씩 명절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시 산하 공공기관·관계기관과 함께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품 지원에도 나선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관련 기관들의 훈훈한 나눔도 이어질 전망이다.
그동안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온 부산의 대표적인 지역기업인 비엔케이부산은행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섰다.
비엔케이부산은행은 오는 13일 부산시청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갖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8천 세대에 총 4억원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1일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 2천 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총 6억원 상당의 명절지원금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는 저소득층과 싱글맘 320세대에 총 8천만원 상당의 영·유아용품을 지원한다.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서는 6천6백만원 상당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2천655세대에게 주·부식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이뤄지는 구·군과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이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설에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주변의 관심과 보살핌으로 희망과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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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거리는 부산, 희망 품고 함께 뛰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경자년 새해,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의 5대 종단이 신년인사회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2020년 부산을 만들기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파한다.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오거돈 시장을 비롯해 종단별 대표 및 종교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종단 신년인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부산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종교별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고 종교 간 존중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다.
각 종단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공동선언문 서명, 다함께 부산찬가 합창 등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구포가축시장 폐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위한 종교계 실천협약, 난임지원 바우처 사업 등 종교계의 협조로 부산시민들을 활짝 웃게 만든 성과가 많았던 만큼,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화합해 부산광역시와 5대 종단이 함께 공동선언문을 발표, 부산시민의 행복과 희망찬 부산의 미래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종교계의 협조로 2019년은 부산을 빛낸, 시민이 행복한 뉴스가 많았다”며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된 만큼 앞으로도 종교계와의 신년 인사회를 계획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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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본격 가동한다
부산스마트제조혁신센터 내부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오후 2시 동주대학교 자동차기계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지원을 위한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사하구 괴정동 동주대학교에 지역 내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지자체 최초의 연구개발형 지원센터다.
센터는 지난해 3월 4일 현판식에 이어 6월에는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간 사업 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3종의 스마트제조 실증테스트베드를 구축했으며 올해 5종을 더 구축할 예정이다.
이 테스트베드는 단순 교육용이 아닌 중소기업들이 손쉽게 벤치마킹해 적은 투자비용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현장 실무중심의 인력 양성, 스마트공장 공급기술 개발, 정책 수립 등 향후 산·학·연·관 부산제조혁신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또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협력을 통해 동주대학교에서 올해부터 스마트팩토리학과를 신설해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현장 중심의 인력을 양성해 신규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개소식에는 최인호 국회의원, 김태석 사하구청장,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 조종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영탁 동주대학교 총장,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지역 중소기업 제조혁신의 중요성을 알고 적극적인 사업유치 및 국비확보에 많은 도움을 준 최인호 국회의원은 “국내 중소기업이 신흥국과의 기술격차 축소, 주력산업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다”며 “중소기업이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와 부산시와 협력해 뒷받침할 터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제조혁신센터 이용”을 당부했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부산지역의 열악한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서는 제조혁신이 꼭 필요하다”며 “중소벤처기업부의 도움으로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구축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 시 다른 지역까지 방문하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언제든지 벤치마킹이 가능해졌고 지역의 공급기술을 활용해 저비용으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의 스마트제조혁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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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안내자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민등록 등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기관의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74일간 16개 구·군의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읍·면·동에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모든 세대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등 조사,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실태조사 등이다.
또한, 사망의심자에 대한 사실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가 발견되면 연락 가능한 가족 또는 주민에게 그 사실을 알려, 기한 내 주민등록 현황을 바로 잡도록 하고 주민등록 말소자는 재등록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락이 불가한 무단전출자 등은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록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실조사 기간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되는 사항이므로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실조사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 등은 거주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