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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 확보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점검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 등 제조·가공업소 등 30개소이며, 위생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식품제조에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철 성수식품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특별점검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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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난방비 전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가 16일 오후 3시 30분 7층 시장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되는 난방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145가구에 월 10만원씩 3개월 동안 총 4,350만 원이 지원된다.
송철호 시장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어떻게 보낼까 걱정 되었는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린이재단에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결연후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838명의 아동에게 11억 7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아동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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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충청뉴스큐]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이 소방예방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특별상을 수상해 1계급 특별승진한다.
2003년 소방에 입문한 김현수 소방장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 특정소방대상물 안전관리 향상, 2013년 언양 산불·2014년 태풍 차바 등 대형재난대응 및 119안전문화축제, 119소방동요대회 등 안전문화 행사 기획의 공적을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한유화 울산공장은 우수기업상 분야에서 대통령상, 소방본부 안전구조과 김진구 소방교는 웹툰 공모전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사업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 안전관리 유도를 위해 200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분야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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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지역전략산업인 3D프린팅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운영 교육장 및 장비 공동이용 실습장 설치 및 홈페이지 구축 기관별 인력양성사업 특화분야 지정 기업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시험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이다.
울산지역 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을 총괄할 ‘인력양성사업단’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국가자격증 표준화, 기업수요 일자리 창출, 장비 시설 인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11월 중 사업단 구성회의 및 워크숍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교육장 및 실습장’은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 내 설치되고 홈페이지는 내년 1월 중 구축하여 울산지역 3D 프린팅 교육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업무협약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11월 중 체결하여 3D프린팅 인력양성관련 전문가를 활용하고 3D프린팅 국가자격증 관련 업무를 상호 협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추진으로 홍보·사업성과 및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되어 교육생의 참여유도, 울산지역 내 고급인력 유입, 교육 후 기업지원 활성화 등 여러 가지 기대효과로 울산 지역 3D프린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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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거취약계층 주택환경 개선 나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구·군,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시는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현황을 분기별로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영구임대 및 전세임대 등에 입주할 수 있도록 상담 및 안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 162세대 중 104세대의 영구임대 및 매입임대 등를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이 58세대로 축소됐다.
또한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상태 확인과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점검을 구·군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모니터링을 수시 실시하는 등 주거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시는 더욱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과 관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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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내버스 혁신위원회’구성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혁신위원회’ 위원 위촉과 더불어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시의원, 전문가, 언론인, 운수종사자 및 운수사업자 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2019년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구성 목적은 대 시민 서비스 수준 향상,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업체 경영개선 등이다.
역할은 시내버스 이용실태, 경영상태, 서비스 공급수준, 시민만족도 등 시내버스 운영 및 서비스 개선 방안 검토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혁신위원회를 운영하는 만큼,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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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는 울산시, 구·군 및 KMI,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울산수협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울산지역에 부합하는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에너지·물류연계 북방경제협력 등 해양항만 및 수산분야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해양도시로서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해 동북아 중심항만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시에 필요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울산항LNG산업 및 LNG벙커링사업, 마리나항만 건설, 북극해 항로추진, 크루즈부두 및 국제터미널검토, 어항정비 및 신수산업 발전방향 등 그동안 거론되었던 주요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등 선진 해양도시로 나가는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내년 1월에 최종보고회를 갖고 2월경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시비 150백만원을 투입,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 4월 13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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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가 15일과 오는 16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생물테러 관련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물테러 대비 업무에 헌신한 유공자 및 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종합평가 시상식, 생물테러업무 성과 및 계획 발표, 초청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또한 전국 시·도 보건소 중 북구보건소는 ‘장비관리 분야’에서, 중구보건소는 ‘감시분야’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개인 유공자는 북구보건소 김진희 주무관, 울산119화학구조센터 김재홍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일 북구진장동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질병관리본부 참관 하에 실시된 생물테러 대비대응 실제 훈련에서는 보건,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 초동 대응요원이 모두 훈련에 참여하여, 상황전파, 초동조치, 상황판단회의, 검체채취 및 인체·환경제독, 병원이송 등에서 대응절차와 세부역할 숙지,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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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민의 사법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산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유치 활동이 본격화된다.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7층 상황실에서 ‘부산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해 ‘울산광역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유치 활동에 대해 협의한다.
유치위원회는 울산지방변호사회 신면주 회장, 울산대학교 도회근 교수, 울산상공회의소 차의환 부회장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공감대 형성, 대외 유치활동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
유치위원회는 먼저 120만 울산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10만 명을 목표로 ‘범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울산 유치 건의서’를 작성, 대법원 및 법원행정처에 제출하여 원외재판부 유치의 필요성 등을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원외재판부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대국민 홍보 차원에서 공청회 등 원외재판부 울산유치행사를 개최하여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고, 시민들의 뜻과 결집된 역량을 기초로 ‘청원서’를 작성하여 대법원과 법원행정처에 제출키로 했다.
현재 대법원은 국민들에게 사법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창원·춘천·전주·청주·제주 등 5개 지역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내년 3월 인천광역시에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추가로 설치되면 광역시 중 울산만 고등법원 또는 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없게 된다.
부산고등법원에서 처리하고 있는 울산 항소심 소송 건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부재로 인해 울산시민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부산고등법원까지 왕래해야 하는 경제적 손실과 시간적 불편을 겪고 있다.
근거리에서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항소를 포기하는 등 사법 소외상태에 있는 형편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유치위원회는 120만 시민의 염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빠른 시일내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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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특수차량 활용 화재적응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산동부소방서는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 동안 관내 동부소방서 지하인명구조 훈련장, 미포조선 야드, 화암추등대 등에서 조연차, 고성능화학차 등 특수차량을 이용한 ‘화재적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역량을 확대 강화하고, 위험물 등 특수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화재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내용은 지하인명구조, 고성능화학차 방수 및 화재진압, 조연차량 실내 배연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정진석 서장은 “앞으로 각 종 재난발생 시 특수장비를 활용한 선제적 재난대응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