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18년 김장철 음식물류폐기물 특별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2018년 김장철 음식물류폐기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다량으로 발생하는 김장쓰레기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대신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울산시는 현재 하루 평균 284톤의 음식물류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나, 김장철에는 약 17톤이 증가하여 301톤 정도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울산시의 공공처리시설 용량인 280톤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매일 21톤 정도를 민간처리시설 등에 위탁 처리해야 하며, 민간처리시설에 위탁 처리할 경우 약 2억 5000만 원 정도의 추가 비용이 소요된다.
또한, 김장쓰레기는 일시적으로 다량 배출되어 수거 지연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성상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공공처리시설의 자원화 처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김장철을 맞아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예방하고, 공공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김장쓰레기 배출과 처리방법을 변경하게 됐다.”며, “시민들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1-12
-
울산시, ‘2019년 수능 특별교통대책’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시험 당일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와 시험장이 아닌 학교의 출근 및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한다.
시는 또 교통상황실을 마련해 구·군 및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시험장 반경 200m까지 차량통제 및 주차금지 지도에 나선다.
특히 시험장 반경 2㎞ 이내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는 집중단속과 견인 조치할 계획이다.
시내버스의 경우 시험장행 표지 부착과 안내방송 실시와 26개 시험장별 운행차량의 정시성을 확보키로 했다.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160개 노선 870대 버스를 탄력적 배차를 실시한다.
승용차요일제 대상차량 5,723대도 일시 해제해 수험생의 수송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택시업체는 개인택시와 일반택시 1,629대의 부제를 해제해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및 함께 태워주기를 실시한다.
‘범서 콜택시’는 등록된 200대의 택시를 동원해 수험생의 무료수송 자원봉사활동으로 수험생의 이동 지원에 나선다.
이와함께 울산시 교통관리센터 상황실은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 및 교차로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도로전광표지판 및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고 긴급수송 대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대책으로 영어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3교시 시간대에는 시험장 주변 확성기 소음통제, 대형공사장 소음통제, 울산공항 비행기 이·착륙 금지와 운항시간 조정 등이 이뤄진다.
김석겸 울산시 교통정책과장은 “울산에서는 26개교에서 수능이 실시되는데 1만 3,219명의 수험생들이 정해진 시간 내에 시험장으로 입실할 수 있도록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수능당일 수험생들이 입실하는 시간대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2
-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방안 적극 홍보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리는 ‘제23회 농업인의 날’에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을 활용하여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간 105톤의 농업미생물 4종을 공급해 오고 있다.
클로렐라는 2004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고시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소재로 알려져 있는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가에서 손쉽게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농가에 공급 중이다.
클로렐라는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작물의 생육 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농업미생물과 클로렐라는 국내외 식품산업, 의약산업, 축산업, 농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친환경농업 확대 및 우리 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꼭 필요하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방법에 대한 홍보를 비롯하여 농업인 및 도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광합성균씩 제공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의 날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홍보행사를 통해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에게 농업미생물 등의 올바른 활용방법을 홍보함으로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장려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1-09
-
‘화재안전특별조사’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5개 시설이다.
점검내용은 피난시설 폐쇄, 소방시설 고장방치 및 불법건축불 증 개축 확인 건축물에 대한 소방, 전기, 건축, 가스 등 분야별 화재 취약 요인 개선 등이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점검으로 비상구 등 피난통로를 확보하고 소방시설 유지 · 관리 개선을 통해 대형화재 사고를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에 대해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4,537개소, 내년 1만 1,060개소 등 2단계에 걸쳐 1만 5,597개 대상에 대해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2018-11-09
-
‘2018년 울산녹색포럼 세미나’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은 9일 오후 4시 대구수목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녹지공원 정책제안’을 주제로 ‘2018년 울산녹색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 경북대학교 산림과학·조경학부 엄정희 교수가‘바람길 개념과 활용사례’를, 창원대학교 토목환경화공융합학부 박경훈 교수가‘도시열섬 완화 및 폭염적응형 도시환경 개선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토론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석택 교수의 좌장으로 동아대학교 김승환 명예교수, 코리아엔지니어링 이제화 소장,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시협의회 김일배 학술위원장, 조경설계사무소 빈 정명렬 소장 등 녹지·공원분야 전문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녹지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다음날 10일에는 달구벌대로 및 팔공산순환로 가로수, 서구청 옥상녹화, 228기념중앙공원 등을 답사한다.
2018-11-09
-
울산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일제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한 달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일제 단속 및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전국 일제 단속기간인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을 자체적으로 선정하여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14일부터는 판매시설, 공공시설 등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에 나선다.
단속 및 점검사항은 ,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 주차가능 사각형 구형 주차표지 부착차량 , 주차불가표지 차량의 전용구역 주차 , 주차가능표지 부착차량이나 보행장애인 미탑승차량 , 보호자 운전용 차량에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 , 물건적치 및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방해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장애인 주차 전용구역 불법주차의 경우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장애인주차표지 위·변조 및 대여, 양도시 200만 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단속 이후에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지속적인 점검·단속과 홍보 등을 실시하여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장애인 편의제공을 위한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9
-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 행정 모범으로 정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이 신뢰받는 현장 행정의 모범으로 정착되고 있다.
울산시에서는 2015년부터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12명으로 시민콜 안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점검단은 올해 10월 말까지 모두 140건의 시설물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사업 첫해인 2015년 37건, 2016년 33건, 2017년 31건, 2018년 10월 까지 39건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분야별로는 건축 94건, 토목 35건, 전기·가스 7건, 기타 4건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점검단은 2017년에는 경주·포항 지진에 대한 58건의 안전점검도 지원한 바 있다.
각종 안전위험 시설물에 대해 시 안전정책과에 전화 또는 안전신문고앱으로 안전점검을 신청할 경우,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시민이 소유·관리하는 건축물이나 석축·옹벽·급경사지·전기·가스시설 등이다.
다만, 민원·소송 및 공사장 피해분쟁, 법적 안전점검대상 시설물 등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해당 서비스를 통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는 것은 물론, 해당 서비스를 널리 알려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09
-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 특별전 관람객 1만 명 넘어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 특별전 관람객이 11월 8일 1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 특별전은 지난 9월 18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는데, 울산대곡박물관이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는 서부 울산지역의 외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1만 명’ 관람 숫자의 의미는 크다.
1만 번째 관람 행운은 8일 박물관을 찾은 이선희 씨가 차지했다. 울산박물관은 이 씨에게 전시도록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 씨는 “평소 대곡박물관을 올 때마다 특별함을 느꼈으며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감동적인 경험을 하곤 했는데, 오늘 울산그린포럼 회원들과 방문하여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울산의 청동기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울산식 집자리, 검단리식 토기, 환호, 작은 논, 가옥묘 등 울산의 청동기 문화를 특징적으로 알 수 있는 9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최초의 논 유적으로 확인된 무거동 옥현유적이 조사된 지 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전시 이해를 위해 100쪽 분량의 도록을 발간하여 관내 도서관과 박물관을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특별전 이외에도 울산 청동기 문화 이해 확산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하여 ‘울산지역 청동기시대 연구성과와 쟁점’이란 주제의 학술회의를 지난 10월 12일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은 “무거동 옥현유적 발굴 20주년인 올해는 울산의 선사시대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전시 기간 동안 더 많은 분들이 관람하러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9
-
한삼건 울산대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한삼건 울산대 교수가 2일자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면서 울산시 현안사업들을 국책에 반영시킬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균형위는 2003년 노무현 정부 때 출범하여 이명박 정부 시절 지역발전위원회란 명칭으로 잠시 바뀌었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 다시 대통력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확대 개편됐다.
위원구성은 당연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시도지사협의회장, 전국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장 등 15명이, 위촉직에는 균형발전 관련 분야 전문가 19명으로 총 34명으로 구성되고, 별도로 2개 특별위원회와 6개 전문위원회를 두고 있다.
균형위는 그동안 지역발전정책과 관련된 자문역할만 제한적으로 해오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 그 역할이 대폭 확대됐다.
기능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수립, 지역발전투자협약,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국가혁신융복합단지의 지정·육성 관련 사항 등 균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 한다.
그동안 울산에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시도지사로는 유일하게 고문역할을 맡아 왔으며, 김승석 울산대 교수가 혁신도시 특별위원회 위원, 신현석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와 김선중 울산대교수가 전문위원으로 참여해 왔으나, 본 위원으로 위촉된 것은 한삼건 교수가 울산에서는 처음이다.
이는 울산시가 균형위와 적극적으로 협의한 결과로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울산시 입장을 대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대통령 지역공약사항을 균형위가 담당하고 있어 대통령 지역공약사업과 역점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균형위 위원에 위촉된 한삼건 교수는 일본 교토대학교 대학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울산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국 문화재전문위원, 울산경관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울산의 도시, 문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11-09
-
송병기 경제부시장 단장 경제협력 실무 대표단 독일, 미국 파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D프린팅, 오일허브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협력 실무 대표단’이 오는 11일부터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을 보면, 실무대표단은 11월 12일 오후 1시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 울산과학기술원 김남훈 교수와 함께 독일 슈튜트가르트에 소재하고 있는 메탈 3D프린터 제조 및 레이저기술 선진기업인 트럼프를 방문해서 선진 기술 동향 및 산업 현장 적용사례 등을 벤치마킹한다.
다음날인 13일 오전 10시에는 ‘폼넥스트 2018’을 방문하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운영하는 ‘2018년 울산기업 공동관’을 둘러본다.
울산기업 공동관에는 CA-Tech, CK D&C, 캐리마, 센트롤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실무대표단은 미국 휴스턴을 방문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자매·우호도시 교류 관련 협의, 텍사스 메디컬 센터 내 존슨앤드존슨사의 제이랩스 등 바이오메디컬분야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회사인 킨더모건사의 오일터미널을 방문하여 우리시와 교류 협력 사업에 대한 방안을 모색한다.
먼저 15일 오전 10시에는 휴스턴 시청을 방문하여 휴스턴시의 부시장격인 데이비드 로빈슨을 만나 우리시와 휴스턴시와의 교류협력사업 발굴 및 자매도시 결연 업무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존슨앤드존슨사의 제이랩스를 방문하여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바이오 벤처기업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16일 오전에는 북미 최대의 에너지 인프라 회사인 킨더모건사를 방문하여 산업시찰 및 에너지 현황에 대한 면담을 가지고, 오후에는 휴스턴 GRB 컨벤션 센터를 방문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휴스턴 컨벤션센터의 운영방안에 대한 정책을 공유한다.
미국 내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메디컬 등 산업을 다각화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한 휴스턴은 울산시와의 연계점이 많아 양 도시간 공통점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