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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대분과 실무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산시·경상남도와 함께 5월 8일 오후 2시 30분 부산 시티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2024년 부울경 초광역 대분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3월 11일 열린 ‘제2회 부울경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발표한 ‘부울경 핵심사업’ 과제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부울경 3개 시도 실·국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핵심 사업 안건 설명, 부울경 핵심 사업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초광역 기반 구축 △인재육성 및 관광 기반 공동 추진 3대 분야, 총 14개 사업으로 구성된 부울경 핵심 사업의 추진 전략과 중점 추진 내용 및 향후 일정 등을 중점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울경 경제동맹과 함께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승효과를 창출하겠다”며 “부울경 경제동맹이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 초광역 대분과 분과별 실무협의회는 △신성장 산업 육성 △초광역 기반 △생활여건 개선 총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3개 시도의 실·국장들이 참여해 초광역 협력과제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통합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문제해결 및 아이디어 도출 등의 역할을 맡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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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대응 4년 3개월간의 기록 마무리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관심’으로 하향 조정되어 사실상 코로나19 대응이 마무리됨에 따라 그동안의 활동을 기록하며 돌아본다.
울산시는 4년 3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기록해 향후 미래 감염병 세계적 유행에 대비·대응 할 수 있도록 앞서 2차례 백서를 발간했으며 마지막 3차 백서를 올해 6월 중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백서들을 살펴보면, ▲1차 발간된 ‘코로나19 대응 347일의 발자취’에는 코로나19 대응 추진 성과를 주요사업 단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2차 발간된 ‘코로나19 방역 1000일’에는 코로나19 대응현황, 선제적 방역활동, 포스트코로나 등의 내용이 담겼다.
▲3차 발간할 ‘코로나19 함께 되찾은 일상’에는 코로나19 대응현황, 지역감염병 전문가 제언 등을 수록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민관 협력으로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4년 3개월간을 빠짐없이 기록하려고 노력했다”며 “대응기록은 향후 감염병 대응체계 방향 모색과 연구·정책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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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4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공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7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지원하는 시 보조금 예산 중 공모 절차에 의해 사업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 하반기 지원 규모는 총 7억 5,000만원 정도이다.
공모 분야는 문화·관광·체육, 복지, 경제·노동, 안전·재난, 건강보건, 환경, 교통안전, 농업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 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 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보조사업자는 오는 5월 23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실·국 담당부서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부서와 예산부서의 검토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심의·결정을 통해 최종 선정하고 7월 초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에게 결과를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보조 사업별 소관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상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205개 사업에 17억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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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4년 지방산단 기업체 안전진단 지원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7일까지 ‘지방산단 입주 소규모사업장 안전진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체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력과 재정부족 등으로 안전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계, 전기, 가스시설 등의 사고 취약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울산지역 지방산단 소재 중소기업으로 종업원 수 50명 미만 소규모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 순서 기업체 규모 등을 고려해 2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안전진단 및 점검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에서 기업체를 방문해 시설물 진단 및 개선방안 제공, 산업안전보건법 등 주요 법령사항 안내 및 조언, 안전용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시설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추가적인 질의사항은 울산시 사회재난산업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영환경이 열악하고 안전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의 자체 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고 사고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안전진단 지원사업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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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미국 휴스턴 해양박람회 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5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4 미국 휴스턴 해양박람회’에 참가해 기업 수출 상담을 위한 울산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스턴 해양박람회는 오일·가스 등 해양 에너지 산업 분야의 세계 주요 업체 및 기관들이 참가하는 박람회로 전 세계 해양 구조물 장비 전문 박람회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세계 40개국, 기업 및 기관 1,400여 개, 참관객 3만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세호마린솔루션즈㈜, ㈜써니웨이브텍 등 울산지역 조선·해양 분야 관련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울산관에 홍보공간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에는 공간 임차비,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통역비, 기업별 출장자 편도항공료 등 참가 경비가 지원된다.
특히 지난해는 약 2억 3,784만 9,000달러에 달하는 수출 상담으로 해외 전시·박람회 울산관 운영 역대 최고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으며 참가 기업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주력 산업 중 하나인 선박 관련 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3년째 휴스턴 해양 박람회에 참여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며 “울산의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맞춤형 수출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해외 시장 개척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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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권 증대와 문화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708명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2024년 1회 추경예산으로 지방비 1억 8,500만원을 편성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신규사업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19세 청년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은 협력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의 누리집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지역 확인 과정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점수 15만원을 지급한다.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점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협력예매처에서 뮤지컬, 연극, 클래식 공연과 전시 예매에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층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등 꿀잼문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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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 나선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을 확충한다.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은 지난 1998년 4월부터 부지 6,931㎡, 주차면 240면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이 일대는 울산 최대 상업지역이 위치해 있어 주차면 부족에 따른 진입 대기 차량이 몰리면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상시 주차난과 정체가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울산시는 이곳에 지상 5층, 연면적 1만 3,370㎡ 규모의 주차전용건물을 건립하는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삼산동 번화가 일대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상인·주민의 숙원 해결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모이고 즐기고 배우는 인기명소로 상징물이 될 수 있는 주차전용건축물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최초 사업 추진 시 지상 3층 규모로 계획했으나 청년 및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과 옥외 공동체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5층으로 층수를 높였다.
또한, 건물 구조 보강 등에 따라 공사비를 기존 199억원에서 262억원으로 증액해 보다 내실있는 주차장을 건립한다.
특히 1층은 청년들의 취·창업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및 휴게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검토 중이며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와 특화 설계한 옥외 녹지공간도 설치한다.
주차면은 기존 240면에서 471면으로 대폭 늘어나게 되어 삼산동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오는 9월 착공해 2026년 6월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젊음의 거리와 주변 상가 방문객들의 주차장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사 기간 동안에는 기존 공영 주차장 운영이 중단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특히 인근 지역 주민과 상인들께도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 대해 양해와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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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지난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국 박물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참여 기관 공모사업에 울산대곡박물관이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올해의 경우 ‘신비한 마법의 방’을 주제로 여러 나라의 인형을 만나보고 걱정 인형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은 운영 기간 중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회차당 최대 3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 단체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로 예약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이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박물관 간 연계를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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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산업안전사고 예방실천 결의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공단안전연합회와 공동으로 ‘2024년 산업안전사고 예방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외 11기관 및 기업체에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한 일터, 화목한 가족, 행복한 울산’을 주제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안전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결의대회와 함께 △현업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그의 가족 또는 직장동료들이 전하는 ‘내 가족 안전기원 메시지’를 제작·방영해 안전 실천이 결국 내 가족 행복의 근본임을 상기시키고 △‘산업안전사고 감성연극’ 상연을 통해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 다른 근로자 눈높이에 맞춘 치유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산업안전 우수사례 전시’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중인 산업안전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고 △엠비티아이 분석을 산업안전사고 예방에 접목하는 ‘산업안전 성향분석’도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산업안전 예방·실천이 생활화되는 결의대회로 추진할 예정이며 기존 주입식 교육과 다르게 산업안전 연극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안전비결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사업장 안전사고 감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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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폐기물 순환경제 역량강화 사업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유엔환경계획,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순환경제 역량강화 사업을 5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제사회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개발도상국에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추진을 위해 동티모르와 태국의 공무원 17명을 초청해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에 대한 국가별 경험 공유와 관련 정책에 대한 소개, 현장 견학 교육 등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는 각 국가에서 플라스틱 폐기물 관련 정책을 입안할 때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의 발표와 토론 형태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울산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장기적으로는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 관련 지역 기업들이 해외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한다.
한편 플라스틱 오염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에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더욱이 개발도상국가에서는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처리와 관리가 필요하다.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