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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충청뉴스큐]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추진에 속도를 낸다.
울산시는 10월 26일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비 재원 미확정 등의 이유로 ‘재검토’ 통보를 받은 이후 4개월 만에 큰 고비를 넘은 셈이다.
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이 이번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국비 재원 확보와 투자심사 부처인 기재부, 행안부, 농림부와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을 집중 설득한 결과다.
또 국회 행안위 소속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의 유기적인 협조도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큰 보탬이 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1월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국비 확보,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축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은 총 1,803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청량읍 율리 682번지 일원 부지면적 16만㎡, 건축연면적 5만 4,000㎡ 규모로 오는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청과동, 수산동, 관리동, 직판동, 물류센터동, 환경동 등 6개 동이 들어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내년도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갖게 되어 이전 건립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가 지속되어야 한다”며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먹거리 산업구조의 변화를 선도하는 ‘동남권 최고의 거점형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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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윤현정 전’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윤현정 작가는 동아대학교 예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울산과 대구, 부산은 물론 대만 등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끼’를 주제로 숲에서 볼 수 있는 이끼와 나무, 새 등 자연의 소재를 이용한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사계절이 뚜렷한 고요한 숲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기억을 통해 동양적 생명의 본성, 자연과 삶의 이치를 식물의 세계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대상에 대해 끝없이 애정을 기울이고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본질을 탐구하면서 의미 있는 가치를 생각하고 그곳에서 작가 내면의 감성적 이상향을 찾고 있다.
웅장하고 키가 큰 나무들보다는 참새보다 작은 노랑턱멧새, 붉은 머리 오목눈이, 박새, 딱새 등과 현호색, 얼레지, 노루귀 등 여러 가지의 이끼 또한 작가의 작품 소재가 된다.
특히 이러한 소재들은 작가가 숲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들이 어우러져 캔버스 화폭에 새로운 환상으로 재탄생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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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보건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환경보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 기업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환경보건센터가 주관하며 ‘울산시 환경보건 정책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 정립’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울산연구원 이상현 실장이 ‘2030 울산의 환경보건정책 방향’에 대해, 울산시환경보건센터 김양호 연구팀장이 ‘지역환경보건 문제와 해결,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서는 이지호 시환경보건센터장을 좌장으로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임호주 사무관, 시 환경정책과 문일수 과장, 보건환경연구원 강대영 환경연구부장,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병규 회장, 울산환경운동연합 이현숙 공동의장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환경보건정책 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최선의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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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인형이동장치 3단계 안전수칙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하게 타기 및 안전신문고 집중신고 기간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20명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물 등을 나눠주는 것으로 진행된다.
홍보 내용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3단계 행동 수칙과 안전신문고 집중신고기간 홍보 등이다.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은 이용 전 나를 보호하는 안전용품 착용 이용 중 사고를 예방하는 주행습관 이용 후 타인을 배려하는 주차매너를 말한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최고속도 25㎞/h 미만, 자체중량이 30㎏미만인 전동키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기자전거를 말한다.
최근 편의성과 접근성이 높아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교통사고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 안전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증가로 원동기면허 이상 취득자 이용 한정, 보호장구 미착용과 2명 이상 탑승 시 범칙금 부과 등 안전 제도가 강화됐다”며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위해 3단계 행동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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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대학교병원-농협울산지역본부 지역 쌀 소비촉진 협력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을 위해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병원, 농협울산지역본부가 손을 잡았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병원, 농협울산지역본부는 10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역 쌀 소비촉진과 지역농업의 상생협력을 위해 ‘울산지역 생산 쌀 구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지역 농업발전 지역농업인 소득증대 고품질 지역쌀 공급 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한 행정지원과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한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쌀 소비촉진운동에 앞장서는 한편 구내식당·병원 등에 울산지역 쌀을 구입할 예정이며 농협울산지역본부는 고품질 지역 쌀을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지역 쌀 소비를 위한 안정적인 대형 납품처 발굴 등 자체판로확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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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규제혁신 ‘속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시, 구·군 공무원, 관계기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관련해 추진 중인 역점사업과 신산업 그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총 26건의 규제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규제 안건은 개발행위허가기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대책 수립 개발제한구역 해제기준 완화 국·사립대 ‘캠퍼스 혁신파크’지방세 부담 차등 해소 수소차 수소저장 용기에 대한 사용규제 완화 엑스-타입 국내 콘센트 규격 규정 개선 벤처기업 집적시설의 지정요건 관련 업종 확대 등이다.
울산시는 이날 논의된 26건 규제개선 과제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중앙부처와 협업을 강화해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울산은 조선업 침체,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시점이 그 어느 때보다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며 “해당 부서와 유관기관이 개선해야 할 규제를 집중 발굴해 침체된 울산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데에 온 힘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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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인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를 위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울산’ 소비진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페이와 연계된 온라인 상점 울산몰과 울산페달이 참여한다.
‘울산몰’에서는 행사기간 내 신규 회원 대상 첫 구매 지원 5,000원 할인쿠폰 300매 선착순 제공 전체 회원 대상 7,000원 쿠폰 1,500매와 20% 할인쿠폰 2,100매를 선착순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매일 1개 상품씩 반값 판매도 진행한다.
‘울산페달’에서는 신규가입 고객 대상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선착순 750명 제공 2만원 이상 주문고객 2,000명 선착순 1만원 할인 1만원 이상 재주문 고객대상 선착순 2,000명 2,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내에 울산페달 이용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울산페이 1만원, 2만원, 5만원을 지급하는 특별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울산몰과 울산페달은 울산페이 뿐만 아니라 타 결제수단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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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개인 소장 문화재‘무료 훈증소독’지원
울산지역 개인 소장 문화재‘무료 훈증소독’지원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울산지역 내 개인과 소규모 공사립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대상으로 ‘2022년 무료 훈증소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동산문화재 가운데 종이, 섬유류, 회화류, 목재류, 공예품의 유기질문화재이다.
신청은 11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전화상담 후 유물 소장자가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서 접수하면 된다.
훈증소독은 11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훈증소독이 끝나면 문화재가 더 이상 생물피해를 입지 않게 방충약품과 함께 안전한 보관 상자에 잘 포장해 돌려준다.
가정에서 잘 보관 관리될 수 있도록 재질별 보관 방법이나 관리 방안도 제시해 줄 예정이다.
훈증소독이란 생물 피해에 취약한 문화재를 밀폐된 공간에서 살충, 살균 해 곰팡이, 좀벌레 등의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예방 처리를 말한다.
전문 장비와 전문 인력만이 취급할 수 있어 개인과 소규모 공사립 기관에서는 시행하기기 어렵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지역 문화재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훈증소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재 보존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역문화재 보존을 위한 훈증소독을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연 1회씩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21명의 개인 소장자와 12곳의 기관에서 참여했으며 종이·고서적 1,197점, 목재 158점, 서화류 25점, 섬유류 135점, 골각류 106점, 기타류 17점 등 총 1,638점의 문화재 훈증소독을 지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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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 광역지자체 3년 연속 ‘1위’달성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 광역지자체 3년 연속 ‘1위’달성
[충청뉴스큐] 시민소통의 중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2 콜센터 품질 지수’ 평가 ‘광역 지자체’ 부문에서 대전시와 함께 공동으로 1위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8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5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실시한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 지수' 평가에서도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올해 두 기관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울산시가 유일하다.
‘한국표준협회’는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콜센터 품질 지수를 매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2022년 평가를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전국 59개 업종에 대해 209개 기업 및 35개 공공기관과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와 ‘전화 모니터링 평가’를 병행해 실시했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 및 전화 점검 평가 항목 합산점수가 79점으로 전체 평균 74.9점 보다 4.1점 높았으며 특히 전화 모니터링 평가항목은 94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 85점 대비 9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문 상담사 4명을 추가로 고용해 ‘코로나19 대응 통합 콜센터’를 직접 운영해 백신 추가접종 사전예약, 재택치료 문의 안내 등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2022년 상담건수가 9월말 현재 총 11만 8,751건으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전문 시정 상담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8월에 ‘아이시아르 국제인증원’이 주관하는 ’아이에스오 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사후 심사도 통과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으로 국제규격의 높은 상담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박병희 행정지원국장은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오는 2023년부터 민간위탁에서 직접 운영으로 전환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울산의 대표 창구로써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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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글로벌게임센터·울산웹툰캠퍼스 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에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울산글로벌게임센터와 울산웹툰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울산시 서정욱 행정부시장과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과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글로벌게임센터는 지역 기반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됐다.
울산비즈파크 6층에 756m2 규모로 10개의 기업입주실, 회의실, 장비실, 테스트실, 운영사무실의 시설과 함께 게임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터, 랜더팜, 게임테스트 장비를 갖추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게임 기업 입주실과 장비지원 게임콘텐츠 고도화지원 사업 전문 게임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운영 게임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이야기 마당 ㈜엔씨소프트와 함께하는 게임기획 공모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곳에는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트원을 포함해 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추가로 2개의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함께 문을 여는 울산웹툰캠퍼스는 지역의 웹툰 창작자 양성과 웹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추진한 웹툰캠퍼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울산비즈파크 6층에 연면적 803m2 규모로 1인 작가실 12실, 다인작가실 3실, 기업입주실 2실, 교육실, 체험관 및 전시관, 휴게실 등의 시설을 구축하고 웹툰 창작에 필요한 신티크와 모바일 스튜디오 등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웹툰캠퍼스는 창작 공간과 시설 지원 제작 지원과 맞춤형 상담 지원 전문 작가 양성 교육과 공모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울산웹툰캠퍼스에는 김다솔 작가를 포함해 8명의 작가가 입주 예정이며 추가로 4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지난 3월 17일 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문을 연 이후 두 개 시설이 추가로 개소하게 되어 대단히 뜻깊다”며 “글로벌게임센터와 웹툰캠퍼스가 청년들의 혁신과 도전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내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안겠다”고 말했다.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