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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울산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참가자 접수를 오는 10월 6일까지 연장해 접수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자원봉사의 올바른 정착과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과 지도자, 학교 및 기관 등을 격려하고 포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자격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청소년단체, 지도자 등이며 참가부문은 우수봉사자 개인부문과 우수학교 및 기관부문으로 각각 나뉜다.
제출서류는 ‘울산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참가자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고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울산광역시장상 등 5개 부문 18개 수상자를 결정해 11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포상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 인식 제고 및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지역 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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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기간 안전관리 소홀 등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을 위한 것으로 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해 근무하게 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관계자 요청 시 비대면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의료기관 휴무 등에 대비해 지역 병원과 약국에 대한 운영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고 휴양지를 찾는 시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악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빈집 화기 제거 및 가스차단 등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안전조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일의 사고에 긴급 대응하고 교통사고와 응급환자의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대응 및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터미널, 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이 취약한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기동순찰 강화로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한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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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분야 부패 근절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2시 남구 롯데호텔 일원에서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안전분야 부패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활동은 울산시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등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연휴 기간을 앞두고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안전분야 부패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이란 소방활동 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 및 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생활 속에서 자리 잡고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말한다.
홍보 활동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항균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홍보에 나선다.
또한 안전분야 부패 근절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동수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7대 안전무시 관행과 안전분야의 부패를 근절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행동수칙을 준수해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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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긴급의료상담, 병원·약국 문의는 119로 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9월 30일 ~ 10월 04일 기간 중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병원 및 약국 문의 등 의료상담 신고접수 증가에 대비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19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구급상담 증가에 대비해 근무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신고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5대로 증설해 운영한다.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가족 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을 도움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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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등 공공시설 추석연휴부터 재개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휴관 중이던 울산박물관 등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재개관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제한을 받는 시민을 위해 비교적 안전한 공공시설부터 선제적으로 재개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물 방역강화 등 준비과정을 거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8일부터, 울산박물관과 울산도서관 등은 29일부터 재개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운영을 재개하는 만큼,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시 문을 여는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방문 시간을 오전 10시~오전 12시, 오후 1시~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6시 등 1일 3회, 회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시설물 방역강화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한 가운데 운영한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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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방역안심음식점’에 ‘방역물품 꾸러미’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지정한 방역안심음식점에 10대 방역수칙 준수에 필요한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방역안심음식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식을 기피하는 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주 스스로 10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정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지정을 원하는 업소로부터 신청 받아 현지 실사를 거쳐 선정된 업소에는 안심음식점 지정스티커를 부착했고 안심음식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실천 효과를 높이기 위해 9월 28일까지 지정된 업소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종사자용 마스크, 덜어먹기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감염병 예방관리에 필수적인 물품 5종으로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들이다.
울산시는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시 누리집에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티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조회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5일부터 네이버 안심식당 검색서비스가 시작되어 누리집이나 지도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입력하거나 지역명과 안심식당을 함께 검색하면 원하는 지역의 안심식당을 찾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꾸러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한 식사문화 개선으로 침체된 외식경기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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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사 내 ‘무인 지역 먹을거리 직매장’개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청에서도 신선하고 저렴한 울산 지역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1별관 1층에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 ‘무인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직원들과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마련된 시청 ‘무인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직매장’에는 판매대 1대와 냉장고가 설치돼 울산원예농협에서 당일 출하한 신선한 농산물과 유제품, 장류 등 가공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무인 시스템으로 구입자가 직접 결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결재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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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신명교 일원 ‘신호교차로 → 회전교차로’개선
북구 신명교 일원 ‘신호교차로 → 회전교차로’개선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산하동 일원 차량소통 증가에 따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신명교 일원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2억 9,000만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강동산하지구와 동해안로가 접속하는 북구 신명교 일원 군부대 앞 ‘삼거리 교차로’를 ‘2차선 회전 교차로’로 개선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횡단거리를 단축하고 고원식 횡단보도와 횡단보도 가운데 안전지대를 설치했다.
군부대 앞 ‘버스정류장’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이용에 불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장소로 이전했다.
회전교차로 중앙에는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해 운전자의 안전을 높이고 주변지역 경관을 제고하는 기능도 가지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명교 일원 회전식 교차로의 교통체계개선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안전과 원활한 차량소통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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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취약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보수 자원봉사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일 25일 오전 9시 울주군 강양마을 일원에서 ‘2020년 취약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보수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오전 11시경 활동 중간에 야외 공간에서 간단한 ‘2020년 자원봉사 활동 발대식’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울산시 주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시회 주관으로 9월 25일부터 10월 25까지 한 달간 실시된다.
대상 가구는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세대 등 20여 가구이다.
발대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자원봉사자 등 50여명 정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된다.
자원봉사활동은 전기공사업, 전력시설물감리업, 전기안전관리자 등 관련 업종의 전기기술인들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분전반 및 누전차단기, 전등, 스위치, 콘센트, 전선 등을 점검해 안전기준에 미달하거나 전기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설비는 교체한다.
교체하는 전기자재 구입비용은 울산시가 지원한다.
전기시설 보수와 함께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현장교육도 병행해 실시된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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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안전한 식품으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 품목은 고사리, 도라지, 문어, 명태포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건어포류, 만두,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과 두부전, 동태전 등 총 113종이다 검사내용은 미생물 오염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검사 등이며 명태전 등의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휴 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