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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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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2019년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은 교육 기회와 접근성이 취약한 민간기업종사자, 소상공인,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 이슈가 된 문화계, 스포츠계 미투와 관련해 종사자를 위한 특화 교육안도 마련해 진행한다.
교육은 1회당 20명에서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시간 기본교육 또는 2시간 통합교육으로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은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다.” 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육신청 및 접수 문의는 울산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인 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2019년 상반기에는 장애인, 학교 밖 청소년, 이주민 등 4,000여 명을 대상으로 6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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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새 유물 130여 점 기증받아
김홍섭 씨 ‘농사일기’ 등 근현대 울산 관련 자료 수집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지난 3월부터 7월 말까지 14명의 기증자로부터 모두 130여 점의 유물을 새롭게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주요 기증 물품을 보면 김홍섭 씨는 본인이 1955년부터 현재까지 작성해 온 64년간의 농사일기를 기증했다. 이 일기는 울주군 두서면에서 오랫동안 농업에 종사해 온 기증자가 매일 기록해 온 것으로, 농업에 관한 기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울산 지역의 근현대 농촌 모습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김용경 씨는 지난 2월 독립운동가 김교경 선생의 천도교 언양교구장 임명 증서 기증에 이어 이번에는 선생을 봉훈으로 임명하는 교첩을 찾아내 추가 기증했다. ‘봉훈’이란 30호 이상 포덕한 사람에게 주는 천도교의 직책이다.
유분화 씨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의 방어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기증했으며 강경준 씨도 본인이 직접 촬영한 1960~70년대의 방어진 사진들을 기증했다.
김광범 씨는 아들 김병욱, 김현욱 씨와 함께 울산의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소봉 모전량 화백의 병풍 등을 기증했으며 이승우 씨는 광복 이후에 제작된 저울과 추를 기증했다.
이상희 씨는 ‘예기’‘월령편’을, 김동수 씨는 ‘만수당집’등 고서를 기증하였으며 노미남 씨는 시어머니가 사용하던 여행용 가방 한 점을 기증했다.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으로 지정된 장추남 씨는 본인이 제작한 을자장도를 비롯해 여러 점의 장도를 박물관으로 보내왔다.
이밖에 울산박물관 전시해설사로 근무하는 윤은희 씨는 본인의 울산공업축제 한글백일장 상장을, 이동근 씨는 1980년대의 울산공업축제 사진을 다수 기증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 지역의 근현대 생활사와 관련된 유물이 다수 기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유물 기증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유물 기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유물관리팀으로 문의하면 기증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유물 기증자들은 올해 11월로 예정된 ‘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방문의 날’ 행사에서 기증증서와 감사패를 전달받게 된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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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간 4조 원대 시금고 지정 신청 공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현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시금고를 책임질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8월 1일 공보 및 시 누리집에 ‘시금고 지정 신청’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금고’는 공개 경쟁을 통해 지정하게 되며, 이번에 지정되는 금고 은행은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는 지난 5월 9일 규칙을 개정하여 금고 약정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1년 연장했으며, 규칙으로 운영하던 금고 관련 규정을 7월 11일 조례로 상향하여 공포 시행에 들어갔다.
기존에는 1금고와 2금고 중 하나의 금고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1금고와 2금고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조례에 명문화하는 등 보다 더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금고를 운영한다.
금고지정은 ‘울산광역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개 경쟁을 통해 이뤄지며, 금고지정 신청에 참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은행법에 따른 은행으로서 울산시 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산총액 2천 500억 원 이상, 자본총액 250억 원 이상 등 관련 법령의 요건을 모두 갖춘 농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융기관은 2금고에 참여할 수 있다.
금고지정 일정은 오는 8월 8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금고지정 신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8월 26부터 8월 27일까지 2일간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의 제안신청서를 접수받아, 9월 말 울산광역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심의 결과에 따라 1금고와 2금고 각각 1순위 금융기관을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시금고에 대한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큰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금고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울산시 금고는 2016년부터 올 연말까지 경남은행이 1금고를 농협은행이 2금고를 맡고 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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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1일 오후 5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보안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 및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캠페인에서 폭염 대비 시민 행동 요령,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축제 안전수칙 준수 등을 현수막, 피켓, 홍보물 등을 이용해 적극 알린다.
특히, 7대 안전 무시 관행 중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도입된 주민신고제에 대해서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1일부터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 상향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 일산해수욕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현장 안전문화 확산 홍보 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활성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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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건설 현장 폭염 대비 준비 상황 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현장 근로자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31일 오후 2시부터 울산시 발주 대형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준비상황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초까지 폭염 특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보호하는 등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옥동~농소1 도로개설 현장과 율리~삼동 도로개설 현장,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장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료수, 소금, 구급 약품 비치, 휴게시설 확보, 작업 중 휴식시간 부여, 폭염 시 행동요령 교육 등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 여부 등이다.
또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준수, 온열 질환 예방대책 마련 및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대책 수립 등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특보 기간에 야외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각종 사업장에서는 야외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열사병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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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과학 꿈나무를 위한 멘토와의 만남’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과학 꿈나무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31일 오후 6시 30분에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시교육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전중환 경희대학교 교수가 지도자로 나서 지역 중·고등학생 550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만남의 주제는 “인간 본성의 과학–우리는 누구인가?”로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만남의 멘토인 전중환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진화심리학을 전공한 인문학의 명사로 KBS 교양프로그램 ‘인문강단 락‘에 출연해 큰 조명을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은 재능 있는 과학 꿈나무들이 촉망받는 과학자로 성장하는데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울산이 우리나라 과학기술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과학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중이며,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 미래신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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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 성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울산노동역사관 1987과 공동 기획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기행’은 올해 2월 23일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울산의 마을을 선정하여 마을의 사건·인물과 관련한 장소를 탐방하고, 예술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2월 울산에서 처음으로 만세운동이 일어난 ‘3·1 만세운동, 언양’을 시작으로, 3월 ‘충절의 고장, 병영’, 4월 ‘독립운동가의 마을, 범서 입암’, 5월 ‘수탈과 항재의 공간, 방어진’, 6월 ‘유림의 독립운동, 남창·웅촌’, 7월 북정동, 성남동 일대의 ‘울산 원도심, 근대를 걷다’를 마지막으로 답사를 마무리했다.
매월 성인 40명을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을 받은 결과, 신청 당일 모두 마감되는 등 매회 치열한 호응을 보였다.
참여인원은 233명이며, 청년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성인들이 함께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울산을 살면서 알지 못했던 울산의 내용을 알게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울산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 울산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양식으로 삼겠다.” 등 많은 답사 평을 남겼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가까운 과거임에도 불구하고 기억되지 못하고 잘 알려지지 못했던 울산의 근현대사를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으며, 가슴 아픈 역사를 참가자들과 함께 가슴 아파하고, 함께 기억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전시, 교육,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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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8월 1일부터 25일 ‘도서관에서 인생 사진전’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25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여름 여행 도서관에서 인생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세계 유명관광지를 포토존으로 설치해 실제 그곳을 방문한 듯한 느낌의 사진을 찍으며 즐기는 체험형 전시다.
오로라가 펼쳐진 핀란드의 밤하늘을 시작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몰디브 해안, 파타야 녹록빌리지를 거쳐 이집트를 방문해 파라오 앞에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여러 나라를 방문한 뒤에는 원두막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관광지 사진을 직접 퍼즐로 맞춰보는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도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울산도서관 전시실을 방문해 세계 유명관광명소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체험행사도 참여하면서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로운 여름 시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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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울산단편영화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2일과 3일, 이틀간 동구 일산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뉴미디어와 블루오션’을 주제로 ‘제2회 울산단편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지난 6월 한 달간 공모를 통해 전국의 영화인들이 출품한 578편의 단편영화 중 본선작품으로 선정된 30여 편을 상영한다.
개막작으로는 ‘한국영화역사 100년’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며 영화제 홍보대사인 김승수, 김정화 주연의 ‘앙상블’이 특별상영작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3일 폐막식 후 개최되는 특별상영회에서는 무성영화 변사극 ‘이수일과 심순애’와 KBS 개그맨 출신 안상태 감독의 단편영화도 상영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울산단편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영화 관람은 물론 VR 콘텐츠와 영화감독·배우와 함께 하는 영화 이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해변에서 영화를 감상하면서 젊음의 열정과 도전정신, 울산의 미래에 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맘껏 누리고 즐기시길 바란다.” 며 “이번 울산단편영화제가 내년 개최 예정인 울산국제영화제 추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지역 영상산업 육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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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수당 9월부터 만 7세 미만 확대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만 6세 미만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1만 1,730명이 추가로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 생일이 도래해 수당 지급이 중단된 경우는 ‘아동수당법’상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이전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중단된 아동의 보호자에게는 보건복지부와 해당 구·군에서 7~8월 중 사전안내문과 문자 알림을 발송할 예정이다.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진 경우, 반드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해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만약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직접 신청해야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둔 가구에서는 아동수당을 적극 신청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 며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만 7세 미만까지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비 부담이 더욱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