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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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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예방 철저 당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화상병의 울산지역 발생 방지를 위해 배, 사과 농가에 철저한 예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화상병은 배나무와 사과나무 등 장미과 29속이 기주인 세균병으로 발병된 나무는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색되면서 서서히 말라 죽는다.
특히 배나무에 발병 시 배 수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충남 천안에서 최초 발생했으며, 2016년부터 중점 방제 중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경기도, 충남, 충북 등의 94농가에서 63.2ha까지 발생됨에 따라 과수 농가들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상병 병원균은 방화곤충, 비바람뿐만 아니라 전정도구, 농작업자 등으로부터 전염이 가능해 발생지역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발생지를 방문했을 경우 철저한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소독방법은 70% 알코올 또는 락스 20배 희석액으로 작업도구, 장갑, 신발, 작업복, 차량 등에 분무기를 사용해 수시로 소독액을 살포해야 한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6년도부터 울산 전체 배, 사과 농가에 화상병 예방약제를 공급해 방제 지도하고 있으며,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연 2회 조사를 실시하는 등 화상병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 의심증상 발생 시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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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성안고가차도 교면포장 보수공사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중구 성안고가차도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안고가차도는 소성변형과 포트 홀 등으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으로 매년 부분 소파보수를 실시해왔으며 이번 공사는 교량부와 접속부가 포함된다.
공사는 차량 통행과 구조물의 내구성 등을 감안해 교량부에는 강성포장인 LMC포장으로, 접속부에는 개질아스팔트로 시공하게 된다.
교량구간의 LMC포장은 기존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시멘트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법으로 양생시간이 필요해 20일 오전 7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성안고가차도의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종합건설본부는 이틀간 통행이 금지됨에 따라 경찰서 등 관련 기관과 협조해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을 유도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의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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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4시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여름철을 맞아 ‘에너지 절약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와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울산지사, 전기공사협회, 전기기술인협회,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경동도시가스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캠페인은 여름철 실내온도 26℃유지하기,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하기, 문 닫고 냉방 영업하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전기·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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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소식지 ‘글길’5호 발간
도서관(울산․공공) 소식지「글길」5호 표지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울산시 18개 공공도서관 행사 및 프로그램 소식과 사서 추천도서, 칼럼 등 다양한 소식을 담은 도서관 소식지 ‘글길’ 5호를 발간했다.
지난해 7월 창간호를 발간한 ‘글길’은 분기별 1회 발행 중이다.
주요 수록 내용을 보면, 지역 내 기관장의 자유기고문 ‘내 인생의 책 한 권’ 등이 게재됐다.
또한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와 산지승원’ 소개 및 ‘반구대 암각화 첫 발견의 순간’ 기록 등 역사 칼럼과 ‘질문하는 사회, 함께 길을 찾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 내용도 수록됐다.
‘글길’ 5호는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의 공공도서관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시.구.군청, 유관기관 등에 배포된다.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시민과 함께 소식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독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의견은 전자우편 또는 전화 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글길’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로,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식지에 관한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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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2018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효과적인 구강보건사업 발굴을 위해 2018년 구강보건사업에 대해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평가한 결과 17개 시·도 중 울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사업 기관 표창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수상하게 됐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지역 민간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예방진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재원, 인력의 한계를 극복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동 청소년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미취학 아동 및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치아건강을 선물해 드려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영구치우식 경험자율을 개선해 시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7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실시된다.
울산시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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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대한민국의 100년을 읽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절을 앞두고 16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3층 종합자료실에서 ‘대한민국의 100년을 읽다’라는 주제로 기념 도서 전시를 한다.
이번 도서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광복의 의의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도서관 소장도서 중 인기도서와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광복과 관련된 역사, 인물, 울산 지역 자료 등 50여권이 전시된다.
울산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다가오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독립운동가의 위대한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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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집중호우, 태풍, 강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권장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 등이다.
보험료 지원은 일반가입자의 경우 전체 보험료의 52.5~92%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86.2~92%, 차상위 계층은 75~92%, 소상공인은 34%를 행정안전부와 울산시가 지원한다.
가입 문의는 거주지 관할 구·군 재난관리부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전화하거나 풍수해보험을 판매하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거 취약계층과 재해위험지역 거주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주민들이 먼저 재난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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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여름철 쿨맵시 착용하기 홍보 부채·쿨토시 배부, 쿨맵시 플래카드 퍼포먼스 등이 실시된다.
또한 구군의 그린리더들이여름철 현장에서 근무하는 야외근로자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공사장 등을 방문해 쿨토시를 배부할 계획이다.
이밖에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40일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400대를 대상으로 쿨맵시 영상홍보도 송출한다.
한편 쿨맵시란 체감온도를 낮추는 시원하고 편안한 옷을 입음으로써 냉방 에너지를 줄이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 옷차림을 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쿨맵시를 착용하면 피부 온도를 약 2℃ 낮추는 효과가 있어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냉방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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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대곡천 가족 영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암각화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대곡천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곡천 가족 영화제’는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선사유적, 공룡발자국, 암각화박물관 등 애니메이션 상영을 통해 대곡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24일과 26일, 31일, 8월 2일, 7일, 9일 6일간 오후 1시 10분, 오후 3시 등 2회씩 총 12회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단체 예약은 17일부터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로 하면 된다. 박물관 내방객도 상영당일 선착순 40명 입장이 가능하다.
상영작 소개 및 상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 암각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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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클라비어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울산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애니메이션과 피아노 연주를 함께 감상하는 가족 클래식 공연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 선보인다.
오는 20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 영상을 4인조 피아니스트 ‘앙상블 클라비어’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는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피터와 늑대’로 제80회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마틴 클랩이 감독한 아름다운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매직피아노’는 주인공 애나가 하늘을 나는 피아노를 타고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특히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참여해 쇼팽의 에튀드를 연주해 화제가 되었으며 2012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수작이다.
‘쇼팽쇼츠’는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아름다운 단편 영화들과 쇼팽의 명곡이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이번 울산 무대에서는 ‘뚱뚱한 햄스터’, ‘종이로 만든 피아노’, ‘난독증 소년’ 등 7편을 선보인다.
피아노 연주는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신성 앙상블 클라비어가 맡는다.
앙상블 클라비어는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클래식을 모토로 2014년 결성된 남성 4인조 피아니스트로 신영주, 방기수, 신상일, 정상욱 등 젊은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됐다.
2017년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현지 매체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피아노로 쇼팽의 명곡을 연주하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 원이다. 3인∼5인 가족 관람 시 가족패키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