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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에 교통비 월 5만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산업단지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에게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층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산업단지 청년층 유입촉진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만 15~34세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교통비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 시 신용·체크카드로 바우처 금액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버스, 지하철, 택시, 자가용 등 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군 복무 기간 만큼 최장 5년간 상한 연령이 연장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대상 산단을 확인 후 한국산업단지공단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자 선정 후 신청자와 카드사에 통보된다.
김성림 도 청년어르신일자리과장은 “청년이 교통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고 청년근로자와 사업장 모두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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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40 탄소중립 본격화, 전국최초 이행전략 추진
강원도 2040 탄소중립 본격화, 전국최초 이행전략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앞서 지속가능한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실현과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2022년부터 ‘2040 탄소중립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강원형 탄소중립 이행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정부의 2020년 12월 탄소중립 선언 후 강원도는 지난해 2월 정부보다 10년 앞당긴 ‘강원형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한 바 있다.
이후 정부에서는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과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발표 등 후속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했으며 이를 위한 법적 추진 동력을 위해 탄소중립기본법을 제정했다.
이에 실질적 주체인 지자체 주도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이행이 요구됨에 따라 강원도는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을 위한 이행체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행전략을 수립했다.
강원도는 ‘강원형 탄소중립 이행전략’을 추진함으로서 2022년을 탄소중립 이행 원년으로 삼아 이행체계·제도의 마련과 함께, 주도적인 자율 이행체계 마련, 산업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소통과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을 기본정책 방향으로 총 3대 부문 10대 실천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조례 제정, 강원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구성 등 기본 이행체계·제도를 정비하고 탄소중립이행책임관 지정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데이터를 관리할 강원도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본 이행전략에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요한 도 역점사업과 주요업무의 부서 간 협업과제를 포함하고 있어 탄소중립을 위한 도정 협력체계를 담은 점에 있어서 의미가 크다 하겠다.
도는 지난 도정3기 동안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하고자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확대, 액화수소 및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이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수소도시 건설, 인공태양 등 각종 첨단분야를 역점적으로 육성해 왔으며 기후변화 대응 관련 산업육성 및 연구·교육·홍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후변화대응 복합센터’를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제조업 중심의 성장전략을 추진해 왔던 우리나라에서 온실가스 감축은 커다란 도전이며 이를 위해 도민 뿐 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이해와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따라서 강원도가 탄소중립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른 지방정부에 앞서 특성화 이행전략을 수립·시행하는 건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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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우 품질경쟁력 향상과 수급안정을 위해 34억 투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한우산업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한우품질고급화사업 10개 분야에 34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강원도가 추진하는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 주요사업에 대해 살펴보면, 강원한우 차별화·특성화를 위한 인공수정 및 종축등록사업, 우수정액지원 등 기초개량사업에 13억원, 고급육 출현율 향상과 우량 번식기반 육성을 위해 한우 암소유전체분석, 육성기 양질조사료 지원에 9억원, 저능력암소 도태사업, 우량암소육성, 암소검정사업, 친자확인, 수정란이식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 씨수소 중심의 개량체계에서 벗어나 암소개량사업의 비중을 높여 강원도 한우 품질의 상향평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한우 암소유전체분석사업 530백만원을 신규로 반영해 암소능력평가의 정확도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저능력 암소는 조기에 도태해 우량번식기반 조성과 한우 수급조절 기능을 이행, 향후 소 값 하락에 대비해 강원도 한우 품질경쟁력을 한층 더 향상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은 ‘한우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의 위험이 산재해 있고 전문관측기관에서도 `22년 한우 가격하락을 전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신규 입식자제, 저능력암소 적극 도태 등 수급조절 참여와 사양관리 프로그램 준수 등 기본에 충실한 농장경영으로 향후 축산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말하며 축산농가의 역할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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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하수도 분야 4천억원 투입, 물복지 확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탄소중립 사회 기반 구축과 물 복지 서비스를 확대를 위해2022년 상하수도 분야에 4,06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노후 수도시설 정비와 상수도 보급 등 2,075억원과,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에 1,992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특히 ‘22년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국회의원·도·시군 협업으로 하수관로 정비 신규 3개소가 추가 반영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도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안전한 먹는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된 수도시설의 현대화사업과 급수취약지역의 상수도 보급사업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물 복지를 확대하고 금년말까지 18개 시·군에 “스마트 상수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수질사고 등에 즉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민생활 편의와 수질보전을 위해 공공하수도 21개소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계속사업 94개소 중 27개소는 연내 완료목표로 추진하며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노후관로 교체 등 상하수도 기반시설의 조기 확충과 동시에, 안정적인 물수요 공급 확보 및 공공수역 수질보전 등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에 주력해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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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방사업 확대로 산사태 예방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능동적인 대처는 물론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의 황폐화를 예방하기 위해 전년도 보다 99억원이 증가된 419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산시사방 등 예방시설 설치와 사방댐 준설 등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사방시설 설치는 사방댐 100개소, 계류보전 32km, 산림유역관리 4개소, 산지사방 23ha 등 이며 기존에 설치된 사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설물 유지보수를 통한 최상의 기능유지를 위해 사방댐 준설 58개소, 사방댐 안전점검 1,154개소, 사방시설 보수 17개소 등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한다.
산사태 우려지 등 산림재해 취약지 관리를 위해 산사태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 대피 안내와 대피장소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산사태 등 재해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사업은 2월말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김경구 녹색국장은, “2022년도 사방사업 예산과 사업량을 대폭 확보한 만큼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집중 추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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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나무재선충병 적기 방제로 확산 방지
강원도 소나무재선충병 적기 방제로 확산 방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81㏊에 대한 고사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전역을 대상으로 ’21.10월부터 ’22.1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항공예찰 조사결과, 감염목 1,058본을 포함한 방제대상목 10,562본이 조사되어 올해 3월말까지 전량 제거하고 감염목 주변 및 선단지, 주요 지역 우량소나무림 316㏊에 예방나무주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에 따른 동해시 용정동의 긴급방제를 위해 감염목을 중심으로 2㎞이내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지난 1월 5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도, 동해시,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련기관이 참여한 소나무재선충병 현장대책회의를 열고 긴급방제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림청에 긴급방제비를 지원받아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제거는 2월 말까지,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은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동해시에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확산 방지에 최선의 방법이므로 도민들께서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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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철‘산불방지’총력 대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해 지난 1월 14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이 발령됨에 따라, 강원도는 산불 진화헬기와 산불감시원, 진화대를 조기 배치하는 한편 1월 27일 31개 기관이 참여한‘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5월 15일까지‘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로 돌입했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및 쓰레기소각 등 소각산불 등의 원인으로 연평균 72건, 551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는 산불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산불감시원과 이·통장, 사회단체 등을 전진 배치해 산불 예방·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반 운영을 통해 산불원인 제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산불진화 주력 자원인 산불 진화헬기 30대를 운영해 산불발생 시 초기대응을 강화하고 특히 기후변화로 연중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임차헬기 운영을 6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한다.
아울러 추가 확보한 특별교부세 20억원으로 지역 산불대응 역량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를 비롯해 ‘22년 산불방지 분야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추가 확보해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사업에 선정된 6개 마을은 마을당 1억억씩 총 6억원을 지원받아 영농부산물 파쇄장비, 비상소화전, 산불감시 CCTV 등을 설치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예방 홍보 및 산불진화장비 확충을 위해 확보한 14억원은 주민생활권 밀착형 홍보와, 영농부산물을 사전에 제거해 소각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는 파쇄기,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등 진화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금년에는 대선,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림관리 여건이 불리한 상황이고 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평년 대비 기온은 높고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산행 시 인화물 소지금지, 생활권 쓰레기 소각금지,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등 불씨관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도민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형산불 사전차단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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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방문 컨설팅-바퀴 달린 사전컨설팅감사’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5일 17개 지역 교육지원청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사전컨설팅이 필요한 교육현장의 현안을 발굴하기 위한 ‘바퀴 달린 사전컨설팅감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컨설팅감사’는 기관의 장이 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규정·지침 해석의 어려움 등으로 의사결정하기 어려운 경우, 감사관에 요청하면 감사관에서 관련 규정의 해석, 업무처리에 대한 적정한 의견 등을 신청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기관에 통보해 주는 제도이다.
도교육청은 종전에 공문 등으로 안내해 컨설팅신청서를 접수 받아 처리해왔던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기관에서 보다 친근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바퀴 달린 사전컨설팅감사’라는 별칭을 붙이고 매월 2개 시·군 교육청을 직접 찾아가 사전컨설팅이 필요한 교육현안을 파악하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현안을 파악한 결과, 해당 현안이 불합리한 제도 등으로 인해 적극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경우라고 판단되면 정식으로 신청서를 접수 받아 감사관이 대상 업무처리에 대한 적정한 의견을 제시해주고 공무원은 그 의견대로 해당업무를 처리하면 향후 각종 감사 등에서 그 책임이 면제된다.
또한, 감사관은 중대한 사안으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 자체 판단이 곤란한 경우에는 ‘적극행정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해 업무처리방향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등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최호열 감사관은 “비대면 방식이 새로운 생활기준이 되는 등 급격히 변하는 행정환경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직자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강원도교육청에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현안 발굴 및 해소에 앞장서서 공직사회의 관행적·소극적 분위기를 없애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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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새 학기,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로 시작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안정적인 새 학년 준비를 위해 학교 여건에 맞게 유·초·중·고·특수 모든 학교에서‘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를 진행한다.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에서 학교 구성원들은 학교 철학 및 학년 가치를 세우고 교육과정-수업-평가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 계획을 세우게 된다.
새롭게 만나는 학교 구성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마음열기 활동으로 시작하며 따뜻한 관계 만들기, 집단지성 모으기, 전문적 역량 더하기 활동의 흐름으로 운영된다.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는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교내자율장학, 함께 되돌아보는 학교평가로 순환하며 기간 이후에도 연중 운영된다.
특히 이번‘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기간에는 오미크론 대응 학교중심 학사운영 기준을 정비하고 학생의 안전 확보와 수업결손 대응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합의·공감·성찰의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일상화로 모두의 삶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조성하고 학교자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2년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및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 지원을 위해 현장 선생님들의 사례 ‘전문적 학습공동체, 모두가 주인공’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채널 ‘학끼오TV’로 안내하고 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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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실시
강원소방,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2월14일부터 오는 2월16일까지 사흘간 도내 정월 대보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정월 대보름 기간 중 55건의 화재와 6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한해 평균 18건의 화재와 2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대보름 행사는 대부분 최소됐지만, 지역별 소규모 행사가 진행 될 수 있는 만큼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화재취약 지역 순찰 강화 및 위험요소 사전제거,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비상응소체계 확립, 소방장비 등 가용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등을 추진하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만여명과 장비 7백대로 화재대응 및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 한다.
박순걸 도 방호구조과장은“겨울철 화기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자칫 한순간의 실수가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