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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강원도건설교통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손창환 강원도건설교통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손창환 강원도건설교통국장은 2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보도 보행사고 예방하기 위한 행동요령을 숫자로 표현해 알리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원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최진육경정을 지목했다.
강원도건설교통국장은 “최일선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는 물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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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립유치원 운영 한시적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운영 한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300회 강원도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거쳐, 2020학년도 말 전면 원격수업 전환조치 연장에 따라 원아 자퇴, 수업료 감액 등의 사유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의 운영난을 해소하고 학부모부담금 반환없이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사립유치원 운영 한시 지원’ 사업은 사립유치원 83개원 중 작년 12월 대비 올해 1~2월 원아수 감소 또는 수업료 자체 감면 유치원을 대상으로 강원도교육청 자체 예산 3억 6천만원을 투입해 추가 지원한다.
2020.12월말 대비 2021. 1~2월 감소분을 반영해 누리과정비 전액, 교육과정 수업료 감액분의 50%를 최대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6월 중 수요조사 결과를 검토해 한시 지원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권명월 행정과장은 “이번 한시 지원이 사립유치원 운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어려운 시기에도 유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립유치원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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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신설에 따른 간편조리세트 능동적 기획 수거·검사”
“규격 신설에 따른 간편조리세트 능동적 기획 수거·검사”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선제적으로 신설된 규격을 적용해 도내 유통 중인 간편조리세트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
연구원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도내 유통되는 즉석조리식품, 식육함유가공품, 기타가공품, 기타수산물가공품, 양념육 등 식품유형별 개별 규격과 신설된 간편조리세트 규격을 적용해 검사를 실시했다.
간편조리세트는 조리되지 않은 손질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조리에 필요한 정량의 식재료와 양념 및 조리법으로 구성되어 제공되는 조리법에 따라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수록 있도록 제조한 제품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을 맞이하며 지속적으로 소비량이 증가해 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간편조리세트’식품 유형을 신설하고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기준·규격 신설을 통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며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고시 제2020-98호, 20.10.16’, [시행일 : 2022. 1월 1일] 앞으로도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트렌드에 맞춘 기획·수거 검사를 통한 능동적 대응으로 도민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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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 강원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도내 9개 시군 17개 기업이 심사위원회를 거쳐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대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근거해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조직의 주된 목적을 사회적 목적 추구에 두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업체로서 지난 4월 5일부터 4월 16일 까지 12일간에 걸쳐 공모에 신청한 29개 기업이 대상이었으며 강원도는 신청 기업들에 대한 현지 실사와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지정된 날로부터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제공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일자리창출 사업과 사업개발비 및 사회보험료, 시설비 지원 사업 등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 참여 신청 자격과 함께 경영 컨설팅 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등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이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공헌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강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사회적기업으로의 인증 전환 등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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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확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촌 여성 어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 및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영어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한다.
강원도는 어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여성어업인 고령화 문제로 인해, 지원대상 연령 기준을으로 확대했고 카드 사용가능 기존 업종 32개 업종에서 유흥, 의료,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으로 확대해 업종간의 형평성을 유지했다.
또한 완화된 연령 기준의 여성어업인에게 지원하기 위해 147명, 30백만원 예산을 추가 확보 했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사용처 확대로 복지바우처 카드 사용 불편을 최소화 해 여성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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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심수돗물”공급 위한 상수도 위기관리 협의체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 원주지방환경청, K-water와 함께‘지방상수도 위기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도민에게 “안심수돗물” 공급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적수사고 유충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먹는 물 사고 발생 시 조기 수습과 확산 방지의 중요성을 공감해 관계기관 간 사전예방에 초점을 맞춘 협업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강원도는 ’21월 5일 27일 김명중 경제부지사와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박재현 K-water CEO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정수장은 물론 마을단위 수도시설까지 도내 수도시설 전반에 걸친 협업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3, 4월에 실시한 도내‘정수장 위생관리실태조사’를 우선협업 과제로 선정하고 3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수질분석과 기술지원을 통해 조치하는 등 이미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6월부터는 18개 시군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K-water의 전문인력을 통한 기술지원이 본격화되며 사고예방 차원의 관리를 위해 시설물 점검 시 개선방안 뿐만 아니라 국비지원 등의 재원대책까지 강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정부와 지방간 수도정책의 공유, 우수사례 전파,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사항 발생 시 마다 수시회의를 소집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된다.
수도시설의 관리·점검·기술지원 삼박자 협업을 통해 무엇보다 한정된 재원과 관리 인력으로 인한 지역 간 격차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수도관계자의 위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보편화 된 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18개 시군과 3개 기관이 협업해강원도의 깨끗한 물이 각 가정에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전 과정을 꼼꼼히 체크해 도민여러분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재현 K-water CEO는 “이번 강원도 통합 위기관리 협의체 구축을 통해, K-water는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방상수도의 효율적 운영에 필요한 K-water의 기술역량을 적극 지원해 강원도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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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유망기업 온라인 인력채용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6월부터 해양수산 기업의 디지털 인력채용을 지원하는 “해양수산 유망기업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채용대상은 만 19세 ~ 39세 미만 청년과 여성으로 총사업비 107백만원을 투자해 9명의 신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사업 참여기업들은 신규 인력에 대해 6개월간 인건비을 지원 받게 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유통망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나 도내 영세한 기업들은 온라인 유통망을 담당하는 전담직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전문적인 온라인 유통전담직원 양성을 위해 “해양수산 유망창업 일자리 지원사업”에 강원도가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본사업을 통해 신규 온라인판매 전담인력의 역량을 키우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내 해양수산기업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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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비대면 온라인 판매 유통에 첫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도내 수산물 가공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물류비 및 할인행사비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도내 수산물 유통·가공업체 대상으로 총사업비 288백만원을 투자해 비대면 온라인 판매시, 유통·가공업체 8개소에 각 36백만원을 지원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총 400백만원을 투자해 유통 및 가공업체가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 입점 시, 할인행사를 위한 할인금액 지원을 통해 수산가공업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음식점, 대형마트 등 주요 수산물 소비처의 방문이 줄어들면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 비대면 접촉 방식의 판매를 통해 수출 및 내수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언택트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도내 수산물가공업체가 안정적으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유통 물류비와 할인행사 등을 적극 지원해 수산업계가 코로나19 시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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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간 양자 정보통신분야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양자 정보통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자 산업분야 전반에 대한 업무 협약을 5월 26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안준석 지상작전사령관, 정철재 제2군단장, 유호수 KT강원법인고객담당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내 양자정보통신산업 연구·인력 육성 등 클러스터 기반 조성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강원도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운영 사업’공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어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상태의 중첩성, 복제 불가능 등 양자역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도청이 불가능한 암호통신을 제공하는 차세대 통신 보안기술로 정보 보안이 필수적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 신산업분야 및 국방, 금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4차산업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본 사업은 양자암호 기술을 활용해 강원도청과 2군단 간 시범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세부 추진 내용으로는 도청과 2군단 사이에 데이터, 양자암호키 전송을 위한 광케이블 및 전송장비, 양자암호키 분배장치 등 관련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하고 긴급정보전달을 위한 비화통신, 스마트안전 CCTV의 영상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용해 양자암호통신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실증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액화수소드론과 무선통신 구간에 양자암호기술을 적용해 무선양자통신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자 정보통신 산업분야 관련 기술을 공공과 민간기업의 표준으로 활용하고 지역 내 기업에 테스트베드로 활용함으로서 관련 산업 육성 및 K-클라우드 파크 내 기업유치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양자암호통신 인프라를 시범 구축해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함은 물론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내 양자정보통신산업 연구·인력 육성, 강원 퀀텀밸리 조성 등 양자클러스터 기반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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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일반고 꿈 더하기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확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6개 대학과 연계해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꿈 더하기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전공 교사 미배치로 일반고에서 개설되지 못한 과목에 대해 학생 과목 선택권과 학습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해 과목을 개설하고 여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
2018년 2개 대학과 연계해 3과목을 개설한 이후, 올해는 강원도립대, 상지대, 송곡대, 한라대, 한림대, 한림성심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실습위주의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어 참여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1학년도 1학기에는 기계 제도, 전공 기초 러시아어, 영·유아 놀이 지도, 바리스타, 영상 제작 기초, 정보 보호 관리, 컴퓨터 시스템 일반, 헤어 미용, 회계 원리, 시각 디자인 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지역 22개교 8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6개 대학 소속 교수들이 주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북원여고 진광고 주문진고 유봉여고 춘천여고 교사들이 협력교사로 각 과목 수업을 담당해 학생들의 수업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외에도 모든 학생의 소질과 적성, 진로에 맞는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교과특성화학교 운영, 소인수 선택 교육과정 등을 지원해 왔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수요는 있으나 전공 교사 미배치로 인해 자체 개설이 어려운 과목에 대해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