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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감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등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진행한 ‘2021 전국 시·도지사,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사업’에서 종합평가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 3일부터 110여 일간 홈페이지 자료 1차 평가, 소명과 보완, 2차 평가로 진행됐으며 종합평가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강원도교육청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경상남도교육청 등 6개이다.
매니페스토본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강원도교육청은 공약이행 재정 집행 비율이 98.85%로 전국평균 64.81%를 훨씬 뛰어 넘을 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90%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도교육청은 공약이행완료 분야와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부추진, 보류, 폐기, 기타로 분류된 공약이 전혀 없어 공약 수립과 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됐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모든 공약은 도민들과의 약속이며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을 위한 것”이라며 “모든 공약이 차질 없이 완성되도록 임기 마지막 날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배움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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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진단검사 행정명령 및 선제검사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1년 5월 25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 확진자 수는 3,099명이고 사망자는 51명이다.
도내 확진자 수가 급증한 시점인 2월 21일을 도내 4차 유행 기점으로 기산해, 2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신규 확진자는 1,296명으로 일평균 13.9명을 보이고 있다.
이는 11월 20일을 기점으로 한 3차 대유행시기 일평균 확진자 17.8명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하였지만 소강상태를 보인 1월 21일 ~ 2월 20일 일평균 확진자 7.2명과 비교하면 2배정도 증가한 수치이다.
이중 10인 이상 집단발생 비중이 높고 관련 확진자는 23개 집단 693명으로 4차 대유행 기간 53.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신속하고 정밀한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해 감염경로 파악, 접촉자 분류 및 격리조치 등을 통해 추가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초동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병원·약국 대상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단검사, 일용직 외국인근로자, 유흥업 종사자 선제검사 행정명령을 통해 집단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고위험군에 대한 확진자 조기 발견 지역 내 연쇄감염 발생으로 위험도가 증가한 정선 임계면, 평창 진부면, 속초시 지역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 지역 내 연쇄감염 및 지역 외 추가확산 방지 새학기 기숙사 입소 학생, 목욕장 종사자, 유흥업소 종사자 등 집단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시행해 예방조치를 단행했다.
특히 강원도는 5.17부터 도내 18개 시군의 마을 곳곳으로 찾아다니며 진단검사를 시행할 수 있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버스”를 운행한다 최근 우려되는 상황은 도내 감염, 경로불명, n차 감염 비율이 지난해 말보다 2~6% 증가했고 농어촌, 건설현장 등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여겼던 장소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기존 보건소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선별진료소를 보완해 이동형·소규모 검사소를 운영, 숨은 감염자를 신속히 찾아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은 월 16회 이상 유전자증폭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일정이 없는 경우에는 순회 감염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이동검사를 희망하는 곳에서는 해당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강원도로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방역대책추진단장은 코로나19 4차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위험군 진단검사 행정명령 및 찾아가는 이동진단 버스 운영 등 선제검사를 강화해 한편 전국최초로 시행하는‘코로나19대응 의료·방역 인력 수당’지원으로 의료·방역인력의 사기를 진작하고 5.27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되는 만60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등 코로나 백신 무료접종을 위해 접종인프라를 최대한 확대·가동해, 상반기 정부 예방접종 목표 1,300만명 달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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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강태선조직위원장, 脫플라스틱 캠페인‘고고챌린지’동참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강태선조직위원장, 脫플라스틱 캠페인‘고고챌린지’동참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강태선 조직위원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올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지목을 받은 강태선 조직위원장은 ‘일회용 컵 안 쓰고 다회용 컵 다시 쓰고’ 라는 실천사항으로 참여해, 다음 주자로 함명준 강원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또한, 강태선 조직위원장은 약속 이행을 위해 조직위원회 직원들이 사용하는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교체하고 엑스포 행사 홍보물품으로 다회용 컵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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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기업고 신설 계획 자체재정투자심사 의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원주기업도시 내 기업고 신설을 위해 강원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 심사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강원도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확장되는 부지 매입 시 최대한 부지 조성 완료된 상태에서 매입을 추진하고 실시 설계 시 사면·경사도 보완 및 사면 안정화 대책을 수립’하라는 의견을 담아 기존 부지에 대해 ‘권고 승인’ 결정을 했다.
현재 기업도시에는 2개의 초등학교와 섬강중이 개교해 운영 중이나 고등학교는 없는 형편이다.
이에 학생들이 편도 1시간 이상 걸리는 원주 구도심 지역 고등학교로 통학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2025. 3. 1. 개교를 목표로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 중이다.
작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모든 공동주택의 분양공고나 착공이 완료된 이후로 설립 시기를 조정할 것을 부대의견으로 해 재검토 결정을 내렸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기업도시 인구 유입 현황, 기업도시 내 학생수 추이 등을 살펴 고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사업추진이 확정되지 않은 1,516세대의 사업추진계획 자료를 원주시로부터 협조 받아 기업고 설립 계획안을 마련했다.
강원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이달 28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심사 결과 ‘적정’ 판단이 내려지면 7월 말 개최되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권명월 행정과장은 “원주기업도시 내 학생 수요 판단 결과 고등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계획대로 설립되어 학습권을 보호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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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위기, 디지털 전환으로 농업경쟁력을 견인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급속한 기후변화, 농촌고령화, 농가인구 감소 등 농업·농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농업 디지털농업은 농식품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등의 향상을 위해 모든 과정에 걸쳐 새롭고 앞선 현대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농업을 의미함 기존의 정밀농업이나 스마트농업보다 생산, 유통, 소비 등 농업활동의 전과정에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며 활용방식도 수집된 데이터를 인간이 분석·모델화해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사림이 아닌 AI가 분석해 정밀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변화한다.
다시 말해 IOT, 센서 등에서 생산되는 생산데이터, 유통테이터와 소비데이터가 농업데이터 플랫폼으로 수집되고 플랫폼 상에서 AI등이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된 최적의 의사결정이 다시 현장에 적용된다.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현상 지속은 경제·사회적, 개인적 활동변화 등 이전 사회와 달리 패러다임 대전환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기후변화로 식물 생태시계가 빨라지고 다양한 기후변화 가능성 또한 전망되고 있어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환경변화 예상으로 새로운 농업시대의 요구를 앞당기고 있다.
따라서 농업 생산성, 편리성, 품질향상 등 기후변화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동참하고 있다 첫 번째로 농업기술 데이터 기반 체계구축이다.
데이터 활용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데이터의 수집 다양화와 결합·분석 및 활용될 수 있는 공간으로 플랫폼이 필요하다.
디지털 농업 핵심은 경험과 직관 경영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데이터를 분석·예측하고 최선의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 데이터로는 양적·질적 한계로 품질개선 데이터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강원도는 지역 주력작물과 노지작물의 데이터 수집을 확대하고 스마트농업 전문가양성 등 데이터 인프라구축사업 참고자료 농업빅데이터 수집, 주력작목 표준화에 집중 하고 있다.
아울러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 맞춤형 모델개발과 현장 컨설팅 참고자료 데이터 활용 생산성 향상 모델개발 및 컨설팅 활용으로 농가수익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작물에 디지털 농업 적용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본원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통합 시스템을 운영해 수집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 농가가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온실 환경데이터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CCTV로 스마트 팜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 확장을 위해 철원군농업기술원 스마트팜 관제센터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군·도원·중앙 시스템과도 연계해 수집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 및 농가 활용도 제고를 강화한다.
두 번째는 스마트 팜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등 시스템에 대한 높은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원은“스마트 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참고자료 강원도내 스마트팜 운영농가 대상 현장 밀착형 현장기술 지원체계 구축, 스마트팜 활용도 및 운영능력 향상”를 통해 스마트 팜 운영농가 대상, 지역의 재배 작형에 알맞은 활용방법을 현장 컨설팅지원으로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잡하고 비싼 스마트 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농가 현장보급 확산을 위해 사용하기 쉽고 가격부담이 적은“결로 모니터링 및 경보시스템”을 자체개발 참고자료 : 결로현상을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팜 시스템 : 특허출원, 강원도는 일교차 큰 봄·가을 일출 직후 시설내부 급격한 온·습도 변화로 결로 발생으로 투광율·광합성↓, 곰팡이·기형과↑로 생산성 및 품질 낮아짐. 이에 모형과실을 이용한 작물 결로 감지방법 개발, 시제품 현장실증 단계임해 2021년 춘천과 철원군의 토마토와 파프리카 농가 5개소에 시제품 현장실증을 통해 제어시스템 개발 등 현장에서 쓸모있는 스마트 팜 시스템 보급을 확대해 나아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농업인이 해당 기술들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이다.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시대적 흐름 반영이 부족하고 디지털 활용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따라서 농업부문이 ICT융복합, 스마트화, 디지털화, 데이터 활용이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스마트팜 운영을 지원하고 활약할 수 있는 전문인력 육성 또한 시급한 과제이다.
따라서 2018년부터 도내 10개 시군에 스마트팜 거점센터를 육성해 테스트베드 테스트베드 : 첨단온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및 교육장 구축, 데이터 수집 등 스마트팜 확산 위한 체험형 교육시스템를 조성하고 전문지도사 18명 양성과 농업인 160여명을교육했다.
2021년 3개소 신규 조성, 2023년 까지 15개소 확대, 시군 현장기술지원 및 멘토 역할로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에서 활약 할 수 있는 농업인을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데이터 기반인 첨단 디지털 농업은 농업생산성 증대뿐만 아니라 생산, 소비, 유통 전 과정의 효율성 증대 및 자원사용의 최적화로 공급과잉 대체 및 유망작물 발굴로 농가인구 감소, 고령화, 이상기후 등 농업·농촌의 위기에 적극적 대응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농업·농촌을 청년 창업의 성장기회로 삼아 선진국 디지털 농업사례가 미래 우리의 이야기가 되도록 정부·지자체는 물론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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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인재육성재단,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강원인재육성재단 회의실에서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인재육성재단과 강원도교육청은 직업계 고등학교의 상업·농업경진대회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기술기능 인재를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윤성보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포상금 지원이 없었던 상업·농업 경진대회 입상자를 지원하는 등 저변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두 기관의 협력으로 4차 산업을 주도하는 강원도형 기술기능 인재가 배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지난 3월 초, 재단 사무국을 서울에서 춘천시로 이전했으며 주거비, 코로나19 생활비 장학금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장학사업은 물론 미래인재 육성사업 등을 추진해명실상부한 강원도 대표 장학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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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미래 에너지 중심지 모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을 개최한다.
이날 업무 협약은 ㈜뉴로메카, ㈜다원시스, ㈜디에스테크노, ㈜비츠로넥스텍 등 4개 기업과 강원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3개 대학 및 도로교통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 등 4개 공공 연구기관과 강원도, 춘천시를 포함한 총 13개 기관들이 참여한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국가사업인 인공태양 연구단지의 유치지원, 인공태양 상용화 연구개발 사업 발굴 및 국가 공모사업 공동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는 모델링시뮬레이션, V-DEMO, 소재, 플라즈마, 로보틱스 등 인공태양 연구 주력분야 중심으로 산학연관 연구체계를 마련해 공동 연구를 통해 인공태양 상용화를 위한 핵심기술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
또한 강원도는 인공태양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내실있게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K-STAR 등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이끌어오고 있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유석재원장이 ‘핵융합에너지 산학연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류가 꿈꾸는 미래에너지인 인공태양 상용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강원도 차원의 실질적인 연구 협의체 구성의 기틀이 마련됐다”며 “우수한 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여러 기관들과 손잡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인공 태양 산·학·연 공동연구에 강원도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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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진학박람회, 사전 신청하세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1 강원진학박람회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실시하고 22일 오후 1시부터 30일 오후 10시까지 대면/비대면 상담을 위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온라인 진학박람회는 5.22. 오후 1시부터 6.19.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시전략 특강관과 대학입시 정보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입시전략 특강관은 고2, 고3 학생들을 위한 대입지원전략과 고1 학생들을 위한 변화하는 생활기록부 안내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입시 정보관은 99개 대학이 참여해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입시 정보관은 실제 박람회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한 대학별 부스로 진행되며 대학별 모집요강 및 홍보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을 통해 대학별 온라인 상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생들은 강원진학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맞춤형 대면 상담이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박람회는 강릉, 춘천, 원주 순으로 이루어지며 사전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학생, 학부모 모두 올해 입시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진학담당 교사들도 많은 대입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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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을 실어 보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북방 교류지역 고려인 동포들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내 기관·기업, 정부투자기관·사회단체 등이 연대해 KF94 마스크 10만장을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연합회에 지원한다.
강원도는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동해항에서 강원도의회, 중소기업중앙회, ㈜온누리플랜, 동북아평화연대, ㈜두원상선 등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방역물품 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시작되던 지난 ’20년 3월 강원도의회는 교류지역이며 고려인 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연해주 우수리스크시 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산소호흡기와 마스크 지원을 긴급 요청하는 서한문을 받았다.
그러나 국내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의료기기의 경우 인증절차 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이 있음에 따라, 국내외 여건변화에 따라 추후 지원 할 것을 회신했다.
러시아 연해주는 인구 190만명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던 ’20. 10월부터 일평균 150~2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게 됐고 현재까지 43,000여명이 감염되어 700여명이 사망했고 특히 이 지역 고려인 동포들의 보건건강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강원도와 도의회는 지난 ’20. 12월부터 연해주 고려인 동포를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됐고 도내 기관, 기업체, 정부투자기관, 사회단체 등이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최종 역할분담을 통해 지원하게 됐다.
특히 ㈜온누리플랜과 동북아평화연대에서는 각각 마스크 5만장씩 총10만장을 기부하게 되며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두원상선은 현지까지 물류비와 컨테이너 비용을 분담하며 코트라 블라디보스톡 무역관과 주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러시아 현지 운송과 행정지원을 각각 담당해 현지까지 안전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렇게 보내지는 마스크는 연해주 고려인연합회와 아르춈시, 우수리스크 시의회를 통해 연해주내 고려인 동포들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에 전달되어 현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러시아 연해주 지역은 우리 동포들의 강제 이주와 독립 운동의 아픔이 있는 지역이며 동시에 향후 북방경제 활성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사업을 함께 펼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으로서 금번 방역물품 지원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교류지역의 어려움이 있을 경우 도내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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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공공구매 가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Made in 강원 친환경전기차 ‘포트로’가 2021년 5월 18일에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으로 공공기관 등에서 공공구매가 가능해 졌다.
친환경 전기차 ‘포트로’ 차량은 지난해 자동차 관련 규정에 적합하게 모든 차량 인증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양산 중이다.
현재는 롯데슈퍼, 농협하나로마트 등에 친환경 물류배송차량으로 납품이 진행 중에 있으며 유통·물류업체 및 택배·배달업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 판매 중에 있다.
포트로는 강원도 대표 농산물인 감자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의 합성어로 친근감 있게 이름으로 지었으며 포루투갈어로 ‘당나귀’,‘짐꾼’이라는 뜻으로 소상공인을 돕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차량 디자인은 어린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꼬마버스 타요’캐릭터를 모델로 디자인해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강원도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첫 모델인 포트로 차량에 대해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과 연계해 안정적 판로 확보를 통해 초소형 화물전기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 및 타시도, 도·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 B2G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 경운기 대체 농촌 작업용, 소규모 근거리 배달용, 마트 소량 화물 운반용, 공공용 차량 등 수요기업 및 협회,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칭Made in 강원 ‘potro’ 판매 촉진 행사 등 이모빌리티 산업 설명회 등을 개최해 포트로 차량 등 도내생산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