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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겨울방학 학원 특별 방역 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일부터 예능 및 입시·보습학원을 중심으로 겨울방학 기간 학원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동안 학원을 이용하는 학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확산 등 감염 위험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교육지원청 또는 교육지원청 자체 주관으로 특별 방역점검반을 편성해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분야의 학원에 대한 특별 방역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역 수칙 게시, 출입자명부 관리,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이다.
도교육청 권명월 예산과장은 “겨울철이라는 계절 특성상 환기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기 때문에,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원 등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방역을 위해 지난 11월과 12월, 2차례에 걸쳐 도내 학원·교습소 3,166개원에 스프레이형 살균 소독제와 손소독제를 지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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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교 유선 네트워크 환경개선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일(월)부터 스쿨넷서비스를 활용한 교육과 교직원 업무 지원을 위해 학교 유선 네트워크 환경개선을 시작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각급 학교의 네트워크 설치현황 및 공사 예정 물량을 현장실사를 통해 확인하고 도내 624개교(분교 포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실, 교장실, 교무실, 행정실, 급식실, 통신실(242교)을 개선한다.
대상 학교 중 최근 3년 이내 개교 학교, 2월 폐교 예정 학교, 자체적으로 개선을 완료한 학교는 제외됐다.
특히 학교 네트워크 장애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루핑(외부와 통신이 불가능한 상태)으로 밝혀져 PC나 프린터 등 단말기까지 네트워크 케이블 신규 설치 노후화된 스위치 교체 및 신규 설치 네트워크 구조 변경 등 장애 원인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박옥녀 총무과장은 “학내망을 구축한 지 20여 년이 지나 노후화된 케이블 및 장비를 사용하는 학교가 상당히 많다. 올해부터 지속적인 학내망 개선으로 네트워크 활용 교육 및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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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애니고 학생회, 환경사랑 실천 벼룩시장 운영 수익금, 소아암협회 기탁
강원애니고 학생회, 환경사랑 실천 벼룩시장 운영 수익금, 소아암협회 기탁
[충청뉴스큐] 강원애니고등학교는 지난 6일 학생자치회에서 운영한 벼룩시장 수익금 1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탁했다.
강원애니고에서는 지난해 개교기념일 행사의 일환으로 환경사랑 실천 벼룩시장을 운영했고 임인년 새해를 맞아 학생자치회에서 그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강원애니고 이시우 학생은 “개교기념일에 기획했던 행사 수익금으로 환경캠페인도 하고 기부 실천도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애니고등학교는 강원도민일보 그림 콘텐츠 재능기부, 춘천연극제 홍보 재능기부 등 학생들의 문화콘텐츠 창작 역량을 살린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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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신속 대응을 위한 생물안전3등급 전용 정밀검사시설 신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용 생물안전 3등급 정밀검사시설 신축을 위해 신청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해 춘천시 신북읍에 위치한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부지 내에 연면적 1,220㎡ 규모의 정밀검사시설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021년 10월 25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전용 정밀검사시설 신축까지 확정됨으로써, 신속 진단과 초동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정밀진단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다.
동 시설의 원활한 신축을 위해 자체 T/F팀을 구성해 차폐실험실, 전처리실, 기계실, 생물안전작업대, 음압시스템 등을 갖춘 생물안전 시설 신축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문 진단요원을 추가로 양성해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정밀검사 시설 신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신속 진단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게 되어 신속한 진단과 초등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며 “전국 최고 정밀진단기관으로 발돋움해 강원도의 방역역량을 드높이고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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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긴급 방제체제 돌입
동해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긴급 방제체제 돌입
[충청뉴스큐] 강원도에 의하면 동해시 용정동 산120-3번지외 1필지에서 발견된 소나무 고사목 4본이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및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검사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됐다을 12월 29일에 최종 확인됐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 5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도, 동해시, 인접 시·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대책회의를 갖고 역학조사 및 긴급 방제체제에 돌입 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시기와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가동해 피해지역 현장조사와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은 2월 말까지 감염목 및 주변 소나무를 전량 제거·파쇄하고 제거한 소나무림 외곽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발생지역 주변 정밀 예찰을 실시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감염목 발생지역은 긴급 방제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출입을 차단하고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반경 2㎞이내에 포함되는 행정동 전체구역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의 이동을 전면 제한한다.
김경구 강원도 녹색국장은 “동해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 하였지만 지금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월동시기임을 감안해 감염목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인접산림은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해 확산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소나무, 해송, 잣나무 고사목을 발견하면 즉시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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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평화지역발전본부장 “봉의산 원팀 기부 챌린지” 동참
박용식 평화지역발전본부장 “봉의산 원팀 기부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봉의산 원팀 기부 챌린지” 활동을 이어나갔다.
박용식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을 비롯한 평화지역발전본부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박용식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모임 자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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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한 노동자들의 마음 샘터, 도 노동법률상담소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1999년도부터 도내 근로자들의 고충상담 해결을 위해 한국노총 강원도본부 외 6개 한국노총지역지부에 무료 노동법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는 도내 노동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 노무사·전문심리치료사·변호사 등 전문가를 동반한 길거리 무료 노동법률 상담 실시 - 노동법에 대한 기본 인식 제고를 위한 학교, 직장 등 찾아가는 맞춤형 노동법 교육실시 -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고용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소통의 폭 확장 - 지역소식지 및 지역홈페이지에 “무료노동법률 상담소 운영”홍보문 게재, 현수막 게첨, 판촉물 제작 및 배포 등을 통해 대대적인 무료 법률 상담 홍보를 해오고 있다.
또한, 도 노동법률상담소는 o 숙련된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매년 3,000건에 달하는 전화 및 내방상담 대응, 찾아가는 노동법교육, 각종 캠페인 등을 통해 문제해결에 일조함으로써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기여하고 o 체불임금, 부당해고 실업급여, 고용보험, 노동조합, 휴직·휴가, 근로계약, 부당노동, 산업재해 등 노동에 관련한 여러 방면의 고충상담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노동자들 가까이에서 고충을 덜어주는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한편 노동·심리 치유 무료 상담 및 힐링캠프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노동법률상담소 주요 상담사례를 살펴보면, 지속적인 일자리 유지와 관련해, 도내 원주 모대학 용역업체 소속 환경 미화원들의 정년연장 문제를 전해들은 상담소에서는 적극적인 추진력 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의 소통창구를 마련해 60여명에 달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정년을 62→65세로 연장시키는 성과를 가져왔다.
춘천 관내식당 주방보조로 재직하던 A씨는 2년 넘게 재직 후 퇴직했으나 퇴직금을 받지 못해 상담소를 방문했고 상담을 통해 고용노동부 강원 지청에 체불임금에 대한 진정 접수절차를 안내받고 장기근속에 대한 퇴직금 300만원을 수령하게 했다.
승마장 마필관리사로 재직하던 B씨는 마방 천정 거미줄 제거 작업 중 낙상사로 골절을 당했으나, 업주로부터 산재를 인정받지 못해 상담소를 방문했으며 상세내용을 들은 상담소에서는 산업재해보상법을 토대로 근로복지공단 서류제출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요양급여 500여만원과 휴업급여 4개월분 수령에 도움을 줬다.
어린이집 영양사로 근무하던 C씨는, 업무과중에 대해 인원충원을 요구 했으나, 원장은 오히려 사직서 강요와 징계위원회를 개최하려고 했고 이를 들은 상담소에서는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는 대처법 안내로 징계 위원회에서 이의를 제기하고 부당해고 예고수당 150만원을 수령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
노동법률상담을 받고 고충을 해결한 D씨는 “우연히 시내 광고물 홍보 게첨대의 ‘ 노동자의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 현수막을 보고 방문했는데, 상담소의 적극적인 상담과 해결방안 안내로 혼자만의 고민인 답답함이 해결됐다”며 지역 가까이에서 언제든지 고충을 나눌 수 있는 상담소가 있어서 매우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강원도에서는 7개의 무료노동법률상담소가 금년에도 노동자 가까이 있는 작지만 열린 고충 해결사로 튼실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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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등학생 예비소집 소재 미확인 아동 25명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2022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은 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에는 취학대상 아동 1만 1,960명중 1만 1,059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참여율 92.6%과 유사한 수치이다.
도내 350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이번 예비소집은 맞벌이 부부 등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예비소집일을 학교별 이틀 이상 실시하고 예비소집 운영 시간을 평일 저녁시간까지 연장 운영했다.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이나 화상 통화 등 비대면 예비 소집도 허용해 실시했다.
한편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지자체와 경찰 등의 협조를 통해 불참아동의 소재를 100%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도 불참아동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조해 유선연락, 가정방문, 학교방문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 수사를 의뢰하는 등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정영춘 행정과장은 “예비소집 불참 아동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안전을 확인해, 입학예정 아동 모두가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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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정책숙려제 의제 합의문 발표
강원교육 정책숙려제 의제 합의문 발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강원교육 정책숙려제 운영 결과물인 ‘지금 바로 행동,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강원 생태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합의문을 발표했다.
강원교육 정책숙려제는 도민의 관심이 높고 파급력이 큰 교육정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어 정책 추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생태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정책숙려제 의제로 정하고 정책 자문위원회 숙의, 참여 토론회, 온라인 숙의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이번 의제를 논의한 정책 자문위원회는 각 단체와 부서의 추천을 받아 학생, 학부모, 교원, 각 단체 대표, 학자 등으로 구성해, 정책에 대한 전문적 숙려 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합의문에는 지금 바로 행동,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강원 생태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으로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지금 바로’ 행동 과제 실천 전면 확대, 교육과정 연계 통합적 생태환경교육 운영·지원, 학교 특색을 반영한 ‘우리 학교 탄소중립 실천 과제’ 운영, 지역사회·전문가와 연대하는 생태환경교육 추진, 생태환경 교육 확대를 위한 교사 성장 지원이 담겨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합의문에 근거해 생태환경교육을 통한 학생의 생태 감수성 및 실천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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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21년‘하반기 모범공무원’시상
강원소방, 2021년‘하반기 모범공무원’시상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5일 10시에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헌신적인 현장활동으로 도민의 안전을 수호하고 소방의 명예를 드높인‘2021년 하반기 모범공무원 표창’을 시상했다.
‘모범공무원’은 매년 상⸱하반기 실시하는 포상제도로 국가사회의 발전에 헌신 노력하고 소방의 위상을 높인 소방공무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강원도에서는 8명이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반기 모범공무원은 구급대원 5명, 종합상황실 1명, 특수구조단 1명, 행정업무 1명을 선발했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업무에 힘쓴 구급대원이 다수가 발탁·선정됐다.
또한 정부포상 절차에 따라 엄정한 공적심의를 거쳐 선발됐으며 부상으로는 매 월 5만원씩 3년간 모범공무원 수당이 지급된다.
윤상기 강원도소방본부장은“2021년 하반기 모범공무원 수상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화재예방과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강원 소방인이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밝혔다.
202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