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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국립횡성숲체원 기업복지서비스 MOU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과 국립횡성숲체원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참여 기업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4.26. 국립횡성숲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웰빙라이프를 실현을 위해 추진됐으며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은 지난 3월 국립춘천숲체원에 이어 두 번째다.
협약내용은 숲체원 숙박요금 할인 기업대상 맞춤형 워크숍 운영지원 복지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이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회사와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한 만큼 강원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입자의 건강한 직장생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일자리재단은 2025년까지 도내 근로자들을 위한 기업복지서비스 협약기관을 100개로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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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방통위와 함께 지역방송 살리기에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강원지역방송사·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강원지역 방송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강원지역 재난 대응 및 방송 제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강원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지역방송 콘텐츠와,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역 재난정보 등을 지역민에게 제공하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지역방송사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강원도민은 신속·정확한 재난정보와 함께 고품질의 지역밀착형 콘텐츠 등 지역시청자로서의 한층 향상된 권리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역미디어 육성은 물론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재난정보 제공에도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방통위원장는 오늘 협약이 지역방송이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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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응원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온라인 기반 강원문화TV 통합채널 개설을 맞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주제로 다양한 컨셉의 온라인 콘텐츠 시리즈물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는 ‘강원 문화인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강원 문화인사 프로젝트’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을 통해 강원도를 문화로 인싸하겠다는 다짐과 강원문화 TV 통합채널 개설을 맞아 도민에게 문화로 인사드린다는 이중적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1편당 5분 이내 영상물로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물인만큼 출연진과 네이밍 키워드에 청소년 및 20대 초반의 문화트랜드를 반영하고자 했다.
영상 콘텐츠는 총 3편이며 4. 24일을 시작으로 5. 3일 5. 10일 강원문화예술 온라인 통합채널인 ‘강원문화 TV’를 통해 순차적으로 업로드 계획이라고 전했다.
콘텐츠는 평창, 정선, 강릉을 배경으로 지역별 대표 스팟에서 뮤직비디오 형태로 촬영되어 청소년올림픽 사전관심도 제고와 함께 온·오프라인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하고자 했다.
1탄은, 평창편으로 세계랭킹 1위 비보잉팀인 ‘진조크루’의 다이나믹 공연이 펼쳐진다.
올림픽 시장, 바위공원, 평창올림픽메달플라자,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배경으로 촬영되어 올림픽의 역동성과 열기를 매력적인 비보잉으로 승화해 올림픽을 홍보했다.
코로나 19상황인 점을 감안해 주요 촬영지엔 필수인력만 입장했고 인적이 다소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올림픽 시장엔 비보잉독무로 진행하는 등 방역 사항에 각별히 유의해 진행했다.
2탄은, 정선편으로 ‘봄날, 정선’을 컨셉으로 해외 유명 유튜버가 출연해 정선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봄향기 가득한 정선 곳곳을 담아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커버 노래한다.
마지막은, 도내 예술인인 강릉을 노래하는 랩퍼 ‘엘리펀디’가 출연해 올림픽을 직접 작사한 랩으로 담아 올림픽 비전을 재미나게 풀어내었다.
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문화 예술을 통해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밝히며 문화예술이 일상의 곳곳에서 힘든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도민들의 힐링제가 되고 더불어 이번 프로젝트가 예술인들에게도 끊임없이 공연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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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통합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자원목록집 보급
위기학생 통합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자원목록집 보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위기학생 통합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자원목록집을 온라인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자원목록집’은 도내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사들이 현장에서의 학생 지원을 위해 활용 가능한 강원도의 교육복지 자원을 정리해 강원도 공통기관, 시군별 기관, 강원도교육청 학생복지 등 4개 분야 57개 영역별로 구성해 제작했다.
특히 만성적이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복지와 만나요, 우리 아이 도움이 필요해요, 우리 아이와 만나는 법, 우리 아이 이럴 땐 이렇게 등 맞춤형 지원 방법과 학생의 사례별 지원 방법을 함께 실어 활용도를 높였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교육복지자원목록집이 아이들의 존엄한 삶을 살피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고 넓혀 가는 연결고리로써 학교에서 마을에서 웃음꽃으로 활짝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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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확대로 고교학점제 준비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중학교 교육과정, 자유학년제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중학교 163교를 대상으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현장지원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자유학년제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기 위해 중학교 1학년 동안 지식,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강화해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을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학교에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진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로 17차시 이상을 구성하는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우수사례는 중학교 자유학년, 연계학기, 융합수업, 주제통합 수업 등 다양하게 재구성되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전문적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내실 있는 자유학년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2021학년도 도내 중학교 1학년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워크북과 ‘선배들이 들려주는 자유학년제’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또한, 지난 1월 강원도 선생님들이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을 학생들과 어떻게 만들어 가고 성장했는지 꼼꼼이 소개하는 ‘생각 쑥 역량 쑥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책을 발간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기초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과 평가 연수를 온, 오프라인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작해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2018년부터 실시한 자유학년제는 이제 중학교 교육과정으로 안착되고 있다”며 “2025년 고교학점제 실시에 따라 중학교에서 학생 선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선택 수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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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강원도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가 강원도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4월 23일 오전 10시, 신한은행 강원영업부금융센터에서 진행하며 조직위원회 강태선 위원장, 박용식 사무처장, 강원도자원봉사센터 박종인 이사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 체결은 조직위원회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 간의 상호 협력으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원활한 자원봉사 인력수급 및 운영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원회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내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동안 자원봉사 인력지원 자원봉사 운영에 대한 노하우 공유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을 위한 편의 제공 등을 협력하게 된다.
박종인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도 통역·관람 안내 등 다방면의 우수한 자원봉사 인력자원과 운영 노하우의 지원·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태선 엑스포조직위 위원장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강원도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아낌없는 자원봉사인력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다채로운 전시·학술·체험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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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조달청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조달청은 4월22일 혁신조달 성과확산 및 도내 창업·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혁신조달은 공공에서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기업의 기술혁신 및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첨단기술을 공공인프라와 접목해 양질의 대국민 공공서비스 제공하는 정책으로 2019년부터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혁신조달 정책을 통해 선정된 혁신제품은 조달청 혁신장터를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가 상호 공공성을 가지고 수요·공급이 형성되며 이를 통해 기업은 보다 창의적·혁신적인 기술개발제품을 생산하고 공공부문은 공공조달 구매력으로 기업의 초기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혁신성장 도출 및 새로운 가치의 공공서비스 창출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부터 도내 혁신제품의 수요발굴 및 홍보마케팅 등 판로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협의체 구성 및 도-유관기관-기업간 활성화 방안 회의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정책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2월 현재까지 10개 기업이 혁신성장 지원 및 국민서비스 개선분야의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강원도는 혁신조달 성과확산을 위해 강원도와 조달청이 지역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벤처·창업기업의 공공구매 판로를 위해서 기술력 있는 벤처·창업기업의 우수상품 판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조달청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 공공구매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조달물품 경쟁력 강화와 조달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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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략적 투자유치로 역대 최대 성과 도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전략적 투자유치 및 강원도형 특화 지원을 통해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다.
도에 따르면 ‘21. 4월 투자유치 규모는 4,503억원으로 현재 추세라면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인 1조 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發 경기침체가 도 전역을 휩쓸고 가운데, 최근 국방개혁2.0,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도내 투자환경 위축 등 역대 최대의 악재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오는 4월 27일은 최문순 도정이 출범한 지 10년이 되는 날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맞춤형 투자기반조성과 도 전략산업 연계 등 차별화된 기업유치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가 4차 산업혁명 대응 관련 업종 지원기준 신설 국방개혁2.0, 석탄산업 합리화 등 피해에 따른 접경·폐광지역 특별지원 등 강원도 투자유치 지원 근거 마련, 제조업과 이업종 간 융·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투자 기반을 마련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주요 성과로는 전통주 생산 전문기업인 ㈜지평주조가 동춘천 산업단지 제2공장에 이어 제3공장 신설을 위해 194억원을 투자, 80명을 고용할 계획으로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등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전기차 모터 생산기업인 부솔이피티가 횡성으로 이전해 2023년까지 횡성 우천산업단지 본사 및 공장을 건립한다.
113억원을 투자, 8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알에프바이오와 ㈜예인코스메틱은 원주기업도시에 총 596 억원을 투자한다.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인 ㈜알에프바이오는 400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고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화장품 제조기업인 ㈜예인코스메틱은 196억원을 투자, 80여명의 지역 인재를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능 서버 제조 전문기업인 엘텍코리아는 2023년까지 평창 내 사업장에 300여명의 인재고용과 3600억원 규모의 특화 데이테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구축되는 AI특화 데이터센터로 도가 4차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선점할 전망이다.
괄목할만한 투자유치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는 지속적으로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우량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점 유치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역의 보유자원 및 주요현안과 연계 특화업종 발굴, 제도개선, 인센티브 지원 등 지역별 특화전략을 토대로 급변하는 투자환경 및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타시도와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농축산물 보급 활성화 및 고용 창출효과가 큰 연수원 등 공공기관 관련 시설을 집중 유치하고 바이오, 의료기기 반도체, 신소재 이모빌티산업 수소기반 및 R&D 특화산업 등 4차 산업혁명 및 강원형 뉴딜사업 연관기업 유치에도 힘을 쏟아 지역별 현신성장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양질의 기업유치와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연계 뉴딜사업 업종은 설비 보조율을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까지 확대하고 4차 산업 관련 소규모 창업기업 유치 기준 마련 및 고용 인센티브 지원 확대 등을 골자로 기업유치 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경쟁력 있는 투자지원제도의 운영, 기업이전 수요 및 투자방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지역별 전략 업종 선정,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등 공격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투자유치 성과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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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본 유명 백화점·슈퍼마켓에 상설‘강원 전용코너’만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기업의 현지 유통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일본 현지 소매 유통업 강자인 한큐한신토호그룹 계열 매장에 상설 판매 코너를 개설해 일본 소비자에게 직접 강원도의 맛을 소개한다.
한큐한신토호그룹 : 일본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백화점·슈퍼마켓 200여개를 운영 중 강원도는 한큐오아시스 산노미야점에 상설 전용코너인 【강원 우수상품 특별코너】를 개설하며 4월 22일 그랜드 오픈 사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코너에는 지난 4월 1일 온라인 수출계약을 맺은 품목과 기존에 통관절차를 마친 부각, 황태조미료, 황태채, 비빔밥 소스, 즉석국 등 총 15개 제품을 판매하게 되며 5월초에는 오사카에 있는 한큐백화점 우메다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올해 강원수출 25억 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현지 로컬유통 매장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이번 일본 유명 백화점 등 진출은, 지난 2016년 일본본부 개설을 통한 현지 마케팅 강화의 성과이며 향후, 동일 계열 200여개 전 매장 입점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의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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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제1회 추경 1516억 늘린 3조 1819억 7천만원 편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2일 당초예산 3조 304억 1,700만원보다 1,515억 5,300만원 늘어난 3조 1,819억 7,000만원을 편성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재원은 보통교부금 637억원, 특별교부금 247억원, 국고보조금 10억원,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 73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671억원, 자체수입 233억원, 순세계잉여금 193억원 등이다.
당초예산에 세입결손 보충을 위해 편성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입금 600억원은 이번에 세입재원이 늘어나 사용하지 않게 됐다.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대응 학교방역 및 특수학급 보조인력 지원,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수업환경 조성,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 학교시설 석면 제로화 사업, 기타 노후교육환경 개선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방역 및 특수학급 보조인력 지원 53억원, 초등 기초학력 학습지원을 위한 정원외 기간제교원 채용 인건비 28억원, 학생스마트단말기 등 원격수업 기기 지원 36억원, 학교무선망 구축 21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누리과정 지원 73억원, 방과후학교운영 80억원, 학기중 미등교일 결식 우려 저소득층 학생과 시설·병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급식비 지원 7억원, 학교급식환경개선 75억원, 학교체육시설개선 107억원, 기타 교육환경개선 513억원 등을 편성했다 한편 미래교육에 대비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판 뉴딜사업의 교육분야 과제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사업에 국고보조금 포함 80억원, 2023년 2월까지 모든 학교의 석면 제로화를 위한 석면해체연계 교육환경개선에 77억원을 편성해 계속비 사업으로 추진한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미래교육 및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학습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며 “교육재정이 제때 제대로 쓰여져 이·불용률을 최소화하고 재정운용 효율성을 개선하는데도 방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