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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도내 여성창업자 육성 위해 나선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도내 여성창업자 육성 위해 나선다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고용충격 완화 및 여성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도내 여성 창업자 육성에 나선다.
‘强원_더우먼 여성창업 지원사업’은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및 자금지원을 통해 여성창업자를 육성하고 성공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골자다.
신청자격은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강원도 내 여성 15명으로서 추후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 초기단계에 필요한 20시간의 온라인 기본교육과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20시간의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자 중 우수창업자 5명을 선정해 초기사업비를 지원한다.
초기사업비는 창업아이템,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총 2,4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강원일자리정보망의 공고문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재단 여성장애인사업부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전반적인 일자리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 처음 시도하는 여성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을 희망하는 도내 여성분들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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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역수칙 준수로 N차감염을 통한 대규모 확산 막아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 방역당국은 3월 16일 기준 3월 도내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는 11.8명으로 전월 5.9명 대비 2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인·가족 간 소규모 N차감염을 통한 대규모 집단 발생에 따른 결과이며 개인의 방역수칙 준수를 통한 감염차단 노력이 확산세 차단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방역당국은 분석하고 있다.
도 방역당국은 예방접종 실시로 인한 경각심 저하, 상춘객 증가 등으로 인한 추가 확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도민 예방접종 실시, 선제적 진단검사,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실시 등 감염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함과 동시에 방역수칙 위반 사업주 및 개인에 대해 벌금, 과태료 처분, 영업정지 조치 재난지원금, 생활지원비, 손실보상 등 각종 경제적 지원제도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물론 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고 집단감염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 방역조치 비용, 확진자 진료비 등에 대해 구상권을 적극 행사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 할 것임을 밝혔다.
박동주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마스크 쓰기, 2m이상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의 준수가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도민 개인 및 가족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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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1년 상반기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목적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공모는 3. 17. ~ 4. 16.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4월 5일부터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며 시군 및 통합지원기관의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고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컨설팅과 경영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 93개 업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인건비 67억원과 사업개발비 15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자리창출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역특화사업비 등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기업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자립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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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투자선도지구 지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월 15일자로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인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관계부처 협의 및 국토정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난 ‘17년 8월 17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자원인 소양강댐 심층수를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수열 클러스터는 강원도와 춘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약 785천㎡ 규모의 부지에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스마트팜 첨단 농업 단지, 물에너지기업 집적단지 및 친환경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투자되는 사업비는 국비 304억, 지방비 197억 및 공공기관 재원투자 2,678억 등 총 3,1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하고 진입도로를 확포장하게 된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수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될 경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 및 IT 기업 361개소 등의 기업유치를 통해, 7,606명의 고품질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년 220억원의 지방세가 추가로 걷히는 등의 상당한 경제적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선도지구가 지정됨에 따라 강원도는 앞으로 춘천시와 K-water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하고 오는 4월초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하는 등 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강원도는 공사 착공을 위해 올 하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 환경영향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으며 본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된 수열에너지 공급시스템 구축 사업과 접속도로 확포장 공사의 실시설계를 병행 추진하는 등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동안 규제와 고통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소양강댐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국내 최초 탄소제로형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 데이터산업 융합밸리 조성 등을 통해 춘천을 ‘대한민국 대표 수열에너지 신산업화의 거점’이자 ‘빅데이터 산업수도’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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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종합대책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6일 최근 스포츠 분야에서 학교폭력 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름에 따라 학교운동부 폭력예방 및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스포츠 인권교육,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교육을 내실화하고 실질적인 인권보호를 위해 학생선수 상담 전담팀 운영, 인권 실태조사 및 고충처리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각종 교육은 학기당 1회를 의무화하고 연 1회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밖에 학교, 지원청,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고충처리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상시 모니터링과 즉각 대응 체제를 갖춘다.
학생 선수 상담 전담팀은 교감을 팀장으로 구성하며 월 1회 상담과 대회 출전 후 상담을 의무화했다.
또한, 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숙사 운영은 그 기준을 엄격히 하고 폭력 가해자에 대한 조치를 강화한다.
학교에 일반 기숙사가 있는 경우 별도의 운동부 기숙사운영은 금지되며 학교밖 선수 합숙소 운영도 금지된다.
운동부 기숙사는 통학시간 기준 편도 1시간 이상 학생만을 위해 운영하며 매년 2차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사감에 대한 인권교육을 의무화한다.
21년 3월 1일 이후 발생한 사안부터는 가해자에게 학폭위 조치에 상응해 강화된 출전제한 조치를 적용한다.
1호, 2호, 3호는 3개월 간 출전이 정지되고 4호, 5호, 6호, 7호는 6개월 간 출전할 수 없다.
8호 처분을 받으면 12개월 출전이 정지되고 상급학교 진학에서 특기자 우선 배정을 받을 수 없다.
9호처분을 받은 학생은 선수자격을 박탈해 영구히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이밖에 청렴한 학교 운동부 운영을 위한 조치들을 강력하게 시행하고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학부모는 운동부 지도자 및 교사에게 3만원 이하 식사도 제공할 수 없으며 학부모 부담 경비는 운영위원회 심의로 학교회계에 편입하고 결재를 거쳐 반드시 법인카드로 사용하도록 했다.
학교운동부 운영계획서 대회 출전계획, 예산 집행 상황은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부모가 부담하는 경비는 절차에 따라 연 3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운동부 지도자 비위에 대한 징계도 강화해 특히 성폭력이나 고의적 신체폭력은 비위정도에 관계없이 해고하도록 할 방침이며 징계 처분 시 관련자 의견서나 탄원서는 반영하지 않도록 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학교스포츠에 만연한 성적 지상주의의 폐해가 한꺼번에 드러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학생 선수들이 인권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선수 이전에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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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 두원상선 상호협력 업무협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와 두원상선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대학본부에서 대학교·선사·강원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제항로 활성화와 대학교의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현장실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육과정 지원과 교류, 인적교류, 지역사회기여 활동, 현장실습 및 견학 지원, 우수인재양성과 취업지원 활동 지원 등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산학협력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실무 소통채널을 유지하면서 세부 협력사항을 협의 및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의사항은 우수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참여, 인턴십, 예비승무원 제도 운영 등이다.
그 밖에 공동관심 기술분야 연구, 현장 인력 교류 및 양 기관 교류 행사를 위한 인적교류, 학생의 현장실습, 현장수업, 현장견학 지원 등의 협력사항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역 및 국가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크루즈관광분야 전문기술 및 서비스인 양성과 우수인력 취업기회 창출 등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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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국립춘천숲체원과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일자리재단, 국립춘천숲체원과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도내 기업주와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기업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국립춘천숲체원 과 15일 오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기업주와 근로자의 산림복지 체험 프로그램 지원 숲체원 이용요금 할인 기업대상 맞춤형 워크숍 운영 지원 국립춘천숲체원 이용홍보 등 복지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최근 발표한 기업복지서비스 확대 계획에 따라 향후 2025년까지 기업복지서비스 제휴 기관을 100개로 확대해 나간 다는 방침이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발전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업복지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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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개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 직장 내 돌봄시설 “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가 문을 연다.
강원도는 도-도청공무원노동조합의 교섭으로 추진된 “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개소식을 3월 31일 11:00에 개최한다.
범이곰이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양육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 관공서 내 설치한 직장형 돌봄시설로 강원도청 제2청사 1층 건물연면적 739㎡에 키즈카페, 북카페, 프로그램실, 숙제지도실, 운영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 12. 22일 재단법인 강원도 사회서비스원과 돌봄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해 올해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모집대상아동은 초등학생 저학년 100여명으로 이용시간은 월~금 오후 2시부터 19시까지이며 기본적인 숙제·독서 지도부터 창의로운 개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안전한 돌봄과 더불어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아이보육 돌봄 분야에 대한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안심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나가고 도청 내 맞벌이 공무원들의 육아돌봄 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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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으로 주민자치 실현과 사회적경제조직 기반 마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으로 주민자치 실현과 사회적경제조직 기반 마련
[충청뉴스큐]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21년까지 800여개의 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스스로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을 활력증진과 주민 자치 실현을 도모해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강원도 자체사업이다.
‘14년부터 ’20년까지 교육·문화·환경정비·복지봉사 등 분야별 총 755개의 공동체를 발굴·지원했으며 강원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는 ‘2021년에는 추진역량에 따른 단계를 구분해 총 72개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해 공동체 역량강화 및 자립·발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양적 성장에서 탈피해 질적 성장을 위해 1단계는 기초지자체에서 선정 지원하도록 하고 대상수가 예년의 절반수준인 2단계와 3단계만 도에서 지원하도록 해 관리가 가능 하도록 하고 지원해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다.
특히 기획공모 분야 1개를 시범운영해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유지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직적인 생활중심의 자생 마을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1월 3일 17. 오후 2시 제3기 마을공동체 컨설팅단 19명 등이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 모여 강원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효율적 컨설팅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위촉식을 갖는다.
강원도 경제진흥국 김태훈 국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동체를 지속 발굴·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발전시켜 마을활력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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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권센터-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인권문화 정착과 도민 인권보호를 위한 MOU 체결
강원도 인권센터-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인권문화 정착과 도민 인권보호를 위한 MOU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 인권센터와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도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강원도 인권센터는 15일 도청에서 장애인 인권 구제 기관인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도내 장애인의 인권증진 및 더 나은 조사·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학대 신고접수 및 인권을 보호하고 학대 예방을 통한 권리확보와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피해 장애인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 인권센터와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도내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장애인 인권 관련 교육·홍보 및 문제 예방 관련 업무를 위해 협력해 변화하는 인권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창배 강원도인권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 고통 받을 소수자·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기관의 협력을 통해 인권침해와 차별을 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계선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며 도 인권센터와 함께 지역 장애인이 평등하고 안전한 삶이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인권센터는 지난 2월 22일 강원도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도 출자·출연기관과 순차적인 업무협약을 실시 할 방침이며 올 초 인권센터 인력구조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만큼 향후 인권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