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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질오염총량제 2021년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배출되는 오염물질 총량을 제한하는 제도로 ‘21년 강원도 시행을 위해 환경부가 2018.6.27. 목표수질을 제시한 이후 지난 2년간 환경부와 수십차례 협의를 통해 목표수질을 조정해 왔다.
그간 강원도는 강원도 수질이 매우 양호한 점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되 추후 지역개발에도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합리적으로 목표수질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목표수질을 초과해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엄격한 총량제 적용지역인 시행지역에서 제외된 강원도는 수질개선사업 대상지역으로 관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강원도는 평소 청정한 수질임에도 강우시 발생한 고농도 흙탕물로 연간 평균수질 농도를 크게 악화시키는 특성이 있어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인위적 개선이 어려운 자연현상에 의한 고농도의 수질영향은 배제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제도개선 요구를 했고 2년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에서 이를 수용해 연내에 제도개선 하기로 했다.
또한, 당초 신철원 지역은 경기도 관할구역으로 되어 있어 총량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북한의 수질영향 배제, 유역조정 필요성, 과학적 입증 등 객관적이고 타당한 논거를 제시한 결과 목표수질을 상향하고 강원도 관할구역으로 조정됨에 따라 총량관리의 효율성이 향상되게 됐다.
앞으로 도에서는 ‘30년까지 시·군 개발에 지장이 없도록 도내 16개 단위유역에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15개 시·군별 개발부하량 할당하는‘강원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연내 승인 받을 계획이며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더불어 수질 평가방식 및 철원군 유역 조정 등 제도개선이 연내에 마무리 되도록 환경부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향후 시·군 개발사업 추진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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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 보완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하는 법안 대표발의
백혜련_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을 위해 현행법상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가족관계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대법원에서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판결이 있었다.
대법원은 가족관계등록법 57조 2항을 엄격하게 해석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를 모두 알 수 없는 경우에만 미혼부의 출생신고 허용한 1심과 2심 판결과 달리, 아동의 기본권을 우선해 모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류를 갖출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지난 2015년 미혼부의 출생 신고 간소화를 위한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법원별로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경우 법조항을 엄격하게 적용해, 법원행정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약 35%의 미혼부가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백혜련 의원은 대법원의 최근 판결 취지를 반영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 중 일부를 알 수 없거나, 소재 불명 등의 이유로 모가 부득이하게 협조할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를 인정하는 규정을 명문화해 현행법상 미비점을 보완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백 의원은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권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법이 신속히 개정되어 아동들이 법과 제도를 통해 기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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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주권 강원진학박람회, 치악체육관으로 변경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7일 원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진행할 예정인 ‘2020 원주권역 강원진학박람회’를 원주 치악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한다.
지난 18일 연세대학교에서는 수도권 및 인접지역 중심의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대학 구성원 및 수험생, 학부모의 안전을 이유로 시설 사용 불가를 도교육청으로 통보했고 이에 100여개 대학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었다.
다행히 원주권역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대입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한 원주시의 협조로 날짜 변경 없이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강원진학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기존보다 강화된 방역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소 변경에 따라 ‘대학 설명회’와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특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80여개 대학의 대입 상담과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 부스는 현장에서 정상 운영된다.
‘대학 설명회’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대입 설명회 동영상 파일 또는 URL을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할 예정이며 ‘강원진학지원센터의 대입특강’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수험생들의 대입지원을 위해 대학입시지원관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후 교육문화관 또는 교육도서관을 방문해 대입지원관과 상담하거나 전화 상담을 할 수 있다.
또한, 8월에는 강원진학지원센터 소속 연수지원팀 교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이 춘천, 원주, 강릉권역에서 수시 대입 지원 상담, 자기소개서 지도, 모의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수험생 및 학부모는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 한림대학교, 20일 가톨릭관동대에서 진행된 춘천권역·강릉권역 강원진학박람회는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됐으며 설문조사 결과 99.5%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원진학지원센터장인 천미경 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예기치 않은 장소 변경 등 많은 어려움 속에 열리는 만큼 방역 대책을 보다 철저히 수립해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급한 상황에서 장소 제공에 협조해 준 원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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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치원, 코로나19 위기 함께 극복하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도내 단설유치원 원장 23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유치원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유치원 운영에 대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및 조직 문화 개선 방안’에 대한 강의와 현장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방안,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운영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교원업무정상화 등 교실 수업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장과의 소통시간을 마련한다.
도교육청 김명희 유아교육과정담당 장학관은 “도내 모든 유치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잘 극복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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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 연장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등교개학 이후 학생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교원 업무 경감과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을 방학 전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등교 개학 후 학생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방역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은 쉬는 시간 복도 등 교실 외 장소에서 일정거리 유지, 급식소 이용 질서유지, 마스크 착용 지도, 밀집 장소에서 장난금지 등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예방 활동 지원을 위해 학생 등교시 발열체크, 방역용품 관리, 보건교실 도우미 등 방역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 상황에 따라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원격학습 지원 및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돌봄 지원을 위해 원격학습지원 인력 및 긴급돌봄교실 운영 인력도 방학 전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코로나19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교육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등교수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등교개학 이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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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마음 건강을 위한 마음 치유 전문가 교육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부터 강릉, 춘천, 원주 3개 권역에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사회생활을 지원하는 학교 상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실시하기 위해 강릉권, 춘천권, 원주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학생들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처방안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게 될 예정이다.
연수에는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하며 주제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의학적 문제와 대처방안, 상담 사례에 대한 임상적 전략을 세우기 위한 사례개념화, 학교상담자의 자기수련, 상담전문가가 알아야 할 정신의학 서비스의 실제 심리검사도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가정과 사회는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정신적 치유가 필요한 학생들도 많다”며 “이번 연수는 심리적으로 힘든 학생들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맞춤형 대처를 하는 상담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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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언박싱’해봤니?
어디까지 ‘언박싱’해봤니?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비대면 수업의 질 향상과 학생소통 강화를 위한‘Unboxing Project’ 추진으로 화제 언박싱은 말 그대로 ‘상자를 열어’ 구매한 제품의 개봉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언박싱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재미를 요즘 세대들은 하나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장기화 상황에 따른 학생들의 소외감 해소와 수업의 질 향상 방안으로 언박싱 문화에서 착안한 ‘Unboxing Project’를 기획해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11개 학과와 2개 부속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들의 전공특성을 고려한 주제들을 수요조사해 그에 맞는 운영도구들을 박스에 모아 재학생 대상 개별 우편발송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보재를 선사함으로써 학생들이 직접 언박싱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전공역량과 아이디어를 신장시킬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기 위해서 기획됐다.
본 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대표적인 언박싱 패키지를 살펴보면, 교량공학실습교과목과 연계된 광안대교 역학구조 키트, 보육과정 모의수업과 연계된 집콕놀이꾸러미, 수질일반기기분석과 연계한 수질분석도구세트, 창의적인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한 하드웨어 피지컬 브릭 등 전공특성에 맞는 교보재들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언박싱 이후에는 관련 교과목과 비교과프로그램 담당교수에게 패키지를 통한 결과물을 피드백하게 되고 우수결과 공유회나 마일리지 부여 등 다양한 리워드도 제공받게 된다.
전찬환 총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비대면 수업의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꾸준히 수업에 임해준 학생들과 학부형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현재도 진행중인 비대면 수업에 좀 더 활력을 북돋우고자 준비한 이번 Unboxing Project가 어려운 수업환경에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강원도립대학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탄력적이고 지속적인 교육환경개선에 온 힘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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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강원특별자치도’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남북 강원도 간의 지리적 접근성, 보유 자원 등을 활용한 남북교류협력의 장인‘강원평화특별자치도’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특별법 제정 추진, 공론화 및 홍보 등을 통해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공감대 확산시키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금번에는 한국조직학회와 함께‘한반도 평화와 강원평화특별자치도’토론회를 6. 26.(금)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제1세션‘강원평화특별자치도 도입논거’, 제2세션‘강원평화특별자치도와 남북일제 추진 방향검토’를 주제로 관련 전문가 등의 토론으로 진행되는데 학술적, 실천적 추진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최근 남북 관계가 악화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등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은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검토를 통해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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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차 광역건축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도, 제2차 광역건축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4일 새롭게 이전한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단과 18개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강원도 광역건축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 광역건축 기본계획은 2007년 제정된 건축기본법과 2014년 제정된 도 건축기본조례 규정에 의한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도 현황과 사회·경제·문화적 여건에 부합하는 건축정책의 수립 및 시행을 위한 근거를 마련한다.
제1차 강원도 광역건축기본계획은 2016년 3월에 수립되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운용중이다.
올해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도는 강원연구원과 연구용역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5월 착수했다.
용역수행자인 강원연구원은 착수보고회에서 과업의 추진방향·수행방법과 앞으로 진행될 광역건축기본계획의 추진절차 및 범위설정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도는 같은 시기에 추진되고 있는 제3차 국가 건축정책기본계획과의 연계를 위해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연구위원을 비롯해, 강원도 지역특색을 살릴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지역전문가들을 포함한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본 용역은 앞으로 1년간 진행될 예정이고 기본계획안은 공청회와 도의회 의견청취 및 강원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5월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손창환 건설교통국장은 “강원도의 건축·도시환경의 품격 향상 및 지역특색을 살릴 수 있는 건축정책 마련을 위해 18개 시군 및 관련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조해 내실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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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한국능률협회와 업무협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와 한국능률협회는 지난 2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한 원활한 수행을 위한 MOU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강원국제회의센터 신현만센터장 외 실무진들과 한국능률협회 최권석 상근부회장 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양 기관이 주최하는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 국내 기업회의 등과 관련한 업무에 대한 협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외에도 강원국제회의센터와 한국능률협회간 공동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마케팅 전략을 위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각자의 역량과 채널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의 이해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한국능률협회의 800여 회원사와 강원국제회의센터의 회원사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강원도 마이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