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최종안 의결…4월 30일 확정
2026-04-22 14:34:59
-
TOP STORIES
-
강원도교육청, AI 활용 '찾아가는 시화전' 개최
-
인제군, 학교폭력 예방 위한 등굣길 합동 캠페인 실시
-
홍천교육지원청, '신뢰 업, 갈등 다운' 교육 프로젝트 본격 가동
-
춘천시, 봄내중학교 미래형 캠퍼스로 대변신…133억 투입
-
강원도교육청, 2026년 장애학생 인권보호 강화…인권지원단 가동
-
화천교육지원청, 청렴 텃밭 조성으로 청렴 의지 다져
-
춘천 교동초등학교,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
-
고성군, 2026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창업 지원 확대
MORE NEWS
-
강원도, 농산물 직거래 확대에 315억원 투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3개 사업에 315억원을 투자한다.
도에 따르면 그간, 직거래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과 대도시 특판행사, 온라인 판매 지원, 홍보·마케팅 추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처음으로 직거래 판매액이 1,0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추진되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은, 강원농산물 홍보·마케팅 추진과 농산물 직거래 인프라 구축을 통한 판매 촉진과 발전 지속성 확보를 위해 12개 사업에 64억원이 투자되며,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로컬푸드 확산과 학교급식 및 군납 등의 도내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18개 시업에 229억원이 투자된다.
온라인 등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 3개 사업에 22억원을 투자해 TV홈쇼핑, 우체국 쇼핑몰 입점,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2022년까지 농산물 직거래 규모를 1,200억원 규모로 확대할 목표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실질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2019-02-12
-
강원도 산림박물관, 훈증소독 위해 14일부터 20일 임시 휴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소속 산림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 환경개선 및 유물 보존관리 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훈증소독을 실시하고, 이 기간 동안 임시 휴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박물관에서는 야생동물 박제, 곤충표본, 산촌 민속유물 등 소장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방지와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매년 훈증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휴관기간 동안 수장고 내부와 전시실 유물에 대한 밀폐훈증을 실시하고 더불어 전시실 전체를 소독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도립화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은 야생조수류, 산림·지질자원, 산간민속유물, 산림환경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시와 풍성한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강원도의 산림자원의 가치와 활용을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산림박물관 임시 휴관기간 중에도 강원도립화목원은 정상 운영된다.
2019-02-12
-
강원도 친환경농산물 무농약인증 지속 직불제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부터 무농약 재배농가에 지속 직접지불금을 신규 지원한다.
친환경농산물 무농약 지속 직불금은 무농약 재배인증 3회차 이후 정부지원 친환경농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 농가에 직불금을 계속 지급하는 사업으로, 횟수제한 없이 매년 국비를 지원받는 유기지속 농가에 반해, 무농약은 3회로 제한하고 있음으로 도내 무농약지속 농가의 이탈을 방지하고 친환경농업 지속실천을 독려하고자 강원도는 무농약 지속 직불금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직불금을 3회차까지 받아 국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무농약인증 농업인과 법인이며, 지원금액은 ha당 논은 25만원, 밭은 채소·특작·기타작물이 55만원, 과실류는 60만원이 지원되고, 신청서류는 사업대상자 등록신청서와 무농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4.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단계적으로 농가 지급단가를 국비 친환경직불금 수준까지 인상해 친환경재배에 따른 농가 소득감소 및 생산비 차이 보전을 통한 친환경실천농가의 소득유지는 물론 친환경농업 실천면적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12
-
강원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확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지방도로상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해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로 상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안전한보행환경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에는 사업예산 최대 확보를 통해 총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3.3배 이상 증액 확보한 예산으로 교통사고예방과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29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5개소, 노인보호구역 개선 2개소, 회전교차로 10개소,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2개소 등 총 3개사업 48개소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교통사고 다발지점, 로터리개선,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보도신설, 차량저감시설 설치, 일방통행 지정, 고원식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지역건설시장 활성화와 도내 제조·생산 자재도 적극 구매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교통안전환경개선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국에서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와 더불어 도 자체예산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2
-
강원도, 도내 우수제품 소셜마케팅 지원대상 공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도내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2019년도 소셜마케팅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1년 이상 영업 활동 중인 도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해서는 홍보 영상 제작, 도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은 물론, 도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매거진 ‘동트는 강원’에 기사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이번 달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주호 강원도 대변인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기업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도내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는 2013년부터 도루묵, 감자, 옥수수, 절임배추 등 30회에 걸쳐 총 26억 6천여만 원어치를 판매한 바 있다.
2019-02-12
-
공정·신뢰·인재선발을 위한‘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위해 도청에서 함께 근무할 공무원 선발에 나선다. 강원도는 도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입시험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10명을 포함, 지방세, 일반기계, 일반농업, 축산, 산림자원, 일반환경, 일반토목 등 9개 직류 33명이며 행정직을 제외한 전 직류는 8급으로 선발한다.
전입시험 응시자격은 강원도로 전출 동의가 가능한 공무원 가운데 7급은 해당직급 3년 미만이어야 하고, 8급은 근무연한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임용권자의 전출동의 시기를 합격 후에서 신청 시로 변경해 응시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시군의 인력 효율성을 도모했다.
시험방식은 도가 역점추진 하는 시책의 이해도와 업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조직 적응력과 인성을 더불어 점검한다. 이는 시·군 직원이 시험에 매몰되어 생길 수 있는 업무공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식에 대한 단순평가가 아닌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점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을 가장 성공적으로 치러낸 강원도가 포스트 올림픽 시대를 맞아 민선 7기 핵심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전입시험이 도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고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2-12
-
강원도,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권역별 시․군 순회 간담회 개최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발굴·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 간담회’를 춘천에서 처음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국비확보 목표액 달성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단계부터 국회, 도, 시군간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오늘 간담회에는 김진태 의원실 박미연 보좌관, 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 춘천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는 춘천시를 시작으로 2월 13일에는 원주시에서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2월내에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9-02-12
-
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2019-02-12
-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의 성공적 개발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개발 가능지역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잠재적 투자의향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철도연계 지역특성화 전략 종합기본구상 용역”은 금년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역세권역별 차별화 그리고 특성화된 개발을 도모할 예정이며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상 기본구상에서부터 사업착수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해 기본구상 용역과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조기에 투자사를 유치해 개발계획을 수립, 시행하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철도역사 주변의 역세권개발을 추진하면서 시·군과 공조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며 활동하는 신개념 은퇴자 친화형 도시 조성을 위해 역세권 배후 도시에 “뉴라이프시티” 단지도 함께 개발하는 것을 추진 중으로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실효성 있는 역세권 개발을 위한 적극적 투자유치활동 전개 방안으로 투자사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정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발굴해 투자유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9-02-12
-
올해 강원도 건설공사 등에 2조 4,936억원 발주
발표순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건설단체연합회는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2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밴션 웨딩홀에서 "2019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 및 시군의 발주계획과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내용으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교육청, 강원도개발공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등 주요 유관기관 발주계획에 대해서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설명회가 끝날 때 도, 시군, 유관기관 총 63개 기관의 발주계획을 담은 책자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2019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과 더불어 강원지방조달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가 관련 지원시책 등을 소개하고, 건설공사현장 재해방지를 위한 건설안전 교육시간도 마련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산업활성화가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도 및 시군, 유관기관 등 발주기관에서 도내업체와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사용과 건설업계의 품질시공 및 품질자재 등 타지역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 제고노력, 그리고 도내 건설시장을 확대하고 남북 화해 시대를 맞이해 동해선 철도, 남북한 도로연결 등 주요 남북 협력사업들이 강원도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