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청, 체육 인재 430명 대상 모의실기 1차 평가 실시
2026-07-23 14:31:41
-
TOP STORIES
-
태백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첫발'
-
철원교육지원청, MZ 공무원 역량 강화 연수 '신호탄'
-
동해교육도서관,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 학생들 전국·도 대회 석권
-
강원특별자치도, 340명 참여 '통합 청렴 교육' 본격화
-
강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2,396억 지급 완료... 8월 31일까지 사용 촉구
-
강원영상위, 추경엽 감독과 촬영·조명 워크숍 성료…18명 역량 강화
-
홍천강, '물마실' 축제 8월 7일 개최…수상레저·상품권 혜택까지
-
강원도, 국비 확보 총력전… 우상호 지사, 박홍근 장관 만나 5개 핵심 사업 지원 요청
-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 1차 워크숍 성료… 실무 역량 강화 '신호탄'
MORE NEWS
-
홍문표,국토균형 발전위해 신안산선 원안대로 착공 이뤄져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홍문표 자유한국당(충남 예산·홍성)국회의원은 경기도 현장 국감에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요구하였다.
지난달 17년간 진전 없던 신안산선 사업이 착공식을 갖고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신안산선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계되어 향후 전북 익산과 대야까지 이어지는 서부권 교통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민자 사업 수익성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계시 직통에서 환승으로 무리하게 변경되어 충남도민의 반발을 낳고 있는 실정이다.
국토부는 2015년 서해선 복선전철 기공식 당시 홍성-여의도 53분 주파 홍보 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 장항선 이용(1시간49분 소요)보다 1시간 가까이 줄어드는 내용을 계획안에 담았었다.
하지만 환승으로 변경 시 기존 계획안과 달리 1시간 이상 소요 되는 실정이다.
홍 의원은 “국토균형발전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이지만 충남도는 혁신도시 대상 제외 등 그동안 역차별을 받아온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서해선 복선전철 환승 변경 또한 어떠한 설명과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충남도민이 떠안게된 상황이다“고 지적하며 조속히 원안대로 직통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을 주장했다.
또한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은 서울·경기도·충남·전라도 나아가 북한·중국으로 이어질 국제적 철도로 지자체 장으로서 국가 균형발전과 미래를 위해 계획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2019-10-18
-
원주 반곡초 전국 불조심어린이 마당 3위 입상
지도교사 박진희 및 김도영(반장), 백진솔(부반장),윤예준(부반장) 어린이
[충청뉴스큐] 원주반곡초등학교는 금일 11시 서울 화재보험협회 본관에서 제 19회 불조심어린이마당 시상식에서 안전인재상을 수상했다.
금년 19회를 맞이하는 불조심어린이마당은 안전학습을 통해 어린이안전문화를 조성하는 행사로 반곡초등학교는 전국 19개팀 중 지난달 25일 실시한 전국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시상식에는 이번에 입상한 반곡초등학교 5학년 3반 지도교사외 참가학생 3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반곡초등학교는 단체표창으로 안전인재상, 지도교사 으로는 소방청장표창을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학급에 상금 120만원, 우수지도교사에 격려 금 20만원을 함께 수상했다. 시상식 후 참가자들은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을 견학했다.
아울러 소방본부에서는 강원도 소방본부장 명의로 반곡초등학교에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선의의경쟁 과정에서 보다 더 유익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반곡초등학교의 수상을 축하하며, 열심히 공부한 땀과 노력이 미래의 안전자산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1997년 처음 시작된 ‘불조심 어린이마당’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화의 습관을 심어주고 화재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전국의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2019-10-18
-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연일 참관객으로 북적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연일 참관객으로 북적
[충청뉴스큐] 18일 둘째날에도 역대 최대규모의 4만명이상이 참관했고, 계약체결식장에는 다수의 기업과 수출계약 및 MOU체결이 이뤄졌다.
18일도 역대 최대규모의 4만명이상이 참관했고, 계약체결식장에는 다수의 기업과 수출계약 및 MOU체결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참가기업중 비타민로움필터을 생산하는 “로움앤컴퍼니”는 홍콩의 “ECHO”회사와 300만불 MOU를 체결했다. 그리고 와사비 스낵를 생산하는 ㈜브니엘월드는 홍콩의“SEOUL FOOD SUPPLY” 회사와 200만불 MOU를 체결하는 등 홍콩지역으로 수출지역이 확대됐다.
이외에도 17일 전시관 참가기업 중 신일산업은 6백만원의 하루 최고판매액을 기록했고, 야시장에서는 원주 치악산한우가 14백만원을 판매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아시아여성CEO교류회가 오크밸리에서 개최되었는데, 중국·몽골·러시아·한국 등 아시아 4개국의 여성 CEO들이 한곳에 모여 뷰티를 주제로 서로의 사업 성공사례를 발표하는 등 상호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등 친목을 다졌다.
20일 오전에는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우수상품시상식이 진행되고, 전통시장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 500명의 구매투어단이 박람회를 찾을 예정이며, 오후에는 재한중국동포 1,300여명과 강원도민이 친목을 다지기위해 치맥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매일 밤 진행되는 3夜이벤트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해외바이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를 제공하여 참관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019-10-18
-
향토어종 “ 붕어, 잉어 ”어린고기 26만마리 무상방류
붕어, 잉어 어린고기 방류 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우리나라 향토어종인 “붕어, 잉어 어린고기 26만마리를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도내 6개 지역의 호소 및 하천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잉어목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인 붕어, 잉어는 우리나라 하천과 물살이 약한 소, 호수·저수지 등에 서식한다. 특히 붕어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강한 물고기이며,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호 식품의 하나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유어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담수어 자원이다. 또한 잉어는 오래 전부터 식용이나 약용, 관상용으로 이용하였으며 특히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1994년부터 2018년까지 붕어 290만마리, 잉어 371만마리를 지속적으로 생산·방류하여 내수면 어족자원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왔다.
아울러 道내수면자원센터는 “다양한 양식품종 개발과 방류 사업량을 확대 추진하여 내수면의 지속적인 자원조성으로 자연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안정적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18
-
2019 YOUTH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1시에 춘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Youth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내 청소년과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알리고 지역사회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친 총 10개팀이 참가하여 동아리 소개와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전문심사위원과 300여명의 청중평가단이 심사하여 고등부, 대학부 각 대상1팀 최우수2팀 우수2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청중평가단 모집을 9월 23일부터10월 17일까지 23일간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접수하였으며, 온라인 사전투표는 9월 30일 ~ 10월 16일까지 17일간 강원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했다.
본 행사는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관람이 가능하다.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재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도민들이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내년에는 더 많은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발표에 참여 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18
-
강원도, 북한이탈주민 도내 정착 및 사회통합 위한 소통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지원 사업 안내’와 더불어 남과 북의 차이점 등을 ‘인식개선 프로젝트’리플릿 2종을 제작하여 도내 시·군 및 교육지원청 등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릿 제작·배부는 강원도의 다양한 지원 사업의 세부사항을 한눈에 알기 쉽게 제작하여 북한이탈주민이 빠르게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 및 남북한 출신 주민들의 시민의식 등 공동체 의식 제고를 위한 대안·방향을 제시함과 더불어 사회통합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
강원도내 북한이탈주민은 10월 현재 791명으로 전국 33,200명의 2.5%을 차지하고 있으며, 신규 전입 및 중간 전입자 등 작년 대비 42명이 증가 했다.
도에서는 내년에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지원 사업 대상 범위를 배우자와 제3국 출생 자녀 등으로 확대하고, 지원 항목과 지원 금액을 확대해 나가는 등 실질적 지원을 넓혀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탈북 후 편견과 문화의 차이 때문에 우리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해 남북한 주민들의 사회통합을 위한 인식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19-10-18
-
박완수, 부마항쟁 40주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관련 사업 내역 제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시 의창구)이 17일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불공평한 사업 집행에 대해 지적했다.
특히 올해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는 해로 국가가 기념일로 지정하여 16일 경남 창원에서 기념식이 열린 바 있다.
한편 박완수 의원실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요구하여 받은 자료에 의하면, 동 사업회는 2002년 설립 이후 <2‧28대구민주화운동>, <3‧8대전의거>, <3‧15의거>, <부‧마민주항쟁>과 관련하여 기념식에 참석하는 수준으로만 진행하고, 사업을 일절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 의원은 “동 사업회의 설립 근거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제2조(정의)에 따르면, ‘민주화 운동이란 2‧28대구민주화운동, 3‧8대전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 부‧마항쟁, 6‧10항쟁 등 (중략)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신장시킨 활동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활동을 말한다.’고 그 근거가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하였다.
더욱이 동 사업회는 2015년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마민주항쟁 관련 사업 집행이 없는 것에 대해 이미 지적 및 시정요구를 받은 바 있음에도 이후 아무런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동 사업회의 역대 사업집행 내역을 살펴보면, <6월 민주항쟁>에 대한 사업은 2007년 이후 13년간 매년 총 28억이 넘는 사업을 집행하였으며, <4‧19혁명> 관련 사업은 50주년 특별사업(2010년 단년도 사업)으로 4억 7천만 원을 집행한 것이 전부로 나타났다. 또한, 2018~2019년에는 <2016 촛불시민운동> 관련 사업이 총 3억이 넘는 사업이 집행되었다.
이에 박 의원은 “설립 근거 법에 명시되어 있는 만큼, 여‧야를 넘어서 이미 역사적 평가가 완료되고 공인된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은 그 경중에 차이가 없다”고 지적하며, “모든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동등하게 인정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여야 한다”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공정한 사업집행을 촉구했다.
2019-10-17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제1901부대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제1901부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제1901부대와 10월 17일 제1901부대에서 비상상황 발생시 관·군간 보유자원을 활용한 유기적인 협력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제1901부대는 협약을 통해 비상상황발생시 성공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과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는 군부대의 각종훈련 및 실제상황 발생시 보유중인 고성능 드론 및 드론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신속한 작전수행 및 현장상황 수집, 영상을 촬영하여 제공하고 군부대는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발생시 진화활동에 군병력 및 장비를 적극 지원하기로 협력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대응역량 강화로 비상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국민의 안전보장과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17
-
강원도 사회조사 결과 발표, 노동 및 안전 분야 지표 개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2019년 강원도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노동과 안전 분야 지표가 개선되고 도민의 지역에 대한 소속감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에서는 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생각 등을 파악하여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도내 18개 시군과 공동으로 매년 사회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지난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15,800가구를 대상으로 노동, 건강, 문화와 여가 등 8개 부문 37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부문별 주요 조사 결과를 보면, 먼저 직장의 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여건 중 임금수준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43.8%로 2년 전보다 5.6%p 상승했고, 근무환경과 근로시간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49.5%와 50.3%로 2년 전에 비해 각각 4.5%p 높아졌다.
삶의 질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는 ‘건강’이라는 응답이 51.2%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소득, 교육 순이었다.
현재 앓고 있는 주요 질병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순이었으며, 강원도가 가장 우선해야 할 보건정책으로는 건강서비스 강화, 필요한 의료서비스 보장, 응급의료체계 강화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수출 경쟁력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도내 중소기업 생산품의 유형은 농·수산식품이 46.2%,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화장품 순이었으며, 집중적인 수출시장 개척 대상으로는 중국이 38.8%로 가장 많았고,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일본이 뒤를 이었다.
거주 지역에 대해 소속감을 가진다는 응답은 73.0%로 2년 전보다 2.8%p 높아졌으며,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해서는 상위 3.2%, 중위 66.1%, 하위 30.8%였는데, 2년 전과 비교하면 상위와 중위는 각각 0.7%p, 3.7%p 높아졌고 하위라는 응답은 4.3%p 감소했다.
주택에 소화기를 비치했다고 응답한 가구는 66.0%,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고 응답한 가구는 41.7%로 조사되었는데, 이는 2년 전에 비해 소화기는 6.8%p, 화재감지기는 14.0%p가 높아진 비율이다.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모두 설치되지 않은 가구는 30.3%로 2년 전보다 7.0%p 낮아졌는데,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가구 중 55.8%는 ‘향후 설치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도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분석하여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19-10-17
-
혁신도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연계 우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한 우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연계한 우수 창업인력 육성 및 혁신 도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어, 학생들의 참가 여부가 가장 큰 변수였지만,
고등학생 7팀, 대학생 10팀 등 총 50여명의 학생이 접수하여 강원지역 학생들의 창업 열정을 확인하고 혁신도시 비전 및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번뜩이는 창업아이디어가 실제 실행이 되어 창업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공공기관 전문가의 멘토링 및 창업전문가의 창업교육 등 숙성과정을 거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공단 6개 기관에서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강원도 경제진흥원 및 강원대 창업보육센터에서도 행사 진행을 주관하여 우수팀 7팀에 대한 시상도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 김종욱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참여기관과의 심도있는 평가회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여 내년부터는 규모와 내용적인 면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강원도에서는 혁신도시 활성화 및 성과확산을 위한 이전공공 기관과의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