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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드론산업활성화·드론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 설립 허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7일자로 도내·외 산·학·연·관 드론 유관기관의 결집체인 비영리 사단법인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의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본 협회는 강원도 강릉에 사무국을 두며, 향후 회원모집 및 협회 운영에 필요한 내부 규정을 마련하고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드론스포츠 활성화, 드론산업 전문 인력 양성, 드론활용 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회는 강원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특히 2020년 강원도의 역점 시책인 드론스포츠의 도민체전 정식종목화를 위한 기본과제인 도내 18개 시군의 드론스포츠 동호회 창단과 체육회 가입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한다.
협회 설립 후 법인자격으로 맡는 첫 사업은, 오는 10월 12일~13일 영월스포츠파크에서 강원도와 DSI가 주최하는 ‘2019 DSI 국제드론 스포츠 챔피언십’대회 중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강원도는 4차 산업의 핵심, 드론산업의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강원도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시행중에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드론산업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 기관 과 상생,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드론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민·전국체전의 시범 및 정식 종목 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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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공모결과 3개소 선정으로 5년간 국비 84억원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중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홍천 동면과 북방면, 정선군 남면 등 3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84억 원, 지방비 36억 원 등 총 120억 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란 상위 서비스 거점인 농촌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농촌중심지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5년 이내로 개소 당 사업비는 40억 원이다.
이번 선정으로 홍천군, 정선군은 ‘20년부터 5년간 사업이 추진되며, 주요사업은 주민생활에 필요한 복지, 문화, 체육시설 등 생활SOC로 주민 삶의 질과 관계된 인프라 구축과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 동면은 주민자치교육문화시설, 초·중학교 정문도로 정비, 동면 문화복지회관 리모델링, 주민한마음 행사 등이 추진될 계획이며, 홍천군 북방면은 화계문화센터 증축, 화계 광장조성, 화계 둘레길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며, 정선군 남면은 남면 억새공원, 주민 휴양천 조성, 다목적 체육시설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재복 道 농정국장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통해 농촌중심지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현재보다 나은 서비스 및 인프라를 제공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년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대상지로는 홍천군, 횡성군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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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향토기업 증설투자 활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홍천군내 향토기업의 증설투자 유치가 활발하다. 강원도와 홍천군은 지난 4월 맑은들에 이어 다원식품의 증설투자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홍천군은 오는 17일 오후2시에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다원식품와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공장증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다원식품는 첨단 제조설비를 갖춘 HACCP 인증 공장에서 친환경 유기농 쌀과자, 쌀믹스, 버터오징어를 생산하여 일동후디스와 신세계푸드, CGV 등에 납품하고 있다. 까다로운 원부재료 구매부터 제품개발, 청결한 가공, 생산,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의 인력과 설비를 가동하여 생산하는 것이 강점이다. 올해 4월에는 자체 브랜드 다워니를 런칭했다.
또한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연구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규 제품라인에 홍천의 특산물인 잣과 옥수수를 원료로 한 육포와 옥수수 빵을 선보이고 있어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확대 및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옥수수 빵은 포장재에 ‘무궁화 심벌마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근 홍천군으로부터 승인받았다.
최근 매출 증가로 신규라인 확충의 필요함에 따라 증설투자를 결정했고 홍천군 남면 화전농공단지 현 부지 내 825㎡에 총 25억 원을 투자하여 추가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34명의 지역인력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중앙고속도로 및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서울-속초 간 국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자 수도권과 근접한 배후 중심지로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와 홍천군은 인프라구축과 행정지원체계 정비에 힘써 관내 기업 신·증설 투자 및 수도권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와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투자는 홍천군에서 창업하여 증설까지 이어진 것으로 도내 농산물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강원도가 가장 바라는 모델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국내외 기업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심해 준 기업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다원식품이 국내 최고의 식품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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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학교급식발전 대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최문순 도지사, 한금석 도의회의장, 민병희 교육감을 비롯한, 학부모, 생산농가, 시민단체, 학교급식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학교급식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금번 토론회는 강원도 친환경 학교급식 8년을 되돌아보고, 지역산 친환경 식재료 사용확대 및 공급시스템 선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마련했다.
토론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이‘정부의 학교 급식 및 공공급식 추진방향’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고, 학교급식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체 관계자가 학교급식 현장에 대해 사례발표를 하며 나흥주 교육특별보좌관의 주재로 류승근 도청 유통원예과장, 신충린 도교육청 문화체육과장, 이석우 도 학부모연합회 대표 등 학교급식 전문가 그룹이 패널로 참석하여 ‘강원도 학교급식 활성화방안’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개최한다.
강원도는 하반기에 학교급식의 지역산 농산물 확대사용과 도단위 식재료 공급을 조율하기 위한‘광역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4월부터 도교육청과 함께 학교급식지원 TF를 운영중으로, 금번 조직개편에 전담팀이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도단위 식재료 전산시스템구축, 친환경농산물 계획생산, 급식센터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금번 토론회로 학교급식 정책이 로컬푸드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고 급식현장의 애로를 공유하며 식재료 공급 시스템도 선진화되는 유익한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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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추가 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산불재난 현장대응력 강화 및 산불진화의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30명을 1차 선발공고 하였으나 고성군을 제외한 삼척시, 양양군에서 선발 자가 미달하여 각 6명씩 12명을 추가 선발 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평상시 산불재난과 산림재해대응 교육·훈련을 주로하며, 동해안 6개시·군에 산불발생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산악지형 등에 초동 투입되어 산불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강원도 거주자로 삼척시와 양양군으로 출퇴근 가능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가 면제된 자로 험준한 산악지형에서 활동에 제약이 없어야 하며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산림청 홈페이지 및 해당 시·군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강원도동해안산불센터에 방문접수를 받거나 우편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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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 임업인총연합회와 16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을 개최했다.
도 임업인단체총연합회 소속 18개 회원단체 대표로 구성된 임원·이사진과 정만호 경제부지사 및 녹색국장,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가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 도입으로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산림행정 수요자인 임업인단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공감과 협치의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행하게 됐다.
총 17개 협약과제를 채택하고, ‘20년도 협약예산으로 15개사업 997억원을 산촌현장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임업인총연합회는 협약사항의 적극 이행과 강원 임업·산촌 발전은 물론 임업인 권익과 소득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주요 협약과제로‘임업인총연합회 및 회원단체 역강강화 지원’,‘여성임업인 의료 및 문화혜택 향유 기회 제공’,‘강원임업인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지원’,‘산림소득사업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등 12개 예산사업과 강원도 임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재 도약을 위한‘강원세계산림엑스포 유치·개최’,‘강원임업인회관 건립 지원방안 마련’,‘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등 5개 비예산 정책 포함 총 17개 협약과제를 단기 및 중장기 과제로 분류하여 순차적으로 시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협약된 과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행정절차 이행 및 예산협의 등을 통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책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임업인이 참여하는 협치와 자치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정책협의회를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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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도내 8개 마트 등에서 9건의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을 적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동안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업체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과 식품위생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마트와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해 있는 곳에 위치한 마트와 식육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비교적 추석명절에 많이 취급하는 성수품이나 선물용품을 주 점검대상으로 했다.
단속결과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점 8개 업체에서 원산지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9건이 적발되었으며, 적발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 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원산지 표시를 비교적 잘 지키고 있다고 여겨지던 농협 하나로마트 등 규모가 있는 마트라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단속 틀을 벗어난 예외없는 원산지 단속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강원도는 금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 시·군에 통보하여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도 안전총괄과 최기용 과장은“도민들에게 믿고 먹을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이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이나, 시·군 위생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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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재개발원“구봉산 희망톡”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춘천시 동면 구봉산 자락에 위치한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는 오는 9.17., 오후 3시, ‘김보경 SF소설 작가’를 초빙해 ‘구봉산 희망톡’을 운영한다.
‘구봉산 희망톡’은 도민과 함께하는 공개강좌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이 시대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명사를 초청, 삶의 지혜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은 ‘김보경 SF소설 작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SF 소설 세계를 통하여 함께 경험하고, 함께 느끼면서 현대 사람들의 일편적이고 딱딱한 일상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와 같은 세계를 탐익하면서 우리의 삶과 연계하여 풍요롭고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박근영 인재개발원장은 “우리의 인생은 환상적이고 꿈 같은 SF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용기와 행복감을 주는 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상 생활에서 평상 시 경험하지 못한 환타지 세계를 간접 경험을 통해 우리의 평범한 삶의 방식을 재조명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구봉산 희망톡’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강연자 및 강의주제는 10월중 강원도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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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등학생 아침간편식 첫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늘부터 도내 초등학교에 아침간편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학교는 홍천 주봉초, 서석초, 구송초, 횡성 횡성초 등 4개학교 680명 전교생 이다.
도에 따르면 아침간편식 제공을 위해 그동안 설명회, 현지간담회 등을 거쳐 희망학교, 제공요일, 공급메뉴 등을 선정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왔다.
주요메뉴는 한입밥, 쌀머핀, 영양찰밥, 사과주스 등 밥과 음료의 조합형태로 매일 아침 배송된다.
류승근 도 유통원예과장은 “본 사업은 우리 아이들이 바른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우리도가 선정된 사업으로 학교장, 학부모 등 현지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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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추석맞이 119참사랑 실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금일 오후 2시에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추석을 위하여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사랑의 쌀 20㎏, 50포대를 기증하여 도내 조손가정 및 기초수급 생활자에게 전달토록 하였으며, 춘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나눔의 동산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20㎏, 50포대, 라면 30Box를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교감했다.
봉사활동에는 강원소방본부 20명이 참여하여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위문품 기증 후 나눔의 동산으로 이동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도 함께 했다.
나눔의 동산은 여성 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방문 소방관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방시설 점검, 시설주변 간벌 목 정리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또한 외부인과 접촉이 어려운 장애우를 위한 말벗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은 1999년 3월부터‘119참사랑나눔회’를 통하여 매월 모금하여 21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분기별 실천 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본부 한경진 소방장은 “오늘의 짧은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것이 봉사라며 앞으로 119의 봉사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