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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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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2018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사업운영에서 2개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이 수여하는 우수기관 수상한다고 밝혔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243개 광역 및 지자체와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실적 8개 점검지표에 따라 실시된 평가결과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 2차 서면심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특히, “강원도는"안전프로그램 부문"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안전프로그램 부문 수행기관인 “강릉여성의 전화”는 지역소재 대학 캠퍼스 안전진단, 취약 지역 순찰 등 데이트폭력 예방사업 및 그 주변의 환경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시상으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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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겨울철 축사화재 주의 당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축사화재가 빈번하여 큰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우사·돈사·계사 등 축사화재는 총 152건으로 부상자 5명과 41억3천여만원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매년 연평균 30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하는 셈이다.
올해 들어 12월 10일 현재까지 총32건의 화재로 9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31건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기별로는 봄철에 53건에 이어 겨울철 44건, 여름철 29건, 가을철 26건 순이었다.
여름과 가을에는 발생빈도가 낮았으나,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12월부터 익년도 3,4월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낮 12시~6시까지 55건, 오전 6시~12시까지 46건, 오후 6시~밤12시까지 29건, 밤12시~새벽6시까지 22건로 낮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접촉불량, 노후 배선, 누전, 미확인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은 65건이었고, 담뱃불 및 쓰레기 소각 불씨 비화 등 부주의 23건, 용접·용단·연마작업시 가연물 착화 22건, 난로·히터·열선 과열 등 18건 등이었다.
발생지역별로는 홍천이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철원 17건, 원주 16건, 횡성 15건, 강릉 13건, 춘천과 고성 각각 12건 등의 순이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축사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으므로 온열기구 등 난방기구 사용시 규격전선을 사용하고 콘센트·전선 주변 분진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전기·가스 시설 정기점검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보온재 등은 불연성 재료를 사용하고 인접 건물간 이격거리를 확보하여 화재발생시 확산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소화기를 충분히 배치하여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익혀 둘 것을 덧붙였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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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전국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로 정하고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히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강원도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도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182억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429억원에 달해 열악한 지방재정운영에 많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도내 세무공무원 180명이 체납차량을 찾아내는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 장착차량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도내 전역에 대한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세를 1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과태료 30만원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영치한다.
또한,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에 따라 2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도내 어디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고,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조세정의실현을 위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적극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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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도내 기업인, 수출유공자, 강원도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55회 무역의 날과 병행한"제2회 강원 수출인의 날"기념식을 오는 12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강원도의 수출실적이 보호무역주의의 어려운 외부 여건을 극복하고 5년만에 수출 20억달러에 재진입한 것을 다함께 축하하고, 오는 2022년까지 수출 상품의 고도화와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통한 질적인 도약으로 수출 30억달러 달성을 비전으로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개회사, 한금석강원도의회의장과 최돈진 강원경제단체연합회장의 축사, 원창묵 원주시장의 환영사, 수출대상·수출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수여, 기념공연 순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부대 행사로 강원도 수출 우수제품 전시전이 행사장 로비에 운영할 계획이다.
사드 여파를 비롯한 지난 2년여 간의 수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면서 해외 신시장 개척과 수출확대에 기여한 수출기업인에 대한 격려와, 강원의 수출을 주도해 가고 있는 중소규모 수출기업의 수출확대 노력을 적극 격려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서, 2018년 한 해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5년 만에 무역 20억 달러를 재 달성한 자랑스러운 강원도 수출기업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수출 30억 달러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당부할 예정이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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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집중 검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도내 로컬푸드직매장을 중심으로 배추, 갓, 무, 파 등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47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였으며, 모두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달부터 고성, 강릉, 인제, 원주, 춘천에서 생산·판매되는 농산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농산물 중 파 3건에서만 디메토모르프, 아족시스트로빈, 피라클로스트로빈 3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 모두 잔류허용 기준치의 0.3~3.8%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나머지 44건의 농산물에서는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은 모든 농산물에서 기준치 이내로 확인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PLS 제도에 대비하여 강원도 생산 농산물에 대해 사전 안전성 조사 및 생산자 계도를 실시하여 왔으며, 김장 재료들과 같이 도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농산물에 대해 지속적인 유해물질 사전 감시 강화로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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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캐나다 2개 도시 강원 관광세일즈 집중홍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현지시간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에서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동계관광세일즈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캐나다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 고급 스키어들을 타켓으로 하는 장기체류형 고급 스키상품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매력을 알린다.
캐나다의 주요 관광시장인 토론토와 밴쿠버 2개 도시에서 각각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평창 Big3+’ 신규스키상품과 강원도의 관광매력을 집중 홍보 할 예정이다.
‘평창 Big3+’는 올림픽 설상 경기가 개최된 평창과 정선 총 4개의 리조트를 연계한 Ski & Stay 상품으로, 각 리조트들의 고급 숙박시설과 함께 4개 리조트의 총 73개 스키 슬로프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장기체류 유도형 올림픽레거시 관광상품이다.
또한,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요여행사를 직접 방문, ‘어게인 평창’ 특별상품 개발 및 판매 세일즈를 추진하고, 캐나다 국적항공사인 에어캐나다와 연계한 FIT 상품개발 등을 협의 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 경기장과 휘슬러 스포츠시설을 방문, 관계자 면담을 통해 동계올림픽 시설의 관리 운영, 기금조성 등 사후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세일즈를 통해 캐나다 현지 여행업계의 동향과 미주권 마케팅 방향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신규상품을 통해 미주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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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 기업투자지로 자리매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횡성군은 오는 11일 강원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디피코, 웰텍㈜, 유성씨앤에프㈜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신규 투자와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3개 기업은 총 480억원을 투자하여 생산라인 구축과 함께 본격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145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피코 1998년 설립된 자동차 엔지니어링 전문회사로 2018년 5월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창립 20주년이 되는 회사이다. 초소형 전기자동차 생산을 위하여 우천일반산업단지 이모빌리티 특화클러스터 50,000㎡의 부지에 년간 2만대를 생산 할 수 있는 자가인증 시설을 갖춘 전기차 생산공장과 간이 주행로를 건설할 예정이다.
웰텍㈜는 “국내 수도관 강관” 1위 기업으로 제품부터 코팅에 이르기까지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종합수도관 전문기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강소기업이다.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를 대비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하여 총 60여 억원 투자, 지역인제 30여명 신규고용 할 계획이다.
유성씨앤에프㈜는 건축자재 바닥재와 합성피혁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46,114㎡의 부지에 바닥재 사업확대를 위한 공장을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저렴한 분양가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편리해진 교통여건, 중대규모 투자에 대한 파격적인 특별지원금, 기업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천제2농공단지는 5년만에 100% 분양 완료 되었고, 지난해 7월 준공한 우천일반산업단지도 현재 45%분양이 완료 되는 등 튼튼한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또한, 횡성군은 최근 5년간 58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도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유치 실적을 보이며, 특히, 금년 강원도 투자유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기업투자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한규호 횡성군수는 도내 투자기업의 조기 정착과 경영안전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수도권 규제완화, 글로벌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심한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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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의원 의정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의원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는 제3차 의정비 심의를 통해 강원도의회 의원에게 지급하는 2019년 월정수당을 2018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적용하여 금년도 지급액 대비 88만 원 인상된 3,473만 원으로 결정하였으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3년 간 의정비는 공무원 보수인상률 범위 내 인상하기로 최종 의결하고, 심의결과를 10일 도와 도의회에 통보했다.
지난 11월 26일 개최한 제2차 도의회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는 2019년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인상률 보다 높은 3,553만 원으로 잠정 결정했으나, 도의회에서 경기불황, 청년실업률 등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고 사회적 동참이라는 대승적 판단 아래 공무원 보수인상률 수준의 변경 의견을 제안함에 따라, 심의위에서는 도의회의 합리적 판단에 공감하고, 효율성 및 시기성을 감안하여 서면심의로 최종 의결하게 된 것이다.
향후, 도의회에서는 심의위원회에서 결정 통보한 의정비 지급 기준액 범위 내에서 "강원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를 2019. 2월 말까지 개정·시행하게 되며, 도의원의 의정비 지급은 2019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여 지급하게 된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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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원도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도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2018 강원도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송석두 행정부지사, 강원도의회 함종국 부의장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의 노고 치하와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여는 범도민적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축사 등 기념식과 앞으로 강원도를 자원봉사 선진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자원봉사자들의 의지가 담긴 선언문 낭독이 있으며, 이어서 ‘평화와 번영, 나눔과 실천, 자원봉사 강원시대’ 라는 강원도 자원봉사의 비전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자원봉사자 유공자 시상은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자원봉사자와 우수 기관 및 단체에 대한 정부포상, 도지사 표창, 강원도의회 의장표창,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강원도는 올 해 도내 자원봉사자 활동실적이 전년 대비 6만 여명이 늘어난 만큼 자원봉사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강원시대를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화 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자원봉사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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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정부예산 6조 878억원 확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정부예산안 국회심의 결과, 6조 878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인 5조 3,025억원 보다 7,853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당초 목표로 하였던 5조 5,000억원 보다 5,878억원 이상을 초과 달성한 성과이다.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사업 완료와 정부의 SOC 예산 감축 기조 등으로 당초 목표액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었던 힘든 여건 속에서, 동계올림픽 이후 1년 만에 다시 6조원 대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2017년 이후 감소세였던 정부예산 확보 규모를 다시 증가세로 반등시킨 결과이기에 더욱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강원도는 그동안 정부의 우선순위에서 배제된 현안사업의 예산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강원도의 주요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제2경춘국도 사전 기본조사비를 확보, 국가균형발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 선정에 유리해졌으며, 예타면제 대상으로 확정시 사업의 조기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또한 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Again 평창"행사비 10억원, 올림픽 경기장 시설 리빌딩 사업 30억원, IBC센터 리모델링 국가문헌보존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2억원을 확보, 포스트 올림픽 사업에 정부예산 4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올림픽 레거시 창출을 위한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아울러, 강원도는 이러한 성과를 이루기까지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폭전인 지원과 협력이 있었다고 밝혔다.
연초부터 시군별 간담회, 도-국회의원간 예산정책협의회, 실시간 국회동향 공유 및 소통채널 구축 등 긴밀한 공조체계 하에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29개사업 1,416.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지역 및 도 연고 국회의원과 기재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정부예산 확보 과정에서 보여준 도민과 정치권의 단합과 협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향후 2020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을 발굴하고, 2019년도에 미 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대응논리 개발 및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하여 도 현안사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