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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의용소방대 생활안전 · 심폐소생술 강사 경진대회 개최
제3회 의용소방대 생활안전 · 심폐소생술 강사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강원도소방학교에서 제3회 강원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분야 강사 경진대회를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이웃에 살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강사능력을 향상시켜,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실시했다.
대회는 24일 생활안전 분야 16명, 25일 심폐소생술 분야 16명이 경연에 참여했다.
생활안전 경연은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과 유해동물 퇴치 등 생활안전 전반에 관한 위험성을, 심폐소생술경연은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분야를 주제로 각각 15′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는 영월 남면의용소방대 임영화 총무부장이 최우수강사의 영예를 안았다.
임부장은 ‘생명을 살리는 기술’이라는 주제로 화재 발생 시 공동주택 대피요령을 설득력 있게 발표하여 강의전개 및 청중이해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폐소생술 분야는 ‘심장을 살리는 아름다운 두 손’이라는 주제로 핵심적인 내용을 가슴에 와 닿게 발표한 태백여성의용소방대 정은주 대원이 최우수 강사로 선정됐다.
경연에 참여한 임영화 대원은 “도민의 가장 가까운 이웃에 살고 있는 또 한명의 소방관이 의용소방대원 이라며, 언제나 도민에게 든든한 이웃, 안전한 우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우수 강사로 선정된 임영화 부장과 정은주대원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도내 의용소방대원들은 군부대, 학교 등을 대상으로 안전분야와 심폐소생술분야 강의를 상반기 기준 398회 103,548명에 대해 실시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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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시상식 개최 '
제1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시상식 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인제 원통종합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영상제는 44번 국도 중심의 테마여행길 미시령 힐링가도의 인지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미시령 힐링가도의 역사, 문화, 풍경, 축제 등을 주제로 영상을 공모했다.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접수기간 동안 총 30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영상학과 교수 및 방송제작PD 등 전문가 1차 심사와 미시령 힐링가도 발전협의회 위원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 1편 등 총 10편의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첫 공모전이라 출품된 작품이 많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미시령 힐링가도 라는 한 가지 대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었고, 참신한 아이디어 및 섬세한 감성, 완성도 있는 편집력 등을 볼 수 있었다는 평이다.
시상식에서는 당선작 상영, 리브하이, 소울라티도 등 초청가수와 지역 주민 축하공연,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영상제를 통해 확보된 작품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활용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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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공연 및 부모교육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유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뮤지컬 인형극 공연과 부모교육이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만 3세에서 6세 유아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인형극과 유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사용습관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강원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카카오플러스 친구 맺기로 직접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유치원·어린이집의 경우 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2017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 중 과의존 위험군은 18.6%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유아동의 과의존 위험군은 19.1%로 최근 3년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최정집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부모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인 경우 일반사용자군보다 자녀도 위험군에 속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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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발전을 위한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심포지엄개최
행사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공보건의료 발전방안 모색의 일환으로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심포지엄을 25일에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으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 등 공공보건의료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사업 연계협력방안, 의료취약지 건강안전망 접근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전략을 주제로 지역사회 최일선의 보건의료 관계 공무원, 민간인, 정책연구자, 전문가 분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 제시됐다.
강원도는 제시된 실천적 대안들을 꼼꼼하게 잘 살펴서 정책에 반영할것이며, 정부의 공공보건의료발전대책에서 제시된 5개 의료원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육성, 취약지역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 유관기관 간 서비스 연계협력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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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동북아 지사·성장회의 강원도 대표단 참가
행사내용: 본회의 및 4개 부대행사
[충청뉴스큐] 가장 잘 된 지방외교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동북아시아 5개 지역정부의 정상급 회의체인 동북아 지사·성장회의가 올해 23회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시에서 개최된다.
1994년, 강원도의 제안으로 창설된 지사·성장회의는 대한민국 강원도, 중국 지린성, 일본 돗토리현, 러시아 연해주, 몽골 튜브도가 회원 지역정부이다. 동북아 지사·성장회의는 5개 지역정부에서 매년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국가간 갈등을 넘어 지역정부 차원의 국제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경제특구 : 동북아지역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회원 각 지역이 경제특구를 조성하고 지금까지 쌓아온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여 경제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투자협력, 무역 등 경제분야의 교류협력을 증진하여 지역간의 경제발전을 앞 당기자는 취지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기조연설에서 동북아 지역간 경제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교통물류 협력강화, 동북아 거점지역간 자유무역지대 건설, 경제특구 간 실질적 경제협력 확대, 관광교류 등 인적교류 활성화, 기업간 무역, 투자협력 활성화,
가 필요하다고 제안하면서 세계적 흐름은 동북아로 이동하고 있으며 지금이 동북아 지역간 실질적 경제협력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은 해륙교통로의 재개통을 통한 교통망 확충 및 신규노선개발과 교통인프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특별자연보호구역의 발전을 위해 정보교환 및 협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를 환영하고 적극 지지하고 협조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도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사·성장회의는 본회의 외에 환경협의회, 경제협의회, 언론대표자회의, 미술작품전시회를 매년 개최하며, 차기 회의는 몽골 튜뷰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밖에 강원도는 연해주와의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강원의날 ‘ 행사와 경제적으로 내실을 다지고자 수출상담회, 샵인샵 설치, 홍보단 위촉 등의 강원도 토털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의 날 행사에는 연해주 주지사를 비롯 현지 관계자 120명 참석하며 강원의 날 선포, H.U.B 공연, 토크쇼, 양도의 어린이 중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홍보부스 운영과 강원도-연해주 자매결연 20주년 관련 사진전도 열린다.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12개 기업이 참가하여 극동러시아 시장을 상대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기업들이 만든 김치, 치즈, 젓갈, 찐빵 등의 식품류와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러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블라디보스톡에 진출한 ‘굿데이마트’에 도내 8개 업체 34개 제품이 입점할 예정이며 3개월간 운영한 후 판매실적에 따라 지속 납품을 결정하게 된다.
이번 토털마케팅 기간에는 극동연방대에 재학중인 한국, 러시아, 중국 학생들로 구성된 ‘강원상품 동북아시아 수출 홍보단“ 위촉식도 가진다.
또한 이번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와 연해주는 해운항로 협력 양해각서 및 국제투자통상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 지역을 잇는 뱃길을 열고 기업인들의 교류를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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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생규제 혁신 대국민 공모’ 전국 최다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 민생규제 혁신 대국민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5명의 도내 공무원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복지, 국민안전, 소상공인 지원 등 일상생활에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국민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00여 건의 과제 중 최종 26건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도 기획관실 김종우 주무관은 현행 외국인 근로자는 출국한 날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취업이 가능한 상황으로 특구 내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취업 제한을 받지 않을 것을 건의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지역특구로 지정된 지역에 한해 대기 기간을 축소하거나 출국한 날과 상관없이 바로 근무할 수 있어 부족한 노동 인력 수급 해소 및 숙련된 노동인력 활용이 기대된다.
그 이외에 도 이진희 주무관, 동해시 황옥연 혁신담당, 김형구 에너지담당, 횡성군 원소희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그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거리 창출을 위한 민생 규제혁신에 매진한 결과, 정부규제개혁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한 지속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 개선하여 주민과 기업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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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어린이집 부정행위 근절 및 예방을 위해 도내 어린이집 집중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사립유치원 비리”사건과 관련하여, 어린이집에서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보건복지부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입력된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여,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어린이집을 선별하여 추진된다.
또한 시·군별 자체 지도점검 일정에 따라, 현재까지 지도점검을 미실한 어린이집도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강원도 주관으로, 시·군 보육담당부서와 합동으로 점검팀을 구성·운영하고, 투명하고 철저한 지도점검 추진을 위해 시·군간 교차점검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액이 300만원 이상인 어린이집은 지자체·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어린이집 정보공개포털 등에 위반행위, 어린이집 명칭, 주소, 대표자, 원장 성명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집중 지도점검과 더불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해서도 재무회계규칙 및 보육교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을 실시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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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6팀 배출
지난 4월 강원혁신센터에서 열린 스마트창작터 사업설명회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의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강원혁신센터가 추천한 6개 팀이 모두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 앱, 웹,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1단계 창업실습교육, 2단계 시장검증, 3단계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사업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6년도부터 강원도 유일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277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2단계 시장검증에서 23개 팀, 3단계에서 최종 6개 팀을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6개 팀은 평군 1,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비디오 커머스 루와TV, 앱/웹을 이용한 스카이차 배차 서비스, 주얼리 정기구독 및 홈피팅 서비스, 사물 릴레이, 실시간 채팅 가이드 플랫폼, 교육기관용 ‘예술공간’ 예약 서비스 등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강원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멘토링 등 지원 외에도 투자 기능을 활성화시켜 발굴과 보육, 투자가 균형을 이루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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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강원어르신 한마당축제 개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삼척시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강원어르신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삼척시·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어르신 선수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100세 시대, 인간의 존엄은 강원도에서!”란 슬로건 아래 25일 오후 1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르신 여가활동 경연과 화합·교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일간 펼쳐진다.
기념식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 20명에게 정부 또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강원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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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 자율방재연합회 전진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내 18개 시·군 지역자율 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 및 내부 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8년도 강원도 자율방재연합회 전진대회가 23일 동해실내체육관에서 18개 시·군 방재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 퍼포먼스를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마대쌓기, 재난예찰 등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자율방재단은 ‘18년도 한해 태풍, 호우,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 및 응급복구활동에 7,000여명이 활동하였으며, 특히 올해 폭염대책 기간 중에는 무더위쉼터 점검 및 재난취약 계층들에 대한 방문활동 등 도민의 재난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