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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6: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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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년까지 공동육아나눔터 14개소 확충계획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9일 횡성군 보건복지타운 3층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횡성군 공동육아나눔터 ‘꿈도담터’ 개소를 시작으로 춘천 2개소, 강릉, 영월 각 1개소 씩 총 5개소를 연내 추가 설치하여 국정과제인 “온종일 돌돔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공공인프라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에서는 2011년부터 4개소의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해 지역공동체의 가족친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아이돌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문제 해결을 위해 비슷한 상황에 있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형태로 부모가 직접 참여하여 교사들과 함께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육아 형태를 말하고, 학습 품앗이, 등·하교 동행 안심 품앗이, 장난감 리사이클링, 지역리더 양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소그룹 형태의 가족품앗이를 이어가고 있다.
횡성군에서는 이미 2018년 3월에 1개소를 개소했고, 이번에 1개소를 추가 개소한다.
춘천시는 우두동 우두 LH천년나무 1단지 내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 완료하여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고, 동내면 거두리에 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꿈자람 키즈파크”내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할 예정이며, 2개소 모두 12월초에 개소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그리고, 강릉시와 영월군에서는 각각 옥천동과 영월읍에 신규 공동육아나눔터 건물에 리모델링을 마무리하여 연내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2019년도부터는 5개소를 추가 확충하여 보조금 5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유대 관계를 이룰 수 있다” 며, “공동육아나눔터에 참여한 가족들은 보육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 간의 관계를 좋게 함으로써 가족 복지를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년 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전국 118개 시군구에서 162개소가 운영 중이고, 강원도에는 읍면동 단위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자녀 양육부담경감 및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조성으로 저출산을 해소하고, 퇴직교사, 아이돌보미 등 돌봄 인력 투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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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조정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인 강릉시, 동해시 일부지역에 대하여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9일자로 공고할 예정이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의거 토지의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거나 성행할 우려가 있는 지역, 법령에 의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 대하여 투기성 거래 방지를 위해 설정하는 구역으로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거래는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관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2012년 10월 24일 최초 지정하여 1 차례의 조정을 거쳐 5년간 운영하였으며, 구역 내 부동산 투기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사업부지의 원활한 확보 등 계속적인 지정·관리가 요구되어 관련기관의 검토의견을 반영하여 2022년 10월 23일까지 다시 5년을 재지정 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은 2017년 말부터 개발계획이 일부 변경되어 왔으며, 2018년 10월에는 북평과 망상지구의 부지가 대폭 축소되어 허가구역 조정이 불가피함에 따라, 해당 부동산 시장의 여건변화를 반영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관련기관 검토의견 등을 감안하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변경된 경제자유구역과 동일하게 조정했다.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2개 시·군, 3개 지구4.82㎢으로 시·군별 조정됐다.
이번에 조정된 허가구역은 2022년 10월 23일까지 기존 재지정 기간을 유지하여 운영되며, 허가구역 조정에 따라 제외된 지역은 공고 효력이 발생되는 11월 14일부터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강원도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 지원 및 지역 부동산시장이 안정화 효과를 위하여 허가구역을 사업지구 지정사항과 동일 구획으로 조정하였으며, 해당지역 내 사업투자 유치상황을 지속적으로 모터링하여 허가구역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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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유림법 사용허가 용도규제 법령개선 건의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자체와 산림청의 국유림내 산지관리를 위한 법률 시행이 제 각각이라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을 산림청에 건의했다.
국유림법 제21조제1항에 따르면 산림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보전국유림의 사용을 허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사용허가 용도를 공용 및 공공용 기반시설·산림조합사업·국유임산물채취·가공 및 운반·광업·산림부산물생산·스키장·산촌개발사업 등 27개 용도에 대하여 엄격하게 제한하여 사용허가토록 하고 있으나,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국유림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예방 및 복구·생태복원을 목적으로 산지전용이나 산지일시사용을 하는 경우 국유림법상 사용용도와 허가범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업무 처리에 혼선을 빚고 있고, 국유림법상 산불의 예방 및 진화 등 재해응급대책과 관련된 시설 중 산림재해예방·산지복구·생태복원 및 산불감시탑·카메라·방화선 등 "산림보호법"제2조제5호에 따른 방제에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 사용허가 하면서 공공용으로 할 것인지, 산림공익시설용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혼선이 있고, 산불·산사태 등 위와 같은 용도의 목적 사용에 대한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그 내용 및 범위가 명확하지 않았다.
또한, 국유림 사용허가 조건에 따르면 사용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기간 만료나 허가취소 등으로 인하여 사용허가지의 효력이 소멸되었을 때에는 지정 기한까지 사용허가지 안에 있는 시설물과 공작물 등을 철거하고 사용허가지를 원상으로 복구해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나,국유림법상 사용허가지의 시설물의 철거명령 또는 형질변경지 복구명령과 소요복구비·복구면적·복구기간·복구방법 등에 관하여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해석상 논란이 있어 왔다.
이런 불합리한 상황을 고려, 도에서는 산지관리법과 동일하게 사용용도를 규정토록하여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이루어지도록 국유림법상 사용허가의 용도범위에 산림재해 예방과 재해응급 대책 및 복구·생태복원과 관련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개정하여 줄 것과 국유림 사용허가지의 철거명령서를 신설하여 줄것을 건의 했다.
도 관계자는 지역 자치단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국유림의 효율적인 활용과 보전을 위하여 불명확하고 불합리한 제도가 지속적으로 개선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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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화재예방 주의 당부
최근 주요 난방기기 화재 사례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기간 중 발생한 난방기기 관련 화재가 주로 부주의와 과열, 과부하 등에 의해 발생했다며, 난방기기 화재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발생한 화재는 총 835건으로 사망 4명, 부상 41명의 인명피해와 67억 8천 8백 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장소별로는 주택화재가 210건, 자동차·철도화재 100건, 공장·창고·작업장 등 산업시설 75건, 임야화재 71건, 위락·오락시설 및 음식점 등 생활서비스 시설 56건 등의 순이었다.
한편, 최근 5년간 11월중 발생한 화재 총 835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총 65건으로 부상자 3명과 6억 1천 5백 여만원의 재산피를 냈다.
난방기기 화재중에서는 화목보일러 화재가 18건으로 가장 많고, 나무·목탄 난로 화재 15건, 열선화재 10건, 전기히터·스토브 화재 7건, 가정용 보일러화재 6건, 기타 전기장판 및 석유난로 화재 6건 등이었다.
화재원인별로 보면 난방기기의 과열,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이 49.2%, 기기 사용 부주의 33.8%, 전기배선 단선, 과전류 등 전기적 요인 13.8%, 기타 3.1%를 차지했다.
기계적 원인이 가장 높은 난방기기는 나무·목탄 난로로 총 65건중 10건을 차지하였는데, 주로 과열, 과부하, 노후로 인한 연료누유, 역화 등이 원인이었으며,
부주의 원인이 가장 높은 화재는 화목보일러로 총 65건중 12건을 차지했는데, 주로 화목보일러 연통주변 마감재가 목재·합판 ·샌드위치 패널구조로 되어 있어, 연통과열시 불씨와 불꽃이 튀어 발화되거나 타고 남은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주변 종이 박스, 나무 등에 옮겨 붙은 경우였다.
지역별 난방기기 화재는 홍천이 가장 많은 14건으로 화목보일러가 6건을 차지했다. 이어서 원주 13.8%, 강릉 9.2%, 철원 7.7%, 동해, 횡성, 화천이 각각 6.2% 등의 순이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강원도소방본부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체험교육을 강화하고 각종 119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하고, 특히, 화목보일러와 연통 주변에는 가연물을 방치하지 않도록 하고, 나무를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불씨가 있는 재는 물로 완전히 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통과열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설치 시에는 가연성 벽 또는 천장과 접촉부분은 불에 타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고, 화재를 대비하여 소화기와 단독형화재 감지기를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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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8일 오전 11시 고성군 설악켄싱턴리조트에서 "강원도 평화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서상건 강원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상인회원, 도, 시·군 공무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지역센터, 전통시장지원센터 자문위원단, 도내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단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평화통일 분위기 고조에 따른 평화지역 상업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의 활성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시사점 및 상인 마인드 변화 방안을 모색한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오늘 포럼의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고, 평화지역 내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도내 전통시장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 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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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가꾸기체험행사 통해 도유림 산림보호에 힘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직원 40명은 11월 ‘숲가꾸기기간’에 맞추어 오는 7일 도유림 내 조림목 비료주기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지는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산5번지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일원으로, 우산고로쇠 조림지의 비료주기 활동과 산림 내 쓰레기 줍기 활동 등을 통해 산지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은 ‘금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직원들이 함께하여 산림의 건전한 생태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조림목 생육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숲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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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도내 군장병과 함께하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기획사업‘오일소풍’개최
2017년도 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동네 인문학 캠핑’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군 장병을 대상으로 인제 육군 제12사단 내 체육관에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를 특별 멘토와 나누어 볼 수 있는 ‘2018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기획사업 "오일소풍:오직 한 사람을 위한 인문학 소풍"’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연속 개최한다.
금회 개최되는 "오일소풍"은 2017년도 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 동네 인문학 캠프에 참여한 많은 군 장병 및 부대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아 올해 다시 한 번 추진되는 직업 비전 멘토링이다.
지난 해 인문·문화예술에 국한된 멘토링 분야를 올해는 농부,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운영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로 1일 7명 총 15명의 특별멘토와 5일간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를 인문적 멘토링 방법으로 나누어 서로 간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일소풍"에서 멘토링을 진행 할 특별 멘토들은 각종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강원일보 문화부 기자, TBN 강원교통방송 캐스터, 영화제작자를 포함한 요식창업, 사진작가, 청년농부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12사단 내 군 장병을 포함한 도내 군 장병들과 만남을 갖기 위해 강원문화재단과 도내 문화 예술 청년 기업이 행사를 함께 만들어간다.
재단관계자는 “작년에 이은 직업 비전 멘토링이 도내 군 장병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만큼 올해는 더욱 새로운 콘셉트의 공간 구성과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을 나와 한 사람의 인생이 전환이 될 수 있는 "오일소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여 문화융성 정책의 일환으로 4년 연속 운영하는 사업이며, 선배 세대와 새내기 세대 간 인문적 소통을 통해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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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교통안전 선진화 구현 워크숍"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교통안전 및 도로분야 65개 기관·단체 180여명이 참석하는"2018 교통안전 선진화 구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 결의대회와 국정과제인 ‘교통안전 선진화’ 목표달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강원도 교통안전정책 추진방향, 교통사고 현황·감소대책 및 향후계획, 강원도 속도하향 5030정책 발전방향, 음주운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안전의식 고취를 발표하는 등의 순서로 진행하고, 아울러, 박재명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교통사고의 감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을 위하여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교통사고로 인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또한 교통안전 선진화의 정착을 위해 블랙박스를 통한 신고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블랙박스 감시단 발대식”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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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대상 홈쇼핑 입점설명회 개최
참가 홈쇼핑 사업자 현황(홈쇼핑 7개사, T커머스 10개사)
[충청뉴스큐] ‘강원도 중소기업 대상 홈쇼핑 입점설명회‘가 오는 7일 원주 오크밸리 그랜드 볼룸에서 도내 중소기업 45개사 및 홈쇼핑사 MD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TV홈쇼핑협회·T커머스협회·강원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우수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판로확대를 위해 TV홈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홈쇼핑사·T커머스사 MD 간의 설명회 및 상담회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홈쇼핑 입점으로 인한 매출증대와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여 홈쇼핑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홈쇼핑사 간의 상생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여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와 MD와 도내 기업 간 1:1로 이루어지는 상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방송과 유통이 결합된 산업인 홈쇼핑 산업의 특징과 입점절차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고, 이어서 개최되는 상담회에서는 도내 기업 자사의 우수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MD로부터 입점절차, 제품개선 및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우수제품으로 평가 받은 기업에게는 홈쇼핑 무료 방송 및 T커머스 온라인몰 등에 입점할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 이번 행사을 통해 도내 많은 기업들이 홈쇼핑 입점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홈쇼핑사에서도 도내 우수제품 발굴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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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 평화를 빚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여성이 평화를 말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오는 7일, 15일 오후 2시 원주시친환경농업종합센터 생명농업관, 철원군여성회관에서 “강원여성! 평화를 빚다!!”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젠더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젠더토크 콘서트는 여성운동과 평화운동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젠더전문가들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새로운 평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또한, 남북통일과 평화교류의 경제적 효과와 정치적 통합 논의에서 배제된 전쟁과 분단, 폭력의 상흔을 일상의 삶 속에서 상생과 평화로 일구어낸 여성들의 경험과 지혜를 새롭게 조명해보고자 한다.
유은주의 사회로, 윤정숙, 김엘리, 고창영이 패널로 나서며, 원주에서는 안혜경의 공연이 철원에서는 윤성기 보이스코리아 출신 솔로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박기남 원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여성의 눈으로 평화를 보고, 강원여성의 손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서 뜻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