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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지구 관광활성화 세미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연구원은 “설악산 오색삭도설치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등” 양양권역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오는 18일, 오후 2시 오색그린야드 호텔에서 “오색지구 관광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추계예술대학고 김영주 교수와 강원연구원 김태동 박사의 관광활성화 사례 발표와 성심대학교 심형수 교수, 한국레저마케팅 박웅재 이사, 양양군 관계자 및 오색 2리 정준형이장이 토론자로 참여하고 도 및 군 의원과 지역주민 등 참여자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하여 오색지구 관광이 환경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될 수 있는 상생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원도와 양양군 관계자는 “오색삭도설치가 양양국제공항, 속초크루즈 활성화에 핵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에서 토의된 제안 내용을 설악권 경제활성화에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한편, 오색지역은 대청봉 정상 탐방을 위한 최단거리 노선으로 인해 해마다 많은 등산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자연환경훼손에 대한 복원을 위해 삭도운영 등 탐방행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 주장되어온 곳 이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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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협의체 워크숍 개최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협의체 결성식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오는 18일 한국여성수련원 다목적실에서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협의체 워크숍 – 지금, 여기, 우리가 만드는 성평등 마을"을 개최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강원도에서는 지난 6월 강원도내 여성친화도시 지정 지자체 및 준비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 운영 전략과 강원도 특성을 살린 과제 발굴 등을 공동협력하기 위하여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협의체’를 결성했다. 협의체에는 여성가족부 지정 여성친화도시인 강릉, 동해, 영월, 원주, 횡성, 정선과 함께 내년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춘천과 삼척이 참여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에서는 지역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의 의견과 요구를 수렴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 또는 서포터즈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요구와 경험을 가진 여성들로 이루어진 시민참여단은 지역의 공간과 정책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위원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워크숍 첫 프로그램에서는 오나경 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젠더거버넌스 사업 담당자의 강의가 있는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정책에 시민이 참여하여 성평등하게 변화시켜 나간 서울시 젠더거버넌스 사례를 중심으로 협치를 통한 성인지 정책 만들기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조혜영 놀이와배움 플레이식스 대표의 진행으로‘다양성·공감·소통·팀빌딩’워크숍을 한다. 시민참여단 활동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히는 과정에서 어떻게 타인에게 공감하고 소통하며 팀으로서 협업을 할 것인가를 게임을 통해 익히게 된다.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향후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과 수행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자체와 협업하는 젠더 거버넌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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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사랑의 연탄 나눔 3000장
강원소방, 사랑의 연탄 나눔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4일 오후 2시부터 춘천시 운교동일원에서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행사를 펼쳤다.
준비한 연탄은 3천장으로 1천장을 5가구에 직접 배달하고, 나머지 2천장은 연탄은행에 기증한다.
배달에 참여한 엄혀진 소방위는 “요즘처럼 매서운 한파가 한창일 때 연탄 하나가 추위를 잊게 해 준다 며 좀 더 많은 연탄을 나눠드리지 못해 아쉽다.” 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1999년 3월부터 ‘119참사랑 나눔회’를 구성하여 매 분기마다 주변 소외계층을 찾아 각종 봉사활동을 19년째 이어오고 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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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계셔서 오늘도 강원도는 예산을 올바르게 집행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원주 강원도경제진흥원에서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및 시군 예산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는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연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감시단 연말 연찬회는 그간의 예산낭비 신고실적을 최종 점검하여 우수한 실적을 가진 도민감시단에 대한 표창장 수여하고, 예산낭비신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건전한 강원재정 달성을 위해 도민들의 참여를 적극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강원도는 도민들이 신고할 수 있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설치·운영 중에 있었으나, 예산에 대한 이해부족, 전문성 결여 등으로 단순 민원성 신고가 많음에 따라,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출범하여 효과적인 감시체계를 갖추고, 타당한 예산낭비 및 절감 사례를 적극 공유하는 등 소중한 예산을 도민들이 직접 지킬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했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도민감시단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도민 예산감시체계를 활성화하여 전시성 행사·축제 및 보조금 부정수급 등 다양한 유형의 예산낭비를 방지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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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경오염물질 배출 관리 ‘최우수기관·대통령 표창’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2018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강원도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환경부 주관 2017년도 지자체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 평가 결과, 점검률 및 단속공무원 전문성 확보 분야에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됐다.
‘지자체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지난 2002년부터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2003년부터, 지자체의 배출업소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배출업소 점검실적, 대기오염도 검사율, 환경단속 공무원 인력 확보실태, 교육·홍보실적 등 10개 항목을 기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강원도는 단속방법 등 정보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여 공무원 역량 제고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배출원의 환경관리 문제가 지역을 넘어 국가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경진대회에서 환경관리 방안에 대한 상호 공유와 논의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번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을 통해 한 걸음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발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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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강원권역 응급의료센터 업무협력 간담회 개최
응급의료센터 업무협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0일, 13일 2일간 도내 주요거점 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고품질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는 10일 17:30∼19:00 원주 세브란스기독교병원에서 소방본부장과 관계자 14명이 참여하고 진행되었으며, 13일에는 오후 2시∼오후 3시 춘천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소방본부장과 관계자 12명이 참석하여 진행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119구급대 전문교육 시스템 개발 환자 신고접수, 진단, 처치 ,이송, 전원지침 개선 사항 대형재난 다수사상자 대응 훈련 발전방안 기관별 역할 및 협조사항 등 응급의료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결과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119구급대원 전문교육 강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실제 상황에 부합하는 대응훈련을 결정했다.
이 후 춘천성심병원장이 춘천소방서 유재형 구급대원에게 모범구급대원 표창을 했다, 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증서가 전달됐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2018년 한해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준 관계자를 격려하고, 2019년에도 응급의료 체계 선진화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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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대회 및 토론회 개최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대회 및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년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대회 및 사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12. 14.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개최한다.
2018년 추진한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시·군에 대해 총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업 유형별 유공자 표창과 어르신 고용에 노력한 기업에 인증패를 전달하여 어르신 고용에 대한 인식확산을 추진 한다.
아울러, 올해는 강원도 노인일자리 사업 분석 및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함께 개최하여 도내 어르신 일자리에 대한 현황에 대하여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종합 평가 결과, 대상은 각 분야에서 고른 득점과 자체예산 확보, 특성화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삼척시가 대상을 차지했고, 동해시가 최우수상, 속초시가 우수상, 춘천시가 장려상을 수상하여 각각 4천만원, 3천만원, 2천만원,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일자리사업 유형별 평가에서 공익형 부문 1위는 춘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태백시니어클럽,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공동1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화형 부문 1위는 삼척시니어클럽 “웰빙한식뷔페”, 2위 속초시니어클럽 “행복나르미 실버택배”, 3위 동해시니어클럽 “행복한 보리밥카페”, 취업·인턴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속초시 취업지원센터, 2위 삼척시 취업지원센터, 3위는 동해, 화천, 양구 취업지원센터가 선정 됐다.
어르신 고용에 대한 민간 기업의 인식 전환과 고용 확산을 위한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 인증부문에서는 주식회사 찬솔이엔지, 영성산업합자회사 2개 민간 기업을 선정하여 어르신 고용 우수 기업 인증패를 전달한다.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 토론회에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문정 선임연구원이 강원도 노인일자리 통계 분석을 근거로 ‘강원도 노인 일자리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민·관 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에는 박란희 삼척시 사회복지과장, 김시재 춘천시니어클럽 관장, 김영중 원주시니어클럽 실장, 허규봉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취업지원센터장, 김남준 강원도 경로장애인과 경로정책담당이 토론자로 나서며, 참석자들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 토론도 함께 진행 한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 대회 및 토론회는 2018년 사업을 점검하고, 강원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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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결산서,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회계대상 장려상 수상
한국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2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회계대상”은 국내 최초로 지자체 결산서 중 재무보고 책임에 초점을 맞춰 각계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되었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이다.
심사에서는 강원도의 결산서 작성상태, 공무원 전문성 증진을 위한 전문관 지정, 분개 유형 가이드라인 설정 등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원도는 지난 10월 25일 평창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 회계·결산공무원 워크숍”을 가진 바 있으며, 도 자체의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처리를 위한 직무 및 청렴 교육, 시군을 찾아가는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적극적인 결산서 활용방안 모색 등 제도 개선에도 적극적인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강원도 박순홍 회계과장은 “이번 시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로 한걸음 더 나아 간 것으로 생각되며, 도민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서는 청렴하고 신뢰성 높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회계 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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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13일 10:00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2018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연대회"현장심사를 실시했다.
대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 중 영예의 최우수상은 “항만기본계획 변경, 동해항 잡화부두 건설 민간투자 지원 ”을 발표한 동해시가 선정되었고,
그 밖에 우수상 고성군, 철원군, 장려상 정선군, 태백시가 각각 선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들 시·군에는 당일 강원도지사 포상과 시상품이 전수 됐다.
강원도 노명우 기획관은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출품된 총 12건의 우수사례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및 정부혁신을 위한 큰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일선 현장의 시군 공무원들이 직접 추진한 규제개혁 노력이 기존의 불합리한 행태개선, 지역투자 활성화로 이어졌다며 이는 시⋅군 공무원들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지역발전을 위한 열의가 더해져 이뤄낸 성과”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는 중앙 및 타 자치단체와의 사례공유를위해 적극 홍보하고,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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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수화교육 큰 호응 속 운영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수화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처음으로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20여명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인 맞춤형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2회에 걸쳐 수화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원주시 수화통역센터의 전문 수화통역사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11월 12~15일, 12월 10~14일, 2회에 걸쳐 70여 시간 동안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및 기초수화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고, 현재 수화해설사 제도를 활발히 운영 중인 종로구를 방문하여 수화해설사의 수화해설 시연을 참관하는 등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처음 시행하는 수화교육에 대해 낯설게 여겼으나, 11월 1차 교육 후 교육의 필요성과 의미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2차 교육을 연장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당초 3일에서 5일로 보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에는 교육인원과 일정을 늘리고, 초급 교육을 수료한 해설사를 대상으로 중고급 심화 과정 운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하여 ‘19년도 하반기에는 수화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장애인을 포함한 관광약자의 관광권리 확보를 위해 ‘18년도에는 ’강원도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안‘ 제정 및 도내 4개시군의 무장애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여행 상품 ’동행‘ 운영으로 1,000여명 참가, 강릉 오죽헌 및 속초 해수욕장에 관광지편의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19년도에는 해설사 수화교육을 포함하여 무장애 관광여행상품을 도내 전역, 1박2일, 외국인까지 확대 운영하고 관광지 편의시설 개선, 관광 이동 차량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여, 누구나 관광하기 좋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강원도 관광산업이 양적으로 성장했다면 이제는 질적으로 성장할 단계이며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이 강원도 관광의 질적 성장에 한 축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13